[음악] 나단 밀스타인 바흐 무반주, 뱅글러 합창 외 ^^
DG오리지널 CD로는 가지고 있지만 LP로도 가지고 싶어 침만 삼키던
나단 밀스타인의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구입했습니다
여러 거장들의 음반들이 있고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손에 꼽으라면 가장 귀에 잘 맞아 자주 듣는 음반입니다
샤콘느 한곡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 됩니다
중고로 구입하다 보니 전주인의 스크랩이 같이 딸려 왔습니다^^
뱅글러의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1954년 실황입니다
합창은 여러 녹음 버젼이 있어서 유명한 EMI판과 이번에
모노지만 음질은 타라가 유명하다고 하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들어 보면 스테레오와는 상대가 안되겠지만 모노인걸 잊어 버릴 정도로 소리가 비교적 좋습니다.
하지만 일본반인 관계로 가격이 사악합니다 ㅜㅜ
루마니아 출신의 피아니스트 디누 리파티의 마지막 콘서트
프랑스 브장송에서 1950년에 마지막 실황녹음 음반입니다
이 연주를 끝으로 백혈병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아바도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입니다^^
구스타프 레온하르트 뱅가드판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입니다
하프시코드 연주반입니다
엔리코 마이나르디 헤센 방송 미발표 스튜디오 녹음집
<수록곡>
브람스 첼로 소나타 1번 e단조 Op. 38
베토벤 첼로 소나타 4번 C장조 Op. 102-1
바흐 첼로 소나타 2번 D장조 BWV1028
기품있는 음색과 깊은 표현으로 첼로의 귀족이라 불리는 첼리스트의
1956년 구 서독 프랑크푸르트 헤센 방송에 수록된 음원을 기반으로 발매하였습니다
르하르트 타슈너의 앙코르 입니다
1000장 한정반이고 수록곡도 대중성 있는 곡들이고
모노음반이지만 음질도 괜찮고 좋습니다^^
페라이어와 루프가 연주한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48 &
슈베르트 : 네 손을 위한 환상곡 외 D940
유명한 음반이니 만큼 LP로 들어도 좋습니다
작금의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2인이 녹음한 두 작품은 틀림없이 각자의 장르에 가장 성공적인 예로 보여지며 결과는 압도적으로 아름 답다.
- 그라모폰 -
우아함, 레코딩 1등급..페라이어와 루푸의 슈베르트 환상곡은 꿈의 연주이다. 음향역시 1등급이다.
- 스테레오 리뷰 -
아르농크르와 굴다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3, 26번 "대관식"
CD로 즐겨 듣는 음반입니다 LP로도 구하게 되었습니다
테오도르 쿠렌치스와 무지카 아테르나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6번 비창입니다
규범 연주와는 좀 다르지만 최신 녹음이라 음질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켈란젤리와 줄리니의 베토벤 협주곡 1번 스피커 코너반입니다
오늘도 즐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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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들어봐도 무반주는 역시 밀스타인으로 돌아오더군요 단, 샤콘느만은 밀스타인의 고별 리사이틀 연주가 워낙 전설적이라! 타라의 푸르트벵글러 핮창 음반은 거의 사기급이죠 처음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던지... 타쉬너, 마이나르디는 역시 LP로 들어야 멋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