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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르노삼성] 방금 확인한 머플러 사진

인생머있나
  2833
2010-03-19 15:39:11
아래 사진을 보니 르삼 머플러도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닌가 싶어서 회사 주차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먼저 08년 5월식 SM5...

[르노삼성] 방금 확인한 머플러 사진

만 2년 되어 가는 부하직원 차인데...

예상대로 열화에 의한 표면발청은 많이 있으나 녹이 부풀어 올라 표면이 거칠어진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정도가 과연 문지르면 없어질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의 여지가 있군요.




다음은 제차인 09년 8월식 뉴 SM3...

[르노삼성] 방금 확인한 머플러 사진

이제 반년 좀 넘어서 그런지 아직 쌩쌩하군요.

하지만 열화에 의한 발청조짐은 보입니다.  저 정도는 문지르면 없어지는 녹이라고 봐야겠죠.

앞으로 오일 갈 때마다 추이를 좀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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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질여풍
2010-03-19 07:32:21

배기관을 보니 K7 배기관은 과연 스테인레스가 맞나 싶네요. 어떤 계열인지 정말 궁금해 지네요. 관련업종에 계신분이 알려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JazzJuan
2010-03-19 08:39:51

K7은 고급이라 그렇다라고 AS센터에서 그랬다죠? ㅋㅋㅋ 옷의 경우 고급 케시미어는 보풀이 더 잘생깁니다. 관리잘해줘야되는거죠. 반면 싼 나일론/폴리에스터는 괜찮죠. 현기차 나름 일리와 일관성이 있습니다. ㅋㅋㅋ

nowhear
2010-03-19 08:01:52

이건 스뎅맞네요.. 녹의 수준(?)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헐~~~

nowhear
2010-03-19 08:03:01

야~~ 그리고, 저 너트나 기타 상태로 봐서는... 차이가 이만저만 나는게 아니네요~~ 이 정도면 대단한 퀄러티네요...!!!

Madeira
2010-03-19 08:15:35

첫번째 사진도 녹이 있긴 하지만, K7의 울퉁불퉁하게 녹이슨 모습과는 분명히 다르네요.

JazzJuan
2010-03-19 08:40:37

저정도면 뭐 당연한 색변화일뿐, 아무 이상없는 듯합니다.

울트라탄
2010-03-19 09:29:20

저정도는 산화피막으로 볼수 있습니다. K7의 그것과는 다르죠... 그들만의 스뎅이 따로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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