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는 한 번의 호출로 전체 코드베이스를 리팩토링했습니다.
도구 호출 25회. 3,000개 이상의 새 라인. 12개의 새로운 파일.
모든 것을 모듈화하고, 모놀리스를 분해하고, 스파게티를 정리했습니다.
실행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None of it worked ㅋㅋㅋ
친구가 실리콘밸리에서 SW엔지니어로 일하는데,
AI가 여러 방향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사람 손이 필요하지만, 그전에 필요하던 초보 경력의 엔지니어가 더 이상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코딩은 클로드
GPT 5 가 퇴보한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인간을 닮아가는 중일까요
ai의 윈도우 11 ㅎㅎ
커뮤니티 반응은 처음부터 안 좋았어요.
샘 올트먼은 호들갑 뜬거고요.
윈11 최애 윈도우즈인데 별로 평이 안좋나보네요
11이면 그래도 좋네요
윈도우 ME아닌게 다행이네요
실행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장난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소스는 너무 아름다웠어~~
징징 지기지기~ 징징 지기지기~🎸
뭔가 그럴듯한 모양을 주는데 써보면 안되고
다시 한 10번 왔다갔다하면 되긴 하더군요
이거 딱 GPT에 어울리는 짤 같아요
GPT가 어떤 알고리즘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개소리 늘어놓을때가 많아서..
요즘 어지간한 IT기업은 AI지원해줍니다.
저희도 실무에 사용하며 개발하는데
없던 시기로 돌아갈 수 없어요 ㅋ
None of it worked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