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서울 첫눈 마비는 '제설지침 삭제'가 요인중 하나라고 드러났습니다.
소리소문없이, 제설지침을 삭제했다가
사태 다 터지고 나서 최근에 강화된 버전으로 복구했답니다.
그날의 끔찍한 악몽,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겠는데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2060008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는 거야.
꿈이라도 꾸듯이
꿈이라도 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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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025-12-22 00:54:57
계획된 무능
1
2025-12-22 01:21:33
보안,안전,방역 같은 티 안나는 잔돈 아껴서 지 하고 싶은거 하려는 못된 짓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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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 뒤 슬그머니 복구" 라는 기사제목 문구가, 진짜 읽는 이로 하여금 빡치게 만드네요.
시정 수준 하고는... 무능해도 너무 무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