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편의점이 망했어요
사무실 바로 옆이 편의점인데
CU나 GS 같은 이름 있는 ㅡ램ㄴ드가 아니고
그냥 개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인데
지금 물건 포장하고 있네요.
손님이라고 해야 기숙사 학생과
근무자들인데.....
잘 이용을 안합니다.
1+1 행사는 하는데 포인트 적립이 없고
물건도 별로 없는....
주고객이 대학생 들인데
근처에 있는 GS 를 더 이용하는....
가급 소비기한 임박한 도시락 빵 같은거
가져다 주니 근무자들이 잘 먹던데
그나마도 요즘은 잘 안먹고 우리가 바리는......
사장도 다른곳에 배달 커피 전문점 하면서
무인으로 운영하고 가끔 알바가 오기는 하는데
아쉬울것 없는듯......
임대료도 안나오니 포기 하는듯.....
나도 여기 근무하면서 5번이나 이용했나 싶은......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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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도 경쟁안되서 바뀌는데 개인은 버틸수가 없죠
다른 편의점과 달라야 되는데 다른건 비싸다는거와 주인이 본다는게 장점
그외 장점이 없는데 장점을 만들어야죠
마트도 점점 힘들듯 배민비마트 쓱닷컴 컬리나우컬리에서 한시간내로 배송
이제 편의점 마트 답없죠
그래도 신나서 편의점 차린다는 아무 생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