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소개팅 후기....
백만년 만의 소개팅을 그날 하루 만에 약속 잡고
주선자는 중간에 내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두 주말이었음 나름 때빼고 광내고 가보는 건데
주선자의 만행으로 남여 모두 자연상태로 보게 되었달까요 ㄷㄷㄷ
소개팅 나가기 전엔 이래 저래 다짐 하고 나가지만 서도...
나가면 조금 바뀌게도 되는거 같은..
급하게 나가느라 사전에 제대로 검색도 못했지만
다행이 도움을 받아 식사할곳과 차마실 곳을 수배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진 않았던듯 한데
어디까지 제 생각이고...
뭐 한가지 희망은 난 X형은 싫어요 하는
개념을 안드로 메다로 보낸 분은 아니셨다는거
영화좋아 하시는 분이시라는거랄까요
영화 수배 들어 가야 겠습니다.
주선자는 중간에 내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두 주말이었음 나름 때빼고 광내고 가보는 건데
주선자의 만행으로 남여 모두 자연상태로 보게 되었달까요 ㄷㄷㄷ
소개팅 나가기 전엔 이래 저래 다짐 하고 나가지만 서도...
나가면 조금 바뀌게도 되는거 같은..
급하게 나가느라 사전에 제대로 검색도 못했지만
다행이 도움을 받아 식사할곳과 차마실 곳을 수배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진 않았던듯 한데
어디까지 제 생각이고...
뭐 한가지 희망은 난 X형은 싫어요 하는
개념을 안드로 메다로 보낸 분은 아니셨다는거
영화좋아 하시는 분이시라는거랄까요
영화 수배 들어 가야 겠습니다.
사람 변하지 않아요.너무 믿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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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웃 주말에 또 약속을 잡으셨는지요~ 부디 'DP에 소개팅 얘기하면 망한다' 라는 징크스를 부시고 많은 솔로당님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