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 입장에서 사람얼굴보다는 가채가 안쓰러웠다는.... 목이... 정말 아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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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35:17
조선 풍습 관련 서적만 봐도 실제로 저 가채 무게 때문에 목이 부러져서 죽은 여자도 나름 많았다고 하더군요.
쥬디 애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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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36:39
그랬죠.... 다시 봐도 가채에 눈이.... 얼굴은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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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37:53
합성이네.
으람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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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40:21
곧 자야하는게 이런걸 올리시면 어떻합니까? 에이 방자전 끝까지 보고 자야겠네
오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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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41:30
거의.환생수준인데요 ㅋ ㅋ
재패니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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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43:05
모친인가요? 정직하게 살라고 유언을 남긴?
멸공액젓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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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44:55
"자~찍습니다~!!!"
"넹 ^^"
"어, 잘 안 나왔네? 다시 한 번요!!!"
"네~ 'ㅅ'"
"아 다들 왜 자꾸 고개들 숙이세요? 다시 한 번!"
"네에에~?! -_-+"
"아, 아니에요. 그냥 갑시다."
"네에에...-ㅅ-++"
'가채가 얼마나 무거운 지는 아냐 이 XX야?!'
'아오 저 사진사를 확!!!'
'내가 가채 좀 해 봐서 아는데...'
2
2011-07-24 14:48:04
이 시기에 임금은 정치에 힘을 쏟았다고 전해진다.
멸공액젓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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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49:08
그리고 궁녀들이 삽질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궁궐의 배수상태는 개판이었다고...(...)
Miracl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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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5:08:41
당시와 지금의 미의 기준이 달랐나봅니다..라는 취지로 올리신 줄 알았는데 태그를(왕별로하고싶지않음) 보니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가볍게 웃자고 올린 글이라 하시면 할수 없습니다만 결국은 분명히 누군가의 선조가 아닌가요? 대놓고 (결국은) 웃음거리가 되는 모양새가 되는 것 같아 좀 씁쓸합니다.
대화명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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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5:25:48
가카는 절대 이런 일을(궁녀) 하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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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5:51:40
댓글들이 저만 불편한가요. 전에도 누구 닮은 아주머니 사진 올라와서 비슷한 댓글이 형성된거 기억 나는데 닮은게 죄는 아니죠. 저 궁녀도 누군가의 조상님일듯.
기분 뭣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