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여자] 여직원의 스킨쉽은 어떤 의미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오케바리 입니다.
아! 가을비가 내리네요!
(ㅠ.ㅠ)
찡 하네요!
주차장에ᆢ내리는 비만 바라봐도ᆢ
이승철의 그사람을ᆢ유투브로 방금 들었는데ᆢ정말 가슴을 후벼 파네요!
(ㅠ.ㅠ)
이 양반은 도대체ᆢ목소리가 왜 이렇게 사람을 잡는건지 ᆢ
호소력이라고 그러나요?
뭔가 알수없는ᆢ 끌어 당기는 힘 같은거ᆢ목소리의 끌림이 굉장하네요!
그냥 안 듣는게 가장 속 편한듯!
이승철 노래 듣고 있으면ᆢ병이 도지듯ᆢ그렇게 훌쩍 떠나 버릴 일만 있는 듯 해서
이 가을엔 아예 안 듣는게 상책이네요!
(ㅠ.ㅠ)
회사에 말을 거의 못하는 여직원이 계신데ᆢ오늘 점심시간에 식당에 사람들이
긴 줄을 서 있길래ᆢ벤치에 앉아서 dp나 깔짝이며 넘기고 있는데ᆢ뭔가
휙ᆢ오더니 뭐라 뭐라 알수 없는 말을 하면서 어깨를 주물러 주고 가는 여자가
있어서 휙 뒤 돌아 봤더니 전에ᆢ그 말 못하는 아가씨네요!
(-_-;)
느낌으로는ᆢ너 뭘 그렇게 열심히 보냐? 야동보냐? 뭐ᆢ그런 느낌인것 같은데
말이 정확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무슨 의미죠?
왜ᆢ남자의 몸에 스킨쉽은 아니지만ᆢ막 만지고 가다니 (-_-;)
전에ᆢ현장에 갔다가 눈이 마주쳐서 제가 장난으로 기계 뒤에 숨었다 나왔다
숨었다 나왔다 했더니 피식ᆢ웃고만 말아서 재미 없어서 그낭 집어치우고ᆢ
지나 갔었는데 그 날 이후로ᆢ느닷없이 내 몸을 만지다니
(^^;)
그냥ᆢ아무런 의도나 의미 없이 그냥ᆢ"너 뭐 하냐?" 정도의 느낌이겠죠?
사람 놀라고 헷갈리게ᆢ스리 (-_-;)
그렇게 줄 서서 짬밥을 기다리는데 뒤에 또 고향이 의성인가 하는
키큰 아주머니가 오시길래ᆢ명절때 의성은 언제 가세요?
했더니 "아니 내고향 의성은 또 어찌 알았냐고ᆢ?" 도리어ᆢ(-_-;)
아니 지난번에 식당에서 "나도 영계랑 밥한번 먹어야겠다"
면서 제 옆에 앉아서 고향이랑 이것 저것 묻지 않았냐? 고 했더니
잉?ᆢ그랬나? 하시면서 전혀 기억을 못하시면서ᆢ호호호 웃으며
제 등짝을ᆢ양손으로 철퍼덕ᆢ(-_-;)
여자들은 그냥 별 의미 없는 행동을 잘 하지 않는데ᆢ이 분들이 특별한건지
그냥 아무 의도도 없었는데 내가 괜히 호들갑 떠는건지
(^^;)
아무튼ᆢ여자들의 남자 몸에 손대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어느땐ᆢ운동복 입고 퇴근후에 회사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으면
지나가는 여직원이 치마 입고 와서리 "어머 저도 공 좀 줘보세요!"
하면서 팔장끼질 않나!
그럼ᆢ이빨 물고ᆢ나지막하게 "야ㆍᆢ야ㆍᆢ야 다른 사람 본다"
하면 키득 키득 거리며 가고ᆢ
여자들의 이 본능은 뭐죠?
좀 이해안되는 부분이 (^^:)
여자들의 이런 시그널을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다는;;;
영화나 보러갈까?
오늘ᆢ오프모임은 내가 없어도 사람 겁나게들 많이 나올것 같아서ᆢ
머리숫자 안 채워도 될듯 한데ᆢ
참!
어제ᆢ영화 관상을 보고 왔는데ᆢ스포질문 입니다.
영화 안 보신 분은 여기서 뒤로 가 주시길ᆢ
송광호 아들이 김종서의 인사를 뽑는 시스템이 잘못 되었다고 임금 앞에서
손들고ᆢ고자질 아닌 고자질을 하게 되고ᆢ그 이후에 어떤 넘들이 들이 닥쳐서
송강호 아들의 눈에 약을 부어 눈을 못 보게 만들잖아요!
그 사람들ᆢ누구의 지시를 받은건가요?
저는ᆢ당연히 고자질한 사실이 김종서 귀에 들어가서 김종서가 지시를 하여
아들의 눈을 못보게 만들었다고 생각 했는데ᆢ
같이 본 사람은 한명회가 사람을 시켜서 눈을 못보게 만들고 이에 송강호 처남이
위협을 느껴 김종서를 배신하고 밀고를 하러 올것이다
라고ᆢ예상한 한명회의 지시로 눈을 멀게 만든거라는데ᆢ
어느 것이 맞나요?
분명 임금님께 고자질 한 후에 김종서가 "어느 넘이 그따위 말을 한거냐"
라고 분명히 목소리가 뒷 배경으로 들렸었는데ᆢ
영화도 한수 지도 부탁 드려 봅니다.
가을비가 조용하게 내린 날이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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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 아홉수라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