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80년대 조립식 구해서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건프라다 피규어다...하지만 이 옛날 어릴때 만들어 보았단 조립식을
다시 어른이 되어 만들어 보는 맛이란! 꿀 맛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옛날 키트 구하기도 어렵고 막상 구입하려고 보면 가격이
상상을 초월 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요즘 문방구에 가면 이런 조립식 판매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둘다 아이디어회관 제품이었죠. 어릴때 만들다 망친 기억이 나네요. 지금 만들면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만들고 있는 에어울프는 아이디어과학이 아니고 유니온과학에서 나온 좀 더 작은 사이즈 키트 입니다.
중딩때 에어울프 프라모델 로터부분 만들다 오른쪽 검지를 칼로 베었죠.. 그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어릴때 손 가락 한두곳은 다들 칼로 상처가 심하게 나면서 조립 했었지요. 저도 몇번 경험이 있습니다.
우와 멋진데요..추천..!!!
추천 감사 합니다.^^
에어울프가 이깁니다.!!
에어울프가 더 비싼 헬기더군요.^^
저거 둘다 조립했었는데 결국 부서졌습니다. 어릴때이긴 했지만 완구용으론 버티기 힘들어요. ^^;; 그리고 에어울프 승!!!
가지고 놀기에는 너무나 약한 키트 더라구요. ㅠ.ㅠ
아 옛추억이여... 블루 썬더는 확실히 있었는데 어디갔더라?
잠깐 야간정찰 나갔는지도 모르겠군요.^^
에어울프는 산악전, 블루썬더는 시가전에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에어울프는 사막에도서 전투가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어서 무척이나 비싸게 제작 되었다 라고 책에서 본거 같습니다. 블루썬더는 그에 비해서 조금은 약한듯.
실제 크기는 에어울프가 훨씬 큰데다 로켓포도 있어서 에어울프가 우월할것 같네요^^
에어울프가 상당히 덩치가 있더라구요. ^^ 모형은 아주 작은데 말이죠.^^
블루썬더 360도 회전을 보고 되냐, 안되냐.. 말들이 많았었는데.. 결론이 뭐였죠?
헬기로 360되 회전은 가능 하지만 많이 위험한 운전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나온 에어울프도 상당히 좋았죠. 랜딩기어도 접혀 들어가고 디테일도 꽤 좋은편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실물이 밑바닥이 흰색인데 프라는 그렇지가 않아서 에나멜 페인트 사서 칠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
에나멜 작업이 초등학교때에는 무척이나 힘들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고등학교 되서야 겨우 조금씩 했던 작업 이니깐요.ㅠ.ㅠ
로켓포가 장착되어 있고 마하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블루썬더는 목숨걸고 겨우 했던 360도 회전을 밥먹듯 하는 에어울프의 압승이 아닐까 싶네요.
에어울프는 정말 지금 봐서 괴물 헬기였습니다. 조금 과장이 심하기는 했지만요.^^
디자인에서는 블루썬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어지네요. 적당히 각이 진 게 꽤 멋지게 보입니다. Mi-24처럼 양옆에 미사일을 장착되게 개조된다면 더욱 멋져보일지도... ;ㅁ;
블루썬더 헬기가 멋있는는 했습니다. 지금 봐도 멋있는데 말이죠.^^
둘다 아이디어회관 제품이었죠. 어릴때 만들다 망친 기억이 나네요. 지금 만들면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