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사회]  <왕과 사는 남자> 왕남 스페셜 GV 초대 이벤트 (당첨자 발표)ㅣ

DP운영
36
  18971
Updated at 2026-01-19 11:24:21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왕남 스페셜 GV 초대 이벤트 (당첨자 발표)ㅣ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사극 최초 천만영화 <왕의 남자>가 만났다!
 
시사회 개요
  • 응모 기간 : 1/12(월) ~ 1/18(일)
  • 당첨자 발표 : 1/19(월)
  • 당첨 인원 : 40명 (1인 2석, 총 80명)
  • 시사회 일정 : 1/21(수) 오후 8시 10분
  • 시사회 장소 : 메가박스 코엑스 3관
  • 참석자 : 이준익, 장항준 감독, 정진영, 유해진, 박지훈 배우
  • 진행 : 장원석 대표
 
유의사항
- 영화 상영 종료 후 약 1시간 동안 GV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 참석자는 당일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티켓 배포 시간 및 현장 관련 상세 안내는 본 이벤트 당첨 시 최종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상기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에 당첨된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제휴사에 취급 위탁하며, 사용 후 폐기되오니 응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이벤트는 영화사 및 극장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응모 방법
아래 내용을 2개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1) 간단한 기대평 (일반 댓글)
(2) 이름, 휴대폰 번호 (비밀 댓글)
 
※ 개인정보 수집 및 위탁 동의 안내
시사회 대상자로 선정 이후 티켓 교환을 위해 닉네임, 성함, 연락처를 수집 후 본 시사회의 홍보대행사에 위탁합니다. 해당 시사에 응모하시면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에고편
https://youtu.be/VojkT0lvSug?si=-iRNq4o-JM3Q-9jv
 
 
시사회 당첨자 발표
시사회 당첨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시간과 장소를 잘 확인해 늦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상기/후기를 통해 정보를 영화게시판에 공유해 주시면 향후에 더 많은 시사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명단, 이하 존칭 생략]
*영화광인*
cinememo
dddddddddd
jihoon0529
Oblivion
okwink
ortega
Skasjndk
spycat
Tom
Wintercome
ㄱ온
강또
내가
논두렁추어탕
라즈베리맛사탕
랄랄루
러셀
레드타월
모모다
문대
벗츠라이프
봄이오면꽃이피고
블빌
소대가리
슬레이트
양가스
영회관회전문
유성이
인피니티워
정기노
정은예병
초격무비25
치이카와
카멕스
테설이
토키토키
투썬맘
호로로롤
홍위
1318
댓글
상원상우아빠
2026-01-12 00:11:37

드디어 개봉이네요.

GV라 더 기대가 됩니다.

상원상우아빠
2026-01-12 00:12:12
비밀글입니다.
미뇽
2026-01-12 00:18:35

한국 역사를 다룬 영화는 항상 보기전에 가슴이 뜨거워지는거 같아요!!

제가 또 모르는 역사를 영화를 통해서 더 흥미롭게 접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짧은 예고편에서 배우분들이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영화는 더 기대됩니다!!

미뇽
2026-01-12 00:18:59
비밀글입니다.
가예도나
Updated at 2026-01-12 10:25:57

외갓집이 영월이라 어렷을 때부터 집안 어르신들에게 단종의 비운적 삶에 대해 종종 들으며 자랐어요.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종 관련 소재를 다룰 때마다 더 집중해서 본것 같습니다. 단종은 그저 잠깐 등장해서 죽는 주변인물로 비춰질때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단종의 삶 자체가 영화라는게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에서 박지훈 배우가 연기하는 처연하고도 담담하게 그려낼 단종을 시사회에서 그 시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가예도나
2026-01-12 10:26:22
비밀글입니다.
내꼬하자
2026-01-12 00:30:10

마을사람들과 잘 살아보기 위한 촌장 엄흥도의 선택

그 선택이 불러 오는 이야기들 

1457년 청령포의 역사를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내꼬하자
2026-01-12 00:30:40
비밀글입니다.
주니메이
2026-01-12 00:34:38

예고편보고 올해 영화는 왕과사는남자라고 결정했어요.

감독님, 배우들 모두 넘 기대되는 작품예요

국민배우 유해진님, 약한영웅에서 넘 인상깊게 봐서 미래가 기대되는 박지훈님, 글구 장항준 감독님의 콜라보라니!

특히 단종을 깊이 있게 다룬 영화는 첨이라 넘 새롭고 기대되요.

이번설에 가족들과 이야기 거리가 생겨서 넘 즐거울거 같아요. 꼭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슈스2
2026-01-12 00:34:46

믿고 보는 유해진배우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와 15kg 감량까지 감행하며 '단종'으로 완벽 변신한 박지훈배우의 만남이 무척 설렙니다. 역사 속에 가려진 어린 선왕과 촌장의 특별한 우정이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재치와 감동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꼭 당첨되어서 보고싶어요.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싶습니다.

슈스2
2026-01-12 00:37:57
비밀글입니다.
달동이
2026-01-12 00:35:04

최애  배우들의  연기 합이  기대기대 ㅎㅎ

기다려라!

슈스2
2026-01-12 00:35:24
비밀글입니다.
달동이
2026-01-12 00:35:58
비밀글입니다.
주니메이
2026-01-12 00:36:17
비밀글입니다.
행볻하루
2026-01-12 00:37:44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작이라는 점만으로도 무척 기대가 되는 작품인데, GV에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박지훈 배우님까지 함께 참석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장항준 감독님께서 단종의 마지막을 어떤 시선과 톤으로 풀어내셨는지, 그리고 작품 전반에 담긴 메시지와 연출 의도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또한 이준익 감독님께서 한 명의 창작자이자 관객의 입장에서 이 영화를 어떻게 바라보셨는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께서 각자의 인물을 어떻게 해석하고 관계를 만들어 갔는지, 연기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이 있었는지도 GV를 통해 꼭 듣고 싶습니다. 상영 후 감독님과 참석자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 GV에 응모합니다.

행볻하루
2026-01-12 00:38:06
비밀글입니다.
구름누나
Updated at 2026-01-12 00:40:42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만으로도 깊은 여운이 느껴져 기대가 됩니다.
특히 왕의 남자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배우 유해진의 모습이 떠올라, 이번 작품에서는 단종 곁을 지키는 인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제게 최고의 사극 영화로 남아 있는 이준익 감독이 GV에 함께 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더해지고, 장항준 감독이 만들어낸 유해진 배우의 또 다른 모습 역시 무척 기대됩니다.

GV에 참석해 두 감독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DP운영님영화를 더욱 깊이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구름누나
2026-01-12 00:40:06
비밀글입니다.
모모다
Updated at 2026-01-12 00:54:35

우와 너무 기대되요! 왕남들의 지브이라니~😍 재작년 캐스팅 기사와 작년 크랭크인 기사 뜰 때부터 기다렸어요!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 배우의 첫 사극작이자 단종을 처음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고 처음으로 큰 체구의 한명회를 등장시키며 엄흥도와 금성대군 그리고 낙화암에서 단종을 따라서 몸을 던진 매화 등의 궁녀들을 처음으로 조명하는 범상치 않은 시나리오와 출연진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지브이 시사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오네요🙏 예고편 가득한 영상미에 압도되고 연기장인들의 섬세한 감정선들이 느껴져 도파민 돋아요👍대입 준비하느라고 고생한 역사러버 조카와 함께 보고 싶어요🙇‍♀️

모모다
2026-01-12 00:41:07
비밀글입니다.
김피자
2026-01-12 00:40:12

왕이라는 위치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시간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고, 배우들의 절제된 연기와 분위기가 본편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김피자
2026-01-12 00:40:25
비밀글입니다.
Ratie
2026-01-12 00:43:49

블라인드 시사회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변경되거나 추가된 장면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잘 만든 영화라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GV도 너무 보고 싶네요!

Ratie
2026-01-12 00:44:20
비밀글입니다.
블빌
2026-01-12 00:46:01

기대됩니다. GV 이벤트가 특히 꼭 가보고 싶네요. 꼭 관람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빌
2026-01-12 00:46:13
비밀글입니다.
강또
2026-01-12 00:54:05

이 이벤트 공지를 통해 처음 알았지만, 대단한 배우들과 감독님의 만남이네요.

기대가 됩니다.

강또
2026-01-12 00:54:23
비밀글입니다.
Andray
2026-01-12 00:58:48

믿고보는 감독과 배우가 다시금 합작한 영화가 새해부터 나오네요....

유해진 배우님 나오는 영화는 언제나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시사회 참석해서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Andray
2026-01-12 00:59:02
비밀글입니다.
dafdvf
2026-01-12 01:15:34

역사는 그를 지우려 했지만, 그를 지키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남았다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어린 왕과 그를 감시해야 하는 임무와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는 촌장의 심리전이 이 영화의 백미가 될 것 같네요. 예고편 보는데 주연 배우들 눈빛 연기가 다 했네요.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왕과, 그를 지켜보는 촌장의 묵직한 존재감이 화면을 꽉 채웁니다. 역사적으로 비극인 걸 알면서도 예고편을 보고 나니 이들이 청령포에서 나눴을 '진짜 이야기'가 뭔지 꼭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화려한 사극보다 이렇게 인물의 내면을 깊게 파고드는 묵직한 드라마를 기다려왔는데, 올 2월 최고의 기대작입니다.

dafdvf
2026-01-12 01:16:00
비밀글입니다.
드영덕
2026-01-12 01:30:11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서 소식 듣자마자 관심 갔어요. 예고편만 봐도 너무 슬퍼요ㅠㅠ교과서에서 짧게만 보던 단종을 영화에서는 어떻게 풀어낼지 너무 궁금하고, 제목부터가 감정선을 자극하는 느낌이라 더 기대돼요! 무거운 역사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유해진 배우랑 박지훈 배우가 섬세하게 보여줄 것 같아서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단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어줄 영화일 것 같아 GV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드영덕
2026-01-12 01:30:37
비밀글입니다.
리얼초코
2026-01-12 02:24:44

좋아하는 배우님 촬영소식을 듣고 크랭크인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단종을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일 것 같아, GV를 통해 그 관계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더 깊이 듣고 싶습니다 

리얼초코
2026-01-12 02:26:10
비밀글입니다.
무지갯빛
2026-01-12 02:25:14

장항준 감독이라 걱정반 기대반인데 유해진을 믿고 <올빼미>같은 사극 기대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지갯빛
Updated at 2026-01-12 02:25:48
비밀글입니다.
벗츠라이프
2026-01-12 02:50:02

와..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군요,

장항준 감독님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부터 최근작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까지 꾸준히 찾아보고 GV도 참석했었는데, 이번엔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라니! 너무나 기대됩니다.

언제나 믿고보는 유해진 배우님과, 최근 약한영웅의 박지훈의 조합이라니!!

너무나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2026년이 되자마자 이 영화 언제 개봉하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DP에서 시사회 기회를 주시다니요!!

그것도 간단한 무대인사가 아닌, 관객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라니 꼭 가고 싶습니다!!!

벗츠라이프
2026-01-12 02:50:40
비밀글입니다.
왕밤빠앙
Updated at 2026-01-14 00:13:41

왕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단종의 외로움과 시간을 어떻게 담아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단종이라는 인물을 연약함이나 비극적으로만 소비하지 하지 않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되고, 유배지라는 공간에서 왕이 아닌 아이로 또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그려지는 단종의 모습이 예고편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박지훈 배우가 표현할 단종의 모습이 정말 궁금해요. 큰 소리 없이도 오래 마음에 남는 영화일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시사회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왕밤빠앙
2026-01-12 02:50:49
비밀글입니다.
초코비가좋아
2026-01-12 03:01:49

독보적인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니, 예고편 공개 전부터 기다려왔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역사적 사실 너머, 단종의 숨겨진 시간을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감독님만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이 너무 기대돼요. 장항준 감독님이 그리는 사극은 어떤 색깔일지 정말 궁금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영상미와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님과 최근 약한영웅에서 대사가 적었어도 눈빛으로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 주셨던 박지훈 배우님이 주연이라니 !! 두 사람의 온도 차와 케미가 벌써부터 가슴을 울려요🥹 촌장과 어린 선왕의 우정이라니... 올해 최고의 감동 사극이 될 것 같아 너무 기대되구요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 할 필람 무비라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 귀한 조합, 꼭 스크린으로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초코비가좋아
Updated at 2026-01-12 03:27:52
비밀글입니다.
윙쫀쫀
2026-01-12 03:04:20

역사가 지우려고했던 단종 이홍위의 삶을 그린 영화라니 벌써부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예고에서부터 삶의 의지를 잃고 떠나온 유배지에서 내 사람들을 더이상 잃고싶지 않은 홍위의 처절함과, 그런 홍위를 옆에서 보필하며 마지막까지 그를 지키고자했던 엄흥도의 애절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 영화, 느낌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 대작의 기운이 느껴지는 영화를 제가 먼저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윙쫀쫀
2026-01-12 03:04:35
비밀글입니다.
Oblivion
2026-01-12 03:06:13

영화 제작 소식이 들렸을 때부터 관심 갖고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관상 등 계유정난을 다룬 작품들은 있었지만, 단종의 서사에 초점을 둔 작품들은 거의 없었는데 단종의 이야기라니 흥미롭습니다. 캐스팅도 신선하고요. 유해진, 유지태 배우야 믿고 보는 분들이시고, 넷플릭스 약한영웅에서 인상적이었던 박지훈 배우의 단종 연기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는 단종이라는 한 인물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궁금합니다. GV에서 많은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Oblivion
2026-01-12 03:06:47
비밀글입니다.
jinjinjara0529
2026-01-12 03:07:15

좋아하는 배우분들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단종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내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jinjinjara0529
2026-01-12 03:07:41
비밀글입니다.
이채린
2026-01-12 03:08:02

너무 기대 중인 영화의 GV라니 꼭 가고 싶습니다🥺

이채린
2026-01-12 03:09:14
비밀글입니다.
둥둥이다
2026-01-12 03:08:35

예고편에 보여지는 모든 배우들의 연기력에 압도되었어요! 바로 조선 초기로 타임머신 타고 이동하는 기분.. “1457년,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라는 문구처럼 이 영화가 기록 속 인물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단종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졌어요. 역사가 스포라서 오래 여운이 남을 영화라 GV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더군다나 왕의 남자 감독님, 출연진 분들과 함께라니요. ㅠㅠ 이건 꼭 가야만 합니다!!

둥둥이다
2026-01-12 03:09:12
비밀글입니다.
끼야끼야
2026-01-12 03:08:52

예고편 보고 너무 기다렸던 영화에요!

개봉날만 기다립니다

끼야끼야
2026-01-12 03:09:41
비밀글입니다.
몬치치
2026-01-12 03:12:28

역사 속에선 잊혀진 단종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의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특히 사극 최초 천만 영화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님, 정진영 배우님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라니, 대한민국 사극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몬치치
2026-01-12 03:13:14
비밀글입니다.
더로즈
2026-01-12 03:12:46

왕사남 딱 새해에 보기 좋은 영화, 개봉도 딱 2월이니 가족들이랑 보기 좋겠어요~ 시사회 꼭 같이보고싶네요 

더로즈
2026-01-12 03:18:42
비밀글입니다.
꿀고구마
2026-01-12 03:14:07

그동안 미디어에서 소비된 단종은 유배를 갈 즈음엔 이미 어린 나이라 보기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늘 매우 어린 아역 배우가 연기하고, 그저 힘없이 수양대군에게 밀려나는 조연같은 존재로만 그려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그 나이대의 ‘소년’으로 존재하는 단종, 소년미 안에 군주로서의 성정이 함께 보이는 인물로 그려낸다고 해서 그 점이 정말 기대돼요. 놀랍게도 예고편과 제작기 영상만 봐도 감독님이 말씀하신 방향성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이 두 작품이 함께하는 GV가 궁금해졌습니다. 꼭 현장에서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꿀고구마
2026-01-12 03:14:35
비밀글입니다.
데이80
2026-01-12 03:14:31

단종에 대한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부터 너무나 기대되고 기다리던 영화입니다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 유지태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등 너무나 기대되는 연기력 좋은 배우님들과 장항진 감독님을 비롯 사극에서 많이 활약한 스탭진들이 가득 포진해서 더욱더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예고편만 보더라도 영화를 보고나서 긴 여운에 자리를 쉽게 뜨지 못하는 내가 그려집니다 이번시사회를 통해서 좀 더 빠르게 이 멋진 영화를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왕과사는 남자 화이팅!

데이80
2026-01-12 03:15:24
비밀글입니다.
레이싱랄프
2026-01-12 03:16:13

〈왕과 사는 남자〉와 〈왕의 남자〉의 만남이라니요. 소식 듣고 무릎 꿇었습니다.단종이라는 왕이자 이홍위라는 한 사람,그리고 그와 함께 살아간 마을 사람들의 시간을 중심에 둔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작품을 오래 기다려왔습니다. 1457년 청령포,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한국영화에서 단종 중심 이야기가 처음이라는 소식 이후로 더 궁금해졌고, 꼭 보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황산벌,왕의 남자,사도,자산어보〉로 이어진 이준익 감독님의 사극이 늘 역사를 설명하기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시선을 담아내왔다는 점을 떠올리면,이번 GV에서 두 작품의 시선이 만나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꼭 직접 듣고 느끼고 싶습니다 정말 가고 싶어요

레이싱랄프
Updated at 2026-01-12 03:17:40
비밀글입니다.
포도가좋아
2026-01-12 03:17:23

 

티저가 공개된 순간부터 왕과 사는 남자를 기다려왔습니다. 기대가 커서 작품의 시대와 인물들을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 단종에 관한 책까지 찾아 읽었어요. 읽는 내내 영화 속 인물들이 어떤 감정으로 살아갔을지 더 궁금해지고, 스크린에서 만날 날이 더 간절해지더군요.
 이제 곧 극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벅찹니다. 배우들이 담아낸 감정과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되고 꼭 GV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영화를 깊게 생각 할 시간을 갖고싶습니다.

포도가좋아
2026-01-12 03:18:01
비밀글입니다.
천만영화감별사
2026-01-12 03:19:00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네요 캐스팅 떴을때부터 기다렸습니다 gv까지 함께라니 꼭 가고싶습니다 26년 최고 기대작중에 하나인데 꼭 흥행했으면 좋겠네요 

천만영화감별사
2026-01-12 03:19:36
비밀글입니다.
dori
2026-01-12 03:19:02

어린나이에 너무나 비참한 삶을 살았던 단종 이야기라니 벌써부터 가슴이 찡해져요. 심지어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는데 어떻게 기대를 안 할 수 있나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일이 다가오는만큼 가슴이 더 빠르게 두근거리고 있어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dori
2026-01-12 03:19:36
비밀글입니다.
모로롤
2026-01-12 03:19:45

왕사남 개봉하는날만 목빠지게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볼 수 있다니.. GV 에서 감독님과 배우님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영화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기대중이고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인간적인 캐릭터 해석이 사극이라는 장르와 만나 어떤 새로운 결을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무겁고 엄숙한 사극보다는, 역사 속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장항준식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낼 것 같아 더욱 기대중인데요 익숙한 시대극에 신선한 호흡을 불어넣는 작품이 될거같아요 지브이에서 빨리 감독님의 이야기를 전해듣고싶습니다

모로롤
2026-01-12 03:20:45
비밀글입니다.
skdus
2026-01-12 03:24:16

박지훈 배우님 팬이라 처음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캐스팅 소식을 들은 이후부터 큰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예고편을 보고 나니 단종의 이야기를 푼 영화는 어떨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예고편에서 박지훈 배우의 눈빛 표정연기가 너무 인상깊어서 시사회 당첨되어서 영화를 보러간다면 이 연기를 잘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

skdus
2026-01-12 03:24:50
비밀글입니다.
다람비
2026-01-12 03:25:01

작품 제작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손꼽아 기다려온 <왕과 사는 남자>시사회라니!!

갈 수만 있다면 꼭 가보고 싶어요!

역사의 한편에 가려져 있던 단종의 이야기를

배우분들의 섬세한 연기와 장항준 감독님의 깊이 있는 스토리로 영화관에서 처음 만날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이미 알고 있던 단종의 이야기 위에, 영화가 새롭게 풀어낼 감정과 서사가 예고편만으로도 얼마나 가슴을 저며 올지 감히 상상조차 안 되네요🥹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기대되지만, 특히 박지훈 배우님은 그동안의 작품에서 감정 표현이 늘 깊게 와닿아 매번 인상 깊게 봐왔는데요

이번 작품은 예고편부터 아련하고 처량하며, 또 처절한 감정이 느껴져 유독 더 기대가 큽니다

꼭 극장에서 이 감정을 가장 먼저 느껴보고 싶어요

다람비
2026-01-12 03:25:19
비밀글입니다.
훈지
2026-01-12 03:25:51

화려한 역사적 사건보다 유배지에서 흘러간 단종의 시간과, 그 곁을 지킨 엄흥도와 사람들의 일상에 시선을 맞췄다는 점이 특히 마음을 끕니다.

유해진 배우가 그려낼 엄흥도의 인간적인 온기와 박지훈 배우의 위태롭고 외로운 단종이 만나 어떤 감정의 결을 만들어낼지 궁금해지며, 장항준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더해져 역사 속 인물들의 숨결과 마음을 차분히 따라가게 하는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훈지
2026-01-12 03:27:00
비밀글입니다.
스모울
2026-01-12 03:26:31

애정해 마다하지 않는 박지훈 배우, 흥행을 보증하는 믿고 보는 유해진 배우, 눈빛은 선하면서도 강단있는 전미도 배우, 등장부터 압도하는 기운을 가진 유지태 배우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니 설레는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운의 왕’이라는 수식어는 젖혀둔 채 이홍위의 서사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와 함께 살게 된 엄흥도의 심정을 카메라와 대사로 담아냈을 장항준 감독님(제가 정말 팬입니다..)의 정통사극을 꼭 이번 스페셜 GV에서 보고싶습니다. 

더불어, 뒤늦게 찾아보고 몇 번을 더 관람한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의 풍성한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영화집
2026-01-12 03:26:45

단종과 엄홍도, 한명회를 조명하는 사극 대작이라니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복식 등 고증에 신경을 쓴 티가 나고 만듦새가 좋아보입니다. GV 참석자들도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라 어떤 코멘트를 남길지 현장에서 꼭 보고 싶네요.

영화집
2026-01-12 03:28:18
비밀글입니다.
스모울
2026-01-12 03:27:09
비밀글입니다.
오일구
2026-01-12 03:29:56

많이 기대하던 영화인데 드디어 개봉한다니 좋네요 GV 참석해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연시은
2026-01-12 03:30:06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기대되는 영화네요ㅠㅠ꼭 보고 싶어요~

ㄱ온
Updated at 2026-01-12 03:31:21

예고편을 보는 동안 마음이 되게 이상해졌다가 다 보고 나서는 계속 머릿속을 맴돌아서 몇 번이나 다시 눌러 보게 됐어요!! 처음엔 숨을 고르게 만들고 끝나고 나서는 생각을 놓아주지 않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왕과 그 곁에 사는 남자라는 설정 자체가 이미 말이 많지 않아도 이야기를 품고 있는 관계인데 그걸 굳이 설명하려 들지 않는 눈빛과 잠깐의 호흡만으로 느끼게 해주는 게 정말 인상 깊었어요ㅠ 인물들이 말을 아끼는 만큼 화면이 더 많은 걸 말해주는 것 같아서 장면 하나하나를 괜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장항준 감독님 작품을 늘 좋아해 온 팬으로서 이 예고편은 더더욱 마음에 깊게 와닿았어요 첫 사극이신데도 특유의 인간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랑 겉으로는 담담한데 속에는 감정이 꽉 차 있는 느낌이 이번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서 예고편만으로도 아 역시 장항준 감독님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극적으로 끌고 가지 않아도 사람 마음을 붙잡는 힘이 있고 인물 사이의 미묘한 온도차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게 정말 믿고 기다리게 만드는 감독님이라서 이번 영화도 더 기대하게 됐어요 화려하게 몰아치는 예고편은 아닌데도 오히려 그래서 인물들 사이의 감정이 더 선명하게 다가왔고 조용히 쌓여가는 긴장감이 마음을 계속 붙잡고 놓질 않았어요… 소리 없이 스며들듯 다가오는 감정들이라서 더 깊게 남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 하나하나가 다 의미 있어 보이고 저 짧은 장면들 뒤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감정이 쌓여 있을지 상상하게 돼서 혼자 괜히 설레고 간절해졌습니다ㅠㅠ 또 박지훈 배우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이번 예고편은 정말 마음을 더 세게 흔들었어요 대사보다 눈빛이 먼저 말을 거는 연기, 감정을 꾹 눌러 담은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인상 깊어서 짧은 장면만으로도 캐릭터의 마음이 전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박지훈 배우가 가진 섬세한 분위기랑 이번 작품에서 맡게 된 단종이라는 역할이 너무 잘 어울려서 괜히 역사에도 관심이 생기고 스크린에서 더 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예고편 속 모습만으로도 이미 한 사람의 시간이 느껴져서 본편에서는 또 얼마나 깊은 감정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더라고요ㅠ 아직 예고편만 봤을 뿐인데 벌써부터 이건 극장에서 조용히 숨소리마저 조심하면서 집중해서 봐야 하는 영화다 싶었고 보고 나면 쉽게 소비되고 잊히는 작품이 아니라 오래 마음에 남아서 계속 곱씹게 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과하지는 않은데도 충분히 사람 마음을 흔들고 잔잔한데도 묘하게 여운이 길게 남는 예고편이라서 개봉 날만 계속 기다리게 되는 작품이에요 가족끼리 보기에도 정말 괜찮아보여요!! 정말 기대가 많이 커졌고 이 이야기를 극장에서 처음 마주하는 순간을 꼭 경험하고 싶어졌어요 마지막으로……제가 당첨되기를 정말정말 간절하게 바라는 바입니다 진짜 촬영시기에도 빨리 개봉해라…빨리 개봉해라…만 몇천번외쳣고 저 정말 이거 당첨안되면 눈물 펑펑 흘릴것같아요 미리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GV를 한다…? 안가고싶을 이유가 없죠 너무너무 사랑하는 정말 흥행했으면 좋겠는 영화를 미리 볼 수 있다는 것도 모자라서 무려 한시간동안!!!!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도 듣고 질의응답도 할 수 있는데…사실…다 가고 싶겠죠 하지만 저는 진짜 달라요달라ㅜㅜㅜ 정말 저 개봉날짜 뜨자마자 주변에 2월4일 왕과사는남자 대개봉!!!을 외치고다녔어요 친구들한테는 2월달에는 영화관투어 같이 다녀줘야된다고 으름장을 놓았어요…같이 즐기고 싶어서요ㅠㅠㅠ 정말정말 가고싶고 만약!!!!제가 뽑히게 된다면 왕과사는남자 전국민 아무도 모르는 일 없게 천만영화 찍도록!!! 해보겠습니다 간절합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장항준감독님 왕과 사는 남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

ㄱ온
2026-01-12 03:31:44
비밀글입니다.
연시은
2026-01-12 03:30:23
비밀글입니다.
오일구
2026-01-12 03:30:34
비밀글입니다.
윙깅
2026-01-12 03:31:05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단종에 대해 조금 알게 됐어요. 적장자로 태어났지만 권력 싸움에 휘말려 어린 나이에 비운의 결말을 맞이한 그의 이야기가 참 안타깝더라고요. 특히 실록과 애사에서 그의 마지막에 대한 기록이 다르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이 어린 왕의 삶과 마지막을 장항준 감독님이 어떻게 그려내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윙깅
2026-01-12 03:31:41
비밀글입니다.
자영ㅇ
2026-01-12 03:31:14

왕사남 예고편 뜰때부터 엄청나게 기대중인데 믿고보는 배우 ‘박지훈,유해진‘님이 연기하신다니까 너무기대돼요! 역사적으로도 잘 다뤄지지 않은 단종 이야기를 그려낸다니 너무 기대되고ㅠ폐위된 왕 단종이 아닌 인간 이홍위의 모습이 너무 기대돼요!!!!! 2월4일까지 저 못기다려요. 저 뽑아주세요.

자영ㅇ
2026-01-12 03:31:47
비밀글입니다.
미야야
2026-01-12 03:37:13

역사팬이라 너무 너무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예고편과 포스터만으로 벌써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영화이자 단종의 유배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시사회에서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믿고 보는 배우분들이 많이 출연하고 신선한 배우 조합이라서 더 기대됩니다 

왕의 남자도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gv 같이 참여하신다니..영광스런 그 자리에 꼭 함께 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미야야
2026-01-12 03:37:52
비밀글입니다.
수수미나
2026-01-12 03:37:38

유쾌하고도 진지한 장항준 감독과 우리나라 최고의 배우들의 시너지라니 예고편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역사가 지웠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어떻게 펼칠지,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역사를 말할지 궁금합니다. GV 통해서 궁금증도 해결하고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왕사남을 응원하면서 관람하고 싶습니다!

수수미나
2026-01-12 03:37:53
비밀글입니다.
주먹밥
2026-01-12 03:37:56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영화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전부터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고 하셔서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는데 이제 어느덧 그 영화가 첫 공개를 앞두고 있네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을 다룬 영화의 탄생, 이 영화의 슬로건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라는 문구가 계속 가슴 속에 남아있었고 잘 알려지지 않은 단종에 대해 장항준 감독님은 어떻게 담아내려 했고, 배우들은 각자의 인물에 대해 어떻게 표현을 했는지 너무 기대가 큰 작품입니다. 작품을 공개하는 첫 자리인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그 영광을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믿고 보는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만남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고 공개된 예고편과 제작기 영상, 포스터를 보니 그 기대감이 더더욱 올라갔습니다. 유해진 배우 특유의 코믹 연기와 그 뒤를 따르는 감동적인 연기, 단종 역을 연기하는 박지훈 배우 특유의 눈빛 연기와 감정연기를 잊을 수 없었고 유지태 배우와 전미도 배우도 믿고 보는 배우들이기에 이 영화 너무 기대가 됩니다. 설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 감동이 크게 느껴지는 영화의 첫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부디 하늘에 계신 단종께 닿길 바라며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포도줏스
2026-01-12 03:38:05

2026년 최고의 기대작 왕과사는남자.. 프로듀스101때부터 제 원픽이던 박지훈 배우님을 포함하여 매우 화려한 배우님 라인업도 기대되는데 장항준감독님도 알쓸인잡에서 보고 완전 팬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분들의 작품 +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좋아하는 단종에 관한 한국역사 이야기라 진짜 넘 기대되구 꼭 당첨되고 싶어요..!! 제가아니면안돼요.... 흑흑 저이거보려고 출국날짜도미뤘어요 제발 제 간절함이 꼭 닿기를 바랍니다..!

포도줏스
2026-01-12 03:38:51
비밀글입니다.
주먹밥
2026-01-12 03:38:54
비밀글입니다.
아바라벤
2026-01-12 03:39:31

역사가 알려주는 내용이지만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갔을지 궁금한 왕과 사는 남자! 너무 기대 돼요!!

아바라벤
2026-01-12 03:40:08
비밀글입니다.
파사삭
2026-01-12 03:39:53

역사가 스포라 눈물 없인 볼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씨가 어떻게 표현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파사삭
2026-01-12 03:40:45
비밀글입니다.
mvdvd
2026-01-12 03:41:27

좋아하는 유해진 배우의 사극 연기는 정말 믿고 보는데 이번에도 너무 기대됩니다

mvdvd
2026-01-12 03:41:44
비밀글입니다.
쮸디
2026-01-12 03:42:15

알려지지 않은 단종의 유배생활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다룬 영화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기대하던 작품입니다. 배우님들 연기조합이 어떤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또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은 어떤 따뜻함을 보여줄지 너무 궁금합니다.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님들의 생생한 영화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쮸디
2026-01-12 03:43:38
비밀글입니다.
이재연
2026-01-12 03:43:14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잘 풀어내주실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재연
2026-01-12 03:44:02
비밀글입니다.
룽지
2026-01-12 03:44:10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잃고 유배지에서 살아야 했던 단종의 시간은왕이라는 이름보다 한 인간의 외로움이 먼저 떠오릅니다.그 곁에서 함께 살아간 사람과의 이야기를 통해단종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어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를 신청합니다.

룽지
Updated at 2026-01-13 07:07:13
비밀글입니다.
롤온11
2026-01-12 03:45:06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의 어린 왕 단종이 폐위된 이후 유배지에서 살아가며 겪는 시간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삶을 통해 역사 속 한 장면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교과서 속 인물이 아닌, 한 명의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했던 단종의 모습이 어떤 이야기로 그려질지 매우 기대됩니다!!!

okwink
Updated at 2026-01-12 03:50:14

실제로 영월에 갔다오고난 이후 한동안 먹먹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우리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인물 중 한 명인 단종의 이야기를, 그것도 가장 처절했을 유배 생활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는 소식에 개봉 전부터 밤잠 설치며 기다려왔습니다. 어린 왕이 마주했을 차가운 바람과 적막한 밤들을 박지훈 배우님이 어떤 눈빛으로 연기하셨을지, 또 의상까지 모두 고증하여 제작하셨다고 들었는데 연출적으로 그 고립감을 어떻게 절절하게 구현했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시사회에 참석할 기회를 주신다면,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를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온몸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이미 되어있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 여운의 끝에서 GV를 통해 작품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영광을 꼭 얻고 싶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부디 그 간절함이 닿기를 바랍니다. 왕사남 화이팅!

okwink
2026-01-12 03:46:22
비밀글입니다.
상큼유나
2026-01-12 03:45:35

장항준 감독님 작품 기다리고 있었어요!

시사회 꼭 참석하고 싶어요!!

상큼유나
2026-01-12 03:46:09
비밀글입니다.
이문
Updated at 2026-01-12 09:15:54

유배지에서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이 어떻게 그려내셨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2월 4일 한달즈음 남았는데, 얼른 보고 싶네요. 

이문
2026-01-12 03:46:30
비밀글입니다.
sona
2026-01-12 03:45:53

이제껏 한국 역사 영화상 나오지 않았던 단종의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나갈 거라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예고편만 봐도 감독님과 배우분들이 공들여 만든 작품이라는게 느껴져요. 그만큼 기대가 크고 하루 빨리 관람하고 싶습니다.

sona
2026-01-12 03:46:12
비밀글입니다.
하얀서랍
2026-01-12 03:46:15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도전과 완벽한 캐스팅만으로도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단종의 유배지를 배경으로 한 미공개 서사가 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굉장히 기대되고 설렙니다. GV시사회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하얀서랍
2026-01-12 03:46:29
비밀글입니다.
똘이526
2026-01-12 03:46:21

평소 사극을 좋아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의 따뜻한 시선으로 역사 속 인물들을 인간적으로 그려낼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유해진의 엄흥도는 단종을 향한 인간적인 고뇌와 진심을 섬세하게 보여줄 것 같아 가장 궁금한 인물이고 박지훈이 연기하는 단종은 어린 왕의 슬픔과 순수함을 눈빛으로 담아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극의 긴장감과 감동을 더해 줄 것 같습니다 비극 속에서도 온기를 발견하게 해 줄 이 작품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영화 관람 후 GV에서 배우분들과 감독님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 여운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

똘이526
Updated at 2026-01-12 03:48:04
비밀글입니다.
롤온11
2026-01-12 03:47:02
비밀글입니다.
psikyo
2026-01-12 03:47:18

캐스팅이 너무 좋네요. 장항준 감독 영화라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당첨 기다릴게요.

psikyo
2026-01-12 03:47:32
비밀글입니다.
당근먹자
2026-01-12 03:48:07
비밀글입니다.
자두다
2026-01-12 03:50:31

모두가 알고있는 비극적인 역사를 영화에서 어떻게 그려낼지. 알고있지만 슬프고 먹먹할걸 알지만 어떤방식으로 마음을 움직여 최종목표까지 도달하게할지 많이 궁금합니다. 예고편과 포스터만으로도 이미 여운을 느끼는데 영화자체는 어느정도일지 기대됩니다

자두다
2026-01-12 03:50:51
비밀글입니다.
호로로롤
Updated at 2026-01-14 07:41:48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 소식을 듣고, 지난 여름 친구들과 함께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직접 다녀왔습니다. 상상만 했던 장소를 실제로 걷고 느끼다 보니, 어렸던 단종이 그 먼 곳으로 쫓겨나 그곳에서 보냈을 시간이 슬프게 마음에 남았습니다.

단종이 왕위에서 쫓겨난 후, 살면서 한 번 마주칠 일 조차 없었을 다른 신분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삶을 살아내는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은 <왕과사는남자>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이 첫 사극작을 준비하시면서 특히 신경써서 준비하신 부분이 무엇인지, 단종의 유배 생활을 그리면서 가장 중요하게 담고 싶었던 감정이나 순간은 무엇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꼭 극장에서, 그리고 GV까지 함께하고 싶은 작품이라 이렇게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호로로롤
Updated at 2026-01-14 07:34:52
비밀글입니다.
*영화광인*
2026-01-12 03:53:59

장항준 감독님의 특유 유쾌함과 따뜻한 메시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존경하는 감독님의 첫 사극 작품이자 한국영화 최초 단종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제작기 영상을 보고 궁금해진 부분들이 더 많아졌고 감독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이벤트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유해진, 박지훈 배우 조합이라니 두 분의 케미와 시너지가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자연스럽지만 깊이감 있는 유해진 배우의 연기와 감정 응집력과 눈빛이 너무 좋은 박지훈 배우의 연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영화입니다!! GV에서 영화와 감독님 배우님들을 얼른 만나뵙고 싶습니다!!

*영화광인*
Updated at 2026-01-13 05:27:46
비밀글입니다.
쯔링
2026-01-12 03:55:36

단종은 슬프게도 학교 한국사 시간에 짧고 간결하게 넘기기 딱 좋았던 내용이었는데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임금님의 서글픈 삶에 대한 애도하기도 짧은 시간으로 끝마무리할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인 기억이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처음으로 단종에 대해 다루는 영화가 제작되어서 내심 기뻤어요!
이미 결정된 비극인 만큼 단종의 삶의 마무리를 어떤 식으로 영화에서 풀어나갈 지가 기대되고 단종이 인간으로서의 서글픔과 예고편 속 긴장감 있는 음악에도 가려지지 않은 쓸쓸한 분위기는 분명 깊은 여운을 남겨줄 것이라 믿어요.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분명 일상이 빛나는 순간들과 인간적인 따뜻함이 큰 울림을 줄 것 같아 개봉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쯔링
Updated at 2026-01-12 03:57:17
비밀글입니다.
*영화광인*
Updated at 2026-01-13 05:24:17
비밀글입니다.
레몬딜버터
Updated at 2026-01-13 04:19:17

캐스팅 기사 때부터 정말 기대하던 영화입니다! 그동안 미디어에서 단종이 등장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많이 있었지만 이렇게 왕과 사는 남자같이 단종의 삶을 중심에 둔 영화는 처음이라 더 새롭게 느껴지고 궁금해지네요. 단종이 슬픈 역사로만 남아 있는 인물이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고, 그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마을 사람들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니 벌써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유해진,박지훈 배우의 만남도 너무 신선하고 장항준감독님 특유의 따뜻한 연출이 사극에서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GV를 통해서 이 영화가 전하고자하는 감정을 더 깊게 느껴보고 싶습니다. 당첨된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레몬딜버터
2026-01-12 03:58:48
비밀글입니다.
csy3247
2026-01-12 03:58:56

왕과사는남자 예고편부터 너무 슬퍼요

유배온 어린선왕 이홍위와 촌장 엄흥도와의 관계를 장항준 감독이 어떻게 풀어나가고 해석해서 만들어 냈는지 너무 궁금해요 역사이기에 결말은 이미 알고있지만 그들 관계의 시작과 마지막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꼭 보고싶어요

csy3247
2026-01-12 03:59:58
비밀글입니다.
LEO529
2026-01-12 03:59:41
<왕과 사는 남자> 웰메이드 한국 사극 영화의 계보를 이을 영화라고 벌써 대박의 조짐이 보이던데요.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위트와 유머 그리고 따뜻함과 더불어 감동까지 다 갖춘 스토리와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님 믿고보는 배우님들까지 ! 이건 대박 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역사에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어린왕 단종의 면모와 마지막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조선 최고의 적통 왕 단종과 권력을 위해 폭력으로 조카의 왕위를 빼앗은 세조, 역사의 이야기라고 넘겨버릴 수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단종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그분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를 기대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GV 꼭 보고싶어요 🤩
LEO529
2026-01-12 04:04:39
비밀글입니다.
여름인데영
2026-01-12 04:01:21

이거보려고한국사공부안했어요스포당하기싫어서제가정말열심히보고후기남길자신잇어요제가아니면안돼요

여름인데영
2026-01-12 04:01:58
비밀글입니다.
cinememo
Updated at 2026-01-16 16:57:55

2026년 최고의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

기록의 바깥에 머물던 단종의 시간을 스크린에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왕위를 잃은 단종이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했던 시간과, 유배 이후 주변 사람들과 맺게 될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무척 궁금합니다. 

 

역사교육을 전공하며 조선 전기 왕권 서사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왔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가 유배 이후 단종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 담아내고 조명했을지, 그리고 배우님들이 어떤 감정과 호흡으로 인물을 완성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광천골이라는 공간에서 단종은 과연 어떤 사람으로 존재했을까.”

예고편과 제작기 영상을 여러 번 보며, 공허하면서도 결연한 단종의 눈빛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유해진·박지훈 배우가 만들어낼 엄흥도와 홍위의 관계와 감정의 흐름이 장항준 감독님의 인간적인 시선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됐을지, 그 순간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깊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온 이준익 감독님과 장항준 감독님의 해석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니, 이 역사적인 자리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GV를 통해 감독님들과 배우분들이 전하는 세세한 디테일을 직접 들으며, 작품 속 이야기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면 그 무엇보다 행복할 것 같습니다. 

cinememo
2026-01-12 04:04:14
비밀글입니다.
작은숟가락
Updated at 2026-01-12 04:04:28

단종 이야기를 결과로만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그 곁에 있었던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작년에 영월을 다녀온 뒤라 더 그렇게 느껴졌어요!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이 이야기를 어떤 생각에서 시작했는지 GV에서 직접 듣고 싶어요:D

작은숟가락
2026-01-12 04:03:18
비밀글입니다.
카멕스
2026-01-12 04:04:32

요즘 <왕과 사는 남자> 개봉만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가 알고 있는 단종의 역사를 장항준 감독님의 색깔로 어떻게 풀었을지 정말 궁금하고 이준혁 배우님 박지훈 배우님 비주얼을 왕큰 극장 화면으로 볼생각에 벌써 설렙니다 유지태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도 연기 변신 정말 기대중이에요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님이 함께하는 GV라니 너무 신선하고 기대돼요!! 감독님과 배우분들께 궁금한 점이 많은데 참석해서 꼭 이야기 듣고 싶어요!

카멕스
2026-01-12 04:05:31
비밀글입니다.
Aliceo0
2026-01-12 04:05:39

단종의 이야기가 메인으로 사용된 영화는 처음인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단종이라는 인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단이 별로 없었는데, 예고편을 보고 나서야 단종이라는 인물이 한 사람의 삶으로 다가왔습니다. 왕이기 이전에 아직 너무 어렸던 단종이 느꼈을 외로움과 두려움이 박지훈 배우님이 어떻게 녹여내리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 작품이 더 기대 되는 이유는 장항준 감독님이 이 이야기를 선택 했다는 점에서 신뢰가 쌓인 것 같습니다.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섬세한 구성이 명배우님들과 만나 어떤 조화를 이루어낼지 정말 기대되네요!! 꼭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며 단종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선택을 직접 마주하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응원할게요~! 

논두렁추어탕
2026-01-12 04:06:12

사극에 유해진이 서있으면 다큐가 된다

논두렁추어탕
2026-01-12 04:06:47
비밀글입니다.
Aliceo0
2026-01-12 04:07:05
비밀글입니다.
kimji1
Updated at 2026-01-16 19:00:48

.

kimji1
Updated at 2026-01-16 19:01:01

.

jimin7521
2026-01-12 04:08:14

단종의 이야기 빨리 보고싶어요!ㅠㅠ 

jimin7521
2026-01-12 04:08:32
비밀글입니다.
꽁지야맘마먹자
2026-01-12 04:08:51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가 함께 출연한다는 점에서부터 기대가 컸는데, 예고편을 보니 그 기대가 더 커졌어요. 두 배우의 서로 다른 연기 결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어우러질지 궁금하고, 특히 감정선이 깊게 표현될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단종의 이야기를 어떤 시선으로 풀어냈을지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어요

꽁지야맘마먹자
2026-01-12 04:09:31
비밀글입니다.
내가
2026-01-12 04:10:26

올해 최고의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공개 전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한 굉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제작과 캐스팅 소식부터 기다려온 작품이라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소식에 이로 말할 수 없이 설렜습니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항준 감독님의 신작이라 점에 더 기다려졌습니다.
그동안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 감독님만의 색깔로 칠해진 작품들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왔습니다.
평소에도 사극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가 어떤 매력과 이야기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지 기대됩니다
이 영화는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단종은 10세의 보위에 올랐지만 세조에 의해 폐위되며 강원도 영월로 유배 보내졌습니다. 하지만 16세의 어린 나이로 살해된 조선의 비운의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이러한 분위기를 짧게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의  차갑고 어둠으로 가득한 얼굴이 그의 일생을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홍위가 영월로 유배를 오게 되며 그 마을에 있던 엄흥도를 만나게 됩니다. 살해된 이홍위의 시신을 수습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인물은 배우 유해진이 맡아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 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좀처럼 사극 작품을 보기 어려운 극장가에 오랜만에 찾아와준 ‘왕과 사는 남자’ 얼른 만나보고 싶습니다!

내가
2026-01-12 04:10:49
비밀글입니다.
퇴근
2026-01-12 04:12:38

와 드디어 개봉하네요!! 캐스팅 한명 한명 공개될 때마다 너무 기대되던 영화예요🥹 유해진 유지태 조합을 다시 볼 수 있다니 진짜 꼭 보고 싶어요!!!

주유소 습격사건도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배우분들의 합이 너무 기대됩니다♡

계유정난을 다룬 영화로 알고 있는데, 관상도 재밌게 본 터라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올 해 초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응원해요!

퇴근
2026-01-12 04:13:08
비밀글입니다.
ㅁㅈㅎ
2026-01-12 04:13:01

역사의 한 페이지로만 알던 단종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의 구성으로 풀어냈다는 소식에 예고편만 무한 반복 중입니다🥹 단종의 처연한 눈빛을 완성한 박지훈 배우와 소탈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의 달인 유해진 배우의 만남이라니! 이건 2026년 최고의 필람 무비가 아닐까 싶네요. 마을의 생사를 걸고 왕을 지키려 했던 사람들의 뜨거운 진심을 시사회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천만 돌파 응원합니다!❤️

ㅁㅈㅎ
2026-01-12 04:14:11
비밀글입니다.
마이쮸딸기맛
2026-01-12 04:13:37

단종을 주제로 한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전부터 넘넘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냈을지, 배우들의 연기는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개봉 하는 날 바로 보려고 했는데 1월21일에 더 빨리 볼 수 있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입소문 제대로 내겠습니다! 왕과사는남자 빨리 꼭 보고싶어요!

마이쮸딸기맛
2026-01-12 04:14:18
비밀글입니다.
루랑랑
2026-01-12 04:13:56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단종의 이야기, 예고편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박지훈 배우가 보여주는 슬픔과 미소의 대비, 비극 속 인간적인 순간들이 특히 인상적이에요. 유해진, 전미도 배우가 만들어낼 따뜻함과 유지태 배우의 한명회 무게감도 기대됩니다.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올해 첫 천만 영화 기대하며, 시사회에 가게 된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습니다!

루랑랑
2026-01-12 04:14:14
비밀글입니다.
감전
2026-01-12 04:13:58

1457년 청령포로 떠날 준비하고 있었는데

왕의 남자와 함께하는 지브이라니! 사극 영화 최초 천만영화이니만큼 그 기운 받아서 왕과 사는 남자도 천만영화 갈 것 같습니다👍

쉽게 볼수없는 화려한 gv라인업을 보니 정말정말 가고싶어지네요ㅜㅜ 꼭 가고싶습니다! 

감전
2026-01-12 04:14:21
비밀글입니다.
김갱갱
2026-01-12 04:16:19

예고편을 통해 이 영화가 단종의 비극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물 사이의 관계를 중심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단종과 엄흥도의 관계가 인상 깊었고 왕과 신하라는 위치 속에서 함께 시간을 견뎌야 했던 두 사람의 거리와 감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GV를 통해 이 관계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는지 절제된 감정 연출에 담긴 의도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김갱갱
2026-01-12 04:17:16
비밀글입니다.
윤이슨
2026-01-12 04:17:11

좋아하는 배우들의 영화 그리고 역사 이야기라니ㅜㅜ gv 꼭 가보고 싶어요

웅끼
2026-01-12 04:17:27

왕과사는남자 정말 기대많이했는데 드디어 개봉이네요!! Gv 라인업을 보니 신청을 안할수가없어서 바로 신청합니다!!! 왕사남 정말 너무 기대되고 1457년 청령포로 떠날준비 하고있겠습니다!!

웅끼
2026-01-12 04:18:09
비밀글입니다.
나콩
2026-01-12 04:19:16

단종을 다룬 작품이 또 하나의 비극으로 머무르지 않고, 인물 간의 관계와 선택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예고편 속 단종과 엄흥도의 장면들은 권력보다 사람 사이의 믿음과 거리감을 보여주는 듯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들의 서로 다른 에너지가 이 관계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여기에 장항준 감독님, 그리고 왕의 남자를 연출한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까지 함께하는 GV라서 작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각자가 해석한 단종의 얼굴과 이 이야기가 지금에 와서 다시 쓰이게 된 이유를 GV를 통해 깊이 있게 듣고 싶습니다.

나콩
Updated at 2026-01-13 05:41:22
비밀글입니다.
eimxeo99
2026-01-12 04:19:19

항상 단종보다는 다른 인물에 초점을 맞췄었는데 드디어 단종 중심의 영화가 나온다니 기대가 됩니다! 꼭 영화를 먼저 감상해서 단종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고싶어요

eimxeo99
Updated at 2026-01-18 14:59:27
비밀글입니다.
미미민
Updated at 2026-01-12 08:28:54

믿고 보는 감독님 작품과 그동안 다른 왕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때 도구로만 사용되었던 단종이었지만 이번 왕과 사는 남자는 모든 포커스가 단종에 맞추어져 있는 단종만의 이야기라니 결코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중한 감독님과 뛰어난 배우분들이 만나 이뤄낸 연기와 연출은 어떨지... 그리고 무려 열 살 차이가 나는 단종 역할을 맡았지만 티저에서 잠깐 비췄졌을 때도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는 게 너무 놀랍고 배우의 연기력에 또 감탄했습니다 박지훈 배우가 다른 작품에서도 보여줬다 시피 어떠한 심경을 울리는 연기를 보여주셨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또 영화 배우와 감독을 모두 꿈 꾸어 봤고 아직도 기회가 된다면 그 분야에 뛰어들고 싶은 한명의 학생으로서 감독님과 배우 분들이 영화를 찍고 구상하고 각자의 캐릭터를 분석하는 과정 그 속에 어떠한 에피소드와 어려움 그리고 각자가 해석한 역할들에 대한 배우님과 감독님의 생각을 자세히 들어보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영화 티저만 몇 번을 돌려 봤는지 모르겠습니다아...ㅠㅠ 정말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꼬옥 뽑아주세요...♡ 

미미민
2026-01-12 08:23:12
비밀글입니다.
제발저요제가아니면안돼요절할게요
2026-01-12 04:20:31

저 아니면 안 됩니다. 왕사남 보려고 취업도 포기하고 정말 기대하고 잇급니다 제가 정말 역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거 개봉한다는 소리 듣고 단종의 역사를 낱낱이 찾아봤고요 이홍위 이름 뜻도 클 홍 햇빛 위인데 세조 때문에 제대로 크지도 못 하도 햇빛도 맘 편히 본 날이 손에 꼽을텐데 그 상태로 결국 살해 당했다는 것부터 저 지금 쓰면서 눈물 고였습니다... 박지훈 얼굴 자체가 원래 운 것 같은 얼굴에 눈도 정말... 단종 그 자체잖아요 저 지금 흡사 경복궁 여시된 거 같아요 단종의 아내엿던 것 마냥 단종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저 진짜 당첨 되면 지브이 가서 절 하겠습니다.

21일에 지인하고 왕과 사는 남자 2월 4일 대개봉 멘트와 포스터를 넣은 티셔츠를 주문제작 한 거 21일에 코엑스에서 입고 다닐겁니다 저정말진심입니다인증가능합니다 제발!!!!저를 뽑아주십쇼!!!!!!!!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뽑아주시면더감사합니다.

제발저요제가아니면안돼요절할게요
2026-01-12 04:20:57
비밀글입니다.
미미민
Updated at 2026-01-12 04:21:48
비밀글입니다.
늘바시
2026-01-12 04:22:08

단종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 너무 기대됐는데 배우 라인업 보니 연기력은 이미 보장된 거 같고 장항준 감독님 영화다보니 재미가 없을 수가 없겠네요 2026년 첫 천만 갈 거 같아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늘바시
2026-01-12 04:23:11
비밀글입니다.
너굴꼬리퐁실
2026-01-12 04:22:42

장항준 감독의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이번 영화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특히 악한영웅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지훈배우의 연기가 기대가 되요. 어린 왕이였던 단종역할에 정말 잘 맞는 거 같아요. 시대극을 워낙 좋아하는데 뭔가 예상치 못한 조합이라서 더 기대가 되는 거 같아요. 역사 속 비극적인 서사를 장항준 감독이 어떻게 풀어내고,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를 했는지 꼭 보고 싶어요

왕콩
2026-01-12 04:23:55

장항준 감독님 첫 사극이지만 좋은 평이 많더군요 안그래도 요즘 세조단종붐이라 더 궁금합니다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 조합도 더욱 기대되게 만드네요 꼭 가고싶습니다!!

왕콩
2026-01-12 04:24:34
비밀글입니다.
Seo0
2026-01-12 04:24:00

단종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됩니다! 2026 최고 기대작인만큼 많이 보고 싶네요

Seo0
2026-01-12 04:24:18
비밀글입니다.
Yunseon
2026-01-12 04:25:32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를 이렇게 기다려보기는 처음입니다,, 예고편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뛰고 먹먹해지는데 얼마나 슬프고 감동적일지 감도 안와요ㅠㅠ GV 당첨되서 영화도 보고 배우님과 감독님도 꼭 보고 싶습니다!!

Yunseon
2026-01-12 04:26:31
비밀글입니다.
자유어
2026-01-12 04:27:15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역사극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거리, 권력과 감정이 얽힌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무거운 공기와 절제된 연출이 오히려 더 큰 몰입감을 주었고, 한 장면 한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스크린에서 처음 마주하는 감정을 시사회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자유어
2026-01-12 04:27:29
비밀글입니다.
오아아
2026-01-12 04:28:26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부터 완전 기대중입니다. 생각만해도 마음아픈 우리 단종님의 이야기 너무 참신한데 !그것도 유해진 박지훈 배우가 풀어간다니 안봐도 천만 영화지만 제가 제일먼저 보고 그 감동을 누려보고 싶습니다!

오아아
2026-01-12 04:28:51
비밀글입니다.
현이이
2026-01-12 04:28:43

후... 현역 고삼으로서 이 영화의 등장은 참을 수 없는 도파민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훈님의 팬이기에 영화 제작 소식은 오래전부터 알고 기대해왔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이 말씀하신 "박지훈님의 눈빛"이 무엇인지 저는 너무 잘 알기에 이홍위 역을 맡은 지훈 배우님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에서도 드러났듯 감정이 깊은 연기를 선보이는데 이건 연기가 아니라 그냥 뭐 이홍위가 된 거 같아요. 유해진 배우님도 지훈님과의 케미를 언급하시며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더욱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님의 작품을 모두 재밌게 봐왔기에 청렴포에서의 이홍위의 삶에 그 누구보다도 가까운 이를 어떻게 재밌고도 진중하게 표현하셨을지 너무 기대되네요!! 울고 웃을 수 있는 웰메이드 사극의 등장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너무 기대되고 GV를 통해 작품을 더 풍부하게 즐기고 싶습니다!! 제발요제가아니면안돼요가자가자GV로가자!! 

현이이
2026-01-12 04:29:44
비밀글입니다.
dbswl
2026-01-12 04:29:57

캐스팅 소식 떴을 때부터 기대했던 영화입니다! 단종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은 처음인거 같은데 박지훈 배우님이 단종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너무 궁금하고 유해진 배우님이 맡으신 엄흥도 역할의 서사도 기대됩니다. 시사회 통해서 꼭 보고싶어요!

랄랄루
2026-01-12 04:30:02

왕사남이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너무 기대하고 기다려왔어요ㅜㅜ
단종의 이야기라니 벌써부터 슬프고 안쓰러워요.. 스토리는 예고편만 봐도 성공할 수 밖에 없고, 배우분들의 라입업도 굉장하더라고요!!
또 믿고 보는 장항준 감독님이 이번엔 어떻게 사극 작품을 표현하셨을지 궁금합니다ㅎㅎ
이번 기회에 영화의 긴장감을 스크린을 통해 온전히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와 섬세한 연출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너무 너무 기대돼요! ^0^ !

주호짠
2026-01-12 04:30:12
  • 개봉일만 기다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만 보고 또 보며 기대하고 있는데 이렇게 개봉일보다 쪼끔 더 이르게 왕과사는남자를 만날 수 있고, 또 감독님,배우분들의 더 깊은 이야기를 들을수있는 귀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2월4일까지 당연히 기다릴수있지만 그래도 1월21일에 아주조금더 일찍 보고싶어요..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와, 소년 이홍위 그리고 그의 벗 엄흥도의 애틋하고 애절한 케미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설연휴에도 가족들과 함께 보기 따뜻하고 좋은 영화일 것 같아요 저를 1월21일수요일저녁에 메가박스코엑스로 꼭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호짠
2026-01-12 04:30:44
비밀글입니다.
랄랄루
2026-01-12 04:30:20
비밀글입니다.
dbswl
2026-01-12 04:30:21
비밀글입니다.
제콩이다
2026-01-12 04:30:48
비밀글입니다.
제콩이다
2026-01-12 04:31:03

 

캐스팅 소식 처음 떴을 때부터 이준혁, 박지훈,

 

유해진님 제가 너무 좋아하고 연기력으로도 잘 1

 

알려진 배우분들이 나온다고 하셔서 개봉을 계

 

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특히 박지훈 배우가 연

 

기하는 단종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어요. 왕

 

이지만 가장 약한 위치에 있었던 인물을 어떻

 

게 표현할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장항준 감독

 

의 시선으로 풀어낸 단종 이야기도 기대되고,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감정과 관계가 살아 있

 

는 영화일 것 같아요. 이 캐스팅으로 이 이야기

 

를 어떻게 완성했는지 시사회에서 꼭 먼저 만

 

나보고 싶습니다!!

키키2
2026-01-12 04:31:45

개봉 소식 처음 들었을 때부터 계속 기다려 왔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배우의 출연작이라 더 기대가 됐어요. 필모 중에서도 특히 궁금한 작품입니다. 또 좋아하는 감독님의 작품이라는 점도 설렘이 큽니다. 감독님의 이전 작품들을 늘 인상 깊게 봐왔어요. 예고편을 보고 나서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4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GV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 영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키키2
2026-01-12 04:32:15
비밀글입니다.
sUgar
2026-01-12 04:32:16

원래도 장항준 감독님 팬이라 기대 중이었지만 블시 다녀온 지인이 굉장히 재밌었다 했어서 더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니 신청 안 할 수가 없죠 게다가 왕남들의 만남이라니 이런 재치있는 기획은 누가 하신거죠? 20년전엔 왕남 폐인이었고 20년 후인 지금은 왕사남 폐인이 될 준비 완료입니다 역사가 크게 다루지 않았던 단종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호기심과 기대감이 같이 드는데요 어떤 영화이길래 지인의 블시평이 그렇게 좋았는지 너무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sUgar
2026-01-12 04:32:59
비밀글입니다.
봄이오면꽃이피고
2026-01-12 04:32:19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이 한 문장이 단종이라는 인물이 처한 모든 상황을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한참 동안 화면을 바라보며 넋을 잃게 되었습니다. 왕이었지만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었고,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나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역사의 뒤편으로 밀려나야 했던 한 사람의 삶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단종을 늘 ‘비운의 왕’이라는 말로만 기억해왔지만, 그 말 속에는 두려움도, 외로움도,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도 제대로 담기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 영화는 단종이 계유정난을 겪고 청령포로 유배를 가게 된 이후, 영월의 마을 속 사람들과 하나둘씩 유대감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청령포라는 공간, 유배라는 시간 속에서 단종이 하루하루를 어떻게 견뎌냈을지, 그가 바라보던 하늘과 마음속 질문들은 무엇이었을지 극장에서 직접 하나하나 온전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박지훈 배우를 비롯한 배우분들의 연기가 이 슬픈 역사를 얼마나 깊이 담아냈을지 궁금하고, 단순한 역사 재현이 아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사실 역사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 영화를 알게 된 후로 도서관에서 단종에 관한 책을 빌려 읽을 정도로 단종이라는 인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잊힌 이름이 아닌, 한 인간의 이야기로 단종을 다시 만나는 순간을 GV 시사회에서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이 영화를 만나는 첫 번째 관객이 되고 싶습니다.

봄이오면꽃이피고
2026-01-12 04:40:42
비밀글입니다.
durany
2026-01-12 04:33:16

너무나도 유명한 수양대군에 가려져있던 어린 왕 단종의 이야기 아름다운 영월의 풍광과 함께할 믿보배들의 연기 기대됩니다.

durany
2026-01-12 04:33:57
비밀글입니다.
ㄷ솜
2026-01-12 04:33:27

국민배우 유해진님, 약한영웅의 박지훈님이 나 오는 영화라 그런지 예고편만봐도 정말 몰입되 는것 같아요! 많은 역사영화가 있었지만 단종 을 다룬 영화는 없어서 항상 기다렸는데 이렇 게 개봉한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또 한국사중 에 개인적으로 조선시대를 정말 좋아해서 예고 편이 뜨자마자 '이 영화는 꼭 볼거다'라고 생각 했어요. 시사회에 꼭 당첨되어서 하루라도 더 빨리 왕사남을 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ㄷ솜
2026-01-12 04:34:07
비밀글입니다.
녕이22
2026-01-12 04:36:17

단종의 흔적을 따라 영월까지 답사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왕사남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청령포와 장릉에서 느꼈던 고요함과 적막함이 생생해요ㅠㅠ 청령포에서 느꼈을 단종의 마음을 다 이해하진 못하겠지요😭
장항준 감독님이 표현 할 단종의 시대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돼요!!
2026년 최고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를 1월 21일 왕남GV로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녕이22
Updated at 2026-01-12 04:37:47
비밀글입니다.
초코코
2026-01-12 04:40:40

아니 왜 벌써 눈물나죠?? ㅜㅜ 한국 최초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눈물 파티인데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배우님의 연기 파티는 또 얼마나 대단할지... 저 개봉까지 도저히 못 기다리겠어요ㅜㅜ 누구보다 진심으로 보고 열심히 입소문 낼 자신 있습니다! 물론 개봉하면 n회차 관람도 약속합니다!! 꼭 가고싶어요 ㅠㅠ

초코코
2026-01-12 04:41:07
비밀글입니다.
히히하하
2026-01-12 04:41:53

배우 라인업부터 믿고 보게 될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박지훈 배우님과 유해진 배우님의 호흡이 기대되네요..! 왕사남 파이팅

빈누
2026-01-12 04:42:02

 인물들의 감정선이 굉장히 섬세하게 느껴졌어요! 조용하지만 묵직한 분위기가 인상 깊었고 본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확장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빈누
2026-01-12 04:42:18
비밀글입니다.
히히하하
2026-01-12 04:42:12
비밀글입니다.
위끼
2026-01-12 04:45:30

단종을 다룬 영화라는 것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극들이 사극을 다지만 단종을 다룬 이야기는 처음 접해보는 것 같아요 박지훈 배우님의 단종과 그를 끝까지 지킨 유해진 배우님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영화로 만든 제작자의 이야기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gv에 가서 꼭 하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위끼
2026-01-12 04:46:22
비밀글입니다.
borabo
2026-01-12 04:46:30

드뎌 개봉일이 다가왔네요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왕남과 왕사남의 지브이라니 더 기대가 되네요
예고편 썸넬만 봐도 이미 가슴이 미어집니다
배우님들이 얼마나 열연하시고 마음으로 힘들어 하셨을지
저도 마음이 아리네요
항상 웃으시는 장항준 감독님 코멘터리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참여 시켜 주세요 젭알요!!!

borabo
2026-01-12 04:46:48
비밀글입니다.
훈정
2026-01-12 04:46:36

역사로도 이미 알고있고 드라마에도 종종 다루긴한 내용이지만 우리가 생각지 못한 부분을 장항준 감독님 제작으로 영화로 나온다니 기대가됩니다 예고에서 벌써 영월 풍경이며 배우분들 덕분에 단종과 엄흥도가 기대되고 슬프기도 하네요 세조가 누구일지도 궁금해지고요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까지 참석해진다고 하니 gv또한 너무 욕심납니다 시사회와 더불어 감독님들과 배우님들의 역사이야기 촬영 이야기를 나누며 감동과 재미를 더 느껴보고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한국 영화가 잔칫날같은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훈정
Updated at 2026-01-13 06:02:10
비밀글입니다.
듀듀듀
2026-01-12 04:51:01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드디어 개봉하네요!! 감독도 배우들도 다 제몫하는 분들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단종의 숨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냈을지 너무 기대돼요!!

듀듀듀
2026-01-12 04:51:44
비밀글입니다.
우수연
2026-01-12 04:53:17

단종 이야기로 쓴 첫 영화 너무 기대됩니다. 

기대되는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의 케미로 이루어지는 왕과 사는 남자 꼭 개봉시 볼 예정입니다. 대중들이 아는 유약했던 단종의 모습과 그 이외의 단단했던 내면을 가진 단종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됩니다. 영화 시사회 꼭 보고싶습니다.

우수연
2026-01-12 04:54:06
비밀글입니다.
Minii
2026-01-12 04:56:19

제작 소식이 들려올 때부터 기대했던 영화였는데 예고편을 보니 단종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네요. 믿고 보는 배우분들의 연기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극장에 가서 진한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Minii
2026-01-12 04:58:18
비밀글입니다.
chxxlin
2026-01-12 04:57:17

유배당한 홍위의 이야기라니... 장항준 감독님의 시선에서 어떻게 표현됐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특히 약한 영웅에서 강렬한 눈빛 연기가 인상깊었던 박지훈 배우님과 재치있는 연기로 유명한 유해진 배우님이 나온다니 정말 기대되네요... 촬영 과정과 비하인드를 gv에서 질문도 하고 여러 이야기들 들으면서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가보고 싶어요!

chxxlin
2026-01-12 04:57:38
비밀글입니다.
점공양
2026-01-12 04:57:19

역사에 관심도 없던데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같아요. 박지훈 배우는 예전에 아이돌 활동했을때 단종되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밝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던것같은데 지금의 단종 박지훈군은 눈빛이 너무 단종의 서사와 감정을 다 담은것 같아요. 그리고 유해진 배우는 말 할 것도 없이 완벽하신 배우인데 단종의 아픔을 어떻게 곁에서 치유? 해주고 같이 지내는 모습이 나올지 정말 너무 기대가 돼요 ㅠㅠ 장항준 감독님의 여태 영화아는 다른 역사 영화인데 워낙 잘하시는 감독님이시니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말 기대되고 숨어있는 내용을 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정말 너무빨리빨리 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어요 ㅠ

홍위
2026-01-12 04:57:21

이광수의 단종애사를 재밌게 읽었던 터라 단종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때 무척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 라인업 또한 믿고 보는 유해진에 유지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만. 특히나 아주 중요한 역할인 단종을 박지훈 배우가 연기한다는 걸 알고 더욱 흥미가 갔습니다. 타작품에서 연기를 인상깊게 봤던 터라 이 배우가 그려낼 단종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라는 문구처럼 정말 혼란했던 조선 초기의 그 시기가 장항준 감독의 손 아래에서 어떻게 그려내질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단종...이라고 하면 역모에 의해 밀려난 비운의 왕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 작품에서 장항준 감독만의 시야로 새롭게 보여줄 이야기를 하루라도 빨리 접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기쁠 덧 같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홍위
2026-01-12 04:59:20
비밀글입니다.
점공양
2026-01-12 04:57:30
비밀글입니다.
후니얌
2026-01-12 04:58:49

프듀때부터 지훈이를 응원해왔고 제가 역사영화도 좋아하여 더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시사회현장에서 배우분들과 함께 관람하고 싶어요

후니얌
2026-01-12 04:59:21
비밀글입니다.
모루
2026-01-12 04:59:46

단종이라 그래서 계유정난이 다루어지는 이야기인가 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유배지에서의 삶과 마지막 순간에 대한 이야기 같네요. 정치적인 이야기보다 단종과 엄흥도와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영화같아서 더 기대됩니다. 장감독님 작품들 다 재밌게 봤는데 사극영화라 더 기대됩니다. 

모루
2026-01-12 05:00:47
비밀글입니다.
가나디복복
2026-01-12 05:00:28

작년부터 기대했던 영화인데 예고편까지 뜨니까 너무 떨려요ㅠㅠ박지훈 배우의 사극 연기 빨리 보고싶어요!!

가나디복복
Updated at 2026-01-12 05:12:11
비밀글입니다.
더미니니
2026-01-12 05:00:29

역사가 지우려 했던 왕의 이야기,,,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인물의 이야기라 너무 기대됩니다. 예고편을 보니 감독님부터 배우분들의 연기까지 너무 훌륭해서 개봉일보다 먼저 보고 싶어요!

더미니니
2026-01-12 05:00:46
비밀글입니다.
zoopark
2026-01-12 05:02:41

역사책 속에서 스쳐 지나갔던 단종의 유배가 이렇게 깊은 감정의 이야기로 펼쳐진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모든 것을 잃은 왕과, 그를 지켜보아야만 하는 촌장의 시선이 청령포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부딪히고 스며들지 궁금해집니다. 고요하지만 처절했을 그 시간들을 영화로 마주하고 싶습니다!!

zoopark
Updated at 2026-01-12 05:06:35
비밀글입니다.
윙랑
2026-01-12 05:03:19

조선이라는 시대 속에서 ‘왕’과 ‘평민’라는 전혀 다른 위치의 두 남자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단순한 사극을 넘어 인간적인 감정과 선택을 깊이 있게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윙랑
2026-01-12 05:03:57
비밀글입니다.
딸기호도
2026-01-12 05:04:19

항상 업적을 이룬 왕들의 이야기만 주로 보고 듣다가, 영화 개봉 소식에 단종의 이야기를 찾아보게 됐는데 글로만 읽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영화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기대되는 한편 씁쓸하네요. 

딸기호도
2026-01-12 05:04:45
비밀글입니다.
무라다
2026-01-12 05:07:37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는 점이 제일 기대되는데 단종이라는 비극적인 인물을 중심으로 어떤 인간적인 서사와 감정을 담아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님의 연기력은 말모.. 이번 사극에서도 어떤 모습과 연기로 울림을 주실지.. 박지훈 배우는 아이돌 출신이라는게 무색할 만큼 작품마다 연기력이 좋고 호소력이 깊어서 단종 역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가 큽니다ㅎㅎ 두 배우의 연기 호흡과 장항준 감독 특유의 감정선이 이번 영화에 어떻게 녹여들지 너무 기대돼요! 어머니가 유해진 배우님을 너무 좋아해서 같이 가서 배우님들과 감독님의 얘기를 들으며 좋은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

무라다
2026-01-12 05:08:12
비밀글입니다.
리보
2026-01-12 05:09:05

역사 교과서에는 항상 단종을 건너뛰고 조선이 묘사되어있는데 그 숨겨져있던 단종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의 관점에서 박지훈 배우가 단종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유해진배우님과 박지훈배우가 함께 연기하는 합도 기대돼요!

리보
2026-01-12 05:09:52
비밀글입니다.
puka95
2026-01-12 05:10:30

웃음과 비극, 현실과 감정을 절묘하게 엮어 인물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는 연출로 유명한 장항준 감독이 단종이라는 비극적 인물의 마지막을 어떻게 풀이해냈을지 기대됩니다. 예고만봐도 그저 역사 속 비운의 왕으로 인지하고 있었던 단종이 과도한 무게를 감당해야했던 소년으로 다가오네요  유배길 가마 속에서 커튼 끝을 만지작 거리는 소년의 불안함이 애닯습니다. 섬세한 연출력을 자랑하시는 감독님과 연기장인이라 불리울 만한 연기력을 보여주셨던 배우님들의 역사 속 인물 재해석이 궁금합니다. 

puka95
2026-01-12 05:10:45
비밀글입니다.
여름봄
2026-01-12 05:12:23

캐스팅부터 기대했던 영화인데 예고편을 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여태껏 미디어에서 단편적으로 어리고 약한 왕으로 그렸던 단종이 어떤 모습일지, 유배지에서 단종과 촌장, 마을 사람들의 서사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장항준 감독님이 인터뷰에서 약하지만 않은 단종을 그리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 모습이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됐을지 궁금합니다. 평소 역사를 좋아하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들의 연기, 연출, 영상도 전부 기대되어서 당첨되길 기대해 봅니다.

숨니니
2026-01-12 05:12:27

단종 역의 박지훈님은 왕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깊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것 같고, 유해진님을 비롯한 탄탄한 배우진이 더해져 더욱 기대가 되네요!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사극 속에서도 살아 숨 쉴지 궁금해요. 이 영화가 남길 여운을 시사회에서 가장 먼저 느끼고 싶습니다!

숨니니
2026-01-12 05:14:38
비밀글입니다.
영회관회전문
2026-01-12 05:13:10

많은 미디어를 보면 세조에 관한 이야기는 많지만 단종 에 관한 이야기 는 없어서 늘 아쉬웠습니다. 저는 왕위 를 찬탈한 사람보다 어린왕의 삶 이 더 궁금했는데 말이 죠. 단종은 조선 역사상 몇 안되는 왕위 적통자 입니 다. 세종이 가장 사랑했던 자식중 하나이고 연약했을 것 같은 이미 지와는 다르게 활도 잘 쏘는 인물이었습니다. 미디어가 규정하는 나약 한 군주와 다르게 영특한 소년이었던 단종의 삶과 최후를 알 수 있는 영 화가 될 것 같아 매우 설렙니다. 기록된 유배지에서의 단종의 생활을 볼 때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만약 그가 조금 만 더 버텨주었더라면 주변의 상황이 달랐더라면 같은 제 상상을 이어가며 단종의 조선을 꿈꾸기도 하는데 이 영 화는 저와 비슷한 상상을 하는 것 같아 기쁩니다. 나약 한 왕으로 고정된 이미지가 아닌 적통자이자 영특한 단 종의 삶과 그의 삶 을 보여주는 영화가 나와 기쁩니다 단종을 연기하는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이 좋네요.. 기대 가 됩니다.

여름봄
2026-01-12 05:13:29
비밀글입니다.
영회관회전문
2026-01-12 05:13:41
비밀글입니다.
해피무비
2026-01-12 05:15:18

수양에 가려진 비운의 어린왕 단종이야기 궁금해서 전부터 기다리던 작품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벌벌 떠는 소년으로만 그리지 않고 힘은 없으나 왕의 위엄은 있는 단종으로 그려지는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엄홍도라는 인물도 실존인물이라던데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 더욱 기대되고 감독님 배우님들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듣고 싶네요 

해피무비
2026-01-12 05:16:34
비밀글입니다.
먀먕
2026-01-12 05:17:07

2년 차 메이로서 이번 작품을 실시간으로 달릴 수 있다는 게 진짜 감격스러워요 예고편만 봐도 지훈이 눈빛이나 표현력이 단종 그 자체라서 숨이 막혀요ㅠ 지훈이 덕분에 단종 공부하려고 단종애사라는 책까지 찾아 읽었는데, 그만큼 왕과사는남자 너무 기대중입니다!!!!!!! 시사회에 직접 가서 남들보다 먼저 보고 저 여기저기 홍보 잘하고 다닐 자신있습니다. 믿어주세요 그리고 절 뽑아주세요 저 아니면 안 됩니다...

먀먕
2026-01-12 05:17:21
비밀글입니다.
두두비비
2026-01-12 05:22:05

단종의 유배라는 이야기를 영화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기대됩니다. 역사 속 인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떤 메시지를 담아냈는지에 따라 작품의 결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항준 감독님이 이 이야기를 어떤 방향으로 해석하고 영화로 완성하셨는지 꼭 듣고 싶습니다. 또한 배우님들이 단종과 주변 인물들의 감정을 어떤 방식으로 구축해 나갔는지, 장면 속 디테일에는 어떤 고민이 담겨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GV를 통해 작품을 한 번 더 깊이 이해하고, 관람 이후에도 오래 여운이 남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두두비비
2026-01-12 05:22:22
비밀글입니다.
어딩딩
2026-01-12 05:22:30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사는남자!!!
일단 단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극인데, 한국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니..ㅜㅜ
 배우진들이 너무 탄탄해서 기대가 되는데요
어리지만 마냥 약하지만은 않은 단종 역의 박지훈. 단종이 유배오는 마을의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 단종을 돕는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 모든 정권을 잡고 흔드는 한명회역의 유지태. 정말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아는 배우들이니 영화가 재미없을리 없죠ㅠㅠ
게다가 타고난 스토리텔러인 장항준 감독님이 메가폰을 잡으시다니….!(김은희 작가님께서 무조건 하라고 하셨다니 더욱 신뢰가 가는 ㅋㅋ)
요즘 영화시장이 많이 힘든데, 한국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영화라고 감히 확신해봅니다 ㅎㅎ

어딩딩
2026-01-12 05:22:54
비밀글입니다.
혜이안
2026-01-12 05:24:55

연기를 잘하기로 믿고 보는 유해진 배우님과 작품마다 배역에 찰떡이라 평소 좋아했던 박지훈 배우님이 함께 나온다는 소식만으로도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화 제작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두 배우님들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매우 기대가 되어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미음속에 기대작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배우가 작품 안에서 어떤 합을 보여주실지 너무 기대가 되고, 이야기 또한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기다려집니다.

혜이안
2026-01-12 05:26:00
비밀글입니다.
본보본
2026-01-12 05:27:07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쉽게 잊히지 않았습니다.
권력이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그 관계와 감정을 어떤 시선으로 풀어낼지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가 이 작품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커졌습니다.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인물에 스며드는 연기를 떠올리면, 이번 영화에서도 깊이 있는 얼굴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용히 몰입해서 봐야 그 감정이 제대로 전해질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작은 화면이 아닌, 극장의 어둠과 스크린 속에서 처음 만나고 싶습니다. 시사회라는 특별한 자리에서 이 영화를 경험할 수 있다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보본
2026-01-12 05:27:57
비밀글입니다.
살구이뽀
2026-01-12 05:28:26

단종이라는 비극적인 왕의 이야기를 기존 사극이 아닌 ‘숨겨진 시선’을 박지훈 배우가 어떻게 표현을 할지 굉장히 신선하고 넘

기대됩니다.

특히 또한 왕이 아닌, 왕과 함께 살아간 한 남자의 눈으로 본 단종의 삶이라는 설정도 역사 속 인물을 인간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고요. 유해진님의 연기도 기대가 큽니다.

 고립된 소년 왕의 외로움과 두려움, 그리고 그 곁을 지킨 한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감정을 깊이 있게 다뤄줄 것 같아 마음을 울리는 영화가 될것이라 믿어요.

따뜻한 시선이 담긴 영화가 될 것 같아 꼭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꼭 가고싶어요.

뽑아주세요!!!!!

살구이뽀
2026-01-12 05:29:49
비밀글입니다.
Young0
2026-01-12 05:28:26

평소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즐겨보고 있는데 올해 최고의 기대작 너무 보고싶습니다!! 계유정난 이후 청령포에 남겨진 이홍위와 엄흥도의 관계를 어떤 시선으로 그려냈을지 기대됩니다. 박지훈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해진 배우의 깊이 있는 인물 표현이 만나 만들어낼 이야기를 GV를 통해 직접 듣고 싶어 응모합니다!

Young0
Updated at 2026-01-12 05:29:20
비밀글입니다.
살구이뽀
2026-01-12 05:29:11
비밀글입니다.
경아디
2026-01-12 05:29:25

단종 시점의 영화는 처음이기도 하고, 배우분들 라인업이 너 무너무 기대되고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기도 하고 연출과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너무 궁금합니다! 특히 지훈 배 우님의 눈빛도 너무 좋고 특별출연이신 이준혁 배우님의 나 이 차이가 15살이시라는 것과 금성대군과 단종의 나이 차이 도 15살이라는 게 의도하신 건지도 궁금합니다...! 저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 시사회 당첨 안돼도 보러 갈 의향이 100%입니다!!

경아디
2026-01-12 05:30:01
비밀글입니다.
쇼꼴라
2026-01-12 05:35:09

유쾌한 웃음으로 감동을 전하는 스토리텔러 장인 장항준 감독

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배우 유해진

눈빛에 오조오억개의 서사가 있는 배우 박지훈

탄탄한 연기력의 유지태,전미도 이준혁 배우등

영화가 어떤 주인공을 삼았는지 알게되어 더욱 궁금해지는 영화

한국사를 배울때 반드시 등장은 하지만 알지 못하는 단종…

캐스팅된 배우들의 케미가 기대되고 단종이라는 왕이 어떤 사람이었기에 역사도 지우려 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밍닝
2026-01-12 05:35:21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을 통해 작품이 가진 분위기와 정서가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단종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흔치 않은 만큼 소재 자체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인물의 감정과 비극적인 상황이 충분히 전달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가 표현한 단종의 내면 연기는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깊이가 느껴졌고, 유해진 배우와 함께 만들어갈 관계와 감정선이 이 작품의 큰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역사적 배경 위에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보여 극장에서 완성된 이야기를 꼭 보고 싶으며, 개봉 전 시사회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면 매우 뜻깊을 것 같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밍닝
2026-01-12 05:36:12
비밀글입니다.
쇼꼴라
2026-01-12 05:36:10
비밀글입니다.
이요쿠리
2026-01-12 05:36:51
  • 이 영화 촬영소식 듣고 나서부터 언제나올지 계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온다니 너무 기대되어요!! 배우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작품이라 믿고 볼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요😊 예고편만 봐도 영화 내용에 벌써 몰입이 됩니다!! 오래 기다린 영화를 개봉 전 미리 볼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네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입니다!!
이요쿠리
Updated at 2026-01-12 05:39:22
비밀글입니다.
보옴
2026-01-12 05:38:24

단종과 관련된 역사 영화 중에서 세조가 중점이 아닌 단종이 중심으로 전개되는 영화라니 보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한국사에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고는 하는데 저도 유배된 이후에 단종에 대해서는 한 번도 관심을 가져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장한준 감독님께서 이런 작품을 내주시다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단종이 서사 가득한 눈을 가진 박지훈이라니 제가 무조건 보러 가야 2026 영화 당연 1위에요!!!! 어린 이홍위가 유배된 마을 사람들과 지내게 되는 이야기를 장한준 감독님께서 어떻게 이끌어주셨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영화 제목인 왕과 사는 남자 처럼 단종뿐만 아니라 촌장 엄흥도 역을 맡으신 유해진 배우의 연기도 기대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ㅎㅎ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배우들과의 케미도 기대하고 있고요!!! 예고편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월에서 어떤 따뜻함을 단종이 만나게 될지, 단종에게 엄흥도라는 사람은 어떤 존재일지, 또 엄흥도에게 단종은 어떤 존재일지 여러 생각을 들게 하는 작품일 것 같아요 포스터만 봐도 벌써 뭔가 슬프고 울컥해요😭… 올라온 예고편이나 제작기영상 이런 걸 보면 만약 약하게만 보고 있었던 단종이 제 생각보다 더 단단한 사람이였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독님부터 배우님들까지, 그리고 다루는 이야기까지 너무 기다려지는 영화입니다😁 꼭 시사회에서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왕사남 흥행 기원합니다🍀

보옴
2026-01-12 05:39:38
비밀글입니다.
먕먕먕
2026-01-12 05:44:42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이야기를 이렇게 풀 수도 있구나 싶은 기대가 먼저 듭니다. 유배지에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감정을 담았다는 점이 특히 끌려요. 유해진 배우의 생활 연기와 박지훈 배우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만나 어떤 울림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게다가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과 정진영 배우가 GV에 참석한다니, 사극을 바라보는 깊은 이야기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라 더 놓치고 싶지 않아요. 이 영화가 남길 여운을 GV에서 꼭 듣고 싶어요!

먕먕먕
2026-01-12 05:45:37
비밀글입니다.
곽혜정
2026-01-12 05:45:18

대한민국의 영화계를 또다시 밝혀줄 영화라고 작년부터 들었던것 같은데 벌써 개봉이라니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박지훈배우, 전미도배우, 유해진 배우의 라인업이라니 우선 연기력은 믿고들어간다고 생각하고 볼생각입니다.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새로운 영화라니, 너무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예고편에서도 나오는 박지훈 배우의 슬픔에 찬 눈이 너무슬프네요 ㅠㅠ 단종을 어떻게 연기했을지 궁금합니다~ 개봉전에 배우분들돠 감독님을 볼수 있는 자리라니! 너무가보고싶습니다~

곽혜정
2026-01-12 05:46:36
비밀글입니다.
jwmm
2026-01-12 05:45:55

계유정난이라는 거대한 역사 속에서 ‘지워진 시간’을 살아야 했던 단종과 그를 지켜본 한 남자의 시선이 너무도 인간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유해진 배우의 생활력 짙은 촌장 엄흥도와 박지훈 배우의 절망 속 단종 이홍위가 만들어낼 감정의 결이 벌써부터 깊게 느껴집니다. 유지태 배우의 한명회까지 더해져 권력과 인간 사이의 대비가 더욱 선명해질 것 같아요. 장항준 감독님이 왜 이 이야기를 지금 꺼내야 했는지, 역사와 인물을 어떤 거리에서 바라보셨는지 GV에서 꼭 듣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역사극’이 아니라 ‘사람 이야기’로 완성된 이유를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jwmm
2026-01-12 05:46:27
비밀글입니다.
빵콩이
2026-01-12 05:46:40

왕사남 예고편만 봐도 너무 기대되고 예전부터 역사에 관심 있어서 단종으로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장항준 감독이 내주셔서 너무 좋아요 

박지훈님이 연기는 단종은 어떨지 너무 기대가 돼요 !! 꼭 영화관 가서 보고 싶어요 ㅠㅠㅠ

김프프
2026-01-12 05:46:53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정말 오래, 오래 기다렸어요. 야사로는 많이 들었지만 한 번도 영화나 드라마가 되지 못했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가 짧고 슬픈 인연을 어떻게 표현할지. 쫓겨난 어린 임금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는 어떨지, 사극 사상 가장 풍채좋은 한명회를 유지태는 어떻게 연기할지, 전미도 배우는 어떤 역할을 해낼지, 아직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수양대군은 누구일지, 금성대군 이준혁 배우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사극이라서 너무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어요!

김프프
2026-01-12 05:48:40
비밀글입니다.
빵콩이
2026-01-12 05:46:57
비밀글입니다.
유반
2026-01-12 05:48:54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예고편만 봤는데도 꼭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영화들과 달리 계유정난이라는 큰 사건보다 그 이후에 남겨진 사람들의 시간에 초점을 맞춘 영화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촌장과 이홍위 사이에서 어떤 감정들이 오갈지 꼭 직접 느껴보고 싶어요 🥹 작품과 잘 어울리는, 섬세한 감정선 연기에 강점을 지닌 배우들이라 특히 기대됩니다!

유반
2026-01-12 05:49:07
비밀글입니다.
히리릿
2026-01-12 05:49:40

역사를 좋아하는 관객으로서 단종은 늘 ‘비운의 왕’이라는 단편적인 이미지로만 기억되어 온 인물이라, 장항준 감독의 유머러스하고도 인간적인 시선이 그의 삶과 내면을 어떻게 입체적으로 그려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신예 배우와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또한 관전 포인트일 것 같네요,, 단순한 사극을 넘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울림을 주는 작품일 것 같아, 꼭 gv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히리릿
2026-01-12 05:50:33
비밀글입니다.
피제이에이치
2026-01-12 05:51:11

왕사남 사랑합니다 난 벌써 이걸 좋아해 진짜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짧은 예고편만 봐도 재밌는데 본편에서는 그 감정들이 어떻게 쌓이고 변화할지 궁금해지네요

피제이에이치
2026-01-12 05:51:30
비밀글입니다.
본인인
2026-01-12 05:52:17

포스터만 봐도 이 추운 날씨를 이길 수 있는 그런 푸근한 이야기일 것 같고 예고편을 보고서는 극장에서 일년에 흘릴 눈물이 다 나올 것 같은 그런 영화일 것 같습니다

본인인
2026-01-12 05:53:24
비밀글입니다.
수푸리모
Updated at 2026-01-12 05:53:25

외갓집이 영월이라 어렷을 때부터 집안 어르신들께 단종의 비운적 삶에 대해 종종 들으며 자랐어요.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종 관련 소재를 다룰 때마다 더 집중해서 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스토리에서는 단종은 그저 몇회기 등장해서 죽는 주변인물로만 비춰질때가 많았는데 이번엔 단종의 삶 자체가 영화라는 게 너무 기대됩니다 . 무엇보다 박지훈배우가 연기하는 처연하고도 담담하게 그려낼 단종을 꼭 보고 싶고 시사회서 그 시작을 함께 하고 싶어요.

수푸리모
2026-01-12 05:54:07
비밀글입니다.
로로밍
2026-01-12 05:54:17

오랜만에 찾아온 사극이라 예고편만으로도 시선이 멈췄어요.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박지훈 배우의 연기가 단종의 서사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집니다. 아름답고 따뜻하지만 분명 슬플 이 영화를 첫 상영으로 만나고 싶어요.

로로밍
2026-01-12 05:55:38
비밀글입니다.
라즈베리맛사탕
2026-01-12 05:56:10

이번 왕과 사는 남자는 며칠 전 숏박스 영화관 편에서 보고 나서부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연기력으로는 두 말 할 필요 없는 라인업인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가 주연이라고 해서 연기 기대가 크고요. 특히 메인 주연급이 아닌 조연진도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배우라고 해서, 어떤 역할로 감초 같은 연기를 보여줄지도 기대됩니다.
역사물이다 보니 스포일러가 곧 결말인 셈인데, 그런 걸 감안하면 이홍위에게는 아마 그렇게 밝은 결말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천골 마을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그리고 엄흥도와 이홍위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계속 신경 쓰이는 부분이에요.
특히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단순한 역사 재현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되고요. 장항준 감독님이 휴머니즘 드라마를 잘 살리는 편이라, 이번 작품도 그런 결의 영화일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영화 끝나고 진행되는 GV에서는 어떤 부분을 살리고자 했는지 얘기해주실 것 같아서 어디에서도 쉽게 듣기 힘들 GV, 꼭 듣고 싶습니다! 

라즈베리맛사탕
2026-01-12 05:56:27
비밀글입니다.
pinkme
2026-01-12 06:02:32

계유정난의 뒷이야기라니! 보통의 이야기의 끝은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이지만 승자의 역사가 아니리 승자에 의해 역사에서 지워진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갔을 지 너무 궁금해요 장항준 감독님의 기억의 밤을 좋아해서 몇번이나 봤는데 이번 영화도 기대합니다 

pinkme
2026-01-12 06:03:20
비밀글입니다.
고사리꽁꽁
Updated at 2026-01-16 11:25:10

계유정난은 유명하지만 유배 후 단종의 삶을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큰 작품입니다. 역사를 기반한 영화라 캐스팅 소식이 뜰 때부터 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청령포를 예전에 갔던 기억이 있는데 장항준 감독은 역사 속 단종의 유배 후 삶을 어떻게 그렸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드라마나 영화로 많이 다루긴 했지만 단종의 삶에 촛점을 맞춘 것은 아니었기에 엄흥도와 촌락 사람들의 순수하고 수수함이 단종을 어떻게 위로 해 주었을지 또 그 끝은 얼마나 슬픈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고사리꽁꽁
2026-01-16 11:23:04
비밀글입니다.
고사리꽁꽁
2026-01-12 06:07:35
비밀글입니다.
정은예병
2026-01-12 06:07:42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비운의 단종의 이야기.. 지금껏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루지 않았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가 1457년 청령포에서 시작된다.. 무조건 믿고보는 유해진님의 명연기에 짧은 예고편에서 느껴진 긴장감이 온몸에 전율을 주네요...웅장한 스테레오와 대형 스크린으로 전해질 전율과 감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정은예병
2026-01-12 06:09:03
비밀글입니다.
여름의숨결
2026-01-12 06:08:32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개봉이네요~GV가서 배우님들과 의견나눠보고싶어요! 왕과사는남자!!!

여름의숨결
2026-01-12 06:09:37
비밀글입니다.
감자얘요
2026-01-12 06:11:32

캐스팅 떴을 때부터 너무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압도적인 영상미와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명품 배우분들이기에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왕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림자로 살아야 했던 한 남자의 숨겨진 고뇌와 시대적 비극이 스크린 위에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깊은 울림을 줄 것 같은 이 작품을 시사회를 통해 누구보다 먼저 스크린에서 마주하고 싶습니다. 2026년 최고의 화제작이 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왕사남 화이팅!!

감자얘요
2026-01-12 06:12:06
비밀글입니다.
살리에리
2026-01-12 06:12:50

유해진 배우 팬이라 기대되네요

살리에리
2026-01-12 06:12:59
비밀글입니다.
붉은말
2026-01-12 06:17:26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이라는 익숙한 역사적 소재를 왕이 아닌 그와 시간을 함께 보낸 인물의 시선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설명하기보다 감정의 흐름에 집중한 사극이라는 점에서 연출적으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인물 간의 거리감과 시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GV에서 감독과 배우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붉은말
2026-01-12 06:18:08
비밀글입니다.
우아아
2026-01-12 06:20:12

역사가 잊었지만 후세는 잊지 않은 단종의 이야기.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우아아
2026-01-12 06:20:44
비밀글입니다.
경남송이
2026-01-12 06:21:58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왕과사는남자 예고편과 포스터를 보고 단종서사를 다룬다는

새로운 시도와 유해진 박지훈 외 배우님들의 케미 등이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지방에서는 잘 볼 수 없는 GV에서 감독님 외 배우분들 꼭 뵙고 싶습니다.  

경남송이
2026-01-12 06:23:01
비밀글입니다.
오옹오빠
2026-01-12 06:26:20
비밀글입니다.
댜르
2026-01-12 06:28:57

역사의 가장 깊은 그늘 속에 머물러 있던 단종의 시간이 한 사람의 온기를 통해 다시 숨 쉬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고 왕과 백성이라는 이름 이전에, 외로웠던 한 인간의 삶을 조용히 마주하게 될 것 같아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가 더욱 더 기대가 되어 꼭 시사회에 가고 싶습니다.

댜르
Updated at 2026-01-12 06:31:32
비밀글입니다.
오옹오빠
2026-01-12 06:28:58

단종의 역사를 다룬 영화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왕위를 내려놓고 유배간 곳에서 마을 사람들과의 따듯한 정과 약간의 코미디를 가미하여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어떻게 풀어나갈지 벌써부터 눈물 한솥 예약입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참여해서 배우들과 감독의 코멘트까지 듣고 싶습니다

박지훈미래아내
2026-01-12 06:30:24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박지훈 배우님이 나오신다고 하셔서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유해진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 유지태 배우님, 김민 배우님들도 다른 작품에서 한번씩 뵌 분들이신데 이렇게 또 같이 왕과사는남자를 찍으신다니 기대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에요ㅎㅎ 제가 역사부분에서 특히 단종과 수양대군의 내용을 좋아하는데 장항준 감독님께서 맡아주셔서 찍어주신다니 설렐수밖에요ㅠ🩷 이번에 정말 레전드 작이 나올거같기에 더 기대가 되네요!! 천만영화 가봅시당:)

박지훈미래아내
Updated at 2026-01-12 06:31:33
비밀글입니다.
바앗ㅅ
2026-01-12 06:31:35

작년에 [왕과 사는 남자] 제작 및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아주 많이 기대하며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단종의 이야기, 특히나 영월에서의 이야기를 메인으로 다뤘던 작품은 접해보지 못한 것 같은데
우선 예고편만 봐도 아련하면서도 슬프고 마음 속에 여운이 많이 남아 얼른 본편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유해진 배우님의 진중하면서도 유쾌함이 묻어나는 '엄흥도'와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하면서 가슴 아프게 하는 어린 선왕 '단종'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단종'의 가장 큰 충신이라고 할 수 있던 '엄흥도'와의 케미와 장항준 감독님의 위트까지 더해져 탄생한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를 아주 많이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는 팬으로서, 시사회 현장에서 직접 박지훈 배우님의 소감이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026년 최고 기대작인 만큼 시사회 현장에서 꼬옥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바앗ㅅ
2026-01-12 06:32:08
비밀글입니다.
지제
2026-01-12 06:32:53

예고편을 보았는데 단종의 눈이 너무 슬퍼보여요

유배감 마을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정, 감동을 줄 것 같아 벌써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결말은 비록 비극적이지만 배우들이 어떻게 풀어냈을지 기대가 됩니다.

GV에도 꼭 참여하여 비하인드 이야기 까지 즐기고 습니다 !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제
Updated at 2026-01-12 06:33:33
비밀글입니다.
또니니
2026-01-12 06:36:37

배우 라인업만 봐도 이 작품은 극장에서 보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조합이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자연스럽게 기대가 됩니다. 감독님이 인물의 감정이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연출을 잘한다고 알고 있어서,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냈을지도 궁금해졌고요. 단종이라는 인물을 단독으로 다룬 영화라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역사 속에서 늘 비극적으로만 남아 있는 인물을 영화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풀어냈을지, 감정의 결을 어디까지 담아냈을지가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박지훈이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연기를 떠올려보면, 단종을 단순한 왕의 이미지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표현했을지 더 궁금해집니다. 감정을 크게 드러내기보다는 차분하게 쌓아가는 연기가 이 인물이랑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니니
Updated at 2026-01-12 06:37:55
비밀글입니다.
김하은
2026-01-12 06:36:55

영화소개를 읽자마자 이 영화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계유정난이라는 무거운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단순히 정치나 권력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후를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에 집중한 영화라는 점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와 그를 감시해야 하는 촌장 엄흥도의 관계 설정이 설명만으로도 마음을 끌어당겼어요.

보통 사극이라고 하면 궁궐이나 권력 다툼을 떠올리게 되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의 산골 마을 청령포라는 공간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어린 왕과 마을을 살리기 위해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촌장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설정 자체가 벌써부터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두 사람이 어떤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될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또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라는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남아요. 교과서에서 한 줄로 배웠던 사건 뒤에 이런 시간이 있었다는 걸 영화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설레고 대학생인 지금이라서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종이라는 이름 대신 한 인간 이홍위로서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 같아 꼭 보고 싶어졌어요.

배우 라인업도 기대를 한껏 올려줍니다. 박지훈 배우가 표현할 이홍위의 감정선이 정말 궁금하고 유해진 배우가 연기할 엄흥도는 웃음보다는 묵직한 인간미를 보여줄 것 같아 더 기대돼요. 전미도, 유지태 배우까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인물들 사이의 감정과 서사가 얼마나 탄탄하게 쌓일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함보다는 차분하지만 오래 여운이 남는 영화일 것 같아서 더더욱 극장에서 보고 싶어졌어요. 시놉시스를 읽을수록 궁금한 장면이 하나씩 떠오르고, 이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직접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정말 너무 기다려지고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시사회를 통해 이 인상 깊은 이야기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김하은
2026-01-12 06:37:38
비밀글입니다.
여니니
2026-01-12 06:38:06

제작단계부터 너무 기대해 온 작품입니다. 어느 곳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단종이야기를 풀어간다는게 새로웠고 캐스팅 된 배우들도 배역에 찰떡이면서 어마무시한 연기력을 보여주시는 분들이니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비극적인 결말로 끝나겠지만 과연 어떤식으로 풀어내셨을지 너무 궁굼하고 꼭 시사회로 보고 싶습니다.

여니니
2026-01-12 06:38:56
비밀글입니다.
이주너
2026-01-12 06:39:16

단종의 시점에서 다뤄지는 영화는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역사가 지우려고 했던 인물과 그의 주변인물들을 중심으로 영화가 전개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어요. 예고편 속 배우들의 눈빛과 연기만으로도 이미 전 1457년도 청령포로 몰입한 것만 같고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었다는게 사실 우리는 이미 결말을 알고 있기에 벌써 여운이 찐하게 생긴 것만 같아요...🥹

이주너
2026-01-12 06:40:04
비밀글입니다.
제와
2026-01-12 06:39:28

크랭크인 들어갔다고 했을 때 부터 개봉날까지 목 빠지게 기다려왔습니다! 단종의 가슴아픈 역사와 한 서린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얼른 접하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배우들의 연기와 장항준 감독님의 작품력이 매우 기대 됩니다. 

제와
2026-01-12 06:40:04
비밀글입니다.
dlvhek
2026-01-12 06:39:51

출연진부터 대작의 기운이 느껴지는 왕과 사는 남자..! 특히 유해진과 박지훈 조합이 너무나도 궁금해 참을 수가 없네요🥹

포스터 속 ‘1457년 청량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왕과 삶을 나눈 한 남자를 통해 역사 속에서 지워질 뻔했지만 끝내 기억된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종이라는 왕의 존재 자체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단종이 어린 나이에 폐위된 이후 영월로 유배되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누구와 시간을 보냈고 어떤 방식으로 생을 마감했는지까지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는 거의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작품이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가 되어서 시사회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물기
Updated at 2026-01-12 06:40:48

한국 역사를 담은 영화는 항상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단종의 이야기라니 이건 안 볼 수가 없죠 이런 좋은 기회 놓칠 수 없다. 감사합니다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물기
2026-01-12 06:40:20
비밀글입니다.
규붕
2026-01-12 06:39:58

섬세한 심리 묘사와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유머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됩니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조합이 영화의 몰입도를 올려줄 것 같네요. 궁금해서 제작기 영상도 찾아보니 예고편에는 나오지 않은 다른 분위기의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더 기대가 되네요.

영화가 끝난 후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규붕
2026-01-12 06:40:37
비밀글입니다.
들꽃향기
2026-01-12 06:40:44

[왕과 사는 남자-기다렸습니다]

정많고 마음여린 한국인의 마음속에는
늘 아련하고 아깝고 안타까운 어린왕 단종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지 않을까,,,,
나또한 그시대를 살진 않았지만 그를 지켜주지 못한,
지켜내지 못한 이유없는 죄책감이 있다고나 할까ㅠ
역사속에서 늘 슬픈 그림자처럼 가려진 모습이나
누군가의 전리품처럼 불려지던 단종을
드디어 주인공으로 오롯이 만나볼수 있는 영화의
제작소식부터 웬지모를 감사함과 기대감이 들었다.
영화도 물론 기대되지만 제작과정,
제작진과 배우들의 고민과 전하고 싶은 메세지,
그분들이 작업 과정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도 공유하는 자리에 꼭 함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DP운영님

들꽃향기
2026-01-12 06:42:38
비밀글입니다.
Nanaanaa
2026-01-12 06:43:46

왕사남과 사는 여자가 갑니다~!!~~!~!~!!!!

제작 보고회에서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의 이야기로 알수있 듯 “오랜만에 사람 냄새 나는 영화” “서민의 이야기를 다룬 따듯한 영화” 가 나온 것 같아 너무 기대 됩니다 ㅠㅠ 그리고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17세에 세조로 부터 왕위를 빼았기고 영월로 유배를 가게된 단종…그 처연함과 슬픔이 포스터 사진 한장으로도 드러나 벌써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요 자신의 곁을 지켜줄 사람 하나 없던 단종에게 엄흥도란 과연 어떤 존재이며 어떤 스토리로 이어질지 천만 배우 유해진과 깊은 눈망울을 가진 떠오르는 배우 박지훈 그리고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꽤나 오래 전부터 기다려 왔는데 벌써 많은 관심을 받는 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2026 최고의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Nanaanaa
2026-01-12 06:44:14
비밀글입니다.
큥이
2026-01-12 06:44:18

영화화 한다고 했을때부터 많이 기대했던 작품인데 캐스팅 소식과 예고편까지 뜨니 더더욱 기대 되는 작품이에요. 믿고 볼 수 있는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역사와 관련된 영화이기 때문에 더 잘되길 바랍니다!

큥이
2026-01-12 06:45:05
비밀글입니다.
mylove윙깅
2026-01-12 06:44:41

역사팬, 영화팬, 그리고 박지훈 배우의 팬으로서 제작 단계때부터 너무너무 기다리던 작품입니다. 소재도 신선하고, 감독, 캐스팅까지 오랜만에 기대되는 사극이 나와서 기쁩니다. 많이 다뤄지지 않은 단종의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낸다니 어떤 기획으로 풀어냈을지 너무 궁금하고, 시사후 GV에서 제작에 관련된 깊은 이야기들도 많이 듣고싶어요!

30703
2026-01-12 06:46:34
사극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조선 시대 역사를 공부한 학생입니다 작년에 왕과 사는 남자가 제작될 때부터 기대를 안고 꾸준히 찾아봤었는데 여느 때처럼 찾아보다 발견한 시사회 일정에 부푼 마음을 안고 찾아왔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려고 마음 먹은 지가 어엿 1년인데 왕과 사는 남자를 봄으로써 다시금 우리나라의 역사의 매력에 빠져봄과 동시에 시린 날씨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안타깝지만 깊이 여운 남는 스토리를 감상하며 더더욱 깨닫고 가는 점이 많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단종을 까마귀 눈 비 맞아,수양 대군 이야기로만 접했었는데 영화로 감상할 수 있다니 실감이 안 나네요 감독님과 출연진들 다 제가 평소 매우 좋아하던 분들이라 정말 훌륭한 작품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몇 개월이 지나 플랫폼으로 보는 것보다 극장에서 보는 것이 더 와 닿지 않을까 싶어 글을 작성 해봅니다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놀 수 있는 마지막 방학에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친구들, 가족들과 좋은 추억 쌓아가고 싶습니다!!
30703
2026-01-12 06:48:56
비밀글입니다.
미현
2026-01-12 06:47:39

왕과 사는 남자 올해 2026년의 기대작인만큼너무너무 기대되요!! 단종 그 자체인 박지훈 배우와 엄흥도 유해진 배우의 사람냄새나는 케미를 얼른 보고싶습니다! GV 도 너무 가고싶습니다

미현
2026-01-12 06:48:00
비밀글입니다.
똔또니
2026-01-12 06:50:19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님이 김은희 작가님의 '꼭 하라'는 조언을 듣고 선택한 첫 사극이라니 기대감이 최고조입니다! 역사가 지우려 했던 청령포에서의 이야기를 감독님 특유의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요. 특히 GV를 통해 장항준 감독님만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중한 촬영장 에피소드와 캐스팅 비하인드를 직접 듣게 된다면 영화의 여운이 훨씬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똔또니
2026-01-12 06:50:54
비밀글입니다.
도도링
2026-01-12 06:52:43

유해진 배우님의 관록 넘치는 촌장 엄흥도, 박지훈의 섬세한 어린 왕 단종, 그리고 유지태·전미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까지… 캐스팅만 봐도 이미 명작 냄새가 나요. 청령포의 아름다운 풍경과 마을 사람들의 일상이 디테일하게 그려질 테니, 감동과 여운이 클 것 같아요. 정말 기대됩니다~

도도링
2026-01-12 06:53:19
비밀글입니다.
지상
2026-01-12 06:58:14

정말 영화 소식과 캐스팅 소식을 듣고 한참 전부터 기대해왔던 영화입니다.. 단종에 관해서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제대로 풀어내지 않았는데 과연 감독님께서는 이를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또한 화려한 음악과 미술 그 외 고생해주시는 많은 스텝 분들과 배우 분들이 영화를 얼마나 빛내주셨을지 기대가 됩니다 2026년 영화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큰 스크린으로 보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왕의 남자와 왕과 사는 남자 감독님들과 배우 분들의 이야기도 정말 꼭 듣고 싶구요… 그 처음을 제가 함께 하고 싶은 하루네요….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를 시작으로 2026년도에는 더 좋은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왕사남 파이팅 디비디 프라임 파이팅!!!

지상
Updated at 2026-01-12 07:01:55
비밀글입니다.
dmsqls4020
2026-01-12 07:09:58

단종의 이야기와 박지훈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의 연기도 너도 기대 됩니다. 결말이 정해진 내용이지만 내용과 과정이 너무 궁금합니다. 꼭 당첨돼서 가고 싶습니다!

dmsqls4020
2026-01-12 07:11:10
비밀글입니다.
동아
2026-01-12 07:17:31

듣자하니 이 영화가 단종을 메인으로 다룬 최초의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세조를 다룬 작품은 꽤 있었는데 피해자인 어린 왕 단종을 다룬 작품이 여태 없었던 것 같아서 어떤 식으로 단종을 다룰지 궁금합니다. 약한영웅에서 박지훈 연기 진짜 좋게 봤는데 단종역으로 진짜 찰떡인 것 같아요 슬프고 여린 눈빛인데 또 마냥 약하진 않은 강단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되고, 한명회 역이 유지태라고 하던데 와 진짜 예고편 보면서도 유지탠줄 몰랐어요ㅋㅋㅋㅋ 유지태가 연기하는 한명회도 진심 기대됩니다

동아
Updated at 2026-01-12 07:20:52
비밀글입니다.
오잉또잉이
Updated at 2026-01-12 10:29:49

왕과사는남자 포스터를 보고 , 예고편을 보면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영화입니다. 박지훈 배우가 어떻게 이렇게 너무나 단종 ㅠㅠㅠㅠㅠ 유배 된 어린 왕과 유배지 마을의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만의 정을 쌓아 갈지 궁금하고요. 영월의 풍경은 또 얼마나 아름답게 담겼을지 빨리 보고싶습니다!!

기록에 없는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해서 관심이 갔던 영화였는데 캐스팅 된 배우님들 라인업을 보고 빨리 개봉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역사책 속에서 끄집어 낸 것 같은 유해진배우님, 눈빛만 봐도 너무나 단종 그 자체인 박지훈배우님. 두분의 연기를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역사가 스포인지라 예견 된 결말이 이미 슬프니지만 그 결말이 어떻게 표현 되었을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포스터 하나 만으로도 너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고요.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왕과사는남자 화이팅입니다!!!! 

오잉또잉이
2026-01-12 07:20:09
비밀글입니다.
jhp461
2026-01-12 07:26:13

장항준 감독님 전작 재밌게 봐서 기대되고 배우분들 연기도 기대되네요.

jhp461
2026-01-12 07:26:25
비밀글입니다.
슈슈15
2026-01-12 07:26:40

평소에도 역사를 간간이 공부한 사람인데 이번에도 좋은 역사 영화가 나왔다는 사실에 예고편을 봤습니다. 우선 우리가 기억해야 될 역사를 지우려 했다는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고 몰랐던 역사를 영화로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스팅과 연출도 완벽하니 이번에도 좋은 영화가 나오겠네요. 기대됩니다.  

슈슈15
2026-01-12 07:27:36
비밀글입니다.
붕어빵델리만쮸
Updated at 2026-01-12 07:29:07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이라니!!! 엄흥도와 이홍위의 마지막을 알고 예고를 보니 벌써부터 맘이너무 아프네요ㅠ 하루빨리 제일먼저 보고싶어요🥲

붕어빵델리만쮸
2026-01-12 07:28:24
비밀글입니다.
fjdbsjs
2026-01-12 07:27:02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왕과 사는 남자 너무 기대됩니다!!!

왕의 남자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있다니 정말 함께 하고 싶습니다.

fjdbsjs
2026-01-12 07:28:09
비밀글입니다.
가경
2026-01-12 07:29:36

왕사남!!!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랑 감독님까지 총출동한!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습니다!! 들린다 들려 왕사남 천만 영화되는 소리~~

가경
2026-01-12 07:30:12
비밀글입니다.
히히돌이
2026-01-12 07:39:00

제가 사극을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이준익 감독님의 왕의 남자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요~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GV라니 이거 완전 역사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이네요~^^! 정말 꼭 가고 싶습니다~~~ !!!!! 먼저 보고나서 역사 좋아하는 동호회에 꼭 소문 낼게요~~!! 

히히돌이
2026-01-12 07:40:12
비밀글입니다.
푸르름테이프
2026-01-12 07:41:00

촬영 때부터 정말 기대하던 작품이에요! 박지훈 배우님과 유해진 배우님, 연기와 케미 정말 기대됩니다 예고와 스틸컷만 봐도 두근두근 하네요!! 박지훈이 연기하고 그려낸 단종.. 과연 제가 생각하던 단종의 이미지와 맞을지 궁금합니다 일주일 만에 100만은 넘을 것 같아요! 천만 기원!!

푸르름테이프
2026-01-12 07:41:32
비밀글입니다.
Tom
2026-01-12 07:41:47

와~~ 기대되는 배우들과 감독님이네요. 거기에 단종이라.. 보고싶네요

Tom
2026-01-12 07:42:03
비밀글입니다.
솔윤이
2026-01-12 07:46:39

지훈오빠가 단종이 되다니……..♡ 진짜 너무너무 기대돼서 요즘 왕사남 개봉일만 기다리는데 먼저 만나볼 수 있다면 진짜 꿈같을 거 같아요 ㅠㅠㅠ 예고편만 봤는데도 여운이 남는데 극장가서 보면 얼마나 더 크게 다가올지……ㅠㅡㅠ♡ 벌써 단종 서사에 눈물 흘림💧 왕사남 화잇딩 ㅋㅋ 1000만 관객 레츠기니~♪

솔윤이
2026-01-12 07:49:47
비밀글입니다.
느느
2026-01-12 07:49:26

단종을 처음 다룬 영화라고해 너무 기대했었는데 예고편을 보고나니 배우분들의 연기가 더 몰입감있어 하루빨리 만나보고싶습니다 gv가서 감독님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싶어요 꼭 뽑아주세요

느느
2026-01-12 07:49:47
비밀글입니다.
누더기곰
2026-01-12 07:52:45

저 뒤늦게 유해진 배우에 입덕해서 (25년 6월) 팬카페도 가입하고, 모든 필모 깨기 중인 뉴비 유해진 팬입니다 입덕은 이준기 보려고 튼 왕의 남자에서 작중 유해진 배우가 날린 따봉이 너무 맛있어서, 왕 앞에서 겁에 질린채 광대놀음하는 연기가 너무 좋아서 입덕했고요 삼시세끼에서 참바다씨로 불리며 바깥살림(?)을 담당하는게 좋았고 일장춘몽,파묘 등을 보며 나 이 아저씨의 연기가 진정 좋구나 깨달았습니다. 신분은 다르지만, 예고편에서 비춰진 <왕과 사는 남자> 속 엄흥도의 캐릭터성이 <왕의 남자>의 육갑이와 어느정도 유사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한명회의 엄포에 겁에 질린듯 눈치를 보는 장면이 왕 앞에서 공포로 몸이 굳은 육갑이와 비슷해서요) 시사회에 당첨돼서 제 예상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제가 유해진 팬이라 그러면 너 미친거냔 애들만 잔뜩인데 시사회 붙어서 나 유해진 팬이라 붙은거라고 자랑 한번 크게 하고 싶어요 ㅠㅠ 한번만 붙여주세요 제발...

누더기곰
2026-01-12 07:53:07
비밀글입니다.
꾸잉이
2026-01-12 07:52:56

제작 발표때부터 기대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더더욱 궁금증이 커져요 천만영화 가주아!!!♥♥ 꼭 당첨되고싶어요!! 개봉 전 감독님들과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요 ~ ♥

꾸잉이
2026-01-12 07:53:31
비밀글입니다.
라라피피
2026-01-12 07:55:40

역사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사극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기다리고 기다린 왕과 사는 남자를 시사회에서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문종의 역사를 장항준 감독님께서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궁금하고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도 너무나 기대되는 작품!! 꼭 가고 싶습니다!!

라라피피
2026-01-12 07:56:40
비밀글입니다.
영화볼시간이다
2026-01-12 07:56:16

작년에 왕과 사는 남자가 제작 중이라는 기사를 보며 관련 스태프분들과 배우들의 sns에서 소식을 접할 정도로 기다렸는데요! 드디어 개봉까지 한달도 안남았다니.. 예고편을 보며 박지훈 배우의 눈으로 단종의 처절함을 연기할 장면들이 그려지면서도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장항준 감독의 특유의 유머스러운 스토리 텔링과 유해진배우의 유쾌함이 단종의 처절한 이야기들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었길 기대합니다. 역사가 지우려했던 어린 왕의 슬픈 생을 얼른 좋아하는 배우와 감독을 통해 전해 듣고 싶어요! 설 연휴에 개봉하는 만큼 천만 관객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ㅎㅎ🫰🫰 꼭 이번 시사회에 참여하여 그 영광의 시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영화볼시간이다
2026-01-12 07:58:17
비밀글입니다.
라나
2026-01-12 07:57:04

영화로 처음 접해보는 단종의 서사!! 숙부 수양대군의 권력으로 어린나이에 폐위되어 영월로 유배가 살해  되었다고만 알고 있는데 예고편을 보니 단종의 메마른, 무슨 감정인지 알 수 없는 눈빛과 상반대는 아름다운 영월의 배경과 함께 엄흥도와 주민들과의 생활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그리고 두 세가지로 단종의 죽음을 추측함이 있는데 그것도 너무 궁금하며 장항준 감독님과 믿고 보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배우님들의 열연이 기대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

라나
2026-01-12 07:57:55
비밀글입니다.
또리리리
2026-01-12 07:58:46

사극은 늘 무겁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제목부터 결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왕을 둘러싼 권력이 아니라, 왕과 함께 살아야 했던 사람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유배지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만들어질 감정과 관계가 오히려 더 깊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여기에 <왕의 남자>를 만든 이준익 감독과 정진영 배우의 GV까지 함께한다니, 한 편의 영화를 넘어 사극이라는 장르 자체를 다시 바라보게 될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번 GV에서 이 특별한 경험을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또리리리
2026-01-12 07:59:24
비밀글입니다.
훈지훈
2026-01-12 08:00:12

예고편만 봤는데도 여운이 남네요ㅠㅠㅠ 특히 단종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것 깉습니다🥹 단종역인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가 넘 기대돼요ㅠㅠ 시사회 당첨되서 빨리 단종의 눈빛을 보고싶습니다!!

훈지훈
2026-01-12 08:00:37
비밀글입니다.
반짝이는
2026-01-12 08:03:33

단종 이홍위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관심 있게 지켜봐온 작품입니다. 기록으로는 알 수 없는 엄흥도와 함께한 단종의 마지막을 영화가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 더욱 기대가 큽니다. 캐스팅 소식 이후 개봉을 기다리며 읽은 단종애사도 매우 슬프고 여운이 기네요.

장항준 감독님 연출에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 만큼 작품의 완성도 역시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GV를 통해 영화를 먼저 감상하고, 제작진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반짝이는
2026-01-12 08:03:47
비밀글입니다.
이치고
Updated at 2026-01-13 05:50:36

사극, 비극적인 서사 너무 사랑하는 장르와 소재라 작년 유해진, 박지훈 배우 캐스팅 때부터 기대하고 기다려온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
런칭 예고편부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의 연기파티와 단종의 끝은 비극이지만 청령포에서 촌장과 마을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은 왕이 아닌 인간 이홍위이었을 것 같은 모습들이 예고편에 담겨 본편이 더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장항준 감독님이 단종의 끝을 어떻게 쓰셨을지 너무 궁금해서 개봉 전 시사회와 GV 꼭 초대받고 싶어요! 
거기다 영화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와 콜라보 GV라니요?! 제가 아니면 안 돼요!!

진짜 캐스팅 소식부터 기다린 작품이라 더 간절해요 꼭 뽑아주세요 꼭 이요

이치고
2026-01-12 08:08:57
비밀글입니다.
민티아
2026-01-12 08:07:47

아니 제목부터 벌써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음ㅋㅋ 왕이랑 같이 산다고요? 이 설정부터 흥미 폭발인데 유해진 배우에 박지훈이라니 캐스팅도 너무 반칙 아닌가요. 유배지에서 벌어지는 사람 냄새 나는 사극이라니 벌써 눈물 버튼 예약입니다. 거기에 GV로 이준익 감독님이랑 정진영 배우까지 나온다? 이건 영화 보고 끝이 아니라 여운 두 배로 남을 각이잖아요. 스페셜 GV 보고 와서 혼자 감동에 젖고 싶습니다 제발 뽑아주세요!! 😆

민티아
2026-01-12 08:08:36
비밀글입니다.
써니25
2026-01-12 08:11:55

완전기대중입니다 보고싶어요.기대기대중입니다.

써니25
2026-01-12 08:12:22
비밀글입니다.
치즈벜
2026-01-12 08:13:32

솔직히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부터 마음이 멈칫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단종 이야기를 또 하나의 비극으로 반복하는 게 아니라, 유배지에서의 삶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풀어낸다는 점이 굉장히 새롭게 느껴졌어요. 왕과 촌장이 함께 산다는 설정 자체가 이미 흥미롭고, 그 안에서 어떤 감정들이 오갔을지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됩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가 연기할 촌장의 현실적인 모습과, 박지훈 배우가 보여줄 어린 왕의 외로움과 흔들림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정말 기대돼요. 또한 전미도 배우와 이준혁 배우가 그려낼 충신의 모습도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화려함보다 사람 냄새 나는 사극, 보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은 영화라 꼭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특히, 사극영화의 한 획을 그은 <왕의남자> 연출하신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과 함께하는 GV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꼭 가고싶어요!

치즈벜
Updated at 2026-01-12 08:23:19
비밀글입니다.
전전긍긍
2026-01-12 08:14:09

기다리고 기다리던 왕과 사는 남자가 드디어 개봉한다니, 너무너무 기대 중이에요! 개봉 전에 먼저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고편을 정말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예고편만 봤는데도 배우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것 같네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역사도 미리 찾아보았는데 그 서사를 감독님과 스텝분들 배우분들이 함께 어떻게 그 려냈을지 정말 궁금하고 벌써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빨리 보고싶네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입니다!!

박박문대
2026-01-12 08:14:27

기다리던 왕사남 개봉 소식에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배우님들 모두 역할과 잘 어울려서 더욱 기대가 되어요🥹❤️개봉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시사회에서 직접 볼 수 있다면 영광일 것 같아요ㅠㅠ왕사남 너무 사랑해!!

김밥짱
2026-01-12 08:14:36

예고편을 보면서 단순한  사극영화가 아니라 역사 속 한 인물인 단종 의 외로움과 선택을 깊이있게 담아낸 영화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왕’이라는 위치의 단종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써의 단종을 어떻게 나타내었을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매우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 이 영화가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감정을 스크린에서 먼저 만나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ㅠㅠ 조선이라는 거대한 권력의 중심에 있었던 단정이지만, 정작 한 인간으로서는 누구보다  외롭웠을 그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풀어냇을지가 무척 궁금하고 관심이 갑니다 ! 역사와 관련된 책들 속에서는 짧은  문장으로 지나치고 마는 이름이지만 영화로 그 이름 뒤에 있는 감정들과 말로 다 하지 못햇던 마음들을 담아낸 영화라는 생각에 더 궁금해지고 있어요 ~ 특히  예고편을 봤을 때 이 영화가 왕이라는 시점보다 사람 단종의 삶에 초점을 맞춘 것 같은 영화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린 나이인 단종이 감당해야 햇던 책임과 선택할 수 없는 운명, 그리고 그 안에서 느꼇을 두려움과 외로움은 단순한 역사 속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관객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될 수 있는 영화 같아요…… 🥹  영화가 단종의 비극적인 결말에만 그치지 않고 그의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모습과 삶을 비추는 영화라면  영화를 보는 많은 관객들에게 더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또한 영화의 제목 즉 왕과사는남자 라는 표현이 저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주었어요 ! 유배를 간 단종의 곁에서 함께 숨 쉬고 살아간 사람들의 시선에서 본 단종은 어떤 존재였을지,  그리고 왕과 사는 사람들과 단종 그들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순간들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졋어요 ! 인물들을 절대적인 위치에 두는 것만이 아니라, 관계와 감정 속에 놓인 ‘인간’으로 바라보려는 것이 왕과 사는 남자 이 영화에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사극이라는 장르가 결코 다가가기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잇지만 예고편을 봤을 때 이번 작품은 감정의 결을 따라가면서 관객들이 인물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잇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  책에서 비춰진 권력 다툼이나 사건 보다는 , 그 안에서 인물들이 느꼇을 감정과 선순간들을 차분히 따라가는 영화라면, 역사에 익숙하지 않고 거리감을 느끼는 관객들에게도  영화가 방영하는동안 많은 의미를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 무엇보다도 이 영화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이 저에게 어떤 감정과 추억으로 남게될지 역사책이나 글로 접했던  인물이 아니라, 많은 감정과 충돌하고 고민하며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보앗을때 느끼는 감동은 분명 다를 것 같아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라는 특별한 자리에서 이 영화를 제일 먼저 만나고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첫 만남을 시사회로 함께할 수 있다면 제 삶에서 정말 뜻깊고 잊혀지지 않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ㅠㅠㅠ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 ~~~ 🩵🩵🩵🩵🩵🩵🩵🩵🩵

김밥짱
2026-01-12 08:15:16
비밀글입니다.
까누
2026-01-12 08:14:47

단종이 유배된 뒤 어떤 일이 있었을까에 대한 영화라니 소재 자체도 신선하고 기대됩니다. 특히 배우들 캐스팅을 너무 잘한 거 같아서 예고편을 보니 연기를 어떻게 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단종에 대한 첫 사극영화라 의미가 있음은 물론이고 장항준 감독님의 오랜만에 차기작이라 더욱 기대돼요 블라인드 시사회에서부터 극찬이 많았던 <왕과 사는 남자> 꼭 시사회에 참석하고 싶어요!!

까누
2026-01-12 08:15:48
비밀글입니다.
전전긍긍
2026-01-12 08:14:48
비밀글입니다.
박박문대
2026-01-12 08:14:53
비밀글입니다.
심주희
2026-01-12 08:23:41
  • 영화 정식 예고편 뜨기 전부터 매우 기대했던 작품인데 드디어 개봉한다니 너무 기쁘네요 ㅠㅠ 한국영화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우리나라 역사를 바탕으로 나오는 영화는 정말 우리가 꼭 기억해야하는 역사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우리나라 대다수 분들이 단종에 대한 역사를 알고 계시겠지만 이렇게 영화가 나온다면 더욱 사람들에게 심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다가오는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배우분들 라인업도 정말 믿고보는 배우분들 이라서 더욱 몰입감 있는 영화를 만들어 주실것 같습니다! 꼭 개봉전에 시사회로 만나보고 싶은 영화라서 당첨기원하겠습니다
심주희
2026-01-12 08:24:08
비밀글입니다.
jmmm
2026-01-12 08:24:52

영화 감독님부터 배우들까지 처음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고편과 포스터를 보니까 더 기대되고 설레요.

시사회에서 그 영화를 먼저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 배우분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위해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준비했는지 그 숨겨진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요. 그렇게 알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영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나침반이 돼줄 거고, 정식 개봉 후 다시 영화를 볼 때마다 배우들의 눈빛 하나, 대사 한마디에서 새로운 의미들을 발견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jmmm
2026-01-12 08:26:01
비밀글입니다.
새콤달
2026-01-12 08:36:22

시놉이 나왔을때부터 단종과 엄홍도 얘기라고 해서 너무 기대하고 있던 영화인데 스페셜 GV에 제가 좋아하는 이익준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이라니요!!!!!!

이건 무조건 제가 가야만 합니다ㅜㅜ

장항준 감독님의 감각적인 연출에 예고편만으로도 존재감이 뿜뿜이신 유해진배우님 그리고 단종의 박지훈 배우님까지 저도 시사회를 볼수 있는 기회가 꼭 있길 바라봅니다.

새콤달
2026-01-12 08:37:56
비밀글입니다.
소금한스푼
2026-01-12 08:37:32

2월 최고의 기대작! 단종의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 장항준 감독님이 연출한 작품! 꼭 보고 싶어요!

소금한스푼
2026-01-12 08:38:28
비밀글입니다.
youngs
2026-01-12 08:38:43

단종과 그 뒤에 함께한 엄홍도라는 인물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주시다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만 봐도 배우들의 감정선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올해 첫 스타트로 너무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youngs
2026-01-12 08:39:05
비밀글입니다.
chocosongeee
2026-01-12 08:39:26

왕과사는남자 기대하고있었는데 드디어 개봉 다가오네요. 게다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왕의남자 이준익감독님과의 만남이라니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습니다. 왕의 남자만큼이나 왕과사는남자도 흥행에 성공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예고편만 잠깐봐도 아픈 역사를 잘 그려내신것같습니다!! 유해진배우와 박지훈배우의 만남이 몹시 기대가됩니다!!!

chocosongeee
2026-01-12 08:40:58
비밀글입니다.
소레눈
2026-01-12 08:44:23

금성대군 스틸컷을 봤습니다. 이준혁 배우가 연기하는 역사 속 실존 인물은 또 어떨지! 정치적 동반자들을 잃고도 마지막까지 항거하는 충정있고, 결연한 왕족이라니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당시 정축지변으로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 운동을 전개했던 순흥부 뿐만 아니라 12km이내 인근 주민들까지 학살 당했다던데, 왕사남에도 짧게나마 이런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최초 시사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고, N차 관람도 미리 예약할게요!

소레눈
2026-01-12 08:44:37
비밀글입니다.
내사랑까까
2026-01-12 08:46:15

학창시절, 단종이라는 인물을 알게 된 이후부터 왜 유독 단종에 대한 영화나 드라마는 안 나오는건지 의문이였고 나온다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역사 책에서 단종의 이야기는 매우 짧게 나와있었고, 역사 선생님도 크게 언급을 하진 않으셨어요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박지훈 님이 단종 역활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장항준 감독님 및 출연하는 다른 배우님들도 연기력으로는 절대 빠지지 않는 분들이셔서 예고편이 빨리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보는 내내 잔뜩 긴장하면서 봤는데 본편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얼마나 슬플지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영화 나오면 바로 보러 갈거지만 시사회에서 먼저 이 작품을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내사랑까까
2026-01-12 08:47:15
비밀글입니다.
채류
Updated at 2026-01-12 08:51:38

감독부터 배우까지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빵빵한 라인업 ⋯⋯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지라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현대에서 풀어 낸 과거 왕의 삶이 정말 궁금해요!

채류
2026-01-12 08:51:04
비밀글입니다.
우리의 꽃말
2026-01-12 08:50:09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나이가 고작 17살이었는데.... 그 나이대의 과거의 저를 생각해 보면 정말 철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골고루 하며 찬란할 미래를 상상하는 예쁠 나이였는데 말이죠. 아직 꽃 같은 인생이 다 펴지기도 전에 숙부에게 왕위를 뺏기고 미래의 줄기가 꺾여 버린 그의 기구한 운명을 곱씹어 보니, 이홍위가 정말 무섭고도 암담한 걸 넘어서 끔찍한 외로움과 공포를 겪었을 듯합니다. 이 일련의 과정들과 개개인의 심리 묘사를 어떻게 연출했을지.. 왕과 사는 남자, 기대됩니다.

우리의 꽃말
2026-01-12 08:51:06
비밀글입니다.
이얏호
2026-01-12 08:51:02

너무너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서 그런지 더 궁금하고 얼른 보고싶은 마음 뿐이에요! 왕과 사는 남자 대박나길!!!!🔥🔥

이얏호
2026-01-12 08:51:17
비밀글입니다.
야채찡빵
2026-01-12 09:09:55

왕과 사는 남자는 그 비극의 중심이 아니라, 그 곁에 있었던 사람의 시선으로 단종의 시간을 다시 바라본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마음이 끌렸습니다. GV에서 감독님 이야기 꼭 듣고 싶어요!

야채찡빵
Updated at 2026-01-12 09:10:36
비밀글입니다.
윙아나야
2026-01-12 09:12:25

지훈이가 단종을 연기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이 작품은 꼭 극장에서 봐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늘 인물의 감정을 가볍게 소비하지 않고, 상처와 아픔까지 끌어안으며 연기해 온 지훈이라서 왕이었지만 누구보다 외롭고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단종의 이야기가 얼마나 깊이 와닿을지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해요ㅠㅠㅠ
거기다가 평소 믿고 보는 배우님들까지....
역사 속에서 이름으로만 남아 있던 단종이 아니라, 웃고 두려워하고 무너지는 한 인간으로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연기를 지훈이가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사극을 넘어, 지훈이의 눈빛과 감정으로 완성되는 인물 드라마가 될 것 같고 그 시간을 스크린에서 가장 먼저 함께하고 싶어요🥹🥹❤️❤️

윙아나야
2026-01-12 09:13:34
비밀글입니다.
돌돌윙
2026-01-12 09:14:13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이라니!!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들이라니!!!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때부터 2026년 최고의 기대작이었습니다.

역사가 스포라고 예고편만 봐도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연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단종을 전면에 내새운 작품은 처음이라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면서도 예고편만 봐도 벌써부터 슬프네요

작품에 대한 내용이나 해석도 너무 궁금해서 gv 꼭 가고 싶습니다!

돌돌윙
2026-01-12 09:14:49
비밀글입니다.
땀땀
2026-01-12 09:22:02

처음에 장항준 감독님이 영화를 하신단 얘길 듣고 놀랐었는데 예고편을 보고 더 놀랐네요 너무 좋은 영화가 나올 것 같습니다 gv 꼭 참석하고 싶어요

땀땀
2026-01-12 09:22:39
비밀글입니다.
뿌닝
2026-01-12 09:23:08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에

특출 이준혁 배우님까지… 전부 믿고 보는 배우분들이라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ㅠㅠ ♡

게다가 역사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단종의 유배 이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 나온 것 같아서 기쁩니다 ><

시사회에 꼭 당첨돼서 이 작품을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드가자!! 👊🏻🩷

뿌닝
2026-01-12 09:23:31
비밀글입니다.
햇님21
2026-01-12 09:24:04

개봉소식에 너무 궁금하고 기다렸습니다 단종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지 궁금한데요 어린나이에 즉위하여 청령포에 가기까지, 그리고 거기서 발생하는 사건들이 감독님의 연출과 배우님들 연기력에 더욱 몰입이 될 것 같습니다! 포스터와 예고편의 표정만으로 마음이 너무짠하네요 꼭 가고싶습니다 궁금해요!! 

햇님21
2026-01-12 09:24:32
비밀글입니다.
하루리동
2026-01-12 09:33:02

많이 기다린 작품입니다. 장항준 감독님부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 멋진 배우님들께서 만들어가는 단종의 마지막을 어떻게 그려내실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게다가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과 함께 하는 GV라니..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루리동
Updated at 2026-01-12 09:34:25
비밀글입니다.
무로비그
2026-01-12 09:37:55

유해진 배우를 필두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단종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되고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준익 감독님이 함께하는 GV까지 볼 수 있다면 최고일 것 같네요.

무로비그
2026-01-12 09:38:32
비밀글입니다.
nai625
2026-01-12 09:49:48

영월에 장릉과 청령포를 가본 이후로 단종에 대한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사람으로 이번 왕과 사는 남자가 너무 반갑고 기대됩니다. 단종에 관한 많은 야사중 어떤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의 시선으로 담았을지 궁금하네요

nai625
2026-01-12 09:50:13
비밀글입니다.
짜파게티이
2026-01-12 09:57:14

정말 제가 기대하고있는 영화입니다...! 예고편 뜨기 몇달전부터 장항준 감독님의 사극영화 소식을 듣고 엄청 기다렸습니다!! 구미호뎐 미술감독님인걸로 알고있는데 너무 재밌게봤었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연기자분들도 너무 찰떡인 캐스팅인것같아요. 꼭 시사회에가서 왕사남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꼭 가고싶어요ㅠㅠ♡

짜파게티이
2026-01-12 09:57:48
비밀글입니다.
구고마장아찌
2026-01-12 09:58:23

얼마전한양에난리가났잖아그중에한명이여기영월땅으로유배를온다는거야감당할수있겠느냐누가오든말이다그저두렵다마을에생사가달린일이야빠샤트아아아띵너는누구냐

예고편읊을 수 있을정도로 보고또보고 했습니다 박지훈 배우에 빠져서 왕과 사는 남자 알게되었어요 박지훈배우가 연기하는 단종에 유해진 배우의 촌장역할이라니 정말 엄청 기대하고있습니다 기회가 되어 지훈배우와 함께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를 다녀오게된다면 정말 고3시작의 인생에 한줄기의 빛같은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시사회가 당첨된다면 수능 한국사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 저 진짜 가고싶어요...

구고마장아찌
2026-01-12 09:58:38
비밀글입니다.
초코빼빼로
2026-01-12 09:59:44

예고편만 봐도 기대가 됩니다! 단종의 이야기가 익숙하면서도 잘 다뤄진 적이 없어서 더 큰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비극적 역사와 따뜻한 웃음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시사회에서 먼저 만나보길..!

초코빼빼로
2026-01-12 10:00:05
비밀글입니다.
Redm
2026-01-12 10:05:55

저는 역사+한국영화,드라마 덕후로서 사극을 워낙 좋아하던 사람이에요!! 우리나라 사극에 지금껏 수양대군의 계유정난을 중심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는 많았지만 저는 그 뒤에 늘 어리고 불쌍한 단종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컸거든요. 장항준 감독님이 ‘왕과 사는 남자’ 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이 영화는 저한테 ‘꼭 봐야 할 작품’ 으로 기억됐고 캐스팅 단계부터 지금까지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왔어요🥹 

예고편이 공개되기만을 또 기다리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땐 정말 그 짧은 영상을 몇번리나 돌려보면서 영화가 기대만큼 더 잘 나온 것 같아보여서 설렜어요ㅠㅠ

배우분들의 연기가 예고편 속 스쳐가는 순간만으로도 깊이있게 느껴졌고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좋아하는 배우분들이라 정말 이 영화가 개봉하기만을 기다리면서 몇개월간 산 것 같아요🙉

GV는 이 영화를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으로서 갈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느끼게 마음까지 함께 들어보고 싶어요. 

꼭 당첨돼서 지브이 행사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Redm
2026-01-12 10:06:33
비밀글입니다.
이하하이
2026-01-12 10:23:30

피할수없는 결말로 향해가는 서사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합니다 배우들 연기도 기대되네요

이하하이
2026-01-12 10:24:24
비밀글입니다.
쥬니갱
2026-01-12 10:55:12

이야 출연진도 빵빵하고 간만에 볼 만한 영화가 나온 것 같아 좋네요 기대됩니다 흥해라~

쥬니갱
2026-01-12 10:56:24
비밀글입니다.
훈징
2026-01-12 10:57:59

조선의 어린 왕이었던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기에 정말 기대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의 예고편을 보았을 때, 제가 생각했던 이홍위의 모습과 닮아있는 박지훈 배우님, 그의 곁을 지키는 엄흥도인 유해진 배우님, 이홍위와 설계자와 희생자의 관계인 한명회의 유지태 배우님, 그리고 이홍위를 위해 목숨을 걸고 유배를 갔던 궁녀로, 매화인 전미도 배우님 등 많은 배우분들과 함께 그 역사를 정말 섬세히 다룬 작품임을 알 수 있었던 예고편이었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의 처음보는 활을 쏘는 장면, 많은 산전수전을 겪고 난 후의 이홍위, 그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이홍위의 모습이 나와져있어서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더욱 궁금하고 기대되었습니다. 또한 배우분들의 연기까지 금상첨화로 이뤄진 작품일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훈징
2026-01-12 10:58:27
비밀글입니다.
은갚윙
2026-01-12 11:06:37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조용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유배지에서의 관계와 감정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고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사회 참가해서 배우분들 이야기두 듣고 꼭!!!관람하고 싶습니다

은갚윙
2026-01-12 11:07:01
비밀글입니다.
dddddddddd
2026-01-12 11:08:32

너무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Gv라는것도 꼭 참여해 보고싶네요!!! 

dddddddddd
2026-01-12 11:09:09
비밀글입니다.
Maysujin
2026-01-12 11:09:32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왕과 사는 남자 보러가아죠.. 예전부터 장항준 감독님 영화를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단종이야기라니 !!! 그것도 제가 8년동안 좋아하고 있는 지훈 배우님과 함께라니,, 벌써부터 걸작 스멜 킁킁.. 사극에서 재밌는 스토리가 사실 난이 일어난게 아니겠어요..? 예고편보니 2.4 언제 오는지.. 너무 기다려집니다

박돌맹
Updated at 2026-01-12 11:09:58

부끄러울 정도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심이 없었고, 잘 몰랐지만 이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단종애사부터 시작해 여러 역사들을 접하고 영월까지 다녀왔네요. 잘 알게 된 만큼 더더욱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Maysujin
2026-01-12 11:09:57
비밀글입니다.
박돌맹
2026-01-12 11:10:44
비밀글입니다.
이민영
2026-01-12 11:36:00

비운의 왕 단종이 가진 두려움과 외로움, 그리고 끝까지 지키려 했던 품격을
박지훈 배우의 섬세한 연기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이 비극이 아닌 한 사람의 삶으로 다가오길 바랍니다.

이민영
2026-01-12 11:37:49
비밀글입니다.
파청단
2026-01-12 11:41:14

역사 덕후이자 영화 덕후인 저는 단종 이야기가 최초로 영화로 제작 된다는 소식을 들을 때부터 왕사남을 기다렸습니다. 흥행 보장 유해진 배우님과 요즘 떠오르는 눈빛 연기로 압도하는 박지훈 배우님, 믿고 보는 연기력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까지..! 신선한 조합의 배우분들이 만들어 나갈 단종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예고편과 스틸컷만으로도 여운이 느껴져 먹먹해지는 느낌이에요...성공적인 시사회로 입소문 널리널리 퍼뜨려 많은 관객들이 n차 관람하길 바래봅니다. 시사회에 당첨 된다면 저 또한 주변에 왕사남 홍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파청단
2026-01-12 11:41:37
비밀글입니다.
율무9352
2026-01-12 11:42:57
(1) 조선시대 역대 왕중, 가장 마음 아프고 시린 단종의 이야기를 풀어낸 장항준 감독님의 시선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연기가 남다른 배우들의 호흡과, 단종의 삶을 어떻게 영화에 녹여냈을지, 2026년 병오년 상반기에 가장 기대되는 작품 입니다! 
 
율무9352
2026-01-12 11:43:28
비밀글입니다.
쏘잉
2026-01-12 11:49:48

단종을 다룬 영화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고편을 보니 짧은 영상 안에 담긴 배우들의 연기와 분위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인생 영화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시사회에서 먼저 보고 GV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쏘잉
2026-01-12 11:51:36
비밀글입니다.
쏘잉
2026-01-12 11:50:24
비밀글입니다.
모링가
2026-01-12 11:52:01

왕의 남자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 어쨌든 왕과 어떤 남자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장항준 감독님이 비보티비에서 캐스팅을 스포하셨을 때부터 신선한 조합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요  유해진 배우의 엄흥도 역과 박지훈 배우의 이홍위 역은 진짜 딱이다 캐스팅 어떻게 했냐 싶게 감탄이었는데 유지태 배우가 세조가 아니라 한명회라고 했을 때 진짜 박수치고 싶었습니다 이게 바로 신선한 해석과 캐스팅이지! 예고편에서 유지태 배우인줄 몰라볼 뻔 했어요 진짜 굉장한 변신 너무 기대되고요... 박지훈 배우의 연기력도 기대됩니다. 예고편 안에서도 이홍위의 변화를 볼 수 있는데 궁에서의 처연하고 신경질적인 모습과 광천골에서 크게 웃으며 어린 아이와 겸상을 하는 모습까지 어떻게 보여줄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최초 시사회로 누구보다 빨리 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세조가 등장할 지 모르겠는데 만약 등장한다면 스포당하고 싶지 않아요 제가 제일 먼저 알고 싶어요!! ㅋㅋ 

모링가
2026-01-12 11:52:33
비밀글입니다.
jumbo11
2026-01-12 12:03:00

예고편만 봤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꼭 보고 싶어요. 단종 유배지를 갔다 오고 나니 보고 싶은 마음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꼭 당첨되고 싶네요!

jumbo11
2026-01-12 12:03:53
비밀글입니다.
단종지켜
2026-01-12 12:15:14

왕과 사는 남자 보러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배우들 연기도 기대되고 영화 결말이 어떻게 될지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왕사남 대박 기원! 꼭 뽑아주세요~

단종지켜
2026-01-12 12:15:40
비밀글입니다.
beowulf
2026-01-12 12:18:14

유해진 은근 사극 괜찮더군요 기대됩니다 

beowulf
2026-01-12 12:18:26
비밀글입니다.
골드모카
2026-01-12 12:19:47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입니다. 역사적으로 너무나 비극적이던 이 사건을 기존의 영화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서 만드셨다는 부분이 가장 고대하던 이유였어요. 어렸을때부터 사극을 좋아해서 정말 많은 작품들을 보아왔었는데, 늘 숙부에 의해 잔혹하게 희생당하는 어린 조카의 모습이 드라마의 주 소재가 되어왔잖아요. 이렇게 그 후단의 일들. 단종이 청령포로 유배를 가 그곳의 사람들과 무슨 일들이 있었고 어떠한 감정을 나누었는지 외롭고 고독했고 두려웠으나 또한 단단했던 그 모습을 그려내었다는 발상이 신선함 그 자체였습니다. 무엇보다 처음 예고편 나왔을 때 너무 놀랐어요. 플레이 누른 직후의 그 한 방이 중요하잖아요. 보자마자 아. 예고 진짜 잘 뽑혔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음악도 몰입감도 연기도, 짧은 트레일러 속에서 '이거지!!!' 하고 무릎 탁 치게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게다가 촌장 역의 유해진 배우도 이홍위 역의 박지훈 배우도 진심 역사책에서 튀어나온 수준입니다. 이게 말이되는 일인지...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거기에 전미도 유지태 배우, 이준혁 박지환 배우까지. 캐스팅이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싶네요. 최고의 기대작. 대박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미 개봉 첫 날 보려고 예매도 해놓았습니다. 그전에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어 시사회 신청도 해봅니다. 감독님, 출연 배우분들과의 만남으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도 꼭 그 기회가 오기를 바라봅니다. 

골드모카
2026-01-12 12:20:59
비밀글입니다.
syplet
2026-01-12 12:24:29

오랜만에 보고 싶은 사극 영화가 개봉하네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니 주연배우들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사극의 대가 이준익 감독님까지 참가하는 지브이도 꼭 가고싶네요 

syplet
2026-01-12 12:25:06
비밀글입니다.
최또치
2026-01-12 12:31:56

국사책을 찢고나온 국찢남 유해진과 약하지만은 않은 영웅 박지훈이 연기하는 단종과 엄흥도 이야기라니요!!!! 너무 기대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유배지에서 사람들과 울고웃었을 그 감동적인 서사 너무 기대되고 벌써 울 것 같아요.. 보고 또 보고 공부하고 다시보고싶을 것 같은 영화입니다! 개봉 전 시사회에서 먼저 확인하고싶어요!

최또치
2026-01-12 12:33:59
비밀글입니다.
김다경
2026-01-12 12:39:21

믿고보는 감독과 배우들 라인업에 일단 감탄하고 특히 박지훈배우 특유의 아련한 눈빛연기로 펼칠 단종 역할 연기가 기대됩니다!! 최근에 역사공부에 집중하게되면서 더 관심이 많이 가는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개봉하면 무조건 보러가야지 하고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인데 시사회로 배우분들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된다면 너무 좋겠네요! 예고편만 봐도 벌써 마음이 아리고 눈물이 고입니다... 얼른 영화로 만나뵙고 싶네요 ㅜㅜ!!

김다경
2026-01-12 12:40:01
비밀글입니다.
인천 자유극장
2026-01-12 12:45:01

너무나 기다렸던 영화 입니다.

우리 역사의 가슴 아픈 한순간의 이야기를 또 어떻게 풀어 나갈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큽니다.

좋은 이벤트에 꼭 당첨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인천 자유극장
2026-01-12 12:45:21
비밀글입니다.
인천피바다
2026-01-12 12:46:20

25년부터 왕사남 개봉일만 기다렸어요.. 이미 눈물 한바가지 쏟았고..
감독부터 배우까지 라인업 미쳤다 26년 기대작이고요? 왕사남 천만 가즈아🫢💕

인천피바다
2026-01-12 12:46:50
비밀글입니다.
클로스
2026-01-12 12:55:42

영화 「왕의 남자」를 통해 처음으로 사극이 가진 인간의 감정과 권력의 비극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는데, 이번 GV 시사회는 그 기억 위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또 다른 시선을 덧입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특히 단종이라는 한국사 속 비극적 인물을 ‘왕’이 아닌, 유배지에서의 인간 이홍위로 바라보는 설정이 인상 깊었고, 광천골 촌장 엄흥도의 시선을 통해 역사가 지워온 삶의 결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합니다. 과거의 상징적인 작품과 새로운 해석이 만나는 이 콜라보 GV를 통해, 사극이 현재 관객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 참여를 희망합니다.

클로스
2026-01-12 12:56:39
비밀글입니다.
행복하지훈
2026-01-12 13:01:52

"꼭 극장에서 확인하고 싶은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단종의 유배지 생활과 그를 둘러싼 마을 사람들의 운명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그리고 박지훈 배우가 표현할 단종의 고뇌와 성장을 큰 스크린으로 꼭 마주하고 싶습니다. 2026년 2월, 최고의 사극 대작이 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꼭 스페셜GV 관람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행복하지훈
2026-01-12 13:03:01
비밀글입니다.
윙얘지훈
2026-01-12 13:04:56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를 다시 꺼내주신 장항준 감독님..
외롭고 비극적인 삶을 살았을 어린 왕을

지훈 배우님의 얼굴과 눈빛으로 만나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게 느껴지고,

여기에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까지 더해진다면
지워지지 않는,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벌써부터 포스터만 봐도 가슴이 미어지는데
큰 스크린으로 마주할 단종과 엄흥도는 어떨지 너무 기대됩니다.

 

시사회에 배우분들까지 참석한다고 하니,

작품에 대한 얘기도 직접 듣고 그 자리에서 좋은 에너지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영화는 꼭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보겠습니다:)

윙얘지훈
Updated at 2026-01-12 13:07:29
비밀글입니다.
Selena
Updated at 2026-01-12 14:06:40

첫 캐스팅때부터 기다려왔던 영화인 왕과사는남자가 드디어 개봉한다니!
일단, 세조의 이야기가 아니라 단종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라는게 제가 이 영화를 기다려왔던 이유 중 하나에요!
이 영화는 조선시대국왕 중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나 세조에게 왕권을 침탈 당하면서 유배를 가게되고 유배지에서의 짧은 삶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배우분들도 초호화 캐스팅으로 흥행 보장의 유해진님, 약한영웅에서 눈빛으로 연기했던 박지훈님을 비롯해서 유지태님, 전미도님 이외에도 유명한 배우님들이 많이 나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예고에서 나오지만 유배지를 오면서 매우 힘들고 외로운 단종의 모습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경계했던 마을 사람들도 단종도 점점 서로가 있으면 웃게되고 행복해지는걸 느끼는거같아요. 그러면서 촌장 엄흥도와의 유대감도 생기게 되고 단종이 변해가는 모습이 이 영화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통성을 가지고있는 왕족이 살아있으면 왕위를 친탈한 세조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하기때문에 계속 틈을 보게되는거겠죠. 그러다가 결국 단종에게는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사람들이 소중해지게 되고 세조는 그걸 알고 마을사람들을 위협하지않을까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영화의 하이라이트 엔딩부분에는 역시 단종의 죽음과 그의 시신을 묻어주는 엄흥도의 감정선이 나올텐데 너무 슬플거같아요ㅠ 단종의 죽음은 정말 많은 설화가 있지만 이영화에서는 어떤 부분을 따라갈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벌써부터 짧은 예고나 포스터 뜬것만 봐도 다들 기대가 엄청된다고 하는데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꼭 개봉 2주전에 미리 보고싶어요!

Selena
2026-01-12 13:19:08
비밀글입니다.
냥가
2026-01-12 13:17:26

배우님들과 감독님 라인업부터 박지훈 배우가 풀어낼 단종 역할까지 너무너무 기대돼요ㅠㅠ 사극의 한 획을 그을 왕과 사는 남자, 꼭 시사회에서 보고 싶습니다!!

냥가
2026-01-12 13:18:04
비밀글입니다.
기상호
2026-01-12 13:18:23

좋아하는 배우들에 좋아하는 감독님이라 너무 기대되는 영화예요! 예고편도 너무 잘 만들어 빨리 보고싶네요!

기상호
2026-01-12 13:18:43
비밀글입니다.
jhoonee
2026-01-12 13:20:45

역사 속에서도 매체에서도 깊게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다는 소식에 작년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개봉을 하네요.

조선 역사를 배울 때 참 안타깝고 슬프게만 생각했던 왕이었는데 티저를 보니 지훈 배우님의 눈빛과 말투에서 마냥 나약한 왕으로만 표현하진 않은 것 같아 더욱 궁금해 지더라구요. 힘들고 외로운 유배지에서 청령포 촌장 ‘엄흥도’와 지내며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꼈을지, 또 어떤 갈등이 있을지 짧은 영상만으로는 예상하기 힘든데요. 제작보고회에서 후반부에 클라이막스가 몰아치는 셰익스피어 구성으로 전개된다 하셨는데 정말 끝까지 숨 죽이고 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 스페셜 gv에 개인적으로 정말 사랑하는 영화인 ‘왕의 남자’ 의 이준익 감독님과 연산군 역의 ’정진영‘ 배우님이 함께 한다니!! 정말 기대되지 않을 수 없구요! 두 영화 모두 참여한 해진 배우님의 이야기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당첨되길 바라봅니다!

jhoonee
Updated at 2026-01-13 12:25:25
비밀글입니다.
소리모아
2026-01-12 13:27:13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붐업 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박지훈 배우가 연기하는 처연한 어린 왕과 유해진 배우의 재밌지만 무게감 있는 연기, 어린 왕을 곁에서 지키는 궁녀 전미도 배우, 묵직한 유지태 배우의 한명회 다 너무 기대됩니다. 

 

역사 덕후인 저는 단종 유배지인 영월에도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단종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와서 너무 좋은데 막 벌써 슬프고ㅠㅠ 설 기간에 가족들과 같이 보러가기도 좋을테고 진짜 천만영화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시사회 꼭 가서 감독님과 배우들이 하시는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소리모아
2026-01-12 13:27:42
비밀글입니다.
이다솜
2026-01-12 13:28:27

예고편 보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요즘 보기 사극 영화라 더 기대가돼요!

엄마랑 같이 보려고 하는데,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서 시사회로 꼭 먼저 보고 싶어요. 극장에서 이 영화가 주는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다솜
2026-01-12 13:29:06
비밀글입니다.
Rino
2026-01-12 13:32:45

사극영화에 미쳐있는 제가 (특히 조선..🩷),

사극장르+좋아하는 감독님 + 애정하는 배우들로 이루어진 이번 영화를 안볼 수가 없잖아요!? 🙌🏻

첫 예고편을 보고 난 후 매일매일 2월 4일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ㅠㅠ

그런데 이번에 이 영화를 개봉일보다 더 빨리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있더라고요..

제발저요저요 제가아니면 안돼요 제발저요 이날만을 위해 살아왔어요 제발저요 저는 저요밖에 모르는 저요에요 제발저요 이 순간을 캡쳐해 대대손손 물려줄거에요 😻

 

Rino
2026-01-12 13:33:35
비밀글입니다.
댄이
2026-01-12 13:33:22

좋아하는 배우님들과 감독님이 최초로 풀어내는 단종의 이야기 gv 꼭 함께하고싶습니다!

댄이
2026-01-12 13:34:08
비밀글입니다.
아연2
2026-01-12 13:44:45

하ㅠㅠ 진짜 소싣 나왔을 때부터 너무너무 기다리고 기대했습니다. 꼭 현장에서 배우님과 감독님의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어요. 올해부터 저도 본격적으로 영상 제작을 시작해요. 드라마/영화 제작을 꿈 꾸는 사람으로써 올해 시작과 꿈의 시작을 왕사남과 하고 싶습니다. 왕사남 화이팅입니다!!

아연2
2026-01-12 13:45:04
비밀글입니다.
뚱시
2026-01-12 13:45:01

예고편만 봐도 시대의 비극적인 분위기와 인물들의 감정이 잘 느껴져서 몰입감이 컸어요.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미가 정말 인상적이라 본편이 더 기대됩니다. 역사적 이야기 속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지 궁금해집니다! 

뚱시
2026-01-12 13:46:00
비밀글입니다.
너매드
2026-01-12 13:46:57

제목부터 **'왕과 사는 남자'**라니, 두 인물 사이에 어떤 서사가 숨겨져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팽팽한 긴장감과 사극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에 압도당했습니다. 

평소 사극 장르를 정말 좋아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기존 역사물과는 다른 결의 이야기를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역사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왕과 그 남자가 보여줄 케미스트리, 그리고 [유해진*박지훈]배우의 폭발적인 연기를 스크린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연출, 올해 최고의 사극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깊이 있는 서사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극장에서 온전히 느끼고 싶습니다. 

GV로 먼저 관람하고 진한 여운을 담은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

너매드
2026-01-12 13:48:13
비밀글입니다.
옹빵
2026-01-12 13:55:58

엄청난 대배우님들이 나오시는 엄청난 영화라니.. 평소 사극을 즐겨보는데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봉하면 n회차 할려고 대기중인데 이왕이면 배우님들도 만나고 같은 공간에서 같이 영화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옹빵
2026-01-12 13:56:18
비밀글입니다.
왈짖어
2026-01-12 13:56:16

조선 역사상 가장 적통을 지닌 왕이었기에 단종의 삶은 더 비극적으로 느껴집니다. 기존 영화 속 유약한 어린 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왕과 사는 남자〉*가 그 편견을 깨는 작품일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안타까운 그의 인생에 짧지만 따뜻했을지도 모를 순간들이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영화를 보게 될 것 같아요. 끝까지 충신이었던 엄흥도와의 처음과 끝이 어떻게 그려질지 설레고 궁금합니다.
역사가 지우려했던 왕 단종을 박지훈 배우님이 어떻게 단단하게 표현할지, 그리고 끝내 곁을 지킨 엄흥도를 연기한 유해진 배우님의 연기까지 정말 기대됩니다.

왈짖어
2026-01-12 13:57:15
비밀글입니다.
윙윙
2026-01-12 13:59:41
비밀글입니다.
윙윙
2026-01-12 14:00:22

캐스팅 라인업을 보고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게 생겼습니다. 연기력으로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모인 만큼 완성도 높은 영화일 것 같아요. 특히 박지훈 배우가 맡은 단종을 어떤 식으로 표현했을지 궁금합니다. 시사회에서 꼭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glossyyryr
Updated at 2026-01-12 14:08:10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유배 후의 어린 노산군 이홍위가 유배지인 영월에서 마을사람들과 지내는 이야기를 어떻게 담았을 지 정말 궁금해요~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 라인업만으로도 믿고 보는 영화 예약입니다^^ 영화도 궁금하지만 영화 제작 및 촬영기간 동안 에피소드도 들을 수 있는 GV도 참여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glossyyryr
2026-01-12 14:11:57
비밀글입니다.
쮝쮝이
2026-01-12 14:10:00

다른 드라마나 영화들은 계유정난을 다룬 이야기들인데 이번 영화는 단종의 유배생활을 그린 이야기를 보여준다고해서 너무 보고싶습니다-!! 

평소에 사극을 즐겨봤는데 이번에 나오는 영화가 단종 이야기고 배우가 약한 영웅에서 인상 깊게

본 박지훈이라고 해서 너무 기대됩니다!!

쮝쮝이
2026-01-12 14:10:26
비밀글입니다.
말차라떼
2026-01-12 14:27:54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한 시 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관계와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는 작품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왕'이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펼쳐지 는 이야기는 늘 권력과 역사에 초점이 맞춰지기 쉽지만, 이 영화는 그 곁에서 함께 살아간 '한 남자'의 시선을 통해 인간 적인 온기와 현실적인 감정을 담아낼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 다.

포스터 속 두 인물의 표정만 봐도 이미 많은 이야기가 느껴 집니다. 환하게 웃고 있지만 그 안에 세월의 무게가 담긴 얼 굴, 그리고 감정을 절제한 채 왕의 자리에 서 있는 젊은 인물 의 눈빛이 대비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깊고 복합적인 지 상상하게 만듭니다. 말보다 시선과 침묵으로 감정을 전하 는 영화일 것 같아, 극장에서 집중해서 보고 싶은 작품입니 특히 요즘 보기 드문 진중한 톤의 사극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큽니다.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의 선택과 감정, 관계 의 변화에 집중한 이야기라면 관객에게 오래 남는 여운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왕과 함께 산다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어떤 마음 이었을까"를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으면 합니다.

개봉하면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할 예정이며, 왕남 스페셜

GV에 참여할 수 있다면 영화에 담긴 의도와 배우분들의 연 기 과정, 인물 해석을 직접 듣고 싶습니다. 작품을 만든 분들 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관객으로서 진 심 어린 질문과 공감을 나누는 자리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 다. **<왕과 사는 남자〉**를 진정으로 기다리고 응원하는 관객으로서 이번 GV에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말차라떼
2026-01-12 14:31:50
비밀글입니다.
마법사의할로윈
2026-01-12 14:28:16

예고편을 보니 역사가 지우려 했던 단종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어떻게 풀어내실지 더욱 기대됩니다.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단종의 삶과 감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묵직한 여운과 질문을 남겨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단종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 유배지에서의 시간들이 어떻게 담겼을지 꼭 보고 싶습니다!!! GV에 참석해 왕과 사는 남자, 왕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마법사의할로윈
2026-01-12 14:28:53
비밀글입니다.
빠코코
Updated at 2026-01-12 14:38:35

색감부터 구도까지, 예고편 한 장면 한 장면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아요. 감독님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전율이 돋습니다. 예고편만 무한 반복 중인데, 배우님들과 감독님이 직접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함께한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습니다. 시사회에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빠코코
2026-01-12 14:37:39
비밀글입니다.
먕먕이
2026-01-12 14:43:55
  • 예고편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왕이었던 단종의 비극보다도 그를 맞이하는 유배지 사람의 시선이었습니다. 역사의 중심에서 밀려난 왕과, 그를 지켜보는 유배지 촌장 엄흥도라는 인물의 존재가 이 영화의 결을 결정짓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예고편 속 조용한 분위기와 절제된 감정 표현이 이야기를 더 묵직하게 만들 것 같았어요. 화려한 사건보다,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그 상황을 견뎠는지를 담아낼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종의 유배라는 잘 알려진 역사적 사건을 엄흥도라는 인물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이 영화만의 차별점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 속 이름 뒤에 가려졌던 감정과 선택들을 스크린에서 천천히 마주해보고 싶습니다.
먕먕이
2026-01-12 14:45:52
비밀글입니다.
메이데이메이
2026-01-12 14:53:08

단종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영화는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쟁쟁한 배우님들과 감독님이 열심히 만들어주신 작품이라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본편을 본다면 예고편에서 느낀 먹먹함과 여운이 깊게 남을 것같습니다.

GV에서 배우분들과감독님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들어보고싶습니다

메이데이메이
2026-01-12 14:54:35
비밀글입니다.
dawwonni
2026-01-12 14:55:37

제목과 분위기만으로도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지네용!!💚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질 것 같아 무척 기대돼용!!

dawwonni
2026-01-12 14:56:35
비밀글입니다.
사과나무야
2026-01-12 15:08:45
영월 청령포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십여 년 전 단종과 비슷한 나이였을 때부터 단종의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성인이 되고도 그 마음이 남아있어 이끌리듯 갔던 그곳은 고요하다못해 아득했습니다. 두려울 정도로 적막했지만, 물줄기가 산을 안아주는 형세로 나 있어 어쩌면 궁궐보다 편안하셨을 수도 있겠단 감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종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 제작 소식을 듣고, 박지훈과 유해진 배우의 캐스팅을 듣고부터 내내 기다려 왔습니다. 
박지훈 배우를 약한영웅에서 보고 연시은 역으로 팬이 되었는데요. 외로웠지만 점차 지켜야할 것들이 생겨가는 박지훈 배우의 연시은이 아직까지도 인상 깊습니다. 외롭지만 지켜야했고, 결코 혼자가 아니었던 따스한 마음이 이홍위와도 닮은듯 합니다. 더불어 사람냄새 나는 믿고보는 유해진 배우의 엄흥도 또한 기대가 됩니다. 홍위에게 엄흥도는 어떤 백성이었고 어떤 어른이었을까요. 
 
좋은 기회가 되어 GV에 참석할 수 있다면, 제가 어려서부터 그렸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를 감독님과 배우님들의 시선과 호흡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왕사남을 통해서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스하게 자리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왕사남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사과나무야
2026-01-12 15:10:07
비밀글입니다.
내마음저장왕사남
2026-01-12 15:10:44

비운의 왕 단종과 왕의 곁에서 살아야 했던 엄홍도의 선택과 마음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믿고보는 배우들의  인상적인 연기도 직접 보고 싶습니다. 

0znbb
2026-01-12 15:12:51

예고편만 보고 매혹당해서 단종에 대해 조사하다가 너무 감명깊어서 학교 과세특 내용으로 선정해 탐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gv라니...감독님과 배우들이 영화를 꾸려나간 과정들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ㅜㅜ 포스터부터 인상적인 눈빛연기를 보여주셔서 스크린에서 보면 압도당할 것 같아요 가능한 빨리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0znbb
2026-01-12 15:14:04
비밀글입니다.
내마음저장왕사남
2026-01-12 15:13:26
비밀글입니다.
고품격야식
2026-01-12 15:13:42

감독님과 함께하는 이벤트는 불패더라구요 !! 오랜만의 사극도 기대됩니다!

고품격야식
2026-01-12 15:14:00
비밀글입니다.
내마음저장왕사남
2026-01-12 15:14:18

비운의 왕 단종과 왕의 곁에서 살아야 했던 엄홍도의 선택과 마음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믿고보는 배우들의  인상적인 연기도 직접 보고 싶습니다. 

준이1
2026-01-12 15:20:37

헙??드디어 개봉하나요?? 약한영웅을 너무 재밌게 봤어서... 영화 제작 소식 언젠가 얼핏 보고 아? 박지훈?? 그런연기도하구 하면서, 기사에 나온 유해진님 유지태님 같이보면서어떨까?? 단종이야기?? 너무 기대한 기억이있는데!! 까맣게 있고있었네요ㅠㅠ 드디어 개봉이군요?? 제가 성인되고 내일로 라는 srt 패스를 이용해서 처음으로 혼자 여행했던 곳이 영월이었거든요! 딱 지금같은 겨울방학시즌이었는데.. 당시에 한겨울에 영월의 풍경들 자체도 너무너무 좋았고, 특히 단종 유배지였어서 영월 여기 저기에서 그 흔적이나, 뭔가 쓸쓸했떤 그 분위기가 많이 인상깊었어서.. 역사 속 단종에 대해서도 좀 찾아보고 했던 기억이있어요.. 그때의 제가 영월에서 그 풍경들 속에서 느꼈던 고요함, 슬쓸함 그런 기분들이 아직도 얼핏 기억나는데.. 영월 자체에서 단종의 여운이 느껴졌던 그 느낌들을 넘어서, 그 역사의 흔적들을 이번 영과 사는 남자 영화를 통해서 다시 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단종의 역사 자체가 ㅠㅠ 쓸쓸하기도해서 영화로는 어떨지 더욱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입니다. 장항준 감독님도 워낙 유명하시고, 배우들도 워낙 연기로는 알아주는 분들이고, 거기에 이런 대작 느낌 나는 분위기의 예고나, 모든 요소가 저의 궁긍즘을불러오고 큰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같아요ㅠㅠ 제작 기사 봤을때부터 왕과 사는 남자! 이건 개봉소식 들으면 꼭 봐야겠다 했던 작품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딱 시사회 이벤트를 발견하게되다니! 무조건 시사회 초대안해주셔도 꼭 극장가서 보려고했던 작품이긴한데, 시사회 현장에서도 함께한다면 더더 의미 있을것같요!!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제자리 있나요?

준이1
2026-01-12 15:21:07
비밀글입니다.
복쯍
2026-01-12 15:22:40

예고편 감상 후 전반적으로 절제된 분위기와 인물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이 오래 남았어요. 화려한 설정보다는 관계와 감정에 집중한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제목이 주는 ‘함께 산다’는 의미가 단순한 동거 이상의 무게를 지니고 있을 것 같아 👀 본편에서는 어떤 서사로 풀릴지 기대되네요. 극장에서 차분히 몰입해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

복쯍
2026-01-12 15:23:06
비밀글입니다.
luna0809
2026-01-12 15:22:43

왕이 아닌 그 누구보다 외롭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 고립된 한 인간의 곁에서 마을의 이익을 위해 그를 감시하지만 동시에 점점 연민을 느끼고 있는 인물을 통해 시대를 바라보는 서사가 매우 흥미로웠고, 말로 설명 되기보다 표정과 여백으로 전해지는 감정이 오래 남는 영화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유 없이 자꾸 마음이 쓰이던 단종 역 박지훈 배우의 공허하고 절망적인 눈빛과 마을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 촌장 역 유해진 배우님의 감정선이 본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완성될지!

믿고 보는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장항선 감독님의 연출이 만나 보일 그 시너지가 너무나 기대 됩니다!!

luna0809
2026-01-12 15:23:59
비밀글입니다.
이서윤
2026-01-12 15:34:55

정말 기대되요 너무 좋아하던 배우분들도 나오니꺼 꼭 보고싶네요 

이서윤
2026-01-12 15:35:18
비밀글입니다.
메이훈
2026-01-12 15:40:21

박지훈 배우님과 유해진 배우님이 영화를 찍는다고해서 알아본니 왕과 사는 남자였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예고편을 보니 더 재미있을 것 같고 더 많이 기대가됩니다배우님들이 매우 훌륭한 배우님들 이 많아 나오고 감독님도 유명해 더욱 완성도니 작품으로 믿고보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영화도 단종이라는 왕의 이야기를 다루는 흔하지 않은 주제여서 더욱더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역사 영화이기때문에 영화에 대해 GV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메이훈
2026-01-12 15:41:20
비밀글입니다.
쏘소
2026-01-12 15:45:37

진짜 포스터랑 뉴스기사 나올때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ㅜ 역사분야도 관심있어해서 사극영화에 목말라있었는데 좋아하던 배우분들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연기하실생각하니 너무 기대됩니다!

쏘소
2026-01-12 15:46:04
비밀글입니다.
윤수려
2026-01-12 15:55:28

와 역사배경인 영화가 이렇게 예고편부터 재밌을수가 있을까요.. 대박입니다 배우라인업부터 대박이고 믿을만한 감독님까지 그냥 안봐도 재미보장 아닌가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런 이벤트 참여해보는데 당첨되면 좋겠네요!

웅끼
2026-01-12 15:56:06

왕과사는남자 정말기대많이하고있었는데 드!!!디!!!어!!!개봉이네요 !! Gv참석자 라인업보니까 신청을 참을수없었습니다....1457년 청령포로 떠날준비중이었는데 이렇게!!!좋은기회가 오다니 정말정말 기뻐요!! 이런 기회를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ㅜㅜ기대하고있겠습니다!!

웅끼
2026-01-12 15:56:28
비밀글입니다.
윤수려
2026-01-12 15:56:39
비밀글입니다.
으니늬
2026-01-12 16:00:41

예고편 보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조용한데 감정은 깊을 것 같아서 본편 보면 더 몰입될 것 같아요!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대로 느껴질 것 같아서 정말 기대됩니다 ㅜㅜ 그리고 박지훈 배우 나오면 그냥 안 볼 수가 없어서...시사회 꼭 가보고 싶습니다!!

롤스시즌2
2026-01-12 16:07:56

감독부터 배우 라인업까지 벌써 안 사랑할 수 없는 영화같아요ㅜㅜ 각 배우들 출연했던 영화, 드라마, 뮤지컬 모두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더 기대됩니다😍 왕사남 스포 안 당하려고 중학교 한국사부터 때려쳤습니다 왕사남 열심히 보고 주변에 입소문 낼게요🥹🥹

롤스시즌2
2026-01-12 16:08:19
비밀글입니다.
일구구구
2026-01-12 16:09:02

장항준 감독님 이번에 단종 유배 관련 영화 찍으신다는 기사 봤을때부터 너무 기대 되었고, 그때문에 지지난달 강원도 영월도 여행하고 왔습니다! 드디어 개봉이라니 너무 기쁘네요! 제가 역사 속에서 알던 단종과 실제 청령포에서 느꼈던 감상, 그리고 영화에서 만나볼 화면들이 어떻게 시너지를 일으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일구구구
2026-01-12 16:09:35
비밀글입니다.
이니이니
2026-01-12 16:11:55

제작 소식 들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기대 중인 작품입니다!!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울리네요.. 박지훈 배우의 눈빛 연기가 머릿속 깊숙히 아른 거려요 매일 개봉만 기다리는데 너무 설레고 배우들 라인업만 봐도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까지 완벽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 됩니다!! GV까지 볼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왕과 사는 남자 파이팅!!

이니이니
2026-01-12 16:12:39
비밀글입니다.
행복한걸
2026-01-12 16:16:43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뤘다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을 보니 더욱더  내용이 궁금해 지네요~ 믿고 보는 배우 분들과 장항준 감독님 까지 ~ 오시다니 GV도  뜻깊은 시간이 될듯 해요. 뽑아주신다면 새해 첫 영화로 정말 재밌게 볼게요 ^__^

행복한걸
2026-01-12 16:17:22
비밀글입니다.
류서연
2026-01-12 16:27:53

청순 아련 눈매의 끝판왕인 박지훈이 단종이라니 이거 안보고 배길수가 있습니까?ㅠㅠ 명품 배우 유해진 선배님과의 합도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제가 아니면 안돼요!!ㅠㅠㅠ

류서연
2026-01-12 16:28:15
비밀글입니다.
헤이즐넛라떼
2026-01-12 16:33:14

올해 최고의 기대작 왕과사는남자!! 캐스팅 뜰때부터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에요

그동안 유약하게만 그려졌던 단종을 어떻게 새롭게 그렸을지 넘 궁금하고 왕의남자와 왕과사는남자의 만남이라니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꼭 현장에서 작품의 감동을 느껴보고 싶어요

헤이즐넛라떼
2026-01-12 16:34:42
비밀글입니다.
무민조아
2026-01-12 16:42:04

정사로 분류된 실록에는 기록이 많이 남아있는 단종의 이야기를 어떠한 관점에서 풀어놓았을지 능력자 감독님과 연기 잘햐시는 배우님들이 얼마나 흥미롭고 또 슬프게 만드셨을지 꼭 보고싶습니다!!

무민조아
2026-01-12 16:42:39
비밀글입니다.
bonooo
2026-01-12 16:58:21

믿고볼 수 있는 감독님의 영화라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단종역의 박지훈배우님의 연기도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bonooo
2026-01-12 16:59:27
비밀글입니다.
4yuu
2026-01-12 17:06:42

2026년 최대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우리 조선의 역사를 감독님과 배우분들이 어떤 감정으로 풀어낼지 정말 설레어요... 예고편만으로 멋진 연출이 돋보이고 대사 하나하나 눌러 담긴 섬세한 표현이 느껴져서 기대됩니다! 역사를 안다면 꼭 봐야하는 왕과 사는 남자! GV도 꼬옥 함께하고 싶습니다

4yuu
2026-01-12 17:07:30
비밀글입니다.
수인
2026-01-12 17:06:57

박지훈의 눈이 단종을 어떻게 담았을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어리지만 어리지 않고, 약하지만 단단한 단종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꼭 보고 싶습니다.

수인
2026-01-12 17:08:09
비밀글입니다.
fodnuos
2026-01-12 17:13:03

올해 개봉예정중인 영화중 젤 기대되는 영화!! 단종 박지훈이라는거 정말좋고 단종의 이야기를 영화로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표현할지 넘 기대가 돼요.. 당연히 개인적으로도 관람할 영화지만 큰 스크린으로 미리 꼭 보구 시사회도 참여하고싶어요!!🫰🏻 아이럽왕사남..천만영화가주아!!

fodnuos
2026-01-12 17:13:48
비밀글입니다.
루밍
2026-01-12 17:18:12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이후 단종의 삶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됩니다. 역사 속 인물을 넘어 한 사람으로서 그의 짧은 인생과 그 속에서 겪어내야 했던 사건들, 느꼈을 여러 인간적인 감정들을 왕사남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됩니다. 엄흥도를 연기한 유해진 배우와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 배우의 케미 또한 영화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우정이 오랜 세월을 지나 스크린 위에서 어떻게 재현될지, 또한 배우들의 연기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합니다. 다른 배우들도 모두 믿고 보는 배우들이라 더 기대가 되네요. 한국 영화의 암흑기라고 평가되는 요즘 시기에, 모처럼 개봉일이 기다려지는 작품이라 처음으로 GV 이벤트 신청해봅니다. 감독과 배우들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영화를 이해하는 깊이가 더해지는 자리가 될 것 같아 더욱더 함께 하고 싶습니다.

루밍
2026-01-12 17:19:07
비밀글입니다.
개룽지
2026-01-12 17:23:57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셨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사실 너무 좋아하는 감독님이신데 첫 사극이라서 GV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의 연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룽지
2026-01-12 17:24:14
비밀글입니다.
Dnh7f9
2026-01-12 17:24:42

좋아하는 역사, 좋아하는 감독님, 좋아하는 배우님들의 작품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오랫동안 왕과사는남자 개봉을 기다려왔는데 영화를 보고 직접 GV현장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왕사남 파이팅!

Dnh7f9
2026-01-12 17:25:00
비밀글입니다.
ymgzzdg
2026-01-12 18:07:56

단종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독님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ymgzzdg
2026-01-12 18:08:12
비밀글입니다.
ysj95
2026-01-12 18:18:12

26년을 맞이해 나오는 영화중에 가장 기대하고 있던 왕과 사는 남자가 시사회 및 gv를 한다고 하기에 바로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역사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다, 단종에 관한 영화는 진짜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이걸 과연 어떤식으로 풀어내서 만들었을지 궁금하고 워낙 단종에 관한 내용은 비극적인게 유명한지라 벌써부터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어요. 배우들의 연기력도 너무 기대되고, 새해 첫 영화를 왕과 사는 남자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ysj95
2026-01-12 18:18:30
비밀글입니다.
서니선
2026-01-12 20:06:38

‘역사가 곧 스포’라서 벌써 슬픈 영화!ㅠㅠ 단종을 주인공으로 다룬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항상 조연, 엑스트라로 뒷전이던 단종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어떻게 연출했을지 너무 궁금해요!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도 정말 기대되는 포인트입니다 ㅎㅎ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과 특별출연으로 이준혁 배우님까지!(세조 역할은 어떤 배우님이 하실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캐스팅 소식이 들려올 때 부터 기대했었는데 개봉 전에 시사회로 먼저 감상할 수 있게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이 영화 보고 싶어서 2026년을 애타게 기다렸어요!!

서니선
Updated at 2026-01-12 20:08:02
비밀글입니다.
지구공
2026-01-12 22:33:41

드라마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그 서늘하고도 깊은 눈빛을 잊을 수 없는데, 이번엔 비운의 왕 '단종'이라니요! 장항준 감독님이 '연시은을 보고 단종을 떠올렸다'고 하신 이유를 꼭 스크린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15kg이나 감량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배우 박지훈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지구공
2026-01-12 22:35:04
비밀글입니다.
혁이네꼬맹이
2026-01-12 22:47:44

단종이 왕위에서 쫓겨난 뒤 1457년 유배지인 청령포에서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역사 속 큰 사건으로만 알고 있던 인물이 마을 사람들과 부대끼며 보내는 시간 속에서 어떻게 다시 사람답게 살아가려 했을까요. 특히 장항준 감독이 이 작품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다는 점이 흥미롭고, 전혀 새로운 결의 사극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두근두근♥️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등 다양한 배우들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특출인 금성대군 이준혁 배우도 번개같이 번쩍 거리는 존재감이 될 것 같아 온몸에 전율이 와요 찌릿⚡️

1457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은 권력과 인간이 충돌하던 조선 초기의 격동을 떠올리게 하고, 어린 왕과 한 마을 사람의 관계를 통해 그 시대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종의 숨은 이야기와 감정이 큰 스크린에 어떻게 그려질지, 장항준표 웰메이드 사극의 첫 탄생, 성공을 기원하며 미약하나마 응원합니다🫶🏼🙇🏻‍♀️👄

혁이네꼬맹이
2026-01-12 22:48:30
비밀글입니다.
ortega
2026-01-12 23:07:21

500만은 넘길거고 1000만되길 기원해요

관상의 후속, 웰메이드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ortega
2026-01-12 23:07:37
비밀글입니다.
leeje
2026-01-12 23:14:32

왕사남 GV 시사회라니 너무 가고 싶어요! 왕과사는남자 캐스팅 부터 기다려왔어요 약한영웅에서도 슬픈눈빛으로 호평을 받은 박지훈배우가 슬픈단종의 눈빛을 또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멋진 배우들과 감독님이 한자리라니 너무 가고싶어요 새해부터 좋은 영화를 스크린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너무 설레네요!

leeje
2026-01-12 23:15:12
비밀글입니다.
준1
2026-01-13 00:36:47

정말 좋아하는 배우님들이 전부 있는 영화라니 너무 기대되요 꼭 실물로 보고싶네요!예고편에서 부터 보이는 압도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빨리 극장에서 보고싶네요

준1
2026-01-13 00:37:33
비밀글입니다.
먀먀뮹
Updated at 2026-01-13 00:40:58

<왕과 사는 남자> 제가 지이이인짜 기다려오던 영화입니다 ㅠㅠ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때 부터 언제 개봉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사회로 먼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심장이 뜁니다... 믿고보는 배우들의 조합과 탄탄한 내용 정말 너무 완벽한 영화인데 제가 그 자리에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ㅠ.ㅠ

먀먀뮹
2026-01-13 00:41:41
비밀글입니다.
무비팽
Updated at 2026-01-13 01:05:12

사극 오타쿠라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소식을 듣고 개봉일만 기다렸습니다ㅠㅠ. 약한영웅에서 너무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박지훈, 그리고 모든 영화마다 대박나는 유해진 배우의 캐미가 너무 궁금해요. 시사회에서 빠르게 확인하고 싶습니다! '왕'이라고 하지만 너무도 유악해보이는 어린 왕과 그와 함께 살아가는 남자의 삶이 어떤 감정선으로 연결될지 기대됩니다. 거기다 이준익, 장항준 감독, 정진영, 유해진, 박지훈와 대담나눌수 있는 기회라니..ㅠㅠ 너무너무 가고싶어요. 작년에 개인적으로 힘든일들이 많았는데 가서 많은 감동과 힐링을 받고 싶습니다.

무비팽
2026-01-13 01:05:27
비밀글입니다.
할메이
2026-01-13 01:21:50

캐스팅때부터 기다리던 작품이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정말 기대가 되는데 단종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엄홍도와 인간 이홍위의 이야기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가 됩니다! 꼭 보러가고싶어요🙏

할메이
2026-01-13 01:22:19
비밀글입니다.
가귤규울
2026-01-13 01:30:35

'왕과사는남자'를 알게 된 이후로 개봉일만을 기다려왔습니다 배우들과 감독님만 들어도 큰 기대를 가졌는데 공개된 예고편, 제작기 영상, 캐릭터포스터와 메인포스터들 그리고 소개글까지 하나하나가 큰 기대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작품이 담고있는 알려지지않았던 단종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느끼고 싶습니다 이 작품의 메세지를 가장먼저 보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 정말 꼭 뽑아주세요

가귤규울
2026-01-13 01:31:08
비밀글입니다.
binini
2026-01-13 01:33:06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사극을 보는 거 같아요!! 그만큼 많이 기다렸습니다.. 캐스팅도 너무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단종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고 얼른 보고 싶습니다🥹🥹

binini
2026-01-13 01:33:51
비밀글입니다.
오인또잉
2026-01-13 01:34:30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님의 연기야 예전부터 익히 훌륭하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친구의 추천으로 박지훈님이 주연을 맡은 약한 영웅을 보았어요. 아이돌이라는 편견에 기대없이 봤다가 이틀만에 정주행을 끝냈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기억의 밤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감독님의 사극도 기대가 많이됩니다.

오인또잉
2026-01-13 01:35:00
비밀글입니다.
민서
2026-01-13 01:38:03

비극적인 운명에 놓인 단종의 유배 이야기를 영화로 만나볼 수 있어 반갑습니다. 유배지에서의 그의 내면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이 있게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적 완성도가 조화된 작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서
2026-01-13 01:38:54
비밀글입니다.
슈슈베베
2026-01-13 02:06:04

이 영화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캐스팅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공개 될때마다 얼마나 기대감이 증폭됐는지 모릅니다. 작년엔 영월로 여행도 다녀왔고, 단종 관련 책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영화사 주식도 샀습니다. 저 진짜 이 영화 정말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습니다 ㅠㅠ 

슈슈베베
2026-01-13 02:06:25
비밀글입니다.
kotori829
2026-01-13 02:09:54

연기력 끝판왕 유해진 배우님과 처연한 분위기가 독보적인 박지훈 배우의 조합이라니 이보다 완벽한 캐스팅이 있을까요!? 예고편 속 두 사람의 눈빛만으로도 서사가 완성되는 느낌입니다... 역사 속 단종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이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너무 궁금해요. 올겨울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서 그 뜨거운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싶습니다~!

kotori829
2026-01-13 02:11:00
비밀글입니다.
설레엠
2026-01-13 02:12:28

라인업이 엄청난 배우분들이라서 어떤 케미와 연기력을 보여주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블라인드 시사회에서부터 칭찬이 쏟아지고 있고 작년부터 계속 왕사남을 기다렸던 사람으로서 예고편을 보니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 왕사남 극장에서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설레엠
Updated at 2026-01-13 02:14:14
비밀글입니다.
위끼
2026-01-13 02:17:28

단종을 다룬 영화라는 것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극들이 사극을 다지만 단종을 다룬 이야기는 처음 접해보는 것 같아요 박지훈 배우님의 단종과 그를 끝까지 지킨 유해진 배우님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영화로 만든 제작자의 이야기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gv에서 꼭 하고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위끼
2026-01-13 02:17:44
비밀글입니다.
정신승니
2026-01-13 02:19:28

박지훈과 유해진 두 배우의 조합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박지훈 배우는 눈빛만으로도 어린 왕 단종의 불안과 두려움, 외로움을 섬세하게 전해줘서 예고편을 보는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이 영화에 마음이 갔습니다. 단순히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상처와 감정을 지닌 인물로 그려질 것 같아 그의 연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 역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분위기를 안정감 있게 이끌어줄 것 같았고, 거칠지만 따뜻한 촌장의 모습이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낼 관계와 감정의 흐름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역사극이지만 인물의 감정에 집중한 작품처럼 보여 두 배우의 연기를 누구보다 빨리 극장에서 직접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정신승니
2026-01-13 02:20:41
비밀글입니다.
스콘처돌이
2026-01-13 02:23:19

장항준 감독이라 대사나 전개부터 믿고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유지태랑 유해진 조합만으로도 기대되는데 박지훈의 첫 스크린 데뷔라서 더 궁금해지네요ㅎㅎ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꼭 참석해서 보고싶네요!!

스콘처돌이
Updated at 2026-01-13 02:24:18
비밀글입니다.
러셀
2026-01-13 02:33:06

뽑아 주시면 DP 시사회 감당할 수 있습니다!

러셀
2026-01-13 02:33:27
비밀글입니다.
크립주
2026-01-13 02:41:03

GV라니 대박이네요. 좋아하는 배우분들이 잔뜩 나와서 큰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크립주
2026-01-13 02:41:13
비밀글입니다.
다애
2026-01-13 03:04:43

예고편만 봤는데도 배우분들의 엄청난 연기력이 보여서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단종' 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거의 처음보는 것 같은데, 장항준 감독님의 새로운 도전인 만큼 정말정말 기대가 되네요. 왕사남 개봉한다고 했을때부터 정말 기대하고 있고, 제작영상 또한 시청했는데, 영상 잠깐잠깐 사이에서도 감독님의 엄청난 기획력과 구상이 보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도 전에 많은걸 느꼈고 보고나서 시사회까지 참여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다애
2026-01-13 03:05:43
비밀글입니다.
인피니티워
2026-01-13 03:18:49

장항준 감독님 영화는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게다가 유해진 배우님까지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예전 유해진 배우님이 나온 올빼미 영화보고 참 대단하고 사극과 언제봐도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조선 왕과의 케미를 보여주는 영화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조선 역사 덕후로써 GV 시사회라서 더욱 기대되고 좋은 내용과 재밌는 시간이 될것 같네요 올해 첫 천만영화를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인피니티워
2026-01-13 03:19:44
비밀글입니다.
김병아리
2026-01-13 03:59:37

장항준 감독님 영화는 나올 때마다 시간 내서 챙겨봤던 것 같습니다. 그간 예능에 많이 나와서 다들 그냥 재미있는 영화감독인 줄 알던데 영화도 정말 잘 만드는 분이셔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출연하는 배우님들도 다 연기도 잘하시고 "믿고 본다"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올해 첫 영화는 이 영화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할게요!

김병아리
2026-01-13 03:59:51
비밀글입니다.
미루룰
2026-01-13 04:05:43

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라서 너무 기대됩니다! 예고편에 나오는 박지훈 배우가 맡은 단종의 감정이 여러 가지 드러나는데 너무 잘 표현하셔서 예고편만으로 감정이 이입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종이 어린 나이에 일찍 죽기도 했고 예고편에 나온 문장처럼 '역사가 지운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 영화를 통해 단종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꼭!! 시사회에!! 가고 싶습니다!!!!!

미루룰
2026-01-13 04:06:48
비밀글입니다.
민들레83
2026-01-13 04:07:20

단종에 대해선 어렴풋이 역사책에서 알고 있었지만 엄흥도라는 인물은 알지 못했습니다 단종 유배 이후에 엄흥도와 단종의 사람사는 이야기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이야기네요 믿고 보는 유해진 배우님과 약한영웅으로 연기를 인정받은 떠오르는 배우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가슴 뭉클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왕과사는남자 꼭 보고싶습니다 

민들레83
2026-01-13 04:08:03
비밀글입니다.
은은이
2026-01-13 04:39:46

〈왕과 사는 남자> 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꽤 묵직한 감정과 여운을 주는 작품이 될 가능성이 커요.

 

이 영화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권력의 정점에 있는 왕과, 그 곁에 있는 ‘아무것도 아닌’ 한 남자의 관계예요. 단순한 신하와 군주의 이야기가 아니라,

외로움·두려움·욕망 같은 아주 인간적인 감정을 두 인물의 대비로 보여줄 것 같아요. 왕은 모든 것을 가진 존재지만 가장 고독한 사람이고, 사는 남자는 아무것도 없지만 가장 솔직한 사람일 수 있죠.

 

연출적으로도 궁중이라는 닫힌 공간을 활용해

✔️ 숨 막히는 권력 싸움

✔️ 말 한마디, 눈빛 하나로 생사가 갈리는 긴장감

✔️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신뢰와 연민

이 세 가지가 잘 살아날 것 같아요.

 

특히 이런 영화는 화려한 액션보다도 대사, 침묵, 표정이 큰 힘을 갖는데, 배우들의 연기력이 영화의 완성도를 좌우할 타입이라 감정 몰입이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돼요. 잘만 만들어지면 보고 난 뒤 “이건 그냥 사극이 아니라 인간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 가능성이 높아요. 한 줄 기대평으로 정리하면

 

“왕의 이야기인 듯하지만, 결국은 인간의 외로움과 관계를 그린 깊은 사극.”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사회 참석 기대합니다.

은은이
2026-01-13 04:42:34
비밀글입니다.
쥬니529
2026-01-13 04:45:12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의 비운의 왕 단종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만남이 역사극에서 어떤 깊은 감정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인간 단종의 고뇌와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낼 것 같아 꼭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쥬니529
2026-01-13 04:45:45
비밀글입니다.
bbok
2026-01-13 04:51:42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라는 믿고 보는 배우들과 약한 영웅으로 눈도장을 강렬하게 찍은 박지훈 배우가 영월 청령포라는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 특히 예고편 속 "마을의 생사가 달린 일이야"라는 대사처럼, 거대한 역사의 파도를 마주한 평범한 백성들의 고뇌와 선택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는 점이 기존 사극과는 다른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섬세한 연출로 재탄생한 이 비범한 이야기를 GV를 통해 배우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 깊은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bbok
2026-01-13 04:52:21
비밀글입니다.
은하수비치
2026-01-13 04:56:35

제발 저요..!! 24년 말에 제작소식을 들었을 때 부터 개봉만을 기다렸습니다.. 한 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이 주인공인 영화.. 예고편에서도 어리지만 마냥 약하지만 않고 강인하고 단단한 눈빛을 가진 단종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요즘 잠들 수가 없고 개봉 디데이만 세고 있습니다... 저 1/21(수) 연차도 이미 결재 받았어요!! 티켓 당첨시켜주시면 저만큼 간절한 친구 1명이랑 같이 가서 빈자리 없게끔 할 수 있어요!! 제 친구들한테 왕사남 맨날 앞광고하고 영화관람권도 보내주기로 했어요!! 개봉날 엄마아빠 데리고 같이 보러 갈거에요!! 제발 저 뽑아주세요 너무 간절합니다..살면서 이렇게 간절했던적이 없습니다..제발.. 발표날 소리지르고 행복하게 보러가고싶어요.. 이런거 맨날 낙첨됐는데 이번엔 진짜 꼭 당첨되고 싶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3행시 준비했습니다..
★왕: 왕이 될 상인가요? 아니요, 저는 이 영화를 꼭 봐야만 할 상입니다.
★사: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시사회 당첨만을 기다려왔습니다.
★남: 남김없이 제 운을 여기에 다 쏟고 싶습니다. 장항준X유해진X박지훈 조합은 못 참죠!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__)

은하수비치
Updated at 2026-01-13 05:34:25
비밀글입니다.
마룽이
2026-01-13 05:21:35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은 그동안 많았지만 유배 이후 영월에서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은 처음이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얼른 개봉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시사회에서 더 많은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마룽이
2026-01-13 05:22:17
비밀글입니다.
녘녘
2026-01-13 05:51:10

박지훈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매 작품마다 다른 얼굴과 깊은 감정 연기를 보여줘서 늘 믿고 보는 배우인데,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라 스토리도 너무 기대되고,

시사회로 누구보다 먼저 극장에서 만나보고 싶어요!

꼭 당첨돼서 이 설렘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

녘녘
2026-01-13 05:51:37
비밀글입니다.
넌내가지킨다
2026-01-13 05:54:06

평소에도 우리나라 역사관련 영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이번엔 한번도 다뤄본적 없는 단종에 관한 이야기라니, 수양의 입장에서 다룬 이야기들만 봐서 늘상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그 아쉬움을 해소 할 수 았을 것 같습니다. 매체속 단종은 언제나 유약하고 힘이 없게 표현된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러나 예고편에서 박지훈 배우가 그려내는 단종은 마냥 연약하지만은 않았고 그 안에 강인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본편에서 박지훈 배우의 단종이 어떻게 해석되고 또 표현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무조건 흥행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번 볼게요

넌내가지킨다
2026-01-13 05:55:02
비밀글입니다.
5gjs6
2026-01-13 06:02:43

2024년 7월, 장항준 감독님이 메가폰을 잡으시는 첫 사극 장르라는 기사와 함께 유해진 배우님, 유지태 배우님, 이준혁 배우님의 캐스팅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평소 장항준 감독님의 작품을 통해 보여주셨던 특유의 인간적인 시선과 날카로운 유머가 사극이라는 장르와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장항준 감독님의 '기억의 밤'에서 느꼈던 소름 끼치는 충격과 '리바인드'에서 느꼈던 가슴 벅찬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데,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또 어떤 연출로 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 주실지 기대를 가득 안고 기다리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 10월 9일, 비보티비에서 장항준 감독님께서 박지훈 배우님의 출연을 언급하신 순간 속으로 외쳤습니다. “됐다!” 장항준 감독님과 이 배우들의 조합이라니, 이건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유해진 배우님은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의 대배우이시죠. 특히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사극 장르인 '올빼미'에서 보여주셨던 깊은 연기를 본 사람이라면 유해진 배우님의 사극 연기는 정말 믿고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엄흥도'라는 인물을 어떻게 해석하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유지태 배우님의 묵직한 존재감은 말 그대로 대체 불가라고 생각해요. 그 존재감과 '한명회'라는 인물이 만난다면 엄청난 시너지와 함께 강렬한 인상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포스터부터 보기만 해도 벌써 압도되는 기분이더라고요. 또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연기는 '이홍위'를 누구보다 잘 연기할 수 있는 배우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 눈빛만 봐도, 표정만 봐도 그냥 그 인물이 온전히 전달되는 것이 박지훈 배우님의 매력이라는 점에서 정말 최고의 캐스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가 서로 더해진다면 단순한 사극을 넘어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이 진하게 살아 있는 영화가 탄생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공개된 정보와 포스터,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이 영화가 ‘왕’이라는 존재보다 그 곁에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감정과 선택에 집중한 작품일 것 같아 더욱 끌립니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가슴 아픈 역사를 어떻게 그려내셨을지 정말 궁금해요. 화려함보다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장항준 감독님이 가장 잘 그려내시는 영역이 사극이라는 옷을 입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기대를 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그 새로운 도전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대중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시사회에 제가 함께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또 특히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만나고 싶은 작품입니다. 큰 스크린과 음향 속에서 인물들의 숨결과 감정의 미세한 떨림까지 온전히 느끼고 싶어요. 상상만 해도 벌써 눈물이 날 것 같을 정도로 저는 이미 이 영화에 푹 빠진 것 같아요. 관람 후에는 작품의 매력과 인상 깊은 포인트들을 정리해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SNS를 통해서도 진심을 담아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개봉 전 가장 먼저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꼭 잡고 싶습니다. 당첨된다면 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감동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자신 있습니다. 꼭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5gjs6
2026-01-13 06:03:23
비밀글입니다.
홍위이칠
2026-01-13 06:25:06

박지훈 배우~!! 전 프듀도 아이돌도 잘 몰라서 약한영웅으로 박지훈을 처음 봤는데 연기력에 한번 놀라고 아이돌이라는거에 두번 놀란 기억이 있네요... 말도 안 돼요 이 배우의 눈이 보여주는 슬픔은 남다른 특별함이 있어요.. 비운을 온몸으로 짊어진 어린 왕의 깊은 비애와 고독을 어떻게 표현할지 더욱 기대가 돼요!!!!! 여기에 유해진 배우, 유지태 배우 이미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도 자연스럽게 생기네요~!!!

장항준 감독 특유의 재치있는 색깔이 단종과 엄흥도의 애환이 담긴 삶과 만나 단순히 무겁기만 한 사극이 아니라,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살린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제작비도 아끼지 않고 의상이나 음식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증에 신경 써서 했다는데 기대돼죽겠어요 빨리 보고싶어요!!!!! 시사회로 먼저보고 이천명에게 입소문 낼 준비 돼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기대되는 건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슬픈 연기였어요. 왕이기엔 너무 어렸고, 시대 앞에 너무 무력했던 한 소년의 감정이 눈빛과 표정으로 어떻게 전해질지 궁금해졌어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분명 마음 한켠이 오래도록 먹먹해질 것 같은, 그런 슬픈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홍위이칠
2026-01-13 06:25:43
비밀글입니다.
치즈주스
2026-01-13 07:15:35

비극적인 운명을 지닌 단종의 이야기가 어떻게 영화로 탄생했을지 궁금합니다. 연기력으로 유명한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까지.. 왕과 사는 남자 너무 기대중이고 시사회로 먼저 보고 싶습니다! 

치즈주스
2026-01-13 07:16:46
비밀글입니다.
까이야아
2026-01-13 07:19:26

왕은 왕좌에서 내려왔고
사람은 이름을 잃었다
기록은 권력을 남겼지만
유배지에는 숨결만 남았다
그 곁에
아무것도 아닌 한 사람이 서 있었다
왕이 아니라
사람을 기억한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제가 직접 지어본 시입니다. 그만큼 왕과 사는 남자에 진심이며 정말 기대가 됩니다! 박지훈 배우가 어린 왕의 고독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되고, 유해진 배우가 연기하는 엄흥도가 권력 밖 인물로서 어떤 깊이를 보여줄지도 인상적일 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로 완성될 단종의 이야기를 시사회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까이야아
2026-01-13 07:20:10
비밀글입니다.
투제트
2026-01-13 07:26:37

캐스팅 소식 떴을 때부터 유해진 배우님이랑 박지훈 배우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예고편 보니까 더 기대돼요. 두 배우가 그려낼 단종과 엄흥도의 관계가 정말 궁금합니다.

투제트
2026-01-13 07:28:16
비밀글입니다.
구리둥
2026-01-13 07:28:58

예고편 보고 단종과 엄흥도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더 궁금해졌어요.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의 조합이라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구리둥
2026-01-13 07:29:52
비밀글입니다.
감ㅈㅏ
2026-01-13 07:36:32

예고편부터 너무너무 기대하던 작품이 드디어 개봉한다니 너무 설렙니다!! 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훌륭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이 만드신 작품을 꼭 보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영화 타이틀과 흥행하길 누구보다 바랍니다!!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감ㅈㅏ
2026-01-13 07:38:16
비밀글입니다.
Snsk
2026-01-13 08:27:06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영화 소식이 들려올때부터 너무너무 무지무지 정말정말 기대기대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독님과 대배우님들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은 저는 기대를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아,, 어머니가 저를 낳아주신건 아마 이 영화를 보라고 낳아주신 거 같습니다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고 싶네요 정말 너무너무 뽑히고 싶습니다 제가 아니묜 안 될 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몇년만에 다시 큰스크린에 나오는 이유도 있고,, 오랜만에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너무 기댜됩니다 매일매일 잠도 못자고 예고편만 보고 있습니다 심장이 떨립니다!!!

Snsk
2026-01-13 08:27:27
비밀글입니다.
빠무
Updated at 2026-01-13 08:50:08

예고편을 몇번이나 돌려보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유배우님들 (유해진, 유지태) 아마 1999년인가요? 주유소 습격사건에 함께 좋은 호흡을 맞추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거의 27여년만에 다시 만난다니 두분 다 멋진 대배우로 성장하셔서 어떤 하모니를 선보일까.. 일단 그것부터 제 눈을 의심하게 되었고요. 

사실 어렸을 적 역사시간에 단종에 대한 기억은 어린 왕, 비운의 왕 이정도로 기억되는 왕이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짧은 재임기간동안만큼 크게 비중이 있다기보단 짧게 다루고 지나간면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왕을 좀더 세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마저 갖게되네요.

왕의 남자의 육갑역의 유해진 배우님이 20여년만에 풀어내는 청령포 춘장은 또 어떤 모습일지 너무 기대가 되며, GV시사회에서 감독님들과 배우님들의 왕의 남자, 그리고 왕이 사는 남자 촬영 당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관객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으신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들으면서 영화를 감상하는 또한 귀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꾸며질 왕과 사는 남자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만 보아도 희노애락이 느껴지는 영상에서 더욱 기다려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여 같이 호흡하고 같이 웃고 같이 즐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렇게 유익한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빠무
Updated at 2026-01-13 08:48:27
비밀글입니다.
너는나의봄
2026-01-13 08:48:47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로 유배를 떠나 결국 사약을 받았던 단종
그 시신마저 외로이 방치됐을 때 홀로 장례 기구를 마련해 정중히 모시며 충을 다했다던 엄흥도
이 짧은 기록에서 시작됐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어쩌면 관음송만이 알고 있을 그 시간들을 상상하며 왕이었지만 동시에 17살 소년이었던 그를 엄흥도는 어떤 마음으로 바라봤을까요?
짧았던 영월에서의 생활에서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이 됐을지 마지막 가는 길이 조금이나마 덜 외로웠길 영화를 통해서나마 바라게 됩니다. 
역사에서 지우려 했지만 그렇기에 더욱 잊히지 않을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너는나의봄
2026-01-13 08:49:47
비밀글입니다.
봄필름
2026-01-13 08:51:56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입니다ㅜㅜ

박지훈님 팬이라 지금 너무 긴장되고 설레고

특히 GV는 더욱더 기대됩니다 

세종이 가장 아꼈던 단종의 다소 슬프고 무거운 삶의 이야기를 어떻게 펼쳐냈을까 한명회를 삼킨듯한 유지태 배우님의 카리스마,장항준감독님과 유해진 배우님의 코믹 티키타카

캐미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영화가 궁금해서 단종의 이야기를 또 찾아보게 됐네요

사극이 주는 울림과 아름다움을 직접 가서

보고싶습니다 꼭 갈수있길 바래봅니다 

왕사남 화이팅!!!!♡♡♡ 

봄필름
2026-01-13 09:04:31
비밀글입니다.
siha
2026-01-13 09:10:57

장항준 감독의 사극이라니 많이 기대됩니다!

siha
2026-01-13 09:11:18
비밀글입니다.
나므
2026-01-13 09:11:18

그동안 사극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궁금합니다. 화려한 궁중이 아닌 첩첩산중 유배지를 배경으로, 역사가 지우려 했던 왕과 그를 지키는 사람들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이야기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 같아 더욱 끌리며, 예고편만 봤는데도 유해진 배우의 인간적인 연기와 박지훈 배우의 절제된 감정 표현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무척 기대됩니다!!!!!

나므
Updated at 2026-01-13 09:11:59
비밀글입니다.
mm0031223
2026-01-13 09:15:51

포스터 한 장, 스틸컷 한 장만으로 배우님들의 감정이 절절히 느껴지고 가슴에 맺히는데 영화 한 편은 얼마나 대단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슬픈 역사 속 따뜻함을 담은 영화를 보며 저도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하고 싶어요 

 
애정하는 사극 영화, 배우님, 감독님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포 없이 첫눈으로 1월 21일에 꼭 보고 싶습니다!
첫눈 신나게 밟고 다니는 아이처럼 영화 보지도 못하고 스포 밟고 다니지 않게, 최초로 행차하는 왕사남팀 환영 플래카드 들고 응원할 수 있게 꼭 뽑아주세요! 2026년 최고의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 제발~~
mm0031223
2026-01-13 09:16:41
비밀글입니다.
영포
2026-01-13 09:55:46

장항준감독님 영화! 단종이야기 너무 보고싶네요 기대 가득합니다 

영포
2026-01-13 09:56:13
비밀글입니다.
매너훈남
2026-01-13 10:53:37

영화에서 나오는 단종처럼 저도 현재 직장그만두고 정처없이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이 많아져서 이 영화를 보면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잡힐거 같아서 꼭 보고싶네요

매너훈남
2026-01-13 10:53:59
비밀글입니다.
핑크포동
2026-01-13 11:05:06

예고편을 보는 순간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유해진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와 박지훈 배우의 깊은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짧은 장면만으로도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왕이라는 존재를 인간적으로 풀어낸 **왕과 사는 남자**의 이야기를 시사회에서 꼭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완성된 작품이 더욱 기대됩니다.

핑크포동
2026-01-13 11:06:20
비밀글입니다.
핑크포동
2026-01-13 11:05:51
비밀글입니다.
shx1ln
2026-01-13 11:20:25

항상 모든 역사 영화에서는 단종은 늘 비극의 중심에 놓여 있는 인물로 그려지곤 하죠.... 😭😭 하지만 이번영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을 보며, 이 영화는 단종의 ‘결말’보다 그가 살아 있던 시간의 분위기에 더 집중하는 작품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이야기할 때 항상 결과와 사건을 먼저 기억하지만, 그 사이에 존재했을 평범한 하루들은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이 영화는 그런 시간 속에서 인물들이 어떤 감정을 품고 있었는지를 조용히 따라가는 작품일 것이라고 저는 기대하거있어요😚 음...특히 단종을 둘러싼 관계와 그 관계 안에서 형성되는 거리감, 연민, 그리고 말로 표현되지 못한 감정들이 어떻게 그려졌을지....또한 어떻게 그리셨을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단종이라는 비극적 캐릭터를 중심에 두되, 그를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 한국의 기존 사극과 다른 매력으로 느껴져요....🤩🤩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왕과사는남자>GV를 통해 이 영화를 어떤 관점에서 출발하게 되었는지 직접 듣고 싶습니다. 제개 정말정말 좋아하는 배우 두분이나온다는 소식을듣고 더욱 이 작품에 관심과 눈길이 가게 되었어요...!!🥹🥹 단종에대해서 더 잘알고!! 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이번영화 GV에 꼭꼭...!!참여하고 싶습니다. 당첨되길 바랄게요!!

shx1ln
2026-01-13 11:21:05
비밀글입니다.
우롱
2026-01-13 11:36:33

예고편만 봐도 잘 만든 사극영화 같아요 오랜만에 온가족이 극장가서 보니 좋은 작품이 나올거 같습니다 캐스팅 조합도 신선하고 연기파티 너무기대돼요 꼭 gv에서 감독,배우분들의 깊은 얘기 듣고싶어요!

우롱
2026-01-13 11:37:43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시오
2026-01-13 11:48:25

왕과 사는 남자 GV에 꼭 함께해서 

같은 영화를 보고 많은 의미 , 해석을 듣고 

오래 기억하는 영화로 만들고 싶습니다. 

안녕하시오
Updated at 2026-01-13 11:50:32
비밀글입니다.
earthphase
2026-01-13 11:58:02

라인업만으로도 이미 신뢰가 가는 작품입니다. 비극적인 역사 속에서도 유배지 촌장과 왕이 나누는 묵직한 서사가 울림이 클 것 같네요.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왕남팀이 참여하는 GV 소식만으로도 작품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좋은 영화 기대하겠습니다.

earthphase
Updated at 2026-01-13 11:58:46
비밀글입니다.
dlgpwls
2026-01-13 11:58:59

예고편을 보는 순간,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역사를 인간의 얼굴로 다시 써 내려가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계유정난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사건 속에서 기록으로만 남았던 단종의 몰락을 넘어, 왕이기 이전에 한 인간이었던 소년 단종의 내면과 그 곁을 지킨 사람들의 삶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작품이라 느껴졌습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단종을 연기한 배우는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으나 권력 앞에서 무력할 수밖에 없었던 인물의 두려움, 슬픔, 체념, 그리고 마지막까지 놓지 않으려 했던 존엄을 눈빛과 호흡만으로도 설득력 있게 표현할 것 같았습니다. 예고편 속 흔들리는 시선과 침묵의 순간들만으로도 단종이라는 인물이 겪었을 감정의 깊이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또한 단종과 함께 살아가는 인물들을 연기한 배우들 역시 단순한 조력자나 배신자가 아닌, 각자의 선택과 신념 속에서 갈등하는 인간 군상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 같아 더욱 기대가 큽니다.

연출을 맡은 감독님은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약 그 시대를 살았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듯합니다. 화려한 권력의 중심이 아닌, 유배지와 골짜기, 조용한 공간들을 통해 오히려 더 크게 울리는 감정과 비극을 담아내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는 단종의 이야기를 박제된 역사에서 꺼내어 현재를 사는 관객에게 살아 있는 질문으로 전달하려는 시도처럼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 영화가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와 기록되지 않은 삶의 결을 본격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자 중심으로 기록된 역사 속에서 지워졌던 목소리, 그리고 권력에 의해 희생된 한 왕의 삶을 재조명하는 이 작품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2026년 최고의 감동과 여운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듭니다.

배우와 감독의 진심 어린 무대인사와 함께 이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스페셜 gv에서, 스크린 가득 펼쳐질 단종의 이야기와 그 시대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그리고 좋은 한국 영화를 기다려온 한 사람으로서 이 GV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dlgpwls
2026-01-13 11:59:38
비밀글입니다.
제발저요
2026-01-13 12:34:58

2025년 한 해동안 왕사남만을 기다려온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소녀, 왕과 사는 남자를 204% 즐기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단종의 역사에 대한 책을 빌려서 열심히 공부했사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항준 감독님 그리고 박지훈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 등등 제가 평소에 너어무 좋아하던 배우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너무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리바운드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사람으로서, 감독님께서 어떻게 이번 작품을 연출 하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ㅜㅜ 박지훈 배우님.. 아 일단 너무 잘생기셨고요 약한영웅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사실 저 워너블이었습니다gg) 그때도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이번 작품도 어떤 연기로 단종의 이야기를 풀어가실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당) 유해진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 유지태 배우님님.. 크게 말할 것도 없이 그냥 믿고 보는 배우님들이신 것 같아요 왕사남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ㅜㅜ 그 외에도 여러 배우님들의 멋진 연기를 너무 보고 싶습니다.. 시사회도 너무 기대가 돼서 너무너무 가고 싶습니다ㅜㅜ 친구들에게도 열심히 영업하고 있습니다 왕사님 화이팅 !!

제발저요
2026-01-13 12:39:21
비밀글입니다.
haha5
2026-01-13 13:11:08

단종이 유배를 간 이야기라니, 벌써부터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올해 가장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처음 라인업이 공개되 었을 때부터 몇 달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기대가 됩니 다! 단종을 그린 영화라니 스토리부터 가슴이 아린데 배우 들의 연기와 감독님의 연출로 얼마나 멋진 영화가 탄생할 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어요!!ㅠㅠ 예고편과 포스터에서부 터 천만 영화의 냄새가 납니다... 그만큼 너무 좋고 기대가 돼요. 하루라도 빨리 영화관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영화와 함께GV에서 나누실 이야기와 배우들의 합이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haha5
2026-01-13 13:12:00
비밀글입니다.
뚱햄
2026-01-13 13:44:11

정말 많이 기다리던 작품입니다 왕사남의 단종 역할을 맡은 박지훈 배우가 어떻게 유배 생활을 표현해낼지가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예고편부터 대작의 향기가 나고, 가슴먹먹해지도록 울준비 되어있습니다 이번 gv에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꼭 당첨되길....!

지윤히
2026-01-13 14:13:11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이 문장 보고 순간 멈칫했어요 왕이었는데 모든 걸 잃고 유배를 가게 됐다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ㅠㅠ 줄거리 읽으면서 이홍위가 왕이라기보단 아직 많이 어린 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령포로 가는 길에서 이미 마음이 많이 무너졌을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쓰였고요 그런 이홍위를 지켜보는 촌장 엄흥도랑 같이 지내면서 어떤 이야기들이 생길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박지훈 배우가 이홍위를 연기한다는 것도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은 이유예요!! 눈빛 연기 진짜 잘하는 배우라 말 많이 안 해도 감정이 다 느껴질 것 같았어요 무너진 왕의 모습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역사책에서는 몇 줄로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분명히 누군가의 삶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시간을 영화로 직접 보고 싶어서 시사회 신청하게 됐습니다 ㅎㅎ 정성 담아서 신청해요!!

지윤히
2026-01-13 14:13:49
비밀글입니다.
김공팔
2026-01-13 14:14:53

크랭크인 때부터 엄청 오래 기다린 영화예요ㅠㅠ 감독부터 배우들에 다룬 주제까지 진짜 너무 기대됩니다

김공팔
2026-01-13 14:15:08
비밀글입니다.
춘죠미
2026-01-13 14:20:56

예고편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라는 화려한 권력사가 아닌, 역사 속에서 지워진 사람들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한 사극이라는 인상을 주는 거 같아요!! 왕에서 하루아침에 유배자가 된 단종을 연기하는 박지훈의 불안하고도 순수한 눈빛이 인상적이며 유해진은 인간적인 온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줄 것 같아요. 전미도 역시 단종 곁을 지키는 인물로 깊은 여운을 더할 것으로 기대돼요 웃음과 슬픔 그리고 묵직한 감동이 조용히 스며드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시사회를 통해서 배우들의 감정선을 더 알아가 보고 싶어요 :)

춘죠미
2026-01-13 14:21:36
비밀글입니다.
은정00
2026-01-13 14:27:21

왕의 곁에서 살아간 한 남자의 시선을 통해 권력의 중심에 선 인간과 그 주변에 놓인 삶의 무게를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기대됩니다!!역사를 움직이는 ‘왕’이 아닌 그 왕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함께 숨 쉬며 살아가야 했던 인물의 감정과 선택을 따라가는 서사는 기존 사극 영화와는 분명 다른 결의 울림을 줄 것 같아요🥺🥺
화려한 사건이나 권력의 과시보다는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긴장과 침묵 그리고 말하지 못한 진실들이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면 배우들의 절제된 연기와 연출의 힘이 더욱 깊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스크린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개인의 시선을 따라가며 권력 앞에서 인간은 어떤 모습이 되는지 곱씹어보고 싶어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꼭 뽑아주세요😭

은정00
2026-01-13 14:27:54
비밀글입니다.
춘죠미
2026-01-13 15:05:19

예고편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라는 화려한 권력사가 아닌, 역사 속에서 지워진 사람들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한 사극이라는 인상을 주는 거 같아요!! 왕에서 하루아침에 유배자가 된 단종을 연기하는 박지훈의 불안하고도 순수한 눈빛이 인상적이며 유해진은 인간적인 온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줄 것 같아요. 전미도 역시 단종 곁을 지키는 인물로 깊은 여운을 더할 것으로 기대돼요 웃음과 슬픔 그리고 묵직한 감동이 조용히 스며드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시사회를 통해서 배우들의 감정선을 더 알아가 보고 싶어요 :)

춘죠미
2026-01-13 15:06:36

예고편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라는 화려한 권력사가 아닌, 역사 속에서 지워진 사람들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한 사극이라는 인상을 주는 거 같아요!! 왕에서 하루아침에 유배자가 된 단종을 연기하는 박지훈의 불안하고도 순수한 눈빛이 인상적이며 유해진은 인간적인 온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줄 것 같아요. 전미도 역시 단종 곁을 지키는 인물로 깊은 여운을 더할 것으로 기대돼요 웃음과 슬픔 그리고 묵직한 감동이 조용히 스며드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시사회를 통해서 배우들의 감정선을 더 알아가 보고 싶어요 :)

춘죠미
2026-01-13 15:06:52
비밀글입니다.
깽이아
2026-01-13 15:07:28

평소 ”왕의남자“ 라는 영화는 제게  한국영화를 사랑하게된 계기가 될정도로 애정하는 영화인데요🥹 심지어 기대되는 새로운 “왕과사는남자” 라는 영화와 콜라보gv라니.. 이거 어떻게 참나요..영화를 보고 두 감독님들의 뒷이야기들도 너무너무 꼭 듣고싶습니다🙏

깽이아
2026-01-13 15:08:07
비밀글입니다.
엘라리요
2026-01-13 15:24:36

정말 예전부터 계속 기다려왔어요 2월 4일은 너무 늦어요 ㅠㅠ 꼭먼저 보고싶네요

엘라리요
2026-01-13 15:25:35
비밀글입니다.
지훈사랑
2026-01-13 15:26:02

박지훈 배우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가 이번 작품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되고, 그와 함께하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시너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단종의 영화를 그렸다는게 기대가되고 단종의 역사를 더 알고싶어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지훈사랑
2026-01-13 15:27:43
비밀글입니다.
빛위별
2026-01-13 15:29:21

단종이라는 인물은 교과서와 기록 속에서는 늘 비극으로만 접해왔지만, 그 감정과 선택의 무게까지 상상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의 예고편을 보며,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단종을 어떻게 바라보았을지에 대한 고민이 느껴져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역사 소재를 다룬 영화일수록 창작자가 어떤 시선으로 접근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분들께서 어떤 지점에 가장 집중했고, 어떤 해석을 염두에 두고 연기와 연출을 했는지 직접 듣고 싶습니다.
영화를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관객으로서 이 자리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응모합니다.

빛위별
2026-01-13 15:29:51
비밀글입니다.
홈시크
2026-01-13 15:33:40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의 작품이라니 너무 기대돼요 🥹박지훈 배우님 약한영웅에서 연기 너무 인상 깊게 봤는데 박지훈 배우님이 단종이라는 인물을 어떻게 연기했을지 궁금하네요. 시사회 꼭 당첨돼서 배우분들 직접 뵙고 싶어요 왕사남 파이팅 ! 

홈시크
2026-01-13 15:34:18
비밀글입니다.
위ㅣ
2026-01-13 15:34:47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예고편은 이 작품이 단순한 사극이나 설정 위주의 영화가 아니라, 한 인간의 시간을 조용히 따라가는 이야기라는 인상을 줍니다. 유배지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왕과 한 사람이 함께 살아간다는 설정은 극적인 장치이기보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차분히 들여다보기 위한 선택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예고편 속 단종의 눈빛과 침묵은 설명보다 깊은 여운을 남기며, 역사 속 인물을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큰 소리로 감정을 밀어붙이기보다, 절제된 연출과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가 쌓여 완성될 이야기일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화려함보다 진정성을 택한 사극, 극장을 나선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을 작품이 되기를 조심스럽게 기다리게 됩니다.

위ㅣ
2026-01-13 15:35:35
비밀글입니다.
바미
2026-01-13 15:41:13

역사 속 비극적인 인물이지만 지금 시대에 태어났다면 평범한 소년으로 행복하게 살아갔을지도 모를 단종. 그의 이야기와 이를 풀어낼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시사회에 갈 수 있다면 너무나 영광일 것 같습니다! 박지훈 배우님도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

바미
2026-01-13 15:41:51
비밀글입니다.
하뜌
2026-01-13 15:43:19

예고편을 통해 단종의 유배라는 역사적 사건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이 그려내는 왕과 평범한 인물이 함께 살아가며 쌓아가는 관계와 감정선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졌고, 절제된 분위기와 영상미가 영화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깊은 여운이 느껴지는 작품이라 극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시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뜌
2026-01-13 15:44:37
비밀글입니다.
윙깅잉
2026-01-13 15:44:12

박지훈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열연 너무 기대되네요 !! 단종 이야기라니 벌써 너무 슬퍼요ㅠㅠㅠ 

윙깅잉
2026-01-13 15:44:26
비밀글입니다.
콩이는돼지얌
2026-01-13 15:50:00

예고편만 봐도 분위기와 연기가 정말 몰입감 넘치네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배우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이 커지고, 각자의 연기 색깔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역사 속에서 지워질 뻔한 이야기를 어떤 감동적인 스토리로 풀어낼지 기대되며, 두 인물의 관계와 감정선이 특히 인상 깊을 것 같아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콩이는돼지얌
2026-01-13 15:50:35
비밀글입니다.
kkiki
2026-01-13 15:54:02

재치 있는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도전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비극적인 단종의 역사를 장항준 감독님만의 따뜻하고 해학적인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요. 예고편을 꼭 시사회를 통해 그 감동을 미리 느껴보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ㅠㅠ!!

kkiki
2026-01-13 15:54:55
비밀글입니다.
오지야
2026-01-13 16:03:43

장감독님 인생 첫 역사물 정말이지 기다려왔습니다

신경써야할 부분이 현대물과 비교도 되지않을 만큼 많을텐데 어떻게 도전을 하시게 된건지 궁금해요

예고편만으로도 출연배우분들의 인생연기가 눈앞에 펼쳐지네요. 본편을 극장에서 본다면 숨이나 제대로 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산소호흡기 미리 준비해놓을게요 불러만주세요

오지야
Updated at 2026-01-13 16:05:15
비밀글입니다.
양갱갱
Updated at 2026-01-13 16:30:23

오래전부터 개봉을 기다려온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드디어 개봉하네요!! 그동안 미디어에서 단종의 이야기가 잘 다뤄지지 않았는데 그걸 다룬 이야기면서 장항준 감독님의 작품이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 유해진 박지훈 배우의 연기와 케미 또한 정말 궁금하고 꼭 보고 싶어요 ㅎㅎ 깊이있는 이야기까지 나누어질 GV에서 보고 싶습니다!!

양갱갱
2026-01-13 16:31:03
비밀글입니다.
ebeb
2026-01-13 16:30:17

단종 이야기라고 해서 괜히 마음이 가더라구요. 어떤 식으로 그려냈을지 궁금해서 예고편을 찾아봤는데, 짧은 영상인데도 분위기랑 감정이 잘 전해져서 보고 나서도 계속 생각이 났어요.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직접 봐야 제대로 느껴질 것 같아서 시사회에 꼭 가보고 싶어요.

ebeb
2026-01-13 16:32:11
비밀글입니다.
훈자생정
2026-01-13 16:36:03

단종을 다룬 이야기라길래 처음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어떤 시선과 해석으로 풀어냈을지 궁금해 예고편을 봤는데 그 짧은 영상임에도 인물들의 감정과 작품의 정서가 또렷히 전달돼 기억에 남네요 이런 작품은 극장에서 집중해서 봐야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꼭 시사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훈자생정
2026-01-13 16:36:29
비밀글입니다.
하아미이
2026-01-13 17:07:32

예고편 통해 이 작품이 가진 분위기와 감정의 결에 대해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됐어요.

조용하게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일 것 같아 개봉 소식을 기다리게 됩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가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이 가고,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과 감정을 보여줄지 궁금해졌어요.

영상을 보며 이 영화가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하고,

어떤 여운을 남기게 될지 상상하게 되었고,

그 기대만으로도 개봉을 기다리는 시간이 설레게 느껴집니다.

스크린에서 이 작품을 처음 만나는 순간이 정말 기대돼요. 🎬

하아미이
2026-01-13 17:09:17
비밀글입니다.
지니루니
2026-01-13 17:28:38

작년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확정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2026년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개봉일이 코앞이라니 심장이 먼저 반응하네요!

공개된 예고편은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단종이라는 인물의 외로움과 비극이 고스란히 전해져
‘이게 예고편이면 본편은 얼마나 깊을까’라는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단종의 이야기가 익숙하지 않아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최근 제작보고회 영상을 보며 생각했어요.
“이 영화는 그냥 보는 것보다, 감독님과 배우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나서 보면 훨씬 더 깊게 다가오겠구나.”

그래서 꼭 시사회에서 ‘왕사남’을 가장 먼저 만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온전히 느낀 뒤
개봉 후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습니다.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장항준 감독님의 만남,
이미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됐다고 생각해요.
‘왕과 사는 남자’의 진짜 울림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싶습니다.
’왕사남‘ 대박 기원합니다! 🍀

지니루니
2026-01-13 17:29:18
비밀글입니다.
큐티가이
2026-01-13 17:39:44

너무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네요 

큐티가이
2026-01-13 17:40:31
비밀글입니다.
newker
2026-01-13 18:02:45

장항준 감독의 웰메이드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오는 2월 4일 개봉합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입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부터 ‘관상’ ‘사도’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빈틈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채워낸 사극들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는 또 한 번 대한민국을 열광시킬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어 17세에 생을 마감한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의 삶을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비운의 왕’이라는 이름 아래 단편적으로만 기억되는 그의 또 다른 시간을 조명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단종의 시간을 스크린 위에 펼쳐내며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다채로운 재미로 2026년 극장가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이홍위(박지훈)가 1457년 궁을 떠나 영월 산골 마을 깊숙이 자리한 청령포로 향하는 유배길에 오르며 시작되고 이어 그를 맞이하는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마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희로애락은 역사의 기록 그 너머,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인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이끌 예정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에 참석하게 되면 열심히 입소문 내고 N차 관람으로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newker
2026-01-13 18:03:53
비밀글입니다.
도토리도로록
2026-01-13 20:56:47

장항준 감독님 홍보 하시는거 우연히 봤는데 인생 첫 사극 도전이시라고.. 근데 역사가 지운 왕의 이야기라니 더욱 흥미가 돋습니다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도 신인인거 같아 신선하고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님의 연기도 무척이나마 기대가 됩니다ㅎㅎ (또 역사속의 실존인물 되실듯.. ) 기회가 된다면 gv에 참석하여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왕과사는남자 대박나시길ㅎㅎ

도토리도로록
2026-01-13 20:58:21
비밀글입니다.
띠라리
2026-01-13 23:55:47

드디어 오늘 공식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공식예고편을 보고나니 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어요... 단종의 유배생활을 다루는 이야기도 처음인 작품인데 거기에 유쾌한 감성도 들어가고 인물들간의 관계에도 과몰입 할 수 밖에 없을 거같은 느낌이 예고편에서 다 느껴집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이 너무너무 궁금해지며 영상미 또한 기대됩니다. GV에서 감독님이 풀어주실 비하인드와 제작의도 등이 정말 듣고싶습니다! 또한 사극에 많이 출연하신 유해진배우님의 얘기들도 직접 영화를 본 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당첨되고 싶네요 ㅠㅠ

띠라리
2026-01-13 23:56:22
비밀글입니다.
융융0408
2026-01-14 00:06:45

역사 속에서 멀게만 느껴졌던 단종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예고편만 봐도 단종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겁기보다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 같아 더 궁금해졌어요. 단종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도 영화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보고 싶습니다. GV에 참석해 작품에 담긴 뒷이야기와 숨은 의미를 편하게 들어보고 싶어요!!

융융0408
2026-01-14 00:07:06
비밀글입니다.
쿠키런
2026-01-14 00:27:34

너무 기대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꼭 참여해서 감독님과 배우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쿠키런
Updated at 2026-01-14 00:29:15
비밀글입니다.
Malaparte
2026-01-14 00:50:41

제작소식이 들렸을때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예고편에 나온 배우들이 정말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처럼 보이고, 영상 컷 하나하나 정말 공들여 찍은 느낌이 들어 더 기대가 됩니다. 단종이 유배간 후의 삶을 다룬 영화는 처음이라 개봉하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사회를 통해 더 일찍 만나고 싶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꼭 시사회 참석하고 싶습니다!

Malaparte
2026-01-14 00:51:08
비밀글입니다.
__han
2026-01-14 01:35:27

마을을 생각해서는 꼭 유배지가 되어야 했기에 누구든 상관없다 했지만, 오게 된 이가 그가 될 줄은 몰랐던 엄홍도와 아무것도 담지 않은 얼굴과 눈으로 그곳으로 오게 된 이홍위가 만나서는 결국 서로에게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됐을지 너무 궁금해요! 그런데 만약 이 기회를 통해 보게 된다면 단순히 영화 감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GV 기회까지 얻어서 영화 내의 숨은 뜻까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꼭 얻고 싶어요!

__han
2026-01-14 01:36:17
비밀글입니다.
띵꽁
2026-01-14 01:40:40

영화 제작 발표가 떴을때 부터 정말 기대하고 있던 작품입니다 예고편을 보고 더욱더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독님이 첫 사극을 어떻게 영화 속에 담아냈을지 그때 그 시대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장면을 표현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어서 영화가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띵꽁
2026-01-14 01:40:57
비밀글입니다.
작은밤하늘이
2026-01-14 01:49:55

제가 당첨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기대되는 영화라 한 줄 남겨봅니다
제일 궁금한건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배우의 케미이며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영화는 어떤 영화이고 
단종의 이야기라 들었습니다.
단종을 다루는 영화는 처음인것 같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영화를 접하고 싶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영화로써 들려주시려는 건지와 영화에 쓰이는 BGM도 궁금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작품이라 더 어떤 연기들로 영화를 만들어내셨을지 궁금해요

작은밤하늘이
2026-01-14 01:50:48
비밀글입니다.
jiniiii
2026-01-14 01:53:36

정말 오랜만에 기대되는 역사영화입니다 심지어 장항준감독에 짱짱한 출연진 ㅠㅠ 어떻게 아니볼수가 ,, 2026년이 되고 첫 관람하는 영화가 왕과 사는 남자일 예정입니다 너무 기대돼요!!!

jiniiii
2026-01-14 01:54:05
비밀글입니다.
명품Kelly
2026-01-14 01:59:44

나에게 단종은...그리고 영월은 늘...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게다가 유해진 배우님이라니.. 

무조건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배경일지, 얼마나 몰입되는 연기일지 기대됩니다 ^^

명품Kelly
2026-01-14 02:00:04
비밀글입니다.
모이랑
2026-01-14 02:02:00
예고편을 보고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걸 보니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이런 배우들이 선택한 영화니 아마도 재미있으리라는 보장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잘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에 대한 이야기가 영화속에서는 어떻게 다뤄질지 궁금합니다. 이번 시사회에 참여해서 영화도 보고 영화에 대한 감동님과 배우님들에 대한 이야기도 꼭 듣고싶네요.
모이랑
2026-01-14 02:02:41
비밀글입니다.
긍정향기
2026-01-14 02:05:29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은 또 어떤 몰입감을 선사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예고편 속 박지훈 배우의 서늘한 눈빛과 유해진 배우의 인간미 넘치는 미소는 그 자체로 이미 완벽한 서사네요. 역사가 지우려 했던 그 시절의 여백을, 영월의 차가운 풍경 속에 피어난 두 사람의 뜨거운 인연이 어떻게 채워나갈지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긍정향기
2026-01-14 02:07:20
비밀글입니다.
보민
2026-01-14 03:12:12

눈빛연기 최강배우 박지훈 배우님이 연기하시는 이홍위(단종)과 어떤 영화든 믿고 보는 연기력을 가지신 유해진 배우님이 연기하시는 엄흥도의 캐미가 기대되고 장항준 감독님 작품이라 더 기대되어요!! 시사회에 가서 작품 이야기와 영화를 만나보고 싶어요!

보민
2026-01-14 03:12:53
비밀글입니다.
주리짜짜
2026-01-14 03:23:51

박지훈 배우가 또 어떤 명작을 잡았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단종이라니 너무 찰떡 캐스팅이고 스토리도 굉장히 심오한 것 같아서 빨리 보고싶네요

주리짜짜
2026-01-14 03:24:38
비밀글입니다.
bleedkaga
2026-01-14 03:49:18

기대합니다.

bleedkaga
2026-01-14 03:49:39
비밀글입니다.
Mn818
2026-01-14 04:16:39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찡한데 영화로 보면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Mn818
2026-01-14 04:16:59
비밀글입니다.
김미콩
2026-01-14 05:15:18

전국민이 결말을 아는 영화지만.. 그게 역사 영화 보는 맛 아니겠습니까.. 장항준 감독이 버석한 분위기에 코믹을 어떻게 섞어 냈을지(초반만 그러겠죠..) 너무 궁금합니다. 26년도 상반기 제일 기대되는 영화네요.

김미콩
2026-01-14 05:15:39
비밀글입니다.
냐냐냐
2026-01-14 05:17:15

역사가 스포일러라서 더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캐스팅도 완전 찰떡이고. 스페셜 gv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준익 감독님과 정재영배우님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함께 하고싶습니다

냐냐냐
2026-01-14 05:17:56
비밀글입니다.
mandudu
2026-01-14 06:00:48
예고편을 보는 내내 숨을 참고 보게 됐습니다. 화려한 궁이 아닌 유배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절제된 감정과 묵직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역사 속 한 장면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됩니다. 왕이라는 이름보다 먼저 다가오는 건 너무 이른 나이에 모든 걸 빼앗긴 한 사람의 얼굴이었어요. 함께 산다는 이유만으로 서로의 삶이 위태로워지는 관계가 얼마나 깊은 선택과 책임을 남길지, 조용하지만 오래 아플 영화일 것 같아 꼭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박지훈 배우님과 유해진 배우님의 팬이어서 직접 만나 뵙고 싶어요! 왕과사는 남자 화이팅! 응원합니다
mandudu
2026-01-14 06:01:20
비밀글입니다.
라라미
2026-01-14 06:16:58

어린나이에 유배를 가야했던 단종이 유배지에서 촌장과 함께 어떤 생활을 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예고편만 봐도 단종역을 연기한 박지훈 배우님의 슬픔이 느껴지고 유해진 배우님과의 캐미도 어떨지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꼭 보러가고싶어요!!

라라미
2026-01-14 06:17:47
비밀글입니다.
루나님
2026-01-14 06:37:47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연출작이라 기대가 컸는데, 유배된 어린 왕 단종 역에 박지훈 배우라니 정말 탁월한 캐스팅인 것 같아요. 그동안 박지훈 배우가 보여준 섬세한 눈빛 연기와 폭발적인 감정선이 삶의 끝자락에 선 단종의 외로움과 고뇌를 어떻게 그려낼지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유해진 배우님과의 연기 호흡은 물론,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를 넘어 한층 깊어진 배우 박지훈의 새로운 얼굴을 큰 스크린으로 마주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2월 4일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ෆ ෆ 

루나님
2026-01-14 06:38:13
비밀글입니다.
민트민
2026-01-14 07:06:13

예고편과 공식 포스터를 보면 궁중과 유배지에서 단종의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궁중에서의 표정은 우울하고 슬픈데, 유배지에서의 표정은 약간의 미소가 보여요. 이 미묘한 차이 하나 만으로도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그리고 장항준 감독께서 많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작품이라고 인터뷰하셨는데요. 이 작품에 많은 애정을 쏟고 노력하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부디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싶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파이팅!

민트민
2026-01-14 07:06:53
비밀글입니다.
미저여
2026-01-14 07:55:34

처음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정말 기대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드디어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감독님들과 박지훈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등 뛰어난 연기력을 가지신 배우분들의 시너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개봉에 앞서 GV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하루 빨리 스크린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접하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ㅎㅎ

미저여
2026-01-14 07:56:14
비밀글입니다.
paula0905
2026-01-14 08:00:21

예고편만 보고도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이 주는 여운이 너무 기대됩니다. 역사 속 인물의 진심 어린 삶을 꼭 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

paula0905
2026-01-14 08:00:57
비밀글입니다.
지효1015
2026-01-14 08:14:15

한국 역사 영화는 유독히 다른 영화 볼때 보다 가슴이 더 뛰고 기대하게 되는데

단종 이야기라니..! 배우분들 라인업과 예고편을 보며 더 큰 기대감을 얻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한국 역사의 위대함이 많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는 예고편부터 심장이 정말 뛰는데요.

GV까지 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캐스팅 라인업이 한 분 한 분 뜰 때부터 영화가 개봉하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개봉하네요!

멋진 배우분들과 이 영화를 만들어주신 장항준 감독님의 케미 기대하겠습니다 ❤️

지효1015
2026-01-14 08:14:32
비밀글입니다.
긍은
2026-01-14 08:45:50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배우의 조합만으로 시나리오를 보지 않아도 충분히 흥미를 갖게 되는데 심지어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에서 일어난 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것이 이 영화를 더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엄흥도라는 왕과 함께 살았던 그 남자는 어떤 사람인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엄흥도와 이홍위의 이야기는 사실 어느정도 결말을 예측할 수 있으나 그것을 어떻게 그려내었을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그 영화의 GV를 함께하는 이준익 감독과 정진영 배우라니 말도 안되는 조합인데 실제라니 진짜 미친듯이 기대가 됩니다. 

혼자라고생각말기
2026-01-14 08:47:11

역사 좋아해서 사학과 갔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항준 감독님의 조선영화라니 이건 안볼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너무 기대돼요

혼자라고생각말기
2026-01-14 08:47:30
비밀글입니다.
뚱시
2026-01-14 08:48:02

예고편만 봐도 시대의 비극적인 분위기와 인물들의 감정이 잘 느껴져서 몰입감이 컸어요.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미가 정말 인상적이라 본편이 더 기대됩니다. 역사적 이야기 속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지 궁금해지내요!

뚱시
2026-01-14 08:48:54
비밀글입니다.
긍은
2026-01-14 08:48:47
비밀글입니다.
은혜롭게전진
2026-01-14 11:40:16

계유정난이라는 비극적인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유배당한 어린 왕의 삶을 그린 이야기라는 설정만으로도 벌써부터 가슴이 묵직해집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역사의 그늘로 밀려난 어린 왕,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깊고 처절하게 펼쳐질지 상상만 해도 몰입감이 대단할 것 같아요.

유해진 배우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인간적인 연기는, 혼란한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웃음과 현실 감각으로 버텨야 했던 인물을 너무나 설득력 있게 그려낼 것 같고, 그 속에 숨겨진 슬픔과 체념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낼 모습이 기대됩니다. 유지태 배우가 보여줄 무게감 있는 연기는 권력과 역사, 그리고 선택의 책임을 온몸으로 짊어진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해 줄 것 같아 벌써부터 숨을 고르게 됩니다.

여기에 박지훈 배우의 미스터리한 연기가 더해지면, 어린 왕의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말로 다 표현되지 않는 상처들이 눈빛과 침묵 속에서 더욱 강렬하게 전해질 것 같아요. 단순히 연약한 존재가 아니라, 시대의 희생양이자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인물을 어떻게 풀어낼지 정말 궁금합니다. 전미도 배우의 유연하고 섬세한 연기력 역시 극 전체의 감정선을 단단히 받쳐주며, 차가운 정치의 세계 속에서도 인간적인 온기와 깊이를 더해줄 것 같고요.

역사적 사실 위에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촘촘하게 쌓아 올린 작품일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단순한 사극을 넘어, 권력과 생존, 그리고 함께 ‘사는’ 사람들의 의미를 묻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2026년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 이 배우진이 만들어낼 연기 앙상블과 묵직한 서사를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지는, 정말로 큰 기대를 품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런 영화를 만든 대단하신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님들을 뵙고 영화를 미리 보는 귀한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은혜롭게전진
2026-01-14 11:40:51
비밀글입니다.
qqtq
2026-01-14 11:46:17

이 영화 소식을 듣고 단종이란 인물에 대해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단종과 그 주변 인물들을 어떤 식으로 그려낼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차올랐습니다. 하루 빨리 개봉하여 보고 싶네요. 영화 1000만 가자!!

qqtq
2026-01-14 11:47:17
비밀글입니다.
닷드
2026-01-14 12:24:43

장항준 감독님의 오랜 팬이자 단종 오타쿠입니다. 단종이 아닌 인간 이홍위, 노산군의 삶을 조명하는 영화가 개봉된다고 들었을 때 저는 정신을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제 약력을 가볍게 설명하자면 카카오맵 및 티맵에 광릉 별점 1개 기록, 어린 나이에 사육신을 보고 분통이 터진 나머지 화장실에서 1시간 운 경험이 있는 하여자입니다... 지금껏 계유정난을 여러 매체가 다루었지만 수양대군과 김종서의 갈등에 포커스를 맞춘게 대다수였습니다. 가장 큰 희생자는 소년왕 단종이었음에도 우리는 그 소년이 폐위된 후 얼마나 비참해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기록에서는 유배생활을 하다가 사약을 받고 죽었다 한줄로 귀결되지만 실상은 어땠는지 상상으로만 남겨두었는데 이 영화로 그동안의 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가 스포이기에 끝을 알지만 장항준 감독이 그릴 단종은 제 생각보다 더 단단한 왕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유머와 위트가 있는 감독이니 슬픈 상황에서도 틈새로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정말 많이 기대되고 결과가 어떻든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닷드
2026-01-14 12:25:16
비밀글입니다.
아슬
2026-01-14 12:44:02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벌써부터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왕을 주인공으로 삼는 다른 영화들과 다르게 가지는 차별점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연기파 배우로 유명한 유해진 배우, 박지훈 배우, 유지태 배우, 전미도 배우의 연기합도 너무나 궁금해요! 개봉일만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극장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슬
2026-01-14 12:45:16
비밀글입니다.
xehwn
2026-01-14 13:57:45

단종에 대해 생각하면 우리 모두 그와 같은 어린 아이였었다는 점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릴 적 저는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제 마음이나 생각이 가볍게 여겨졌던 순간들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분명 제 안에는 제나름의 이유와 감정이 있었지만, “너는 아직 어려서 몰라”라는  어른들의 말 앞에서 제 이야기는 자주 멈춰 서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단종을 떠올릴 때마다  👑왕이기 이전에 그저 🧒어린소년이었던 그를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단종은 왕위에 오르기엔 너무 어렸고요...이와 동시에 세상의 잔혹함을 감당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였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의지와 무관한 결정들 속에서 항상 침묵해야 했던 한 소년이었을 것입니다....하루아침에 삶의 방향이 바뀌고, 설명할 기회조차 없이 운명을 받아들여야 했던 존재였다는 점에서 저는 단종을 생각할때마다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어요...ㅜ
이번에 개봉되는 영화<왕과 사는 남자>는 이러한 단종의 이야기를 그저 흘러가는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그가 살아내야 했던 ‘시간’으로 바라보는 영화일 것이라 기대합니다..!!

연기베테랑이신 유해진 배우님과 약한영웅에서 연시은이라는 역할을 찰떡같이 맡았던 박지훈 배우님이 출연하신 영화라면 믿고 봐야겠죠!!

저는 영화 <왕과사는남자>GV를 통해 이 영화를 만든 분들이 단종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단종이라는 소화하기 힘든 역할을 박지훈 배우님이 어떻게 단종의 자신의 운명과 삶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애처롭고 슬픈 분위기를 연기해나가셨는지 직접듣고싶네요.👂

저는 단순한 영화관람을 넘어, 🎬이 영화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건네고자 했는지를 현장에서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이 제 안에 오래 남을 것 같아 GV라는 자리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쏘냥이
2026-01-14 14:06:22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처음으로 사극을 도전하는 건데 이렇게 무게감 있는 역할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너무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묘한 여운이 남아서 시사회에서 꼭 먼저 보고 싶습니다!

쏘냥이
2026-01-14 14:07:12
비밀글입니다.
영화찐팬
2026-01-14 14:17:34

왕사남 개봉만을 기다렸어요!! 워너원 활동 시절부터 응원해 팬입니다💗 그 시절에는 무대 위에서 빛나는 아이돌 모습이 익숙했는데요..!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작품 하나하나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제는 배우 박지훈이라는 이름이 훨씬 깊게 다가옵니다~ 특히 최근 약한영웅을 통해 보여준 연기는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벗고, 작품 안에서 캐릭터로 살아 쉬는 배우가 되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시청했는데, 연기를정말 잘한다는 말을 들으며 괜히 제가 뿌듯해졌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박지훈 배우님이 왕사남에서 단종 역으로 캐스팅 1순위였다는 소식에 제가 다 뿌듯했어요🥺 소형 기획사 출신으로워너원을 통해 데뷔하고, 해체 이후에는 다시 처음부터 배우로서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온 시간들을 알기에 이번 작품이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첫 상업영화라는 점에서,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함께 하 싶습니다.

 

또,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 영화나 사극 작품은 거의 빠짐없이 찾아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도 단종을 중심으로 한 영화는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해 왕사남이 저와 같은 역사찐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이미 결말을 알고 있기에 벌써 슬프지만🥹.. 단종의 삶을 장향준 감독님께서 어떤 시선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그리고 이를 박지훈 배우님이 어떻게 표현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짧은 장면들만 보아도 배우들의 연기에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역시 캐스팅 라인업이 탄탄해서 그런가봐요..! 인물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한 작품일 같아 극장에서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월 21일, 왕사남을 누구보다 먼저 극장에서 만날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명의 관객으로서, 그리고 오랜 시간 응원해 팬으로서 2026년 중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영화가 전하는 단종의 이야기와 인간적인 감정을가장 처음 스크린으로 마주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제 마음을 담아 왕사남으로 3행시 준비했습니다~

 

👑왕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던

👑사람 단종의 삶을

👑남다르게, 깊이 있게 만날 있을 같아 기대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쿠기
Updated at 2026-01-14 14:20:41

역사가 지워버린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그리고 이준혁 배우님이 어떤 식으로 풀어가실 지 기대가 됩니다! 공개된 예고편으로 봤을 때 처음에는 그저 홍위를 마을의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보던 엄홍식이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라고 묻는 관계가 되기 까지 어떤 일들을 겪었던 건지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봄은 시작의 계절로서 따뜻하다는 생각만 하기 쉽지만 꽃샘추위처럼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남아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입춘에 개봉을 하게 될 왕과 사는 남자와 이 봄이 여러모로 닮아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차가운 궁궐에서 유배지로 향하게 된 홍위와 그런 홍위를 만나 사람 사는 정을 느끼게 해주며 따뜻함을 알려주는 홍식과 마을 사람들... 점점 짧아지며 사라질 수도 있는 봄과 역사가 가쳐버린 홍위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습니다 살면서 지금처럼 입춘을 손꼽아 기다려본 적이 없는 것도 같네요 앞으로도 응원하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쿠기
2026-01-14 14:21:05
비밀글입니다.
windmay
2026-01-14 14:29:45

제가 사랑하는 배우 두 분의 조합이라니!! 이건 안 보러 갈 수가 없잖아요ㅠㅠㅠㅠ 날 얼마나 울릴려고 이런 서사 넘치는 내용을 서사 미치는 배우들로 꾸미신건지…그래요. 보고 죽을게요. 보고 죽으러 가겠습니다. 제발 저요. 저 진짜 광광 울 자신있어요 ㅠㅠㅠㅠ

windmay
2026-01-14 14:32:23
비밀글입니다.
메이원
2026-01-14 14:59:17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을 보고 이전에 재밌게 봤었던 왕의남자가 떠오르기도 했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왕남 스페셜 GV를 연다니 너무 가고 싶어지네요!!

학교에서나 미디어에서나 잘 다뤄지지는 않은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라는 걸 듣고 영화가 어떤 식으로 구성될 지 더욱 흥미가 갔습니다. 제작 기사가 떴을때부터 언제 개봉하는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소식을 찾아봤는데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기다렸던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아 벌써 기대중입니다!! 작품의 분위기나 대사 하나하나에서도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박지훈 배우도

"약한영웅"으로 인상깊게 봤었고 유해진 배우는 왕의 남자에 이어 이번 왕과 사는 남자까지 정말 믿고 보는 배우로서 이번에 두배우와 다른 배우분들의 케미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 파이팅!

메이원
2026-01-14 14:59:40
비밀글입니다.
Moom
2026-01-14 15:44:03
사극 영화를 애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다니요...🥹 남겨진 글로 그때를 떠올려봐도 애달픈 마음이 가득한데 영화로 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 아픈 기분입니다. 예고편부터 연출, 배우들의 연기까지 역사 속 그 순간에 완전히 빠져드는 기분을 들게 해서 더욱 기대됩니다! 상반기 최대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 응원합니다 :)
Moom
2026-01-14 15:44:41
비밀글입니다.
zyii
2026-01-14 16:17:42

왕과 사는 남자 지브이라니 너무 좋아요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서 정말 기대됩니다 역사가 지우려고 했던 왕..역사가 결말을 다 보여주고 있어 많이 슬퍼요 배우들이 어떻게 잘 연기 해주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대단한 배우 라인업과 장항준 감독님의 영화라서 기대가 안될수가 없어요 영화 예고편을 보자마자 너무 슬펐어요 눈빛까지 연기해주시는 박지훈 배우님의 단종 연기 정말 궁금합니다 영화를 보고 배우님의 많은 이야기를 지브이를 통해서 꼭 듣고싶어요 개봉일까지 기다리기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브이 때 꼭 먼저 영화 보고싶습니다 😭😭

zyii
2026-01-14 16:18:44
비밀글입니다.
kyokyo
2026-01-14 16:30:36

기존에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의 비극적인 이야기에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만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예고편부터 박지훈 배우의 단종 눈빛에 압도됐어요..  스크린에서 마주할 감정의 울림이 얼마나 클지 개봉만 기다리게 됩니다ㅠㅠ 워낙 실력파 배우들만 모아놓은 영화라 관객인 저부터 흥행의 확신을 갖게되는 것 같아요. 왕사남 화이팅!!

kyokyo
2026-01-14 16:31:22
비밀글입니다.
돕돕
2026-01-14 16:46:44

원래 한국사를 좋아하는데 단종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오니까 더 몰입도도 높을 것 같아 기다려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왕과 사는 남자' 개봉확정이라고 소식 떴을 때부터 기다렸는데 드디어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한다는게 넘 기쁜 소식이네요ㅜㅜㅜ 이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개봉하기 전에 얼른 이 시사회를 통해 감독님, 배우님들과 만나보구 영화도 보고싶네요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도 기대되구요.. 사실 배우님의 약한영웅 시리즈도 빠짐없이 봤는데 유배시절의 어린 왕 이홍위 즉 단종 역을 배우님이 어떻게 연기하고 소화해낼지도 기대되구, 유해진 배우님과의 호흡도 영화관에 직접 가서 보고싶네요 또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라 예고편에 나와있는데 역사를 지우려했다는 부분은 세조실록에 '금성대군의 죽음을 들은 단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하지만 실제론 공식 기록에 단종의 살해자가 나와있지 않다는 부분인 것 같아요.. 누가 단종을 죽였는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인간의 선택을 어떻게 그려낼지두 궁금해지네요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내용을 담은 이상 이 영화는 비극적인 장면들을 몰입도있게 보여줄 것 같아서 더 심장이 빠르게 뛰는거 같아요💓.......저두 모르게 넘 몰입해서 얘기했네욯ㅎㅎㅎ  장항준 감독님의 영화 '리바운드'도 진짜 몰입하고 감명깊게 봤는데 이번 작품 하....걸작일 것 같아요!!!!! 장면 하나 빠짐없이 집중해서 봐야겠습니다..왕사남 화이팅!

돕돕
2026-01-14 16:48:36
비밀글입니다.
떡국이
2026-01-14 16:56:53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를 정말 사랑하는 덕후입니다.
역사 장르와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왕과 사는 남자〉를 2월 4일 개봉일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애가 타는 심정입니다.
예고편을 통해 반가운 배우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됐고,
특히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을 맡은 지훈 배우님의 연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잘될 수밖에 없는 조합의 작품을 시사회로 가장 먼저 보고 싶습니다.
그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떡국이
2026-01-14 17:02:05
비밀글입니다.
상하이쫀득쿠키
2026-01-14 17:16:16

왕과 사는 남자 GV 시사회를 이준익 감독과 정진영 배우와 함께 한다길래 깜짝 놀라서 응모합니다. 저는 가 인생영화인데요. 너무너무 사랑하는 영화라서 오히려 지금까지 그렇게는 많이 안봤습니다. 너무 좋아하면 아껴보게 되더라구요. 딱 1년에 한번씩만 봅니다. 원래도 역사물/사극 장르 좋아해서 일단 한복입고 나오면 무조건 관심있게 지켜보는 편인데 제가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 감독은 물론 배우진까지 전부 제가 너무나도 애정하는 사람들 뿐이고 소재와 서사마저 제 취향의, 사실 취향이라고 말하기도 죄송합니다. 중간 이야기들은 허구겠지만 어쨌든 모함을 다해 폐위를 당하고 억울하게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고 사후에도 오래도록 마음이 편치 못했을 단종을 다루는 영화기 때문입니다.

사실 단종역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근데 예고편에서 배우 얼굴보고 이건 됐다, 싶었습니다. 다른 배우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특히 전미도 배우의 연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설득력은 주연이 맡지만 완성도는 조연이 가져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좋아하는 두 영화가 크로스?콜라보? 한다고 하니 흥분해서 말이 두서없이 길어졌습니다. 개봉일까지 못기다리겠습니다. 꼭 제 인생영화 감독님과 배우, 제가 처음 단종 영화 만들어진다는 소식 들었을때부터 배우 팬분들 통해 촬영지 사진까지 찾아보면서 기다렸던 영화의 감독님과 배우진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저랑 같이 영화 좋아하는 친구랑 가고싶고, 먼저 보고 누구보다 빨리 다른 지인들에게 영업해서 빨리 보라고 닦달까지 하고싶습니다.

상하이쫀득쿠키
Updated at 2026-01-14 17:21:50
비밀글입니다.
냐냐
2026-01-14 17:54:48

아 단종님을 느낄 준비가 됐습니다 저를 픽미픽미픽미업!!!

냐냐
2026-01-14 17:55:01
비밀글입니다.
햄버겅
2026-01-14 18:32:21

예고편만 봐도 단종이 겪었을 외로움과 비극적인 삶의 무게가 느껴졌습니다. 짧은 장면 속에서도 인물의 감정이 잘 전달되어 길지 않은 예고편임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배우의 섬세한 연기가 인상 깊었고,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어떤 감정선으로 풀어냈을지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대해왔던 작품인 만큼, 이번 시사회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햄버겅
2026-01-14 18:33:46
비밀글입니다.
아연ㄴ
2026-01-15 00:35:45

예고편을 보니 박지훈 배우님이랑 유해진 배우님들의
케미가 더 기대되고 단종역할 하신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를보고 정말 단종처럼 연기를 잘하셨더라고요. 단종이야기를 장항준 감독님이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시사회 자리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아연ㄴ
2026-01-15 00:36:07
비밀글입니다.
서리얌
2026-01-15 02:35:59

저는 엄씨에요 부모님께 엄씨 엄흥도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어요! 그래서 부모님과 청령포에 같이 가기도 했어요! 그런데 엄흥도와 단종을 주제로 영화가 나온다니 같은 엄씨 입장으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사 속에서는 단종을 비운의 왕, 한줄로만 설명해요. 그렇게 잊혀지는 단종을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새드엔딩이겠지만, 단종에게는 행복한 순간이 있었을거에요 영화 속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합니다. 시사회가 당첨되면 엄흥도 이야기를 알려준 부모님과 같이 가고 싶습니다!

서리얌
2026-01-15 02:36:45
비밀글입니다.
ssong27
2026-01-15 03:34:03

예고편을 보고 분위기가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놀랐습니다. 보통 사극 예고편이랑은 다르게 조용하고 감정선에 집중한 영화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유배된 어린 왕과 그와 함께 사는 남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가는 설정도 신선했고,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두 인물의 감정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습니다.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조합도 잘 어울릴거같고 화면이랑 음악도 극장에서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시사회로 꼭 보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너무 기대됩니다..!

ssong27
2026-01-15 03:34:29
비밀글입니다.
베리옥
2026-01-15 03:49:13

오랫동안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흥도와 단종 사이의 우정, 그리고 그 시대를 담은 왕과 사는 남자 이번 시사회때 꼭 만나보고싶습니다.

베리옥
Updated at 2026-01-15 03:54:00
비밀글입니다.
macaroon
2026-01-15 05:04:11

평소 시대극과 사극을 좋아하여 즐겨보는 한 사람으로서 "왕과 사는 남자"의 첫 예고편인 30초짜리 예고편과 2026년 2월 4일 개봉 확정 소식이 작년 12월 공개되어 세상에 나온 이후로 엄청난 기대감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재작년 유해진, 유지태 배우님의 캐스팅 기사가 올라온 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이후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졌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시는 배우분들은 이미 뛰어난 연기실력이 검증된 배우님이란것을 알고있으니 더욱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단종 이홍위역에 박지훈 배우님, 촌장 엄흥도역에 유해진 배우님, 한명회역의 유지태 배우님, 매화역에 전미도 배우님과 박지환 배우님을 비롯한 연기 실력이 출중하신 배우님들이 모여서 왕과 사는 남자의 배역에 이입하시어 연기를 펼치신다는 사실에 더욱더 기대감이 부풀었습니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계유정난으로 자신의 작은아버지인 수양대군의 손에 폐위되어 강원도 영월 산골짜기까지 유배되어 단종의 유배지 생활을 그려낸 영화이고 그 스토리와 줄거리가 탄탄하고 빼놓을것이 없어 이러한 앞서 말하였던 것으로 볼때 "왕과 사는 남자"는 가히 2026년 대한민국 영화중 최고로 흥행할것 같으며 2026년을 힘차게 열어갈 그 일선에 선 영화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의 시사회에 초대된다면 더할 나위없는 영광일 것입니다. 2026년 연초를 흥행으로 열어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 꼭 가고싶습니다!

macaroon
2026-01-15 05:04:56
비밀글입니다.
쟈닝
2026-01-15 06:43:15

단종의 이야기는 늘 비극으로 기억되지만, 그 시간을 살아낸 한 인간의 마음은 충분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이번 영화가 그 삶을 조용하고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단종이라는 인물을 어떻게 해석했는지,GV에서 그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쟈닝
2026-01-15 06:44:11
비밀글입니다.
춘뢰
2026-01-15 07:30:21

역사를 좋아하는 관객으로서, 그리고 배우 박지훈을 오래도록 응원해 온 팬으로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이 작품은 제게 단순한 영화 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조선의 수많은 비극적 역사 속에서도 단종 이홍위의 유배 생활은 늘 짧은 문장으로만 기록되어 왔습니다.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청령포에서 생을 마감한 비운의 군주’라는 말 뒤에 그가 어떤 하루를 살았고, 어떤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어떤 감정을 품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는 거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왕과 사는 남자>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시작부터 제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겼습니다.

 

특히 이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몰락한 왕 이홍위의 시선뿐 아니라, 그를 감시해야 했던 엄흥도라는 인물을 통해 역사를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고자 했던 촌장의 현실적인 선택과, 삶의 의지를 잃어가는 어린 왕을 지켜보며 흔들리는 인간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 영화는 단순한 역사극을 넘어 깊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물 엄흥도를 연기하는 배우가 유해진이라는 점은 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욱 확고하게 만듭니다.

유해진 배우는 그동안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관객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사극에서도 시대에 완벽히 녹아드는 연기로 인물의 무게와 현실감을 동시에 보여주어 왔습니다. 권력의 중심에 있지 않지만, 시대의 흐름 속에서 묵묵히 책임을 짊어지는 인물인 엄흥도는 유해진 배우의 연기 내공이 가장 빛날 수 있는 역할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왕 이홍위를 연기하는 박지훈 배우의 캐스팅은 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확신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박지훈 배우는 지금까지 <멀리서 보면 푸른봄>, <약한영웅> 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과 깊은 내면 연기를 꾸준히 보여주었고, 말보다 눈빛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단종이라는 인물과 그의 연기 결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왕이었으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소년의 절망과 고독을 박지훈 배우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궁궐이 아닌, 조용하고 쓸쓸한 청령포에서 권력에서 가장 멀어진 왕과 그 왕과 함께 살아가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역사책 한 줄로만 남아 있던 시간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왕과 사는 남자>는 반드시 극장에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그리고 이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기다려 온 관객으로서 이 영화가 전해줄 묵직한 울림을 시사회 현장에서 가장 먼저 느끼고 싶습니다!

춘뢰
2026-01-15 07:31:01
비밀글입니다.
기분
2026-01-15 08:36:03

영화의 제목에서 오는 궁금증과 함께 상영 후에 있을 GV까지 기대됩니다

기분
2026-01-15 08:36:42
비밀글입니다.
찌후니
2026-01-15 09:47:53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과 중학교 때부터 공부 포기한 제가 평생 좋아했던 한국사 관련 영화가 드디어 나오다니! 제가 아니면 누가 가서 배우들에게 질문을 하나요 궁금한 게 많고, 직접 듣고 싶은 게 많은 제가 아니면 누가 가나요... 제에발 저를 뽑아 주세요 ㅠㅠ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만 보면서 하루를 살아갑니다

찌후니
2026-01-15 09:48:07
비밀글입니다.
호빵호빵호빵
2026-01-15 10:09:47

감독님의 작품이 너무 기대됩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가 모두 훌륭하시기 때문에 완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세상에서가장
2026-01-15 10:12:29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을 작품, 왕과 사는 남자... 꼭 미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캐스팅이 공개된 날부터 촬영 기간, 그리고 개봉을 앞둔 지금까지 영화를 기대해 왔거든요ㅜㅜ

예고만 봐도 정말....단연코 새로운 전율을 선사할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한국사 선생님인 저희 어머님 데리고 가서 같이 영화를 뜨겁게 느끼고 싶습니다.

gv 꼭 가고싶어요. 저 뽑아주세요~~~

세상에서가장
2026-01-15 10:16:43
비밀글입니다.
선풍기바람
2026-01-15 10:15:33

기대되는 시나리오

기대되는 감독

기대되는 배우

아름답고 처연한 한국 배경과 두 배우의 연기대결이 기대됩니다.

선풍기바람
2026-01-15 10:16:45
비밀글입니다.
윤슬이
2026-01-15 10:17:53

오래 기다려온 작품인만큼, 드디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되어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설렙니다. 예고편만 봤는데도 너무 두근거리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먹먹해져서 보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을 것 같더라구요...

장항준 감독님이 최초로 영화에 담은 단종에 대한 이야기라니.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어린 이홍위의 슬픔과 처절한 감정을 표현한 박지훈 배우님과 그의 곁을 지키고자 했던 엄흥도를 연기한 유해진 배우님의 합이 더욱 기대되고, 그 서사와 관계를 어떻게 풀어냈을지도 궁금합니다. 시사회를 통해서 먼저 만나보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윤슬이
2026-01-15 10:18:18
비밀글입니다.
둠다다
2026-01-15 10:46:48

단종을 자세하게 다룬 책도 별로 없고 영화는 아예없어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살아있는 상왕 단종의 유약해보이지만 단단해 보이는 모습을 잘담아낸 박지훈 배우님 연기가 너무 기대되네요!

우슬초
2026-01-15 11:10:25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군요. 아프고 또 감동적인 역사의 한장면을 함께 지나가보고 싶습니다

jihyunii
2026-01-15 11:10:32

예고편만 봐도 작품이 가진 분위기가 굉장히 묵직하게 느껴졌어요. 왕의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의 시간을 다룬 이야기라는 점이 흥미롭고, 역사 속에서는 짧게 지나가는 인물의 삶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졌습니다. 무엇보다 박지훈 배우가 단종을 연기한다는 소식에 자연스럽게 기대가 커졌습니다!! 말보다 눈빛으로 감정을 전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어린 왕이 겪었을 외로움과 두려움이 더 깊이 전해질 것 같아요. 시사회에서 꼭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왕사남 대박나길 응원합니다🍀

jihyunii
2026-01-15 11:10:48
비밀글입니다.
우슬초
2026-01-15 11:10:45
비밀글입니다.
우주최강무적
2026-01-15 11:17:03

캐스팅 소식 때부터 기다려온 작품이라 예고편을 그냥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단종을 ‘비운의 왕’이 아니라,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 한 소년으로 다시 보게 만드는 시선이 인상적이었어요. 유배지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버텨내는 이야기가 이 영화의 중심일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결말을 알고도 과정이 궁금해지는 영화라, 이 감정은 꼭 극장에서 처음 만나보고 싶습니다.

우주최강무적
2026-01-15 11:17:27
비밀글입니다.
볼훈
2026-01-15 11:50:12

캐스팅부터 기다리던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개봉한다고 하니까 많이 기대돼요! 단종에 대해서는 자세히 공부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많이 알아갈 것 같습니다. 예고편만 봤는데도 배운분들의 역량이 뛰어나신게 보여서 더욱더 기대되는 작품인 거 같습니다!

볼훈
2026-01-15 11:51:06
비밀글입니다.
뜬뜬
2026-01-15 12:20:09

전부터 너무 기대가 되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예고편까지 보니까 더욱더 기대가 커지는 것 같아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모여 역사적 내용이 담긴 단종 이야기를 영화로 볼 수 있다니 ㅠㅠ 영화 보면서 펑펑 울 것 같습니다 꼭 영화 보고 싶어요!!!

뜬뜬
2026-01-15 12:20:25
비밀글입니다.
밍밍토낑
2026-01-15 13:13:17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떴을때부터 너무나 기대되고 기다렸던 영화인데 드디어 개봉이라니!!! 단종의 이야기를 처음 다루는 영화이기도하지만 박지훈 배우가 그리는 단종은 어떨지 얼마나 소화할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보고싶어요. 역사가 스포인지라 예고편만 봐도 정말 슬픈데 영화보면서 엉엉 울고 가슴 먹먹함을 느껴보고싶습니다.

밍밍토낑
2026-01-15 13:14:24
비밀글입니다.
잉어킹마스터
2026-01-15 13:15:49

저는 어릴때부터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why 한국사 시리즈를 책이 닳을 때까지 읽을 정도로 좋아했고, 작년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며 자격증을 땄었는데요. 학교 수업이나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때는 업적과 주요 사건 위주로 빠르게 배우고 넘어갔지만, 그 짧은 단어, 짧은 문장을 남기기까지 인물이 실제로 겪었던 사건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알기에 한국사 사건을 다룬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 짧은 기록 속에 담긴 실제 인물의 깊은 서사와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저에게는 의미 있고,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특히 지금까지 계유정난을 다룬 작품들을 보면 단종보다는 수양대군에 포커스를 둔 경우가 많았던 만큼, 단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역사를 풀어낼지 더욱 궁금하고 기대돼요. 권력 다툼의 결과로만 남아 있던 인물이 아니라, 그 한가운데에 있었던 소년 왕의 내면과 삶을 따라가는 서사는 기존 사극과는 또 다른 울림을 줄 것 같아요.
또,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을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리바운드'는 극장에서 n회차를 돌고 gv를 찾아갔을정도로 재미있게 봤어서 이번에는 사극에서 어떤 색깔을 보여주실지 기대돼요. 유머와 진정성을 동시에 담아내는 감독님인 만큼, 역사속 서사를 섬세하게 살려주실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들의 참여를 알고 나서 감탄했는데요, 워낙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실력파 배우들이라 작품의 완성도를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박지훈 배우는 아이돌 시절부터 ‘망국의 왕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서사가 담긴 사연 있는 눈빛으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했는데, 그런 이미지가 단종이라는 인물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밝은 분위기의 사극이었던 '꽃파당'과는 다르게 절제되고 정통적인 사극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잉어킹마스터
Updated at 2026-01-15 13:18:43
비밀글입니다.
skywinx
2026-01-15 13:38:23

예고편을 보면서 단순히 “보고 싶다”는 감정이 아니라,
이 영화가 어떤 질문을 던질지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권력이라는 것이 인간을 어떻게 바꾸고,
그 안에서 개인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결국 어떤 관계를 만들어 내는지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특히 예고편 속 인물들의 시선과 침묵,
그리고 절제된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메시지와 연기로 승부하는 작품일 것 같아
극장에서 집중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님의 연출을
큰 스크린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사회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개봉 전부터 이렇게 여운을 남기는 영화는
오랜만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skywinx
2026-01-15 13:39:04
비밀글입니다.
코이이
2026-01-15 13:43:02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이라는 비극적인 왕의 삶을 ‘왕’이 아니라 한 인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영화라서 기대된다. 특히 왕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 엄흥도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권력을 잃은 왕의 외로움과 인간적인 감정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장항준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유해진·박지훈의 연기도 감정을 잘 살려 줄 것 같아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여운이 오래 남는 영화가 될 것 같아 기대된다. 또한 영화를 보고 나면 역사 속 인물을 더 가깝게 느끼게 될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

코이이
2026-01-15 13:43:37
비밀글입니다.
됴르르윙짱토끼
2026-01-15 13:51:34

 

제작 단계부터 주연 배우들이 캐스팅 1순위였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대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왜 감독님이 두 분을 그토록 원하셨는지 단번에 이해가 갔습니다!

​평소 드라마와 영화의 촘촘한 서사를 즐겨보는 관객으로서,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한 존재감과 박지훈 배우의 파격적인 변신이 만들어낼 텐션이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특히 예고편 속 단종이 국궁을 쏘는 장면은 짧은 찰나임에도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정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현장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호흡이 워낙 좋았다고 들었는데, 그 완벽한 시너지가 스크린에 어떤 밀도 높은 서사로 담겼을지 시사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로 이 감동을 널리 알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꼭 선택받고 싶어요! 🏹🎬

됴르르윙짱토끼
2026-01-15 13:51:59
비밀글입니다.
기쁨찡
2026-01-15 13:53:08

작년초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간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왕들에 대한 기록들이 많지만 단종이나 어린왕 그리고 왕이지만 왕으로써 책무를 하지못하던가 혹은 역모로 ~군으로써 기록된 것들은 다음 왕일 때 지워지기도 했다죠 그래서인지 이 영화가 더 애틋한거 같아요 어린 왕의 유배이야기이기도 하고 어린왕을 지키기 위한 촌장과 마을 사람들 그리고 그만을 왕이라고 생각하고 호위했던 삼촌 금성대군까지! 그들의 관계성때문이라도 이 영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보려고 하거든요! 2026년 새해부터 한국영화의 붐이 왕사남으로 다시 활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먼저 볼 기회를 주신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 많이 할께요!

 

왕: 왕과 사는 남자가 드디어 개봉을 한다고?

사: 사실 영화보고 싶어서 1년을 기다렸어! 이 영화는 분명

남: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할 작품이라고 생각해👍🏻

기쁨찡
2026-01-15 13:54:04
비밀글입니다.
2지현
2026-01-15 14:07:22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과 출중한 배우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왕사남 개봉하는 날만을 기다렸어요!! 예고편을 보면서 조선 시대 이야기인데도 굉장히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더 궁금해졌어요. 왕이라는 자리가 항상 강하고 화려한 것만은 아니라 어린 나이에 정치에 휘말려 유배까지 가게 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안쓰럽고 인간적으로 다가왔어요ㅠㅜ 교과서에서 단종의 이야기로만 배웠던 내용을 실제 한 사람의 삶처럼 보여 줄 것 같아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왕이 백성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게 되는 설정이 인상 깊었는데 그 과정을 통해 조선 시대 백성들의 삶이나 사회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더 기대됩니다. 단순히 역사 사건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감정과 선택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일 것 같아 시사회로 먼저 만나 보고 싶어요ㅜㅜ!!

2지현
Updated at 2026-01-15 14:09:55
비밀글입니다.
유니메이
2026-01-15 14:07:37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 영상미도 아름답고, 워낙 소문 난 연기파 배우분들의 연기의 합이 시너지를 내서 멋진 작품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꼭 시사회를 통해 먼저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
유니메이
2026-01-15 14:08:18
비밀글입니다.
뚜깨
2026-01-15 14:26:25

단종 이야기를 역사로만 알고 있었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늘 짧게 지나가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 단종을 중심으로 한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기다려왔어요!!!

예고편만 봐도 단종의 슬픔과 비극적인 감정이 깊게 전해져

이번 작품이 얼마나 진정성 있게 만들어졌는지 느껴졌어요

장항준 감독님만의 연출력으로 단종의 이야기를 더욱 오래 기억에 남게 만들어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단종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꼭 시사회에서 먼저 보고 싶어요 왕사남 파이팅!!!

뚜깨
2026-01-15 14:26:44
비밀글입니다.
영해
2026-01-15 14:35:49

세계적으로 봐도 엄청난 정통성을 지닌 왕이 가까운 숙부에게 내쳐져 양위를 거쳐 유배까지 가는 상황. 조실부모한 소년 왕을 왕실에 그를 지켜줄 웃어른이 전무하고, 있다 하더라도 비정한 숙부에 의해 모두 죽거나 유배를 갔죠. 세상은 이 소년 왕의 이야기에 비애를 느낄지언정 집중적으로 조명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단종과 단종의 마지막을 모신 충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죠. 조카의 왕위를 찬탈한 계유정난이 아니라, 인간 이홍위의 유배지에서의 삶, 서민으로 살며 유배 온 왕을 돌보는 촌장 엄흥도의 삶. 단종을 지키는 궁녀 매화와 음흉한 권력자 한명회까지. 나약하지만은 않은 단종의 삶을 들여다볼 기회가 생겨 기쁩니다. 영화 잘 보겠습니다.

영해
2026-01-15 14:36:42
비밀글입니다.
냐쵸스
2026-01-15 14:51:20

한국사를 배우며 언제나 마음 한켠이 아려오던 어린 왕, 단종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낸다고 하니 기대가 되면서도 슬픈건 어쩔수 없는 걸까요ㅠㅠ 장감독님의 안목과 연출실력을 믿기에 무조건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ㅜㅜ!!! 역사는 사람들이 떠올림으로써 기억되고 기록된다죠 이번 영화도 좋은 영화로 관객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이길! 항상 응원합니다 :D

냐쵸스
2026-01-15 14:52:31
비밀글입니다.
토마토이
2026-01-15 15:00:28

안녕하세요.. 곧 고3이 되는 사학과 지망 학생입니다.. 제가요 너무 힘든 삶을 사는와중에 박지훈 배우님의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에 달려왔습니다.. 심지어 단종이 주제라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 주제예요..!!!! 진짜 진짜 만약에 제가 당첨이 된다면 누구보다 예의바르고 리엑션도 좋은 방청자가 되도록 할게요.. 제 힘든 삶의 낙이 되어준 박지훈 배우님 너무 뵙고싶어요 이제 1년은 공부만 해야할텐데 저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세여…

거만게리
2026-01-15 15:00:44

진짜 장감독님 팬이고 보고 싶은 영화네요

배우 캐스팅까지 최고의 조합 입니다.

매우 기대 됩니다!

거만게리
2026-01-15 15:01:12
비밀글입니다.
이쭈
2026-01-15 15:22:42

〈왕과 사는 남자〉 gv 소식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ㅎㅎ…

원래 역사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관련 작품이 나오면 챙겨보는 편이기도 하고, 봤던 영화 또 보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요즘은 특히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시간 자체가 너무 좋아져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극장을 찾고 있기도 한데 마침 왕사남 같은 영화가 개봉한다니! 꼭 gv 가서 보고싶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영화는 늘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이 강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역사라는 무게감 있는 장르를 선택하셨다는 점이 기존의 색깔과는 또 다른 결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기도 합니다…

또 박지훈 배우님을 최근 다른 작품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감정 표현이 정말 섬세한 배우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런 배우가 역사 영화에서 무려 단종을 연기하신다니😭 어떻게 표현해낼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막 잠이 안옵니다ㅠㅠ

사실 최근에 종강하고 막연히 뭘해야할지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에 엄청 무료했고 많이 방황하기도 했는데 박지훈 배우님을 알게되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매일매일이 설레이고 기대되기도 하거든요… 박지훈 배우님 덕에 요즘 삶의 활력을 되찾은 제가 gv에 못가면 진짜 너무 ,,,, 남들을 시샘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분노하고, 분개하고, 아파하게 될 거 같아요…… 🥹

예고편이랑 스틸컷만 봐도 영상미나 배우분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ㅎㅎ!! 진짜 연기보고 너무 소름돋아서 예고편을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개봉 전 gv를 통해 먼저 이 작품을 만날 수 있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고 무엇보다....... 2월4일까지 못 기다리겠어요오🥹🥹🥹 제발 살려주세요....ㅜㅜㅜㅜ

이런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이쭈
2026-01-15 15:24:31
비밀글입니다.
mjung
2026-01-15 15:26:25

단종이라고 하면, 보통 어린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왕으로만 그려지곤 합니다. 저에게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기영상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단종을 역사를 넘어 관계를 중심으로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유해진 감독의 사람냄새나는 연기과 박지훈 배우의 깊은 감정을 드러내는 눈빛이 서사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건보다는 인물 사이의 감정의 흐름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끌리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함께한 시간 속에서의 관계성을 따라가며 웃고, 울며 인물들의 감정에 서서히 동화되는 영화일 것 같습니다. 관람 후에도 오랜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될 것이라 믿어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또, 감독님과 배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왕남의 매력을 2배로 느끼고 빠져들고 싶습니다!! 제 첫 시사회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 감독님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꼭 가고 싶어요🥹🥹🥹

mjung
2026-01-15 15:27:09
비밀글입니다.
Znak
2026-01-15 15:39:34

단종의 삶과 그 시대를 살아간 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요.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것 같습니다...
출연 배우분들 모두 응원하며,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꼭 보고 싶습니다!

Znak
2026-01-15 15:40:05
비밀글입니다.
가가보이
2026-01-15 15:45:16

역시 기대되는 작품 그리고 배우들 좋아요

꼭 보고 싶네요

가가보이
2026-01-15 15:46:34
비밀글입니다.
소대가리
2026-01-15 16:04:06

예고편에서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저도 그안에 있습니까?" 라고 묻는 그 사람이 누구일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그의 마지막을 지킨 한 사람이 과연 어떤 배역으로 영화의 흐름을 이끌어 갈까요?
1457년 청령포, 가장 외로운 유배지로 떠나는 조선의 비운의 왕 단종,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한 조선의 제6대 임금.
영화에서 단종의 복위를 도모했던 사육신들에 대한 내용들도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까마귀 눈비 맞아 희는 듯 검노매라. 야광명월이 밤인들 어두우랴.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변할줄이 있으랴." 라는 사육신중의 한 명인 박팽년의 시가 갑자기 떠오릅니다.
영화에서 그려지는 단종과 한명회, 그리고 단종의 곁을 지키고 있는 한 남자.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려지는 그들의 갈등과 번민, 인연의 끈들은 어떤식으로 엮어지며 그려질지 무척이나 궁급합니다.
처음 사극을 만든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에서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성들을 어떤식으로 그려갔을까도 궁금해 집니다.
단종역의 박지훈, 한명회역의 유지태, 촌장역의 유해진 이 세 사람의 관계가 이 영화의 큰 흐름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영화를 보며 다시금 역사가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한지를 느껴보고자 합니다.
더불어서 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영화를 보며 곰곰히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소대가리
2026-01-15 16:05:38
비밀글입니다.
소대가리
2026-01-19 12:09:38

당첨되게 해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우리 역사에 대한 영화를 보게되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져엉
2026-01-15 16:07:25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환상연가 등에서부 터 박지훈 배우의 멋진 연기력과 연차가 찰수록 깊어 지는 눈빛연기가 매우 감명깊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약한영웅2도 재밌게 보며 박지훈 배우의 슬픈 눈빛 이 단종 역할을 할때는 얼마나 깊어질지 매우 기대되 었습니다. 또한 매우 흥행했던 왕의 남자의 감독님이 신 이준익 감독님과, 제 인생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리바운드 감독님이신 장항준 감독님께서 감독으로 있는 영화라 무척 기대가 됩니다!! 역사덕후로서 단 종을 예전부터 안타깝게 여기고 단종에 대해 더 자세 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종의 이야기 를 영화로 풀어낸다는 소식에 매우 기뻤습니다. 단종 의 슬픈 과거와 역사책에는 잘 나와있지 않은 단종의 이야기를 어떤 연출로 어떻게 담아낼지 매우 기대됩 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져엉
2026-01-15 16:11:49
비밀글입니다.
따앙
2026-01-15 17:18:47

단종은 자신의 왕위 때문에 사람들이 죽는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고 이번 공식 예고편에서도 "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라고 말 하고 엄흥도가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라고 대답을 하는게 있었어요. 세조는 사육신과 단종의 핵심 세력을 모두 처형했지만 엄흥도는 옳은 일에 대한 벌은 달게 받겠다며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고 끝까지 단종을 지켜준 사람이지만 살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은거하는 이홍위와 엄흥도를 제 눈으로 꼭 봐야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덕분에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가고 있고 역사가 이미 큰 스포겠지만 기록 사이사이를 어떻게 재현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기대평 쓰라고 하셨는데 개큰기대이슈로 너무 길어졌네요... 천만 영화(예정. 안되면저혼자천만번볼게요당첨시켜주세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따앙
2026-01-15 17:19:18
비밀글입니다.
헐킥
2026-01-15 19:20:38

예고편이 너무 감질나서 오히려 더 기대가 되네요. 유해진 배우의 연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깊이 있는 캐릭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분위기와 서사가 느껴져서 개봉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영화 개봉 소식이 들려올 때 쯤 타 커뮤니티에서 단종의 기록을 정리해 놓은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역사 기록상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서사와 인물 해석이 영화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헐킥
Updated at 2026-01-15 19:23:07
비밀글입니다.
언젠가킹용승
2026-01-16 00:27:06

1457년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단종과 그를 곁에서 보필했던 실존 인물 엄흥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 무척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가 비극적인 역사 속에서 어떤 따뜻한 울림을 줄지 궁금하며,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도전인 만큼 GV에서 작품에 담긴 깊은 의도와 제작 비하인드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언젠가킹용승
2026-01-16 00:27:25
비밀글입니다.
로넌
2026-01-16 01:36:35

장항준 감독님 신작+ 단종 이야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로넌
2026-01-16 01:36:41
비밀글입니다.
김찌치개
2026-01-16 01:38:20

예고편 속 유해진 촌장님이 단종 유배를 알리는 부분이 저 또한 그 자리에 있는것만큼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보는 사극인데 짱짱한 배우라인업이며 믿고보는 장항준 감독님이며 이런 영화라면 제가 보고싶게 만드는것같습니다. 이번 GV의 묘미인 왕사남미리보기와 감독님,배우님들의 비하인드를 같이 나눌 수 있다면 올해 제 소원을 이룬것과 마찬가지입니다ㅠㅠ 왕사남 화이팅 !!!!

김찌치개
Updated at 2026-01-19 06:48:40
비밀글입니다.
햄스타쮝
2026-01-16 02:16:07

엄흥도를 연기한 유해진 배우님과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 배우님의 케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고편으로도 보이는 영상미가 영화를 더욱 더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한 발짝 먼저 볼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 오길 바라며 이벤트 신청합니다 !

햄스타쮝
2026-01-16 02:16:30
비밀글입니다.
hongbo
2026-01-16 02:28:17

미디어에서 주로 다루던 수양대군이 아닌 단종의 계유정란 이후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이 다룬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왕과사는남자를 유심히 지켜보고있었는데 인물포스터 제작기영상 예고까지 보고나니까 영화도 얼른 보고싶고 꼭 지브이에 참석해서 감독님과 배우들의 소감을 듣고싶어졌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왕으로 커왔던 소년이 아버지가 죽고 믿었던 삼촌한테 왕위를 찬탈당하고 본인을 지지했던 인물들이 사지가 찣긴채로 광장같은곳에 내걸린 그길을 유배지로 향하는 첫 길목에서 봐야했던 그 마음이 어떠했을지 유배지에 가서야 본인을 챙겨주는 마을사람들을 만나 그제서야 안온함을 느꼈을 한 인물의 이야기를 장항준 감독이 어떻게 그려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유해진 박지훈 배우가 연기하는 엄홍도 이홍위 두 인물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hongbo
2026-01-16 02:29:06
비밀글입니다.
단뇽
2026-01-16 02:32:45

처음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기대하던 작품인데 드디어 예고편까지 시청 완료했습니다!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을 보여줄 영화라는 확신이 듭니다. 화려한 배우 캐스팅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풍경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보통 불쌍하고 여리고 어린 왕으로만 그려지는 단종이지만, 왕사남에서는 결코 약하지만은 않은 이홍위. 그에게 더 가까운 이야기를 그리는 왕사남이 기대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이렇게 예고편을 보고 분위기는 어떨지, 단종과 그 주변의 삶은 어떻게 그려졌을지 기대를 하는 순간마저 두근거립니다.
짧은 예고편영상이지만 쓸쓸함, 재미, 분노, 따뜻함 등 수많은 감정을 다 담아내고 있어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을 이 영화를 꼭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결말을 알면서도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싶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꼭 영화관에서 직접 만나고 배우, 감독님들의 자세하고 섬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왕사남 화이팅! 정말 기대됩니다.

단뇽
2026-01-16 02:34:08
비밀글입니다.
후우우
2026-01-16 03:07:52

단종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래서 기대되고 가슴아픕니다 이렇게 심장 뛰는 영화는 너무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고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시사회 꼭 가고 싶습니다!

후우우
2026-01-16 03:09:10
비밀글입니다.
빈슈르
2026-01-16 03:22:24

캐스팅 소식때부터 기대한 영화가 개봉을 앞뒀네요. 예고편을 보니 그 시절 유배당한 단종의 마음이 어땠을 지, 영월로 유배된 후의 삶은 그나마 좀 행복할 수 있었는지 더 궁금해졌습니다! 

빈슈르
2026-01-16 03:23:07
비밀글입니다.
설기언니
Updated at 2026-01-16 03:25:31

작년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주로 조연으로만 소비되던 ‘단종’의 이야기를 주연으로, 그것도 청령포의 호장 엄흥도와의 관계를 통해 풀어낸다는 점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예고편만 봐도 박지훈 배우의 처연한 눈빛과 유해진 배우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가 부딪히며 만드는 밀도가 엄청나네요. 두 분의 케미에 얼마나 울게 될지 벌써 걱정일 정도입니다...
​ 무엇보다 이번 GV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장항준 감독님이 해석한 새로운 사극의 결은 어떠할지, 그리고 배우들이 담아낸 진솔한 촬영 비하인드를 꼭 현장에서 듣고 싶습니다. 역사 속에 박제된 이야기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

설기언니
2026-01-16 03:24:28
비밀글입니다.
영ㅇㅜ
2026-01-16 03:49:43

단종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많았는데 영화로는 다뤄진 적이 없어서 너무 기대돼요 특히 예고편에서 본 박지훈 배우의 연기가 인상 깊었어서 스크린으로 보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금성대군으로 나오는 이준혁 배우도 넘 멋있어요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입니다!!

영ㅇㅜ
2026-01-16 03:51:09
비밀글입니다.
쿨쿠리
2026-01-16 04:04:48

장항준 감독 본캐 등장에다가 믿고보는 배우들! 스토리도 단종 그 이후의 이야기라니 처음 극화되는거라도 예고애서 봐서 정말 너무 기대됩니다~ 2월 곧 개봉이지만 못기다리겠어요! 시사회에 행차할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쿨쿠리
2026-01-16 04:06:21
비밀글입니다.
테설이
2026-01-16 04:12:23

유해진형 나오는영화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 사람입니다요.

테설이
2026-01-16 04:12:39
비밀글입니다.
레드타월
2026-01-16 04:14:24

단종의 유배지 생활을 그린 사극영화에다 오랜만에 나온 사극영화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유해진의 연기가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ㅎ

레드타월
2026-01-16 04:14:58
비밀글입니다.
토키토키
Updated at 2026-01-16 04:28:14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의 조합이라니 기대가 안될 수가 없네요. 제 거주지에서 멀지만 생업을 미루고라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토키토키
2026-01-16 04:24:34
비밀글입니다.
마이포
2026-01-16 04:42:29

단종이라는 비극적인 역사 속 인물을
왕이 아닌 한 인간으로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합니다.
권력의 중심이 아닌 곁에서 바라본 단종의 삶과 감정이
이 영화에서 어떻게 풀어질지 기대되어 시사회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마이포
2026-01-16 04:43:22
비밀글입니다.
siha00
2026-01-16 04:46:12

사극을 정말 좋아하는 관객으로서 〈왕과 사는 남자〉는 소식만 들었을 때부터 꼭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권력의 중심에 있는 ‘왕’이 아닌, 그 곁에서 살아가는 인물을 통해 역사를 바라본다는 설정이 특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예고편만으로도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선이 섬세하게 느껴져서,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가 큽니다.

또한 박지훈 배우님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유해진 배우님의 깊이 있는 연기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기대 포인트입니다. 두 배우가 만들어낼 호흡과 사극 특유의 분위기를 극장에서 온전히 느끼고 싶습니다.

 

siha00
2026-01-16 04:47:15
비밀글입니다.
양가스
2026-01-16 04:52:32

장항준 감독님의 신작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물론 배우들도요

양가스
2026-01-16 04:53:24
비밀글입니다.
주니준준
2026-01-16 04:54:16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보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차올랐다. 장항준 감독님과 기대되는 배우들의 캐스팅만으로도 벌써부터 설레고, 괜히 가슴이 두근거린다. 배우들 간의 케미 또한 기대되는 가운데, 역사적 인물 단종의 이야기가 어떤 숨결과 온도로 다가올지 상상하니 박지훈 배우의 벅차오르는 감정 연기를 더해 그 이야기를 어떤 시선과 감정으로 풀어낼지 더욱 궁금해진다. 예고편과 포스터만으로도 이미 감정이 벅차올라, 아마 개봉 날에는 각티슈 한 통을 꼭 챙겨가야 할 것 같다.2월 4일, "왕과 사는 남자" 많관부용

주니준준
2026-01-16 04:54:39
비밀글입니다.
해출
2026-01-16 05:07:16

딸이 박지훈 광팬입니다.

저는 유해진 팬이구요.

영화도 소재가 너무 좋아요

꼭 가고 싶어요

해출
2026-01-16 05:07:51
비밀글입니다.
Wintercome
2026-01-16 05:18:20

소문 듣고 저도 왔습니다!

아무쪼록 올해 첫 한국 영화의 흥행작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Wintercome
2026-01-16 05:18:37
비밀글입니다.
옌이
2026-01-16 05:36:13

장항준 감독님이 말아주시는 사극이라니 이건 못 참죠ㅎㅎ 특유의 위트와 긴장감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이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연기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단순한 사극을 넘어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묵직한 서사가 기다려지네요!

옌이
Updated at 2026-01-16 05:39:00
비밀글입니다.
앙지
2026-01-16 06:10:01

계유정난이나 수양대군에 대한 영화는 많이 있었지만 단종을 메인으로 하는 이야기는 한번도 본적없어서 어떻게 풀어나갔을지 궁금하고 설렙니다! 개봉전부터 너무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앙지
Updated at 2026-01-16 06:12:10
비밀글입니다.
을지로코튼
2026-01-16 06:25:31

정말제가 좋아하는 배우분들이 나오는 영화인 왕과 사는 남 자의 예고편을 보고 단종의 이야기를 이렇게 담아낸 영화라 면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 속 인물을 다루는 작품이지만 단순한 시대극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단종의 감정과 선택을 깊이 있게 보여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었고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인물들의 관계와 긴장감이 느껴졌고 멋 짐 배우분들의 연기가 몰입도를 높여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 다 단종의 모습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궁금하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을 것 같아 꼭 참여하고싶습니

을지로코튼
Updated at 2026-01-16 06:27:47
비밀글입니다.
투썬맘
2026-01-16 06:27:17

라이터를 켜라 때 부터 장항준 감독님 팬입니다. 이번에 사극 연출작이 너무 기대됩니다. 

투썬맘
2026-01-16 06:27:50
비밀글입니다.
나나0813
2026-01-16 06:28:54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 소식만 기다려온 팬입니다!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 님의 깊은 연기 내공과, 단종의 아픔을 투영해낼 박지훈 배우의 섬세한 감정선이 장항준 감독님의 감각적인 연출 속에서 어떻게 피어났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나나0813
2026-01-16 06:29:46
비밀글입니다.
디비디디
2026-01-16 06:33:53

단종의 삶은 역사 속에서 짧고 비극적으로 남았지만, 이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그 시간이 품고 있는 인간적이고 내밀한 감정을 새롭게 펼쳐 보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조선 6대 왕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의 마음과 선택을 깊이 있게 느껴보고 싶고, 청령포라는 공간에서 피어날 관계와 이야기들이 어떤 울림을 줄지 궁금합니다. 꼭 시사회에서 처음 보고 싶습니다.

디비디디
2026-01-16 06:34:21
비밀글입니다.
이힛ㅎ
2026-01-16 06:42:28

캐스팅 소식을 듣고 좋아하는 배우들이 모두 나와서 <왕과 사는 남자> 개봉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유배된 왕 이홍위와 그를 감시하는 촌장 엄흥도라는 관계가 흥미로웠고, 예고편의 웅장한 사운드가 극장에서의 몰입을 기대하게 합니다.

권력과 인간 사이의 이야기를 배우들이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이힛ㅎ
2026-01-16 06:43:26
비밀글입니다.
바다라떼
2026-01-16 07:32:25

역사속 인물인 단종의 유배시절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해서 너무 기대중입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박지훈 배우님이 나온다고 해서 꼭 극장에서 보고싶어요..!! 예고편을 보니까 촌장인 엄흥도와 어린 단종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해서 얼른 관람하고 싶네요 ㅎㅎ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다라떼
2026-01-16 07:33:08
비밀글입니다.
judyjak
2026-01-16 07:41:23

장항준 감독 특유의 탄탄한 이야기 속에서 박지훈의 왕 연기와 유해진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인간 관계와 선택을 장항준 감독만의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극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judyjak
2026-01-16 07:41:54
비밀글입니다.
탤짱이
2026-01-16 07:47:01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단종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가 없는데 이렇게 영화까지 제작되어 나오다니 ..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라는 라인업부터.. 예고편까지 기대가 안되는게 없는 같아요. 그동안 미디어에서 그려지던 유약한 왕이 아닌 단종의 모습이 아닌 강인한 단종의 마지막 모습을 보니 영화가 더욱 기대되는 같습니다. 영월 청룡포에서의 단종의 모습과 그 주변인들의 모습까지 주목한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가 거의 최초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중심 인물의 서사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인물이 그러한 상황에 놓이게 된 이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선 주변 인물들 또한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는데 이 영화가 단종의 생을 주변 인물들의 모습으로 다면적이고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 처럼 보여 관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새 학기에 학생들에게도 이 영화를 소개하며 역사를 바라보는 태도를 가르쳐도 좋을 것 같아요 !

탤짱이
2026-01-16 07:47:51
비밀글입니다.
감자어딨지
2026-01-16 08:07:47

평소 역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이번 영화 특히나 기대되네요! 장항준 감독님이 어떤 식으로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무척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님와 박지훈 배우님의 만남도 놀라웠는데 예고편보니 상상 이상으로 두 분의 호흡이 잘 맞더라구요! 각자맡은 캐릭터 분석도 어떻게 했는지 너무 궁금하고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몰입하고 싶게만드는 영화를 만났습니다. 벌써 N회차 감상하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느끼고 이해해 볼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 이런 영화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자어딨지
2026-01-16 08:08:26
비밀글입니다.
혜정ㅠㅠ
2026-01-16 08:41:39

비극적인 역사로만 남아 있던 단종의 이야기를 영화로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가 만들어낼 단종의 감정선과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서 시사회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혜정ㅠㅠ
2026-01-16 08:41:54
비밀글입니다.
songjimin784
2026-01-16 09:10:34

이렇게 개봉 기다리는 영화는 오랜만이에요ㅠㅠ 예고편부터 너무 좋네요

songjimin784
2026-01-16 09:11:03
비밀글입니다.
무맹
Updated at 2026-01-16 09:15:01

장항준 감독님이 왕사남 얘기를 흘리시던 그 순간부터 전 이 영화만을 오매불망 기다렸습니다. 공식 예고편까지 보고 나니 배우분들 연기에 그냥 박수가 절로 나왔고요. 그런 와중에 왕의 남자와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있다니 너무 탐나는데 어떡하죠. 왼손엔 왕의 남자, 오른손엔 왕과 사는 남자 꼭 쥐고 그날의 조명, 온도, 습도를 직접 느끼고 싶어요. 평생 기억하고 싶은 조 온 습 …. 아 진짜 욕심난다. 

무맹
2026-01-16 09:14:04
비밀글입니다.
seori
2026-01-16 09:13:55

영화 소재와 믿고보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시사회 꼭 가고싶네요 

seori
Updated at 2026-01-16 09:23:21
비밀글입니다.
가가
2026-01-16 09:23:43

런칭 예고편은 애매했는데 메인 예고편 찾아보니 명확해지네요.

관람욕구가 생깁니다.

가가
2026-01-16 09:24:12
비밀글입니다.
uzuin
2026-01-16 09:28:24

너무너무 가고싶습니다. 박지훈배우의 단종 그 준비과정이 궁금합니다!

uzuin
Updated at 2026-01-16 09:43:06
비밀글입니다.
먕먕윙
2026-01-16 09:33:27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다는 점이 정말 기대됩니다. 예고편만 봐도 서정적이면서도 묵직한 감정이 느껴져서 극장에서 꼭 보고 싶은 영화예요. 역사 속에서 스쳐 지나갔던 단종의 시간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하고,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처럼 깊은 여운을 남길 작품일 것 같습니다. 배우와 감독의 무대인사까지 함께하는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라 더욱 기대됩니다.

먕먕윙
2026-01-16 09:33:51
비밀글입니다.
누구구
2026-01-16 09:58:44

왕사남 스포 안당하려고 중학교 안나왔읍니다. 단종에 대해 많은 이야기 듣고싶어요 히히 

누구구
2026-01-16 09:59:39
비밀글입니다.
콘타쿠
2026-01-16 10:13:40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의 캐미가 기대돼요! 역사의 이야기를 영화로 볼 수 있어 뜻 깊어요~

콘타쿠
2026-01-16 10:14:57
비밀글입니다.
김은후
2026-01-16 10:28:11

유해진 배우님이랑 박지훈 배우님이 같이 작품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유해진과 박지훈이라는 배우의 조합은 세대 차이와 연기 색깔의 대비가 분명한 만큼 케미가 어떻게 터질지가 너무 기대 됐어요 사극을 정말 좋아하고 배우가 꿈인 저는 꼭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 가서 배우라는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어요 정말 가고 싶어요!!!!!! 이벤트 진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후
Updated at 2026-01-16 10:30:47
비밀글입니다.
김밈
Updated at 2026-01-16 10:34:13

역사책에서도 가볍게만 다루는 단종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다룬 왕과 사는 남자.. 이런 영화를 기다려왔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의 단종 연기가 예고편만으로도 너무 강렬하고 유해진 배우님의 코믹하면서 감동적인 연기, 그리고 두 분의 연기합까지 이렇게 기대되는 영화 오랜만입니다!!

김밈
2026-01-16 10:34:39
비밀글입니다.
kmjppoe1234
2026-01-16 10:36:23

단군 이홍위랑 촌장 엄흥도 조합부터 이미 심장이 뛰었습니다… 난이미이영화를좋아해... 요즘 주구장창 왕사남 트레일러만 봅니다ㅠㅠ 내 왕쫀쿠!!! 연대기보다는 인물 관계랑 감정선에 집중한 작품일 것 같아서 더 기대됩니다ㅜ 기록 속 이름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두 인물을 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욧!!

kmjppoe1234
2026-01-16 10:37:01
비밀글입니다.
두닷다닷
2026-01-16 11:09:52

짧은 예고였지만 너무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장항준감독님표 역사이야기를 다룬 영화.. 정말 궁금해지네요ㅎㅎ 간만에 기대되는 한국영화에요 꼭 시사회 참석해서 보고싶어요!

왕사남 파이팅입니다!!!

두닷다닷
2026-01-16 11:14:17
비밀글입니다.
jhs9f
2026-01-16 11:24:28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박지훈 배우가 단종 역할을 맡다니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단종이라는 비극적인 인물을 박지훈 배우 특유의 섬세한 눈빛과 감정으로 어떻게 그려낼지 정말 궁금해요! 예고편만 봐도 시대의 슬픔과 인물의 고독이 그대로 전해져서 하루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은 영화인 것 같아요 ㅎㅎ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인간 단종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룰 것 같아 더욱 기대돼요!!

왕과 사는 남자를 큰 화면과 좋은 사운드로 처음 만나볼 수 있는 시사회에 정말 간절하게 가고싶습니다ㅠㅠ🥹

털복숭이
2026-01-16 11:53:55

박지훈 배우님이 연기하신 연시은 역할의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망울과 그 외침을 잊을 수가 없었는데요..

때문에 기댈 곳 하나 없이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라 끝내 지켜주지 못했던 이홍휘를 어떻게 연기하셨을 지 무척이나 궁금해지고 그 연기력이 기대됩니다!

시사회에 당첨된다면 더 뜻 깊게 남는 영화가 될 것 같네요!

털복숭이
2026-01-16 11:54:14
비밀글입니다.
byui
2026-01-16 12:02:17

내용도 신선하고 캐스팅된 배우들도 연기력 개쩌는 배우들 뿐이라 만약 gv에 당첨되어서 한번 보고도 또 보러 갈것같은 작품..! 빨리 개봉해서 모든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

byui
2026-01-16 12:02:43
비밀글입니다.
dkswna
2026-01-16 12:15:47

평소 역사를 소재로 한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 캐스팅까지 정말 취향이라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가슴 아픈 역사를 얼마나 깊은 울림을 통해 전달할지 매우 궁금해져요. 왕사남 파이팅!

dkswna
2026-01-16 12:16:54
비밀글입니다.
나무무무무
2026-01-16 12:16:02

청령포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유배된 단종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는 대사가 영화 전체의 정서를 관통하는 것 같아 예고편을 보는 내내 울컥했어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와 영상미 또한 훌륭해서 스크린으로 보면 그 감동이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 의도와 섬세한 감정선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GV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

나무무무무
2026-01-16 12:16:28
비밀글입니다.
푸른별a
2026-01-16 12:35:12

예고편보고서 꼭 봐야겠다는생각이 들었어요! 배우분들의 연기가 너무 기대돼요! 시사회가고 싶어서 처음으로 신청해보는데 꼭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푸른별a
Updated at 2026-01-16 12:36:18
비밀글입니다.
mango
2026-01-16 12:42:58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보고 기대되는 이유 딱 네가지로 정리해드립니다

‼️출연배우, 단종이야기, 장항준 감독님, 세조‼️

여기서 가장 기대되는건 당연히 출연 배우!!! 왕사남 캐스팅 뭡니까,… 정말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ㅜㅜ

일단 믿고보는 유해진 배우님부터 탄탄히 쌓아오다 약한영웅으로 빵 터뜨린 박지훈 배우님, 거기에 전미도배우님, 유지태 배우님, 안재홍배우님 등등… 너무너무 대단한 배우님들이 이 영화에 참여해주시다니 이거 안볼 수 있겠습니까 >> 일단 난 못참음…. 그래서 2월 4일만을 기다리고 있음… 근데 그 전에 먼저 내 눈으로 보고 느끼고 앓고싶어요,,,🫰

두번째로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단종의 이야기..  그동안은 단종의 비중이 크지 않고, 그저 어린 왕으로만 다루어져 왕사남이 간지러웠던 등을 긁어준 기분,, 

하지만 왕사남에  나오는 단종은 마냥 어리고 좌절하지 않는 캐릭터로 보여서 더욱 기대댐… 영화보면서 나의 단단하고 안쓰러운 아기 왕 이홍위 꼬옥 안아주고싶을거같음 ㅜㅡㅜ🫂

세번째로는 우리의 장항준 감독님!!! 그동안 사극은 한번도 다루지 않으셨어서 더더 기대됨!! 

장항준 감독님만의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잘 녹아들어있을 것 같고 배우님들과도 많은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어내셨을게 너무 안봐도 비디오다,,, 저는 믿고 있습니다 감독님..,

감독님은 영화를 찍어주시면 저는 그냥 네. 하고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캐스팅이 밝혀지지 않은 세조

어떤 배우가 해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를거 같다… 누구신지는 몰라도 수준 높은 연기력으로 나의 화를 돋우실듯.. 🤬

예고편만으로도 이렇게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몇 없다…(아련)

저 사실 예고편 보고 눈물 52900번 흘렸습니다.. 두루마리 휴지 준비 해 가겠습니다

모두가 고생하고 으쌰으쌰해서 촬영하고 스크린에 올라온 왕과사는남자!! 너무너무 기대되고 얼른 보고 싶습니다,, 

왕과사는남자 많이 이뻐해주고 싶어요 :)

mango
2026-01-16 12:43:42
비밀글입니다.
시워누
2026-01-16 13:10:58

2026 최고기대작이라는 소문 듣고 왔습니다. 장항준 감독에 유지태 유해진에다가 전미도 박지훈 이준혁 배우들에다가 단종 이야기 사극이요? 와 빨리

보고싶네요. 역사덕후 애인과 함께 가고싶어요~

시워누
2026-01-16 13:11:27
비밀글입니다.
보라돌이라
2026-01-16 13:27:52

캐스팅 소식 들었을때부터 너무 기대됐어요~ 예고편을 보고나니 배우분들의 연기가 더 몰입되어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 지브이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보라돌이라
2026-01-16 13:28:44
비밀글입니다.
yyyy1234
2026-01-16 14:07:46

영화 왕과사는남자 너무너무 기대돼요 꼭 당첨돼서 가고 싶습니다!

yyyy1234
2026-01-16 14:09:06
비밀글입니다.
현풍옥주
2026-01-16 14:07:57

2026년 대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

이 날만은 기다렸습니다 벌써 왕사남 개봉날이 다가왔네요!! 단종의 유배지 생활... 항상 비극만 가득했다고 생각한 단종의 삶이 알고보니 행복한 순간도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고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었을지 영화관에서 큰 스크린으로 보고싶습니다. 눈빛 만으로도 서사충만인 박지훈 배우님이 주연이라뇨...... 진짜 너무너무 기대돼요 기대된다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글로만 보던 단종의 역사를 현대로 해석해서 어떻게 독자들에게 보여줄지 기다려져요. 이러한 영화를 GV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니! 너무너무 기뻐요 💕 GV 사랑해요! 왕사남 사랑해요! 💕💕

현풍옥주
2026-01-16 14:09:14
비밀글입니다.
재수없지않은인생
2026-01-16 14:32:08

예고편 보자마자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고보는 배우분들이랑 믿고보는 감독님까지... 2026년 첫 영화를 왕과 사는 남자로 시작하고싶습니다!!!

재수없지않은인생
2026-01-16 14:33:08
비밀글입니다.
검정장갑
2026-01-16 15:46:20

역사 시간에 자서 저는 영화로 한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종을 배울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고 기대평 남기라 하셨는데 무식해서 그런지,, 배우들 라인업 미쳤다 또 얼마나 살벌하게 연기를 할까 와 잠깐만 봐도 디렉 ㅎㄷㄷ 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는 저를 유식하게 만들어주세요,,.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무식한 저 주변에 무식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제가 먼저 맛을 본 다음 얼마나 맛있는지 후기를 남겨 친구들을 포섭해 1일 1왕사남 해 단종잘알이 되겠습니다! 제 인생 첫 GV가 왕사남이 되어주세요 💐💍

검정장갑
Updated at 2026-01-16 15:48:52
비밀글입니다.
hhYY
2026-01-16 17:52:34

거대한 스크린 위로 펼쳐질 역사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인물들이 빚어낼 밀도 높은 서사가 벌써부터 가슴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통찰과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장항준 감독님이 새롭게 해석한 시대극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독보적인 존재감의 유해진 배우님과 단단한 눈빛을 가진 박지훈 배우가 완성할 팽팽한 연기 앙상블이 어떤 전율을 선사할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가시지 않을 긴 여운을 감독님, 그리고 명품 배우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채우고 싶습니다. 2월 4일, 극장가를 사로잡을 <왕과 사는 남자>의 찬란한 시작을 이번 스페셜 GV 현장에서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hhYY
2026-01-16 17:53:18
비밀글입니다.
kimji1
2026-01-16 18:59:34

제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유해진 박지훈 김민 배우님 이 이번 왕과 사는 남자 영화에 다같이 나오셔서 새롭 고 기대됩니다!! 유해진님이 맡으신 엄흥도라는 인물이 평소 유쾌하고 재밌으신 유해진님과 잘어울릴거같고 이번 역할도 어떻게 잘 소화하고 몰입하게 만들지 궁금 해요!! 그리고 박지훈님이 맡으신 이홍위라는 어린 선 왕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연기하실지 기대하고있습니 다!! 유해진님과 김민 배우님이 맡은 역할 둘의 관계가 부자 관계여서 더욱 더 흥미롭고 관심이 갑니다!! 꼭 시 사회를 통해 영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감상하고싶어요!!

kimji1
2026-01-16 19:00:00
비밀글입니다.
박지으니
2026-01-16 20:20:50

이 영화는 역사를 잘 아는 사람뿐 아니라, 역사에 약한 관객에게도 충분히 열려 있는 작품입니다.

슬픔과 위로, 그리고 오래 남을 여운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반드시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박지으니
2026-01-16 20:22:16
비밀글입니다.
씨우진
2026-01-16 20:43:12

언젠가 유해진씨가 사극을 촬영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왕일까 하며 엄청 기대하고있던와중 영화의 예고가 공개되고 왕이 아닌 유해진씨를 보고 더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계속 언급하고있는 유해진씨는 물론 아이돌에서 배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지훈씨도 정말 기대되는 포인트입니다 역사속 비운의 왕 어린나이에 모진 고통을 격었을 왕이기전에 소년이라할 수 있는 그들의 삶을 어떻게 연출하고 연기했을지 지대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장항준 감독님도 인기도에 연출력이 가려진다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연출이 기대됩니다 GV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씨우진
2026-01-16 20:43:52
비밀글입니다.
에루밍
2026-01-16 20:56:12

단종이라는 인물을 '비극의 왕'이 아닌 한 사람으로 바 라보는 내용의 영화라서 독특한거같아요!!

거기다가 유지태, 유해진, 전미도 ..엄청난 배우분들끼 리 만나는 영화다 보니 더 기대돼요!!

GV가서 심도있는 이야기 듣고싶어요!!

에루밍
Updated at 2026-01-16 20:57:38
비밀글입니다.
fndfl
2026-01-16 21:24:58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단종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심도있고 감동적이게 풀어낼 수 있는 영화는 처음이라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역사서에서 읽던 어리고 안타까운 '단종'이 아닌 인간으로 희노애락을 느꼈을, 유배지에서 골골 앓다 죽어간게 아닌 맛있는 밥도 먹고 새롭게 아끼는 사람도 생겼을 인간 '이홍위'를 볼 수 있을 거라 굳게 믿고 기대합니다.

fndfl
2026-01-16 21:25:26
비밀글입니다.
뚱냥이
2026-01-17 01:56:52

세조의 시선이 아닌 소년 이홍위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합니다 오롯이 혼자 그 외로운 시간을 어떻게 버텼을지, 그리고 그 이야기를 감독님이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그리고 배우들 케미가 너무 기대돼서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뚱냥이
2026-01-17 01:58:39
비밀글입니다.
주황슬리퍼
2026-01-17 04:26:58

캐스팅 소식이 처음 들렸을 때부터 정말 너무나 엄청나게 기대했던 왕과 사는 남자!! 국민배우 유해진 배우님의 주연작이라는 것 부터 너무나 기대감이 높았는데 약한영웅의 박지훈배우, 카리스마 유지태배우, 부드럽지만 강한 내공의 전미도배우님까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캐스팅이었습니다🥹 거기에 눈물자국없는 말티즈로 유명한 장항준 감독님이지만 감독님의 이전 연출작품들을 보며 감독님의 따뜻한 연출을 참 좋아했던 관객으로서 이 영화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감독님이 제일 잘 하시는 ‘사람’의 이야기, 인간 이홍위와 그의 벗 엄흥도의 이야기 라는 점이 특히 기대됩니다. 단종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가 흔히 기억하는 역사 속의 비운의 어린 왕이 아닌 유배지에서의 단종이 보낸 시간을 다룬 영화라는 점이 너무 새로웠고 또 마지막을 함께 한 엄홍도란 인물도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을 몇 번이나 다시 보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눈빛 하나, 숨 고르는 장면 하나하나가 벌써 이야기를 하고 있는 느낌이어서 본편에서는 감정이 어디까지 가게될지,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를 어떻게 보여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장항준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이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습니다🥹❤️GV라는 자리가 너무 간절해집니다 꼭 현장에서 먼저 만나보고 이 영화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주황슬리퍼
Updated at 2026-01-17 04:28:09
비밀글입니다.
얍시
2026-01-17 06:53:45
단종과 엄흥도 얘기를 하는 영화가 나온다니 너무 기대돼요. 계유정난을 다룬 작품은 지금까지 많았지만 복위운동 이후에 유배를 떠나고 쓸쓸히 생을 마감한 단종의 삶을 조명한 작품은 없었는데 그걸 다룬다고 해서 흥미가 생깁니다. 마을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지 어떻게 유대감을 쌓아나갈지 그리고 그게 끝내 꽃피우지 못하고 지게 될지 그 모든 과정이 궁금합니다. 빨리 보고싶어요.
얍시
2026-01-17 06:55:03
비밀글입니다.
시횽
2026-01-17 08:05:10

캐스팅부터 일단 천만영화 각 아닌가요??.. 단종역의 박지훈 배우 연기차력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한국영화최초로 단종을 다룬 영화라는데 꼭 보러가고싶어요

시횽
2026-01-17 08:05:53
비밀글입니다.
내마음저장왕사남
2026-01-17 08:20:0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이야기를 <왕과 사는 남자> 영화로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쟁쟁한 배우분들의 연기가 작품에서 얼마나 빛날을지도 궁금합니다. 영화의 첫 시작인 시사회라는 기회를 저의 추억의 한페이지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내마음저장왕사남
2026-01-17 08:23:46
비밀글입니다.
nunez
2026-01-17 08:55:38

기대되는 작품! 2026년 첫 영화로 보고 싶어요~

nunez
2026-01-17 08:55:57
비밀글입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2026-01-17 09:09:54

처음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솔직히 말해 배우 박지훈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그의 활동을 지켜봐 온 팬으로서, 새로운 작품 소식은 늘 자연스럽게 제 일상 안으로 들어왔고, ‘왕과 사는 남자’ 역시 그런 흐름 속에서 알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의 관심은 정말 단순했습니다. “박지훈이 출연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 영화가 궁금했고, 그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 관심이 이렇게 깊어질 줄은 스스로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을 처음 본 순간, 그 단순했던 감정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화면 속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인물들 사이의 긴장감, 그리고 말보다 시선과 침묵으로 쌓아 올린 감정의 결이 이 작품이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라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배우를 ‘보는’ 영화가 아니라, 한 인물의 삶과 선택, 그리고 그가 놓인 세계를 ‘이해해야 하는’ 영화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팬의 시선이 아닌, 관객의 시선으로 이 영화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예고편을 여러 번 다시 보게 되었고, 공개된 시놉시스와 작품 관련 정보,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와 제작 의도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왕이라는 존재의 곁에서 살아간다는 것, 권력의 중심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히려 가장 조용히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인물의 위치가 이 영화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 자체가 이미 관계와 거리, 감정의 방향을 담고 있는 듯했고, 그 안에서 펼쳐질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가 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그는 그동안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얼굴로 성장해 왔고, 이번 영화에서는 감정을 크게 드러내기보다는 절제된 표현과 내면의 흔들림으로 인물을 설득해야 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배우 박지훈에게도, 관객에게도 쉽게 소비되는 영화가 아니라, 집중해서 바라봐야 하는 작품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영화를 단순히 “박지훈이 나오는 영화”로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인물 간의 관계, 그리고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을 감정의 밀도를 기대하며 이 영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팬이기 때문에 더 냉정하게, 더 진지하게 이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선택한 이 작품이 어떤 이야기로 완성되었는지, 그 선택이 어떤 감정과 의미를 남기는지 관객으로서 직접 확인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시사회는 단순히 영화를 먼저 보는 자리가 아니라, 그 작품을 가장 진심으로 맞이할 준비가 된 관객이 만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가볍게 소비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한 장면의 표정, 한 번의 시선 교환, 한 마디 대사에 담긴 감정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볼 관객입니다.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보고 난 뒤에도 오래 곱씹고,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감정을 스스로 정리해볼 사람입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사회에는 정말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제가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운에 기대는 마음이 아니라, 이 작품을 기다려온 시간과 진심, 그리고 관객으로서의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를 가장 진지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그 시작을 누구보다 깊게 기억할 사람은 바로 저라고 믿습니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처음 만나는 순간을, 꼭 시사회라는 특별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의 공기와 감정을 함께 호흡하며, 이 작품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이 기회를 저에게 주신다면, 저는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이 영화를 바라보고, 오래 기억할 관객이 되겠습니다.

꼭, 제가 그 자리에 있기를 바랍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2026-01-17 09:10:12
비밀글입니다.
민쥬주ㅜ
2026-01-17 10:14:07

역사를 좋아해 평소에도 관련 자료를 찾아보며 깊이 있게 탐구하고 사극 영화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볼 정도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작품에 제가 좋아하는 박지훈 배우님이 출연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기대가 커졌습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느껴진 분위기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시대를 살아간 인물들의 감정과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내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장항준 감독님께서 이번 영화를 제작하며 사건의 전개보다는 그 공간 속에서 형성되는 인물들 간의 정서적 교감에 집중하셨다고 밝히신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역사 속 비극적인 상황은 종종 차갑고 무겁게 다가오지만 그 안에서도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만들어가는 감정의 흐름은 관객에게 더 큰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정서적 교감이 영화 전반의 분위기와 메시지에 어떤 깊이를 더할지 매우 기대됩니다. 또 왕과 사는 남자가 다루는 역사적 비극이 단순한 슬픔이나 절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어떤 위로와 의미를 전달해 줄지도 궁금합니다. 과거의 아픔을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느껴지는 묵직한 여운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본편에서는 어떻게 완성될지, 개봉이 더욱 기다려지는 영화입니다. 저 정말 너무 가고싶어서 행운주파수 보면서 댓글 적었습니다 제가 아니면 안돼요 제발 절 뽑아주세요 저를 뽑아주신다먄 시사회이후 홍보르 얄심히 할데여 그리고 시사회에 당첨된다면 친구와 엄흥도와 단종 분장을 하고갈게요!!!!!!

민쥬주ㅜ
2026-01-17 10:14:25
비밀글입니다.
위잉기잉
2026-01-17 10:14:14

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왕의남자도 제 인생영화이고 왕과사는남자도 곧 제 인생영화가 될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었거든요 이번에 시사회 당첨돼서 개봉전 미리 관람하고 gv까지 보게 된다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주변에 입소문도 많이 내겠습니다 한국 영화 화이팅 왕남 화이팅!!

위잉기잉
2026-01-17 10:14:43
비밀글입니다.
hxe1nn
2026-01-17 10:16:06

런칭 예고편을 보자마자 분위기에 확 빠졌어요 왕과 함께 산다는 설정 자체가 흔하지 않아서 처음부터 흥미로웠고, 단순한 이야기 말고 뭔가 숨겨진 사연이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됐어요!! 예고편에서 보이는 장면 하나하나가 의미 있어 보여서 본편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당 특히 등장인물들 표정이랑 분위기가 인상 깊었고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도 보고 싶어요 긴장감도 있으면서 감정선도 잘 느껴질 것 같아서 더 기대돼요 두근두근 정식 공개되면 꼭 챙겨서 보고 싶고, 전체 스토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까지 다 보고 싶어요. 빨리 런칭됐으면 좋겠습니다! 영화도 보고 배우분들도 뵙고 싶어요

hxe1nn
2026-01-17 10:17:04
비밀글입니다.
유성이
Updated at 2026-01-17 11:03:34

왕: 왕정 시대의 이야기를 논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흐른 요즘이죠. 하지만 역사는 돌고 도는 법이니 현재를 살아가는 와중에도 과거를 반추하는 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나간 역사를 바꿀 수는 없어요. 하지만.
과: 과오를 물을 수는 있어요. 그렇다면 조선이라는 나라가 가장 운명적으로 명운이 틀어진 순간이 있다면 언제였을까요?
사: 사직을 통틀어 가장 잘못된 순간이 있다면 저는 바로 단종에서 세조로 넘어간 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종이 계속 집권했다면 세종과 문종 대에 이어졌던 재상 중심의 정치가 뿌리내렸을 테고 조선의 가장 큰 비극, 사화의 시작인 훈구파가 형성되지 않았을 때니까요.
집현전도 존속했을 테고 과학 기술에 대한 연구도 계속 발전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조선은 지금보다 사상적으로 유연하고 혐오와 차별이 심하지 않았으며 과학 기술이 발달한 나라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라고 꼽히는 계층 우월주의, 학벌주의, 차별, 혐오의 시발점이 바로 이 시기였는데 이 사건이 없었다면 지금보다는 많이 완화되었을거구요.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 역사는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흘렀고 계속 반복된 끝에 현재에 무척 심화된 상태로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는 우리에게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는: 는개가 가득한 고장, 영월에서 이제는 홍위가 된 단종은 따뜻한 마을 사람들 덕분에 그들을 지키기 위해 진정한 왕으로 거듭난다고 하는데요.
남: 남겨진 역사의, 짧게 마무리 지어질 수 밖에 없었던 실록 뒤에 숨겨진 또 하나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자: 자애로운 왕의 이야기가 왕정 시대로부터 전해진 증오와 복수 끝에 피폐해진 현재의 우리에게도 치유를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성이
2026-01-17 11:01:32
비밀글입니다.
먕먕이먕먕
2026-01-17 11:15:14

예고편 보자마자 분위기가 꽤 인상 깊었어요. 큰 사건이나 자극적인 장면보다도, 단종이 조용히 감정을 견뎌내는 모습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해야 했을 감정들이 눈빛 하나로 전해지는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그 인물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박지훈 배우가 보여줄 단종이 어떤 모습일지도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유해진 배우와의 관계도 이야기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 같아 더욱 기다려집니다. 전체적으로 여운이 오래 남을 영화일 것 같아서,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봉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어요. GV에서 꼭 보고 싶어요!!! >_< 왕사남 홧팅!!!!으아아아앙 홧팅!!!!

먕먕이먕먕
2026-01-17 11:15:40
비밀글입니다.
가나라다
2026-01-17 11:22:21

리바운드라는 영화로 장항준 감독을 처음 알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사극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캐스팅도 정말 찰떡인 것 같아 배우들의 케미도 기대가 되어 개봉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나라다
2026-01-17 11:23:24
비밀글입니다.
따스하니
2026-01-17 11:40:27

정말 오래 기다려온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드디어 개봉하네요 !! 단종이라는 역사 속 인물 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조선의 왕 단종은 비극적인 이름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는 아직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감정과 시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고, 너무 이른 시기에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그의 삶은 ‘왕의 역사’라기보다 ‘한 인간의 삶’으로 바라볼 때 더 깊은 울림을 준다고 느낍니다. 〈왕과 사는 남자〉 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영화일 것 같아 더욱 마음이 가요. 
특히 장항준 감독의 연출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분명 눈물만 강요하는 비극이 아니라, 웃음과 공감, 그리고 사람 냄새가 살아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 믿어요!! 장항준 감독의 영화는 가장 아픈 순간에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담아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감독이 단종이라는 인물을 다룬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는 역사 속 한 장면을 넘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곱씹게 되는 이야기로 완성될 것 같아요. 단순히 과거를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지는 작품일 것 같습니다. 권력과 운명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관계를 지켜내며 살아가는가. 그리고 가장 힘든 순간에도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조용히 묻는 영화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들의 조합 역시 이 영화를 꼭 극장에서 보고 싶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유해진 배우는 어떤 역할이든 현실감 있게 소화해내는 배우로, 왕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의 감정과 고뇌를 누구보다 설득력 있게 표현해줄 것 같아요. 또한 마냥 안타까웠던 어린 왕이 아닌 ‘인간 단종’의 고독한 내면을 박지훈 배우가 어떻게 표현할지 정말 궁금한데, 예고편 속 박지훈 배우의 눈빛에서 두려움, 외로움,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애절함을 느꼈습니다. 여기에 유지태 배우와 전미도 배우의 묵직한 연기까지 더하면, 이 영화는 믿고 보는 캐스팅이라 할 수 있죠!! 
개봉 전에 시사회를 통해 이 영화를 먼저 만날 수 있다면, 그 감동과 여운을 혼자만 간직하지 않고 꼭 나누고 싶어요. 지금도 열심히 주위에 홍보하고 있지만, 관람 후에는 진심 어린 후기를 작성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하루 빨리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왕사남 응원합니다~!!

따스하니
Updated at 2026-01-17 11:49:22
비밀글입니다.
초보셀
2026-01-17 11:59:38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기대했는데 드디어 개봉해서 너무 행복해요 예고편만 봐도 너무 슬픈데  영화 얼마나 슬플지 기대돼요ㅠㅠ 제 꿈이 배우인데  배우님들 실물도 너무 궁금하고 꼭 보고싶어요 박지훈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전미도 배우님 등등 너무 보고싶어요 올해 고3인데 마지막 일탈의 기회를 주세요.. 제발 저를 보내주세요ㅠㅠㅠ

초보셀
2026-01-17 12:01:16
비밀글입니다.
초보셀
2026-01-17 12:00:42
비밀글입니다.
쟤규어
2026-01-17 12:47:56

개봉날만 기다렸습니다... 역사속 단종의 슬픔과 운명을 장항준감독님이 어떻게 그려내셨을지, 박지훈 배우가 아니면 안되었다라니.. 단종의 환생이라고까지 하는 박지훈님, 역사책을 찢고나온 유해진님, 새로운 한명회 유지태님, 그리고 묵묵히 단종을 지키는 궁녀 전미도님까지.. 미친 라인업이 기대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배우들이 작품안에서 어떻게  관계성을 이어가고 호흡하여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한국영화에서 다루지 않았던 단종의  삶과 비극을 이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알수있길 바랍니다.  

쟤규어
2026-01-17 12:49:42
비밀글입니다.
돌감자
2026-01-17 14:04:10

단종 이홍위에 대해 다룬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미처 놓치고 알지 못 했던 사실을 단순 글로 읽는 것보다는 입체적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무게감있고 그 장면의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의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에게 전달할 메시지가 극 중 인물들의 깊이있는 감정 묘사로 더 섬세하게 다가올 것 같아 기다려집니다!!

돌감자
2026-01-17 14:05:17
비밀글입니다.
오윤지
2026-01-17 14:23:12

역사 영화를 좋아하고 훗날 그런 영화를 직접 만들고 싶은 감독 지망생이라 그런지, 이번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특히 그동안 영화에서 조연 정도로만 다루어지던 단종을 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워요.

박지훈 배우님이 그려낼 단종의 고뇌와 섬세한 감정선이 장항준 감독님의 연출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예비 영화인으로서 이번 작품을 통해 역사적 서사를 풀어내는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싶어 시사회 참여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오윤지
2026-01-17 14:25:09
비밀글입니다.
풀써니
2026-01-17 14:34:02

평소 사극 영화 좋아해서 '왕과 사는 남자'는 예고편 공개됐을 때부터 계속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에요 특히 박지훈 배우는 감정 표현이 섬세한 배우라서, 이번 사극에서는 또 어떤 분위기와 감정선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돼요ㅠㅠ 대사보다는 눈빛이나 표정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가 인상적인 배우라, 왕을 둘러싼 인물의 복잡한 마음을 어 떻게 표현할지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예고편만 봐도 박지훈 배우의 분위기랑 영화의 톤이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 기대돼요! 2월4일까지 못 기다리겠어서 21일날 미리 영화보고 gv까지 꼭 보고싶어요!ㅠ

풀써니
2026-01-17 14:35:31

천진영 ,010-8423-2582

풀써니
2026-01-17 14:35:13
비밀글입니다.
쥬ㅠ
2026-01-17 15:04:48

그동안 조연처럼 소비되어오던 단종의 이미지와 다르게 주연으로써 단종의 밝음과 시니컬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영화일 거 같아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도전인만큼 제작 과정에서의 힘듦과 비하인드를 듣고 싶습니다. 실력이 출중한 유해진 배우님, 박지훈 배우님, 이준혁 배우님의 연기도 기대하고 있어 미리 만나 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쥬ㅠ
2026-01-17 15:05:05
비밀글입니다.
xo2xo2
2026-01-17 15:36:59

역사 속에서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었던 인물과 사건을 영화로 다시 마주하게 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1457년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권력과 생존, 신념 사이에서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의미로 남는지를 이 작품이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합니다.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기록에서 지워지거나 축소되었던 이야기들을 어떤 시선으로 해석했는지 GV를 통해 직접 듣고 싶습니다. 극장에서 작품을 보고, 연출과 메시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xo2xo2
2026-01-17 15:37:43
비밀글입니다.
범양갱
2026-01-17 16:27:06

역대급 스크롤의 압박을 뚫고 드디어 쓰게 되네요!

보고픕니다.대체 세종 다음에 붙는 칭호가 왕도 그냥 왕이아닌 대왕의 자손에게 무슨일이 벌어지고 말았던건지 저의 눈으로 확인하고 웃을때는웃고 눈물이 나올때는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범양갱
Updated at 2026-01-19 08:39:52
비밀글입니다.
햇사과
2026-01-17 16:40:56

우와.. gv라니 너무 너무 가고싶습니다ㅠㅠ 

 

우선 이 작품 출연하시는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 주연 네 분 모두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이 영화 캐스팅 소식이 떴을때부터 정말로 개봉날만 기다렸습니다.
작품 기다리는동안 단종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나 문서들을 찾아보며 그동안 몰랐던 단종의 유배시절 이야기에 가슴아프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어떻게 풀어냈을 지 너무 궁금합니다. 

 

작년 한해동안은 이 영화를 보고싶다는 기대감만으로 무료하고 힘든 일상을 버텨냈는데 드디어 예고도 뜨고 스틸컷도 뜨고 시사회, gv등 여러 행사도 열리니 더욱 더 기대감에 마음이 행복합니다. 

정식 개봉전에 영화도 보고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1시간이나 들어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되고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햇사과
2026-01-17 16:41:23
비밀글입니다.
가오니
2026-01-17 16:59:04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박지훈배우님 팬입니다!!이 영화는 예고편부터 너무 기대되고 설레게 하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저는 역사를 배경으로한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 거기에 최고의 배우인 박지훈 배우와 멋있는 유해진 배우가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를 한다는 것에 너무 기대가 되고 과거의 역사를 어떻게 영화로 표현했는지 너무 궁금하고 꼭 봐야될 영화인거같습니다! 그리고 꼭 당첨 되서 멋있는 배우들을 보고싶습니다!!

가오니
2026-01-17 16:59:58
비밀글입니다.
하와
2026-01-17 17:29:25

<왕과 사는 남자> 런칭 예고편 보고 나서 계속 마음에 남아요… 😭

짧은 영상인데도 단종의 시간과 그 곁에서 함께 살아야 했던 사람의 시선이 너무 묵직하게 느껴졌어요.

장항준 감독님이 이 이야기를 어떤 온도로 풀어내셨을지 너무 궁금해졌어요.

유해진 배우님의 존재감이랑 박지훈 배우님의 단종이 만들어낼 감정의 결을 꼭 스크린으로 먼저 만나보고 싶어요.

보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을 작품일 것 같아서 시사회가 더 간절해요…🥹

극장에서 가장 먼저 보고 진심 담아 응원하고 싶어요 😊

하와
2026-01-17 17:29:41
비밀글입니다.
맛있는건참을수없어
2026-01-17 18:21:30
  • 예고편 공개되자마자 무한 반복 중인데 단종 그 자체가 된 지훈이 눈빛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릿함... ㅠㅠ 권력 때문에 청령포 적막 속에 갇힌 어린 왕 눈빛이 진짜 마음이 쉽지 않음 정말정말로 벌써부터 과몰입 중입니다... 시사회에서 지훈이의 섬세한 결을 큰 화면으로 영접하고 싶습니다! 제발 당첨 바랍니다 제발제발제발....
맛있는건참을수없어
2026-01-17 18:22:28
비밀글입니다.
judyroad
2026-01-17 18:46:57

와... 드디어 <왕과 사는 남자👑> 가 개봉하네요😭😭 장항준 감독님 사극에 우리 지훈이라니 이건 진짜 필승 조합 아닌가요?💖 아역 때부터 지훈이 필모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 챙겨본 팬인데, 이번 단종 역할을 위해 15kg이나 감량했다는 소식 듣고 정말 가슴 찡했어요..🥺 <약한영웅> 연시은의 그 눈빛이 사극에선 또 어떻게 표현될지 벌써부터 기대돼서 잠이 안 와요!💓 유해진 배우님과의 연기 합도 너무 궁금하고, 지훈이의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하게된 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는 GV현장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judyroad
2026-01-17 18:49:01
비밀글입니다.
wwal
2026-01-17 19:17:4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기사 떴을 때부터 개봉만 기다려왔던 영화입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사극 너무 기대되고 출연배우분들도 평소에 좋아했던 배우분들이라 꼭 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GV가 열린다니!! 무조건 참석하고 싶습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라니 예고편과 시놉시스 만으로도 너무 흥미롭고 영화내용이 너무 기대됩니다!

역사가 지우려고 했던 단종의 삶을 영화 속에서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하고 슬프고 가슴아픈 역사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영화를 보고나면 깊은 감동과 여운이 오랫동안 진하게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GV에 참석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wwal
2026-01-17 19:18:36
비밀글입니다.
치이카와
2026-01-17 20:14:09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왕남 스페셜 GV 초대 이벤트 (당첨자 발표)ㅣ

아니 이런 응모 이벤트를! 

덕분에 디비디프라임 사이트도 알게 됐어요.

왕사남 영화와 함께 디비디브라임 6행시

지어보겠습니다😘

 

디 — 디비디프라임 덕분에 시사회에 도전할 수 있어 설렙니다!

비 — 비극의 왕보다 외로운 소년 단종이 먼저 보였습니다

디 — 디지털이 아닌 극장에서 그 침묵을 온전히 느끼고 싶습니다🥺

프 — 프리미엄 시사회 그 자체. 제게 단 한 번뿐인 기회입니다

라 — 라스트 한 자리가 있다면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임 — 임금이 아닌 ‘사람’ 단종을 큰 스크린에서 꼭 만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치이카와
2026-01-17 20:17:42
비밀글입니다.
정기노
2026-01-18 00:08:37

올해의 우리영화 기대해봅니다 GV 화이팅입니다 

정기노
2026-01-18 00:08:48
비밀글입니다.
챠융
2026-01-18 01:24:46

올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평소에 역사 영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단종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내서 영화관 스크린으로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단종 얘기가 몇줄 안되는 짧은 내용으로 적혀있고 가끔 역사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종에 대한 이야기가 스쳐 지나가는 한 장면에 그쳤기에 단종이란 어떤 인물인지 늘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유배지 촌장의 시선에서 바라본 단종의 삶을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늘 역사 영화를 보기전에 그 인물에 대해 조사를 해서 더 몰입감 있게 영화를 봤었던터라 이번에도 단종, 이홍위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주변의 압박 속에서 결국 지켜지지 못한 단종의 삶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조선의 왕이라는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그만큼 가장 외로웠던 어린 소년 이홍위의 곁을 끝까지 지켜준 임흥도의 이야기는 생각만 해도 뭉클합니다. 공식 예고편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유해진 배우만이 할 수 있는 분위기를 깨지 않는 재치 있는 연기, 박지훈 배우의 이전에 보지 못한 색다른 연기를 보고 이후의 배우 생활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예고편에서 “네 이놈! 네 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라고 소리치는 장면을 보고 단종을 박지훈 배우가 연기한 것이 참 좋은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믿고 보는 전미도, 유지태 배우의 연기는 그 몰입감을 더 극대화 해주신 것 같아요! 예고편을 보면서 제작기 영상도 함께 시청했는데 전미도 배우께서 이 영화를 위해 궁녀들의 기본적인 예절, 자세를 배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종 곁을 지킨 또 한 사람, ‘매화‘라는 궁녀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 <관상>에서 이정재 배우가 맡았던 수양대군을 유지태 배우는 어떻게 표현했을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다 보니 더 보고 싶어지네요! <왕과 사는 남자> 응원합니다!!

챠융
2026-01-18 01:25:07
비밀글입니다.
져니223
2026-01-18 01:54:21

친구들과 영월 여행을 다녀온 후 단종이란 인물에 관심이 더욱 더 생겼는데 영화로 나온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장항준감독님의 사극이라니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더욱 더 궁금해요 꼭 처음으로 공개되는 현장에 가서 관람하고 gv에서 궁금증도 풀고오고싶어요!

개봉전 첫 관람 꼭 원합니다ㅜㅜ

져니223
2026-01-18 01:54:55
비밀글입니다.
블리36
2026-01-18 02:01:13

어릴적부터 주말이면 아빠, 할아버지가 저를 옆에 앉혀두시고는 함께 사극을 보며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저는 30대가 되고 아빠는 70대가 된 지금까지도 개봉하는 역사 영화는 함께 관람하며 역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최근에는 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무엇보다도 아빠와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영화가 곧 개봉된다는 것이 제게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합니다. 우연히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을 보고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단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빠가 흥미 가득한 눈으로 이야기 하는 게 너무나도 즐거워보였거든요. 그런 아빠가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응모합니다.

블리36
2026-01-18 02:02:15
비밀글입니다.
우울한오리
2026-01-18 02:50:04

단순한 드라마가 아니라, 왕족을 둘러싼 갈등과 긴박한 출정 장면까지 담겨 있어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노산과 통하는 자는 죽어야 한다"는 서늘한 대사가 영화의 긴장감을 예고하는 것 같아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유배지라는 한정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 치열한 삶의 기록을 하루빨리 극장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영화를 본 직후의 뜨거운 감정을 간직한 채 GV에 꼭 참석하여 질의응답 시간까지 함께하고 싶어요!

우울한오리
2026-01-18 02:51:10
비밀글입니다.
새콤이
2026-01-18 03:15:15

안타까움만 자아내던 단종의 삶을 영화는 어떻게 그려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또 영화를 통해 책 밖의, 한 인간으로서의 단종을 새롭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배우분들께서 관객들이 어떤 부분에 집중해 주길 바랐는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감정들을 시사회에서 직접 듣고 싶습니다. 제가 더 깊게 영화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고편만으로도 이렇게 여운이 남는데, 영화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한 도저히 2월 4일까지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빨리 이 영화를 보고 진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고 싶어요 😭

 

저는 왕위가 아닌, 시사회 당첨 자리 한 번 노려보겠습니다..

새콤이
Updated at 2026-01-18 03:16:02
비밀글입니다.
suzukirmx
2026-01-18 03:51:41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suzukirmx
2026-01-18 03:52:47
비밀글입니다.
pepper0125
2026-01-18 04:09:48

예고편 속 인물들은 정해진 흐름에 휘둘리는 위치에 놓여있지만,

그럼에도 자그마한 선택과 의지를 끝내 놓지 않습니다.

장항준 감독이 기록되지 않은 빈칸의 이야기를 어떤 시점으로 채웠을지 극장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pepper0125
2026-01-18 04:10:46
비밀글입니다.
버스정류장
2026-01-18 04:18:45

역사를 다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준익 감독님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데, 그 이준익 감독님과 함께하는 <왕과 사는 남자> GV라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가 다루고 있는 사건이 조선의 역사 중 인상깊게 기억되는 일인 왕위찬탈을 바탕으로 하기에 개봉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살짝 만나 본 예고편에서조차도 깊이를 알 수 없는 울분과 애환, 슬픔이 느껴져서 무척 놀랐습니다. 장항준 감독님과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추신 배우분들이 만나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아내실 것이 느껴졌습니다. 추후 명작으로 기록될 영화가 시작하는 곳에 첫 관객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버스정류장
2026-01-18 04:19:18
비밀글입니다.
쏨이
2026-01-18 04:58:16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예고편으로만 봤을때도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으나 초대 이벤트를 한다니...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과 함께라는걸 알아보니 더더욱 기대가 되고 가고싶네요!!! 또 감독님과 배우님들의 열정이 담긴 영화 너무 궁금합니다!!!!

쏨이
2026-01-18 04:58:55
비밀글입니다.
라벤딩
2026-01-18 05:17:06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시대극을 넘어, 권력의 정점에 선 왕과 그 곁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광대라는 존재를 통해 웃음 뒤에 숨겨진 슬픔과 진실을 드러내고, 왕의 외로움과 광기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줄 것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인데요. 화려한 궁중의 모습과 대비되는 인간의 나약함, 그리고 권력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들이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설득력 있게 표현될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네요. 웃음과 비극이 교차하는 이야기 속에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오래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이준익감독님과 GV도 매우 기대됩니다.

라벤딩
2026-01-18 05:17:42
비밀글입니다.
현땅
2026-01-18 05:39:37

박지훈배우와 유해진배우의 연기 합이 정말 기대돼요 단종 박지훈 파이팅~~!!!!

현땅
2026-01-18 05:40:09
비밀글입니다.
나초피자
2026-01-18 06:30:48

예고편만으로도 시대극 특유의 밀도랑 감정선이 느껴져서 기대됩니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이 주는 관계의 뉘앙스가 너무 궁금해요. GV에서 연출 의도와 배우분들 해석 꼭 듣고 싶습니다!

나초피자
2026-01-18 06:36:33
비밀글입니다.
ajxjf03
2026-01-18 06:56:42

모두가 아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예고편 공개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봤어요. 그리고 최초 프리미엄 시사회라니… 개봉 전에, 그것도 특별한 의미가 담긴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처음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디비디프라임 관계자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예고편이 주는 분위기와 몰입감입니다.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화면 하나하나에 담긴 긴장감, 절제된 감정, 그리고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관계성이 강하게 느껴졌어요. 흔히 알고 있는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왕과 함께 살아가는 남자라는 시선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 서사가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고, 과연 이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선택, 그리고 시대 속에서의 삶을 깊이 있게 그려낼 작품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어요.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인물 관계와 감정선입니다. 왕이라는 절대적인 존재와 그 곁에서 살아가는 남자의 관계는 단순히 신분의 차이를 넘어, 신뢰와 불안, 존경과 두려움 같은 복합적인 감정이 뒤섞여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예고편 속 눈빛과 대사만으로도 두 인물 사이의 긴장감이 느껴져서, 이 감정들이 영화 전체에서 어떻게 쌓이고 변화할지 너무 기대돼요. 역사라는 큰 틀 안에서 인간 개인의 감정과 선택을 섬세하게 다루는 영화일수록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그 부분을 제대로 보여줄 작품일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영화를 꼭 극장에서, 그것도 시사회에서 보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박지훈 배우입니다. 박지훈 배우는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면서도 항상 인물의 감정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섬세한 표정 연기부터 감정을 눌러 담은 눈빛 연기까지 정말 인상 깊게 봐왔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역사극이라는 장르 안에서 박지훈 배우가 표현할 인물의 내면, 시대에 휘둘리면서도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감정들이 얼마나 깊이 있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요🥹 스크린에서 만나는 박지훈 배우의 연기를 가장 먼저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이 시사회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기대되는 포인트는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역사를 전혀 다른 시선으로 다시 보게 만들어 줄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만약 시사회에 참석하게 된다면, 영화를 본 직후의 생생한 감정으로 배우님들이 이 인물을 연기하며 가장 고민했던 지점은 무엇이었는지, 이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어떻게 전달되길 바랐는지 직접 듣고 싶어요. 그날의 분위기, 배우들의 표정, 영화가 끝난 후의 여운까지 모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왕과 사는 남자> 프리미엄 시사회에 꼭 초대받아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이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으로서, 이 소중한 기회가 저에게 닿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ajxjf03
2026-01-18 06:57:23
비밀글입니다.
행운이가득한
Updated at 2026-01-19 03:18:45
비밀글입니다.
행운이가득한
Updated at 2026-01-19 03:12:06
비밀글입니다.
먕나니
3
2026-01-18 07:39:59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솔직히 말해 “아… 이건 이미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행보증수표 유해진 배우님,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는 박지훈 배우님, 전미도·유지태 배우님, 신인 김민 배우님까지. 여기에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배우님의 특별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캐스팅 라인업만으로도 이미 신뢰가 갔습니다.

박윤호 PD님과 함께한 향아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든 배우들이 ‘캐스팅 1순위’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는 분명 대박이 날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작·배급사가 쇼박스라는 점 역시 기대를 높였습니다. 예고편을 보는 순간 눈가가 자연스럽게 촉촉해졌고,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에는 이미 깊은 서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새드엔딩에 약한 편이지만, 단종의 이야기는 이번만큼은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역사극을 넘어, 청령포 유배 시절 단종의 내면과 관계에 집중한 인간 드라마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됩니다. 역사책 속 기록이 아닌, ‘보이지 않았던 시간’과 인물들의 진심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기존 사극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12세에 왕위를 잃은 단종의 삶이 한 인간의 상실과 성장의 이야기로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특히 유해진 × 박지훈 조합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조합입니다. 엄흥도 역의 유해진 배우님과 단종 역의 박지훈 배우님이 만들어낼 세대를 뛰어넘는 연기 호흡이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전투나 권력 다툼 중심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삶에 집중한 역사 드라마로 설 연휴 극장가에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 같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끝까지 간다〉, 〈기억의 밤〉을 인상 깊게 봤기에, 첫 사극 도전인 이번 작품에서도 어떤 독창적인 색채를 보여주실지 기대가 큽니다. 이번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이 영화를 만나고 싶습니다. 2026년 설날을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보낼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왕사남, 2026년의 첫 1000만 가자! 🎬🔥

먕나니
2026-01-18 07:41:48
비밀글입니다.
유해진
2
2026-01-18 08:02:57

《왕과 사는 남자》의 캐스팅 라인업을 처음 접했을 때, 자연스럽게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영화의 무게감이 느껴졌고, 여기에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배우님의 특별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더욱 기대가 커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이유는 단종이라는 인물을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닌, 한 인간의 삶과 감정의 이야기로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잃고 유배된 단종의 삶은 기록으로만 보면 너무 짧고 차갑게 느껴졌지만, 영화는 그 보이지 않았던 시간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 같아 마음이 끌렸습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연기가 만나 만들어낼 관계성은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을 비롯한 배우진의 연기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사극이 아닌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가 완성될 것 같다는 기대가 듭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도 이 작품만의 특별한 색깔을 만들어낼 요소라고 느껴집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감독님의 감각이 역사극과 만나 어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합니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이 영화를 만나, 역사 속 인물의 삶과 감정을 함께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번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해진
2026-01-18 08:03:45
비밀글입니다.
방구스킬
2026-01-18 08:09:32

앞서 진행된 블라인드 시사회에서 눈물바다가 될 정도로 '너무 슬프다'라는 평이 많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평소 박지훈 배우님의 팬으로 단종을 어떤 눈빛으로 연기하실지 너무 궁금하고 장항준 감독님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각 장면들을 연출하신 의도를 꼭 듣고 싶습니다. 영화 개봉날인 2/4이 제 생일인데 GV를 보고 개봉일에 왕사남을 다시 본다면 너무 색다른 생일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방구스킬
2026-01-18 08:10:34
비밀글입니다.
햄토리팡
2026-01-18 08:10:18

장항준 감독님의 탁월한 연출력과 박지훈 배우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1순위입니다. 예고편에서 보여준 유쾌함과 비극 사이의 절묘한 완급 조절 속에서, 중심을 잡고 극을 이끌어가는 지훈 배우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유배지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마을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인간적인 모습부터, 권력에 맞서는 단단한 카리스마까지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가진 무한한 변주를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역사적 사실 위에 영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이 특별한 이야기가 지훈 배우의 목소리와 몸짓을 통해 어떻게 살아 움직일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배우님의 첫 사극 영화 도전인 만큼, 그 역사적인 시작의 순간을 시사회 현장에서 함께하며 뜨겁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꼭 당첨되어 지훈 배우님이 공들여 쌓아 올린 이홍위의 세상을 누구보다 깊게 감상하고 싶습니다.

햄토리팡
2026-01-18 08:10:36
비밀글입니다.
시은sick
2026-01-18 08:36:29

그저 두렵다.. 예고편에 드러난 한마디의 대사만으로도 그가 어린 나이에 짊어지어야 했던 모든 비애와 고통이 드러나는 듯 했습니다.

그저 안쓰러운 비운의 왕으로만 알려져 있던 단종이 아니라, 인간 이홍위와 그 마지막을 함께한 청령포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배우들의 열연이 녹아 있는 예고편 속 장면들을 보고 그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그들의 삶을 좀 더 가까이서 살펴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들이 가진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배우들의 설명도 같이 들어보고 싶어졌어요 ! GV에 당첨되어 이와 같은 귀중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왕과 사는 것 만큼 크나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왕사남 너무 기대되기에 한 발 앞서 꼭 보고싶습니다 ! 이벤트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리.
2026-01-18 08:36:39

예고편을 보고 작품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단종을 사건이 아닌 한 인물로 어떻게 그려냈을지, 특히 박지훈 배우가 어떤 눈빛과 호흡으로 표현했을지 기대됩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연출이라는 점도 흥미롭고, 예고편에서 느껴진 유쾌함과 비극의 균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봉일에 꼭 이 영화를 그날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면 더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당첨 되고 싶어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꼭 되자!

또리.
2026-01-18 08:37:55
비밀글입니다.
시은sick
2026-01-18 08:36:56
비밀글입니다.
빅토리타이거
1
2026-01-18 08:48:24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히 역사를 재현하는 영화가 아니라, 우리가 교과서에서 짧게 지나쳤던 단종의 삶을 한 인간의 이야기로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특히 기대가 됩니다.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잃고 유배된 단종의 삶은 그 자체로 너무 가혹한 이야기지만, 영화는 그 비극을 사건이 아닌 감정과 관계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 같아 더욱 마음이 끌립니다.

예고편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영화는 조용하지만 오래 남겠구나였습니다. 화려한 전투 장면이나 권력 싸움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을 중심에 둔 사극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배지라는 공간에서 인물들이 어떤 감정을 나누고,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살아가게 될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가 정말 기대됩니다. 눈빛만 봐도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배우라, 이번 작품에서도 단종의 상실과 외로움, 그리고 그 안에서 변해가는 감정을 깊이 있게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해진 배우님의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연기 역시 영화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것 같고요.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을 비롯한 배우진 모두 믿고 보는 배우들이라 연기 조합만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는 점도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보여준 이야기 감각이 이 작품에서는 어떤 분위기와 감성으로 펼쳐질지 궁금해졌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이 영화가 단순한 역사극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과 삶에 집중한 작품이라는 게 느껴져 더욱 끌렸습니다. 설 연휴에 꼭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이고, 보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빅토리타이거
2026-01-18 08:48:50
비밀글입니다.
생따일괄기
2026-01-18 09:11:09

예전에 영월 청령포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때 느꼈던 쓸쓸함과는 다르게 영화 예고편은 묘하게 따뜻한 느낌이라 놀랐어요. 교과서에선 비운의 역사로만 짧게 스쳐 지나갔지만 그 산골에서 엄흥도와 부대끼며 살았던 이홍위의 시간은 어땠을지 상상력이 더해진 스토리가 너무 기대됩니다. 우리가 아는 역사적 결말 말고도 웃음도 있고 정도 있었을 그 숨겨진 나날들을 영화로나마 꼭 지켜보고 싶습니다!

생따일괄기
2026-01-18 09:12:11
비밀글입니다.
bamy
2026-01-18 09:28:13

평소 조선 전기의 역사를 마주할 때면 단종의 이야기는 늘 마음 한구석을 아리게 하곤 합니다. 기록된 사실 너머의 삶을 상상해볼수록 안타까움과 경외심이 복잡하게 교차하는데, 이번 영화가 그동안 제가 품어왔던 역사에 대한 깊은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아늑히 높아만 보이는 왕을 같은 공간에서 숨 쉬고 생활하며 마주해야 하는 존재로 그린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거대한 사건의 나열보다 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과 심리를 차분하게 서사를 쌓아 올리는 영화를 선호하는 저에게, 이 작품이 선사할 팽팽한 긴장감과 정서는 무엇보다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특히 <약한영웅>을 보며 박지훈 배우만이 가진 그 '말간 얼굴 뒤에 서사가 일렁이는 짙은 눈빛'을 참 좋아했습니다. 이번 예고편에서도 보여준 날카롭게 선 긴장감이 담긴 짙은 눈빛연기는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또 다른 결의 깊이가 느껴져 단번에 매료되었습니다. 박지훈 배우의 유니크한 분위기가 명품배우 국민배우 유해진 배우님을 만나 얼마나 강렬한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큽니다. 작년 12월 제작보고회 때부터 화제였던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꼭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또 역사를 잊지 않으려는 진심과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관람 후에는 작품이 남긴 뜨거운 여운을 생생한 후기로 기록하여 공유하겠습니다. 이번 GV 시사회를 현장에서 함께하며, 그곳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2026년을 여는 '올해 첫 영화'로 이보다 완벽한 작품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감동을 꼭 경험할 수 있게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bamy
2026-01-18 09:28:42
비밀글입니다.
dkswls
1
2026-01-18 09:47:49

《왕과 사는 남자》는 왕과 신하, 권력과 정치의 이야기보다 한 인간의 삶과 관계에 초점을 맞춘 사극이라는 점에서 특히 기대가 됩니다. 단종이라는 인물은 역사 속에서 늘 짧고 비극적으로만 언급되어 왔지만, 이 영화는 그 이면에 숨겨진 감정과 인간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풀어낼 것 같아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단종의 삶을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그 자체로도 의미 있는 영화라고 느껴집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조용하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깊고 단단해 보였습니다. 유배지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인물들이 나누게 될 감정과 관계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박지훈 배우님의 절제된 감정 연기와 유해진 배우님의 따뜻한 존재감이 만나 만들어낼 관계성이 이 영화의 핵심이 될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여기에 유지태 배우님과 전미도 배우님까지 더해져, 극의 무게와 몰입도를 단단히 잡아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는 점도 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웁니다. 그동안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온 감독님의 감각이 역사극이라는 장르와 만나 어떤 새로운 색과 감동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큽니다. 기존 사극과는 다른 결의 이야기, 보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역사극이 될 것 같다는 점에서 더욱 끌렸습니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히 역사를 재현하는 작품이 아니라, 한 인간의 삶과 관계, 그리고 감정을 통해 오래 마음에 남을 이야기를 전해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GV라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면, 이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dkswls
2026-01-18 09:49:25
비밀글입니다.
야키
2026-01-18 09:58:40

미디어에서는 많이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얘기가 영화로 나온다고 했을때부터 너무 기다렸는데 드디어 개봉이네요.. 영화보기전에 단종애사 읽고 단종관련 썰들도 찾아보고ㅋㅋ 생각보다 진심이 되었네요

일단 예고보고 박지훈 배우가 단종역에 잘 어울려서 놀랐고 유해진 배우는 진심 역사책 찢고나온줄알았습니다;; 캐스팅도 좋아서 더욱 기대돼요 가서 영화보고 배우들이랑 감독님 얘기 좀 깊게 들어보고싶습니다

야키
2026-01-18 09:59:00
비밀글입니다.
누비
1
2026-01-18 10:04:11

영화 소식이 처음 들렸을 때부터 계속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단종이라는 인물을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룬 영화는 거의 없었기에, 장항준 감독님께서 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여기에 유해진 배우님과 박지훈 배우님의 만남이라는 소식만으로도 믿고 보는 조합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기대감은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공개된 예고편과 제작기 영상, 포스터를 보며 그 기대감은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은 이미 여러 작품에서 인상 깊었는데, 이번에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잃고 유배된 단종의 복잡하고 아픈 감정을 얼마나 깊이 있게 표현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유해진 배우님의 코믹함과 감동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역시 이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의 캐스팅 라인업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작품에 대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영화의 무게감이 느껴졌고, 여기에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배우님의 특별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과 깊이를 지닌 배우들이 한 작품 안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매우 궁금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가장 큰 이유는 단종이라는 인물을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나 비극의 상징이 아닌, 한 인간의 삶과 감정의 이야기로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잃고 유배된 단종의 삶은 기록으로만 보면 너무 짧고 차갑게 느껴졌지만, 영화는 그 ‘보이지 않았던 시간’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 같아 더욱 마음이 끌렸습니다. 역사 속 인물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의 외로움과 관계,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단순한 사극을 넘어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연기가 만나 만들어낼 관계성은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전미도, 유지태 배우님을 비롯한 배우진의 연기까지 더해지며, 역사극이라는 장르 안에서 웃음과 눈물, 여운을 모두 담아낸 작품이 완성될 것 같다는 기대가 듭니다.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도 이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느껴집니다.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온 감독님의 감각이 역사극과 만나 어떤 새로운 감동과 해석을 선사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기존 사극과는 다른, 따뜻하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의 이야기로 단종을 새롭게 만나게 될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이 영화를 만나, 역사 속 인물의 삶과 감정을 함께 느껴보고 싶습니다. 첫 공식적인 자리인 GV에 참여해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6년 영화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를 큰 스크린으로 가장 먼저 만나고 싶습니다. 🎬✨

누비
2026-01-18 10:04:56
비밀글입니다.
햄치즈
2026-01-18 10:14:05

제가 예전부터 응원하던 박지훈 배우님과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는 전미도 배우님이 같이 이 작품에서 합을 맞춘다고해서 개봉전 캐스팅기사 뜰때부터 개봉만을 기다려왔습니다! 때 마침 평소에 역사관련된 책을 읽으시고 사극 영화 드라마 방송 등 평소 역사를 좋아하시는 어머니 생신이 시사회 하는 그 주라 저와 어머니 모두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싶습니다!

햄치즈
2026-01-18 10:14:42
비밀글입니다.
점보파르페
2026-01-18 11:03:56

26년도 처음으로 기대되는 한국 영화 개봉작인데 심지어 좋아하는 한국 영화인 왕의 남자랑 같이 gv를 한다니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점보파르페
2026-01-18 11:04:41
비밀글입니다.
Bluejayy
2026-01-18 11:08:54

단종의 일대를 생각하면 가슴이 사무칩니다. ㅜ 이럴줄 알았으면 중학교 안나올껄 예정된 비극이지만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Bluejayy
Updated at 2026-01-18 11:10:37
비밀글입니다.
지니윙윙
2026-01-18 11:30:03

2026년 사극의 정점이 될 “왕과 사는 남자”, 공개된 스틸컷만으로도 압도적인 미장센과 몰입감에 전율이 돋았습니다. 

특히 이번 GV에서 첫 사극영화에 도전하는 장항준 감독님과 함께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님과 정진영 배우님이 함께 하신다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왕의 남자에서 광대였던 유해진 배우가 이제는 왕을 지키는 촌장으로 돌아온다니 이번 GV 기획이 너무 재미있고 더욱 기대가 큽니다.

유해진 배우의 관록과 유지태 배우의 위엄, 전미도 배우의 섬세함이 박지훈이라는 슬픈 파동과 만났을 때 어떤 폭발력을 보여줄지, 무엇보다 '단종'을 맡은 박지훈 배우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당첨된다면 과연 눈빛 장인이라 할 수 있는 박지훈 배우님께도 단종의 슬픔과 고독함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당첨된다면 영혼을 갈아 넣은 정성스러운 후기로 '입소문 요정'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칫국 한 사발 시원하게 마시고 간절히 기다리겠사옵니다! 😀

지니윙윙
2026-01-18 11:30:28
비밀글입니다.
jihoon0529
2026-01-18 11:42:27

개인적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저와 연이 깊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고향이 강원도 영월이어서 영월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이모, 삼촌, 사촌들과 모여 시간을 보내던 중, 카페에서 장항준 감독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유해진 배우님을 보게 되어서 ‘어떤 작품을 만들고 계실까?’ 기대감이 컸습니다. 👍찾아보니 올해 2월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는데, 단종 역할이 박지훈 배우님이라고 해서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박지훈 배우님의 가수, 배우 활동을 응원하고 성장 과정을 지켜보던 박지훈 배우님 팬 MAY💚💛🩷로, 박지훈 배우님이 유명한 배우님들,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찍었고, 그 역할이 단종이며 영월에서 촬영을 했다는 점에서 정말 영화가 기대가 됩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청령포에 간 적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청령포는 가장 어린 왕이었던 단종이 유배된 곳이고, 그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던 저와 동갑일 때 유배를 당했다고 하셨습니다. 청령포에 단종이 머물렀던 모습을 재현한 집이 있었는데, 작은 단칸방에 놀거리도 없는 이곳에 저와 동갑이었던 아이가 가족들의 미움을 받아 이곳에서 지냈다는 것이 시간이 지난 지금 더욱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관음송이라는 큰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소나무의 뜻이 단종의 비참한 모습과 슬픈 말소리라고 해서 고요한 유배지에서 부는 바람소리도 단종의 흐느낌으로 들렸습니다. 😭

이제 스물 한살이 된 저도 사회에 나가면 아기 취급을 받는데, 단종은 그 어린 나이에 믿고 의지할 사람 없이 외로운 생을 마감했다는 점이 너무 안쓰러웠고, 역사가 집중하지 않은 단종의 내면의 고독을 박지훈 배우님이 어떻게 표현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가족들과 왕과 사는 남자는 꼭 같이 보러 가기로 약속했는데, 제가 시사회에서 자세한 설명들을 듣고 난 후, 가족들에게 영화에 대해서 미리 설명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jihoon0529
2026-01-18 11:44:25
비밀글입니다.
우주조
2026-01-18 11:43:10

역사 속에서는 단순하게 기록된 장소인 청령포라는 곳을 '왕과 사는 남자' 영화가 어떻게 재구성 했을 지 궁금합니다. 또 왕의 유배지와 그의 곁에서 그를 감시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연출했을 지 궁금합니다!

미츠게따
2026-01-18 11:43:59

중•고등학생 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조선시대의 왕들의 이야기에 항상 흥미를 가지며 더 찾아보고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이였는데 어린시절부터 좋아하던 박지훈 배우와 유해진 배우가 단종의 이야기로 영화가 나온다고 하여 예고편이 나오기 전부터 단종에 대한 역사 사실을 더 찾아보고 설레어 하고 있었습니다. 단종은 역사 교과서에서 ‘짧고 비극적인 생을 살다간 왕’이라는 문장으로 저에게 인상을 준 왕인데

이번 장항준 감독이 만드신 영화를 보고 조선시대때 단종이 이렇게 살았었겠구나, 이런 경험을 했었겠구나. 하며 마음 깊이 공감을 해보고 싶습니다.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단종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인생의 짧지만 깊은 일대기를 볼 수 있다는 설레는 마음에 예고편도 수없이 땡길때마다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예고편에서의 박지훈 배우의 눈빛이 사람을 매료시키고 장항준 감독님은 기억의 밤부터 정말 인상깊게 봤었는데 사극은 또 어떤느낌일지도 너무 기대됩니다.

작품으로써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단종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지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케미는 어떨지 너무 궁굼합니다! 왕과사는남자 화이팅!!!

우주조
2026-01-18 11:44:00
비밀글입니다.
aemefile
2026-01-18 11:44:11

최근 역사 기반의 한국 영화가 줄어 아쉽던 찰나, 처음으로 단종을 중심으로 다룬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에 상당한 흥미를 가지게 됐습니다. 조선 왕조의 비운의 왕인 동시에 가장 적게 알려진 왕중 하나라는 점, 그동안 약하고 여린, 희생당한 인물로 주로 묘사되었다는 점과 달리 이번 <왕과 사는 남자>의 예고편 속 단종 역의 박지훈 배우가 분노에 차서 뱉는 대사는 이전에 보여진 이미지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엄흥도 역의 유해진 배우의 믿고 보는 재치 넘치는 연기와 한명회, 금성대군, 매화 역의 유지태, 이준혁, 전미도 배우까지 탄탄한 연기력의 출연자들과 더불어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이라니 더더욱 안 볼 이유가 없겠지요. 아주 기대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응원합니다~

aemefile
Updated at 2026-01-18 11:46:33
비밀글입니다.
미츠게따
2026-01-18 11:44:44
비밀글입니다.
요마
2026-01-18 11:56:53

예고편을 보니 더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박지훈의 단종 연기가 너무 기대돼요. 장항준 감독님이 어떤 식으로 단종의 이야기를 연출했을지 gv에서 너무 보고싶어요!

요마
2026-01-18 11:57:45
비밀글입니다.
cosmoplace
2026-01-18 12:22:38

평소 역사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단종은 늘 ‘약한 비운의 왕’이라는 단편적인 수식어로만 소비되어 온 인물이라,,,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으로 그의 입체적인 내면과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풀어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여기에 신예 배우와 연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들의 시너지도 관전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단순한 사극 영화가 아니라, 오랫동안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일 것 같아 꼭 극장에서 먼저 만나보고 싶습니다. 

cosmoplace
2026-01-18 12:23:18
비밀글입니다.
haa33
1
2026-01-18 12:25:14

캐스팅 라인업을 보는 순간,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건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이 가득했는데, 여기에 전미도, 유지태, 김민 배우, 그리고 이준혁·박지환·안재홍 배우님의 특별출연까지 더해지며 말 그대로 ‘믿고 보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캐스팅만으로도 설득력이 충분한 영화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단순히 배우 라인업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 영화는 단종이라는 인물을 거창한 역사적 상징이 아닌, 한 사람의 삶과 감정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유배 이후의 시간을 유배지 촌장의 시선으로 그려낸다는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왕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던 어린 이홍위의 고독과 불안,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평범한 인물의 시선이 어떻게 교차될지 궁금해집니다.
예고편 속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라는 대사로 짧지만 강한 울림을 받았습니다. 권력을 잃은 왕이 아니라, 갈 곳을 잃은 한 아이로서의 단종을 떠올리게 했고, 그 외로움과 불안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더욱 보고 싶어졌습니다. 화려한 궁중 장면보다, 유배지에서의 조용한 시간과 감정에 집중한 이야기라는 점도 이 작품만의 매력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약한영웅이라는 작품을 통해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은 몰입력을 인상 깊게 보았기에,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단종의 모습은 더욱 마음에 와닿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해진 배우님의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가 더해진다면, 두 인물이 만들어낼 관계는 조용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남길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이라니...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그려온 감독님의 감각이 역사극과 만나 어떤 새로운 색과 감동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기존 사극과는 다른 결의 따뜻함과 여운이 느껴질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교과서 속 한 줄로만 알던 단종의 삶을,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 극장에서 마주하고 싶습니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고, 그 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GV를 통해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haa33
2026-01-18 12:25:40
비밀글입니다.
배냥
2026-01-18 12:29:15

예고편 속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한 존재감과 박지훈 배우님의 처연한 분위기가 대비를 이루며 엄청난 긴장감을 선사하네요. 특히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라는 마지막 대사가 가슴을 파고들어 영화의 결말이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큰 화면으로 직접 확인하고, GV에 꼭 참석하여 배우님들이 해석한 캐릭터의 속마음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배냥
2026-01-18 12:30:13
비밀글입니다.
하루카00
2026-01-18 12:30:01

역사책에 간단하게 기록된 단종의 비참했던 말년을,  그를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흥미롭네요! 
유해진의 묵직한 인간미, 박지훈의 섬세한 감정 연기.
역사 속 단종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사극 #왕과사는남자
두 배우의 연기 호흡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멯찌
2026-01-18 12:30:16

[왕과 사는 남자]는 제가 작년부터 정말 기대하던 작품인데 드디어 세상에 나온다니 정말 기뻐요 장항준 감독님과 제가 믿고 보는 배우님들이 나와서 이 조합에 역사 영화? 안될 수가 없는 조합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예고편부터 너무 좋더라고요 그저 어리고 불쌍한 왕이라고 생각했던 단종을 인간 이홍위에 대한 내용으로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왕사남 gv에 당첨돼서 꼭 보고 싶네요

멯찌
2026-01-18 12:31:01
비밀글입니다.
하루카00
2026-01-18 12:30:22
비밀글입니다.
디브이디저글링
2026-01-18 12:36:38

단종이 왕위에 올랐다가 너무도 이르게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조선의 역사 속에서 가장 아프고 쓸쓸한 장면 하나가 자연스레 마음에 그려집니다. 그는 왕이었지만 동시에 아직 세상의 온기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권력의 소용돌이에 던져진 한 소년이었습니다. 왕좌에 앉아 있었으나 스스로의 뜻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었고, 그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운명이 그의 어깨 위에 얹혀 있었다는 점에서 단종의 삶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번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인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고 예고편만 봐도 작품의 완성도, 배우분들의 연기가 매우 기대됩니다.

디브이디저글링
2026-01-18 12:37:38
비밀글입니다.
바나나홀릭
2026-01-18 12:47:36

이렇게 영화 이벤트 응모는 처음이라 조금 떨리네요 ㅎㅎ

저는 영화 보는 걸 참 좋아해서 젊을 때부터 지금까지 영화관을 참 자주 다녔는대요 특히 유해진씨를 정말 오래. 전부터 너무 좋아해서 나오시는 영화는 거의 다 챙겨봤어요 연기도 너무 자연우시고~ 볼 때마다 너무 잘한다 이런 말이 절로 나오거든요ㅎㅎ 잘생겼어요 그리고ㅋ

그런데 재밌는 점은 그렇게 팬이면서도 아직 실물은 한 번도 못봣거든요 늘 스크린 브라운관에서만 뵀지 이렇게 직접 만날 기회는 없었네요~~ 요즘은 딸이 또 영화 얘기를 많이 하길래 뭔가 밨더니 딸이 최근에 박지훈 배우 팬이 됐는대 그 얘기하면서 갑자기 왕에남자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 영화는 딸도 저도 정말 좋아해서 아직도 인생 영화라고 가끔 얘기해요 ㅎㅎ 이렇게 세월이 지나도 생각나는 영화는 진짜 좋은 영화잖아요~~ 그러다가 얘가 엄마 유해진씨랑 박지훈이 같이 나온 영화가 있는데 시사회도 하고 GV도 한대~ 이러는대 제가 GV라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어요ㅋ 영화 보고 감독님이랑 배우분들얘기도 직접 듣는 거라면서.  너무 재밌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유해진씨도 꼭 직접 보고싶고 딸이 좋아하는 박지훈씨도 보여주고 감독님들 이야기까지 같이 들을수있다면참. 좋겠어요~

꼭 당첨되서 딸이랑 손잡고 영화보러 가고싶어요~~그런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될 것 같네요ㅎㅎ 기회 주시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

바나나홀릭
2026-01-18 12:48:40
비밀글입니다.
SY391
2026-01-18 12:47:42

처음 캐스팅 라인업을 봤을 때, 한동안 멍해졌습니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이름만 나열해도 영화 한 편이 완성되는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특히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에서는 이미 서사가 시작되는 느낌이 들어, 예고편을 보는 내내 숨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예고편을 보는 순간, 이 영화는 조용하지만 오래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전투 장면이나 권력 다툼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에 집중한 역사 드라마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사극이 아니라, 역사 속 인물의 마음과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인간 드라마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됩니다.

어린 나이에 왕위를 잃고 유배된 단종의 삶은 기록으로만 보면 너무 차갑고 짧게 느껴지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그 보이지 않았던 시간이 따뜻하게 채워질 것 같아 마음이 설렙니다. 단종을 한 왕이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보고, 그의 외로움과 두려움, 그리고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낼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절제된 감정 연기와 유해진 배우님의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가 만나, 유배지에서 두 인물이 어떤 감정을 나누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님이 연기할 엄흥도와 단종의 관계는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며,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유지태 배우님과 전미도 배우님까지 더해지며, 영화 전반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는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도 이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온 감독님의 연출이 역사극과 만나, 기존 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감동과 해석을 선사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만나고 싶은 작품이자, 보고 나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은 영화입니다. 시사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고, [왕과 사는 남자]를 큰 스크린으로 가장 먼저 만나 그 감동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SY391
2026-01-18 12:48:46
비밀글입니다.
견과
Updated at 2026-01-18 13:08:39

 예고편을 보았습니다.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를 환영한다는 설정과 역사 속 비극인 단종의 유배 이야기를 유배지 마을 사람들의 시선으로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흥미로워 보였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제목처럼 유배온 왕을 감시해야 하는 촌장과 감시받는 왕, 서로가 어떻게 마음을 열어갈지 영화 속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분들이 함께하는 GV에서 실제 제작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제게 오기를 바라봅니다.

견과
2026-01-18 13:06:35
비밀글입니다.
엉덕
2026-01-18 12:58:29

프로듀스 시절부터 박지훈이라는 배우의 성장을 지켜봐 온 팬으로서, 이번 <왕과 사는 남자>는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뜨거운 분기점이 될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대중이 기억하는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을 뒤로하고, 매번 파격적이고 처절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스스로를 증명해 내는 지훈 배우의 행보는 저와 같은 팬들에게 늘 큰 자부심과 존경심이 들게해요🥹

특히 이번 영화가 주목한 '1457년 청령포'라는 시대적 배경은 한국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서사를 품은 공간이기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숙부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의 험준한 산세 속에 고립된 어린 왕 이홍위의 고독함은, 지훈 배우만이 가진 그 특유의 깊은 눈빛과 만났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낼 것 같습니다.

또한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라는 대사처럼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은 한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지훈 배우가 어떻게 해석했을지 궁금합니다. 유배지를 경제적 수단으로 삼으려는 촌장 엄흥도와 감시의 눈길 속에서 피어날 묘한 유대감,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상황에서도 잃지 말아야 했던 '왕의 품격'을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얼마나 섬세하게 그려냈을지 예고편만 봐도 전율이…🤩

장항준 감독님의 밀도 높은 연출과 유해진, 유지태 등 대선배들 사이에서 당당히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지훈 배우의 새로운 얼굴을 이번 시사회에서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역사가 지우려 했던 그날의 기록이 박지훈의 목소리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엉덕
2026-01-18 13:00:26
비밀글입니다.
디디프
2026-01-18 13:02:03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오랜만에 만나는 사극 영화, 게다가 단종 이야기라니 엄청 기대가 됩니다. 배우진의 조합은 신선한데 다들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분들이라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평소 좋아하던 장항준 감독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단종의 이야기는 단편적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역사의 빈 부분들을 어떻게 채워나갔을지 너무 궁금해요. 어떻게 보면 결말을 다 아는 영화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궁금하게 하는 이야기가 또 있을까 싶어요. 개봉날에도 영화관에 가서 보겠지만 gv는 이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귀한 기회인만큼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디디프
2026-01-18 13:08:03
비밀글입니다.
bluelemonade
2026-01-18 13:04:22

처음엔 코믹한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극영화를 예상했다가 뒤로 갈수록 단종이란 인물에 몰입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스포를 좋아하지 않아서 사전정보없이 인물의 서사를 따라가며 빠져들어 감상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감독님, 배우님들과 GV를 통해 여운을 느끼며 깊생하고 싶어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bluelemonade
Updated at 2026-01-18 13:14:59
비밀글입니다.
정혜승
2026-01-18 13:16:10

몇개월 동안 기다렸던 영화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네요

정혜승
2026-01-18 13:16:26
비밀글입니다.
지니콜
2026-01-18 13:22:07

이번 예고편 보고 정말 역사덕후인 저한테 조선 배경인 영화가 나온게 얼마나 좋은지 빨리 가서 보고싶어요! 특히 박지훈배우 프로듀스 101 나온 아이돌로만 기억했는데 예고편보고 얼굴이 정말 꼭 앳된 왕의 얼굴같아서 마스크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구요 예전에 연기 짧게 하는 클립 봤는데 오, 아이돌 연기자 편견있던 저의 생각을 깨줄만큼 흡인력 있더라구요. 강단있는 왕의 연기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시사회 꼭 가고싶어용

지니콜
2026-01-18 13:22:46
비밀글입니다.
메론킥
Updated at 2026-01-18 13:28:29

너무너무너무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좋아하는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잘 다루지 않는 단종의 이야기까지
짧은 예고편에서도 배우들의 엄청난 연기덕에 깊은 감정선이 느껴져 기대가 더더욱 증폭되네요.
특히 박지훈 배우의 연기와 대사톤이 너무 인상깊고 어떤식으로 단종을 연기했을지 빨리 보고싶습니다.
이런 작품을 21일에 GV까지 볼 수 있다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꼭 당첨되어 배우들도 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얻고싶습니다..!!

메론킥
2026-01-18 13:27:23
비밀글입니다.
Skasjndk
2026-01-18 13:24:52

예고편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종은 조선 역사에서 짧은 통치와 비극적 결말로 기억되지만, 이번 작품은 그의 유배 시절과 인간적인 감정, 그리고 그 시절을 함께한 이들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기대가 컸어요.

특히 청령포 유배지에서 펼쳐지는 일상의 순간들과, 단종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과의 교감이 예고편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왕이었지만 스스로의 자리를 잃고, 두려움과 외로움에 맞서는 어린 왕의 모습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한 사람의 감정과 성장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예고편 곳곳에서 보이는 유해진 배우의 유쾌하지만 따뜻한 에너지, 그리고 박지훈 배우가 표현한 단종의 눈빛과 내면의 갈등은 이 영화가 단순한 사극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심 어린 관계를 그릴 것이라는 기대감을 줍니다.

또한 역사 속에 잘 남아 있지 않았던 단종의 숨겨진 감정과 진심을 들여다보는 시도 자체가 매우 흥미롭고, 관객으로 하여금 더 깊게 몰입할 수 있게 해줄 것 같아요. 무거운 역사적 비극을 다루면서도 휴머니즘과 일상 속 유대감이 살아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Skasjndk
2026-01-18 13:25:17
비밀글입니다.
민민이야
2026-01-18 13:28:02

오! 박지훈 배우님의 첫 사극 영화가 유해진과의 투탑 영화라니! 예고편만 봐도 엄청난 흡입력이 느껴지네요~^ 흥도와 홍위! 사람 대 사람의 이야기라는 점부터 확 끌렸네요! 제작발표회에서 박지훈·유해진 배우님 서로 주고받는 칭찬이랑 케미 보면서 이미 마음은 입덕 완료했고 유쾌한 장항준 감독님이 이번엔 어떤 웃음과 감동을 풀어낼지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사극 영화 나오는 것 같아서 벌써부터 흥행 상상 중이고, 시사회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부디 나에게도 행운이 오기를! ^ 1,000만 가즈아! 🙏✨

민민이야
2026-01-18 13:28:20
비밀글입니다.
박지훈09
2026-01-18 13:28:17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훈의 엄청난 팬인데요! 영화 왕사남은 박지훈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작품처럼 보입니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이라는 인물을 통해, 지금까지보다 훨씬 깊고 절제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구요, 화려함보다는 고요한 슬픔과 내면의 흔들림을 표현해야 하는 역할인 만큼 박지훈 특유의 섬세한 눈빛과 감정선이 잘 살아날 것 같습니다!! 특히 말보다 표정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장면에서 큰 울림을 줄 가능성이 크고,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이미지를 넘어 정통 사극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모습은 지훈이만의 성장한 연기력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유배지에서 점차 변화해 가는 단종의 감정 흐름을 어떻게 쌓아갈지도 관전 포인트이고, 이번 작품을 통해 박지훈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박지훈09
2026-01-18 13:28:31
비밀글입니다.
깅윙
2026-01-18 13:33:05

처음 예고가 나왔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단종에 대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니만큼 확실히 기대할 수밖에 없는 매력있는 작품이라 생각했고 예고편을 보았을때 기대하는 마음이 커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전부터 박지훈 배우님의 연기력을 계속 봐왔기에 '이홍위'라는 호소력 깊은 캐릭터의 연기 또한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비하인드, 배우들의 케미 등을 볼 수 있는 시사회가 너무 궁금하고 현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싶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깅윙
2026-01-18 13:34:46
비밀글입니다.
tata88
2026-01-18 13:38:16

역사가 지우려 했던 1457년 영월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네요. 무엇보다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한 연기 내공과 박지훈 배우님의 섬세한 감성이 만났을 때 뿜어져 나올 시너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마을의 생사가 달린 긴박한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훈장과 고립된 어린 왕이 그려낼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믿고 보는 두 배우가 완성할 이 뜨거운 연대와 위로의 순간을 하루라도 빨리 극장에서 마주하고 싶습니다.

tata88
2026-01-18 13:39:07
비밀글입니다.
ㅈㅇㅇ
2026-01-18 13:43:15

이 작품은 역사적 비극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왕과 백성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신뢰와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고편에서 보여지는 인물들의 표정과 분위기는 화려함보다는 차분함에 가까웠으며, 이를 통해 단종의 내면과 성장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역사 속 인물을 살아 있는 인물로 느끼게 해 주는 영화가 될 것 같아 본편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ㅈㅇㅇ
Updated at 2026-01-18 13:46:12
비밀글입니다.
돌고도는팽이
2026-01-18 13:53:35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장항준 감독님의 작품이라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유해진x박지훈 배우의 조합이라니 진짜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돌고도는팽이
2026-01-18 13:54:55
비밀글입니다.
미미미
2026-01-18 13:56:35

예고편을 통해 유배지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왕위에서 물러난 인물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영화로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줄 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만나 보고 싶어요!!!

미미미
2026-01-18 13:57:09
비밀글입니다.
aha!!
2026-01-18 13:58:55

이제 고3 올라가는데 수능 한국사 공부하기 너무 좋은 영화같아서 꼭 꼭 보고싶습니다!

aha!!
2026-01-18 13:59:35
비밀글입니다.
수앵양
2026-01-18 14:17:27

왕사남만 기다리면서 살았어요 눈물장전하고 단종이야기 보러 갈거예용🥹🥹

수앵양
2026-01-18 14:17:52
비밀글입니다.
썬빛
Updated at 2026-01-18 14:22:35
비밀글입니다.
썬빛
2026-01-18 14:20:30

왕과 사는 남자 개봉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한 달도 안 남기고 개봉이라니 너무 기대돼요!! 8년 넘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박지훈 배우님이 단종역으로 나오고, 항상 믿고 봤던 유해진 배우님이 함께 나온다니 벌써부터 재밌을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님들께서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2월 7일에 자격증 시험 있는데 21일에 시사회 보게 된다면 시험 날까지도 너무 행복할 거 같아요!!!

토마토가
2026-01-18 14:27:50

예고편을 보고 홍위를 눈빛과 말투 하나하나 잘 표현했을 박지훈 배우와 엄흥도를 연기하신 유해진배우님의 감동적이면서 재밌는 케미를 보고싶어요 영화를 찍을때의 느낌, 감정들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더 듣고싶어요 너무 재밌을거같아요 장항준 감독님이 단종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며 표현했는지도 궁금합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눈빛 연기 기대됩니다 GV이에가서 배우님들이 하는 말씀 꼭 듣고싶습니다 뽑아주세요

토마토가
2026-01-18 14:28:11
비밀글입니다.
루드체리
2026-01-18 14:34:15

왕사남 찍는다는 얘기 들었을때부터 너무 보고싶었어요 벌써 폭풍오열각입니다 ㅠㅠ 기대 안 하는거 어떻게 하는건데요 매번 세조 얘기만 보다가 단종을 중심으로 한 얘기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 단종을 나약하게만 그리지 않는다니 새롭고 그걸 박지훈 배우가 연기한다니 너무 찰떡 캐스팅 인거같아요 유해진 배우님이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인물로 나온다는데 믿보배 아니겠습니까 둘의 케미도 정말 기대됩니다 거기에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배우 등등 연기파티일거 같고 장항준 감독님의 첫사극 연출도 기대됩니다
그런데 왕의남자팀과 같이 gv라뇨 어릴적 무척 재밌게봐서 n차 관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분들이 보고 느낀 영화 얘기도 너무 궁금해서 꼭 가고 싶습니다

루드체리
2026-01-18 14:35:51
비밀글입니다.
yyebbinnn
2026-01-18 14:37:15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기사 떴을 때부터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됩니당 예고편만 봐도 벌써 흥행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 올해 고3인데 수능 공부는 무슨 요즘 계유정난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빨리 왕사남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시사회에서 배우님들도 만나 봬야지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예고편에서도 느낄 수 있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한 단종 역할에 박지훈 배우님 팬이라서 꼭 당첨되고 싶어용 🥺 벌써 극장에서 눈물콧물 쏙 뺄 준비 완료 ㅎㅎ

karma_3
2026-01-18 14:37:19

꼭 참석하고픈 귀한 기회!

karma_3
2026-01-18 14:39:10
비밀글입니다.
yyebbinnn
2026-01-18 14:37:49
비밀글입니다.
큐립
2026-01-18 14:39:12

장항준 감독님의 첫 사극 작품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띄네요. 보통 사극이라고 하면 잘 알려진 역사적 사건 중심으로 가는데, 여기서는 단종의 유배 생활처럼 역사책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을 깊이 파고든다고 하니 신선합니다.

폐위된 왕이 평범한 마을에서 지내는 이야기라니, 권력의 세계 바깥에서 벌어지는 인간적인 드라마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님의 엄흥도 역할이 기대됩니다. 촌장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폐위된 왕을 대하는 모습이, 유해진 배우님의 묵직한 연기와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박지훈 배우님의 단종 연기도 주목하고 있어요.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잃은 왕의 내면을 어떻게 표현하실지, 최근 작품들에서 보여주신 깊이가 더해지면 좋겠습니다.

 

장항준 감독님은 사람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선택의 순간을 잘 다루시죠.

이번 작품에서도 사극의 틀 안에서 왕과 평민의 진짜 관계를 현실적으로 풀어내실 거라 믿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영상과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배우들 케미가 살아 있어서 개봉이 기다려집니다.

 

GV에서 감독님과 배우님들께 직접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당첨되어 현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spycat
2026-01-18 14:41:33

역사속 단종의 비운의 이야기를 명품배우들의 연기로 흥미롭게 풀어나갈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spycat
2026-01-18 14:45:05
비밀글입니다.
ccarrot
2026-01-18 14:50:18

캐스팅 기사를 본 순간부터 계속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에서 비교적 깊이 다뤄지지 않았던 단종이라
왕과사는남자에서 어떻게 그려졌을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GV를 통해 감동과 여운을 가장 먼저 진하게 느끼고 싶습니다!!

ccarrot
2026-01-18 14:50:35
비밀글입니다.
슬레이트
2026-01-18 14:51:07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단종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지만 오히려 너무 기본적이고 유명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세조가 단종을 밀어내고 왕위에 올랐다는 표면적 이야기 외에 관심을 가지고 깊게 생각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단종 이야기라니 너무 뻔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제 예상과 달리 세조와 단종이 아닌 단종 이홍위와 촌장 엄흥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이 가기 시작해 예고편을 시작으로 제작보고회 인터뷰 등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예고편을 보며 중학생 때 현장체험학습으로 단종이 유배되었던 청령포에 갔던 기억이 떠올라 되짚어보니 당시에는 그저 나룻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번거로운 곳이라든지 어린 단종이 불쌍하다든지 그저 단편적인 감상이 전부였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단종을 청령포로 유배 보낸 이유가 사방이 산과 강으로 막혀 있어 완벽한 격리를 위함이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단종이 얼마나 깊은 외로움과 무력감을 느꼈을지 그 감정을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애타게 개봉일을 기다린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를 드디어 다가오는 2월 4일에 만날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고, 왕과 사는 남자가 아닌 리딩과 사는 남자로 불릴 정도로 배우들도 준비를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인터뷰에서도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글썽이던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모습을 보는 순간 서로를 향한 감정과 진심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그 순간만큼은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저조차도 두 사람이 엄흥도와 이홍위 그 자체로 보였습니다.

 

또한 제작기 영상에서 풍속사 책을 보며 어떤 삶을 살았는지, 밥은 어떻게 먹고, 어떤 하루의 일과를 보냈는지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내용을 보고 이 영화는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만 신경쓰지 않고 제가 생각한 그 이상으로 많은 곳에서 정성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진심을 다해 만든 작품인 왕과 사는 남자가 26년 한국 영화계에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줄 작품이 되기를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미 개봉일로 예매도 완료했고 N차 관람까지 할 생각이지만 그 전에 GV에서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들이 이 영화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슬레이트
2026-01-18 14:52:03
비밀글입니다.
문대
2026-01-18 14:54:52

안녕하세요. 영화 제작 확정 소식이 들려왔던 그 순간부터 오늘까지, 전 오직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일만을 기다려왔습니다. 단순히 한 편의 영화를 기다리는 마음을 넘어, 이 작품은 제게 오랫동안 품어온 역사적 갈증과 팬으로서의 자부심을 동시에 채워줄 희망이었습니다. 우선, 장항준 감독님께서 단종이라는 인물을 선택했다는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단종은 늘 비극의 인물, 혹은 권력 다툼의 희생양이라는 박제된 이미지로만 존재해 왔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예고편과 제작기 영상을 통해 본 이 영화는, 그를 단순히 불운한 왕으로 가두지 않고 유배지 영월에서 사람들과 섞여 살며 고뇌하고 성장했던 단종의 살아있는 숨결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놓쳤던 그 보이지 않는 시간들을 감독님 특유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어떻게 채워내셨을지, 그 드라마틱한 서사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제가 이토록 이 작품에 열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박지훈 배우의 출연입니다. 저는 지훈 배우의 데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그가 겪어온 도전과 성장의 궤적을 지켜봐온 팬입니다. 지훈 배우는 늘 대사보다 깊은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였습니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운명의 무게를 짊어져야 했던 단종의 공허함,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강인함을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아니면 그 누가 이토록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예고편 속에서 찰나에 스친 그의 서글픈 눈망울을 보며, 제가 알던 배우 박지훈이 아닌 600년 전의 진짜 단종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어 전율이 돋았습니다. 여기에 유해진 배우님과의 만남은 그 자체로 완벽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유해진 배우님의 아주 오랜, 그리고 열렬한 팬이십니다. 평소 영화관 나들이를 귀찮아하시던 어머니께서도 "유해진이 나오는 영화라면 무조건 큰 화면으로 봐야 한다"며 먼저 손꼽아 기다리실 정도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유해진 배우님이 맡으신 엄흥도는 단종의 마지막 곁을 지킨 실존 인물이라 더욱 뜻깊습니다. 유해진 배우님만이 줄 수 있는 그 묵직한 진심과 사람 냄새 나는 연기가 단종의 외로움을 어떻게 보듬어주었을지, 우리 모녀는 벌써부터 그 관계성이 주는 울림을 기대하며 매일 밤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전미도 배우님의 섬세한 서정성, 유지태 배우님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태준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배우님까지... 이 압도적인 배우진이 한 화면에서 호흡하는 모습은 관객으로서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연기 거장들이 장항준 감독의 지휘 아래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사실 요즘 저는 취업 준비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마음의 여유가 많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저를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엄마에게, 그리고 박지훈이라는 배우를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 제게 이번 GV 시사회는 단순한 영화 관람 이상의 의미입니다.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이 작품이 품은 진심을 공유하는 시간이, 2026년 한 해를 버텨낼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 소중한 기회를 얻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해 신청 글을 적습니다. 당첨된다면 관람 후 실물 티켓 인증은 물론이고, 블로그와 SNS를 통해 이 영화가 가진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정성스럽게 기록하여 영화의 흥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영월의 그 뜨거웠던 이야기 속으로, 저희 모녀가 걸어 들어갈 수 있도록 부디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세요. 2026년 최고의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의 첫 시작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문대
2026-01-18 14:56:13
비밀글입니다.
초격무비25
2026-01-18 14:56:38

장항준 감독님의 한 작품도 빠짐없이 챙겨보며, 늘 ‘이야기’와 ‘인물’을 끝까지 놓지 않는 연출을 좋아해왔습니다. 웃음 속에 남는 감정,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결국 사람 이야기에 닿는 시선이 감독님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제목만으로도 권력과 인간, 관계와 선택에 대한 장항준 감독님 특유의 시선이 담겨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시대와 인물을 비틀고, 또 어떤 여운을 남겨줄지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꼭 시사회에 뽑힐 수 있길 간절히 바라보며 적어봅니다!

초격무비25
Updated at 2026-01-18 14:58:31
비밀글입니다.
jihoon0529
2026-01-18 14:56:48

개인적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제가 반드시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박지훈 배우님의 가수 활동과 배우로서의 행보를 꾸준히 응원해온 팬 MAY로서, 한 사람의 아티스트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오랜 시간 지켜봐 왔습니다. 밝고 순수한 이미지에서 출발해 점차 폭넓은 감정 연기와 복합적인 인물을 소화해 내는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은 늘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 박지훈 배우님이 단종이라는 역사적으로 가장 비극적인 왕을 연기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단순한 캐스팅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단종은 조선 제6대 왕이자 가장 어린 나이에 즉위한 군주로, 왕위에 오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인물입니다. 기록 속의 단종은 ‘폐위된 왕’이라는 이름으로 짧게 남아 있지만, 그 이면에는 어린 나이에 겪었을 극심한 공포와 배신, 그리고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못했던 고독한 시간이 존재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왕이라는 신분이었지만 동시에 보호받지 못한 한 아이였다는 점에서, 단종의 삶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단종의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극 연기가 아닌,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감정 전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지훈 배우님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눈빛과 호흡, 침묵 속 감정까지 표현할 줄 아는 배우라는 인상을 주었기에, 단종이 겪었을 외로움과 상실, 두려움을 깊이 있게 담아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에서는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던 단종의 인간적인 고뇌와 감정을 이 작품을 통해 새롭게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권력 속에서 잊힌 한 인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작품일 것이라 기대됩니다. 박지훈 배우님이 단종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감정의 깊이를 극장에서 직접 느끼며,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영화를 만나고 싶습니다.

jihoon0529
2026-01-18 14:57:31
비밀글입니다.
코뿔소소
2026-01-18 14:57:36

이번에 많은 배우님분들이 출연하셨지만 특히 박지훈 배우의 눈빛이 인상 깊었어요.

크게 말하지 않아도, 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얼굴이 예고편만으로도 전해져서

스크린에서 보면 얼마나 더 깊게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무대인사로 더 가까이에서 완성할 수 있다면 정말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아요.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현장에서 그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

코뿔소소
2026-01-18 14:58:41
비밀글입니다.
hyoj
2026-01-18 14:59:33

왕과사는남자개봉을기다리고있습니다. 꼭 영화간에서 먼저 볼 수 있길바랍니다

hyoj
2026-01-18 15:00:29
비밀글입니다.
동원임
2026-01-18 15:00:13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라 넘 기대됩니다.

동원임
2026-01-18 15:00:31
비밀글입니다.
권무
2026-01-18 16:56:35

박지훈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정말 기대돼요!! 작품마다 항상 인상적인 연기와 깊은 감정 표현을 보여준 배우라서, 이번 사극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과 얼굴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ㅜㅜ

특히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가 큰 강점인 배우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커요. 지훈이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가 될 것 같은 예감도 들고, 스토리와 연기 모두 정말 놓칠 수 없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꼭 당첨돼서 큰 화면으로 직접 보고 싶고, 방영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무
Updated at 2026-01-18 16:57:43
비밀글입니다.
테설이
2026-01-19 03:53:05

오홋!!! 간만에 서울상경해야겠구만요.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감자어딨지
2026-01-19 12:23:45

ㅜㅜ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