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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언브로큰 감상기(약스포)

샘페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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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5-01-10 23:09:09

● 디피인들은 영화의 호불호에 관한 타인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 영화의 반전이나 결말 등에 대한 정보가 본문에 포함될 경우, 반드시 게시물 제목에 '스포일러'라고 표시를 해주세요

 

안젤리나 졸리 감독 ...언브로큰

한남자의 인생을 바꿔놓은 전쟁...굴하지않는 의지를 그려낸 수작이다.

타고난 육상실력을 알아본 형의 도움으로 베르린올림픽에 출전 인정받은 차세대 메달리스트...

 

하지만 2차대전은 인생을 바꿔놓았다...아쉬운 스토리..

전쟁의 상처, 그리고 포로수용소

극적인 삶과 존엄성 말살...극악한 수용소의 삶과 고난,,,

여성감독으로는 표현이 쉽지않은 스토리를 나름대로 잘그려나갔다..

 

스토리는 전쟁이 끝나면서 ,,,삶은 찾았으나....메달의 기회는 더이상...

전쟁이 바꿔놓은 한남자의 굴하지않는 삶을 그린 영화..

졸리는 이젠 감독으로 제2의 인생을 ...

연기도좋고,,,마지막은 용서와 화해로...

작년에 세상을 떠난 루이 잠프리니....

비록메달을 따진 못했지만 삶의 소중함.의지는...

인생의 금메달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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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네오컬쳐
2015-01-10 08:12:11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참 좋았습니다.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스토리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네요.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 잘하는 줄 알았지만, 연출 능력도 괜찮아 적잖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그녀의 연출 행보에도 기대가 되네요.

디제이_2
2015-01-10 12:38:02

오늘 보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표류신이 좀 길다는 느낌,,, 실화라서 더 끌리게 되었습니다, 일본군의 잔악함은 나오지만 그리 심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더 악랄하였다고 하는데,, 일본사람들이 이 영화에 반감을 가졌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옹졸한 민족,,

네드지성
2015-01-10 14:09:09

일본에서는 난리라고는하지만 오히려 일본에 대해서는 미화 됐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군이 전범기를 쓰지 않고 포로들도 노역만 시키고 딱히 악랄한 면은 그려지지 않았더군요. 그런면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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