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M:I6 수원CGV 아이맥스 후기
LV999
1022
2018-07-25 14:21:51
영통 메가박스 MX를 즐겨찾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수원 CGV imax에서 감상했습니다.
그냥 앞으로는 계속 MX관으로 가려구요 .인상적인 점이 하나도 없어요. 조그만 어떤거라도 기대했는데;;;
메가박스 MX관처럼 영화관의 특별한 기술을 소개해주는 영상이라도 있었으면....전 MX관의 돌비영상 보는게 진짜 좋더군요 ㅋㅋ
영화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면.....
톰형님 너무 무리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톰의 고생이 몸으로 전해지는 영상들이었어요.
그리고....주연 못지 않는 여배우들이 나와주네요.
4편 레아 세이두-5편 헤르미온느 코필드- 6편 바네사 커비
시선 고정시키는 배우들이 계속 등장하네요. CIA 여사님도 꽤 매력적인 외모셨어요 ^^;;
원래 가던 MX관에서도 봐야겠네요
7
댓글
WR
LV999
0
2018-07-25 05:32:44
맞아요. 그냥 예쁘고 좋네요
WR
LV999
0
2018-07-25 05:33:53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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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아가씨 말씀하시는 거죠? 이름이 바네사 커비로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