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寄生蟲 (Parasite)
2019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
(별 5개 만점 기준에서)
★★★★☆ (90점)
5개에서 4개면 80점 아닌가요?
빵꾸난 별은 반개입니다. 고로 네개 반
<기생충>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별점은 '별4개 반'으로 90점이라고 합니다.
이분은 100점자체가 없을듯..
마더하고 살추가 별 5개 입니다
박쥐도 별 다섯 만점이었죠
봉준호 감독 작품 외를 봐도 만점 꽤 많습니다. 2015년도까지만 정리된 걸 찾았는데 이렇네요. http://blog.nosiar.kr/이동진-평론가-별점-리스트/
박평식 평론가가 절대 100점 안주고 이동진 평론가는 꽤 많습니다. 왓챠 팔로우하면 볼 수 있어요. 봇이 아닌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라
작년 개봉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 (ROMA 2018)> 역시 별5개 만점이었습니다.
ROMA (2018)
별5개 ★★★★★
'특정한 시공간 속의 개인적 추억에 감동 넘치는 보편성의 날개를 달아준 기술, 예술, 마술' - 이동진
곡성 별다섯 아니였나요?
말씀하신대로 이동진 평론가의 나홍진 감독작 <곡성>에 대한 별점은 만점이었다고 합니다.
곡성 哭聲. THE WAILING (2016)
'그 모든 의미에서 무시무시하다.'-이동진
<곡성. 2016>이 현재까지는 이동진 평론가의 마지막 국내 영화로서는 만점 영화라는군요.
예매가 망설여지는게 설국열차랑 옥자는 제 기준 기대 이하였습니다.
예매해도 될거에요 ...저도 설국열차,옥자 2연타 실망했는데...이번에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추>괴물,기생충
꼭보세요! 저도 옥자랑 설국열차는 기대이하정도가 아니라 별로였는데,
기생충은 상당히 좋아요 !
개인적으로 살인의 추억 > 기생충=마더 >> 괴물 >>>>>>>>>>>>>>옥자=설국열차 였습니당..
저도 그 두 영화는 so so 였으나 이번 영화는 다릅니다!
저 명징과 직조가 포함된 한줄평을 분명 몇일전에 다른데서 본것 같은데 착각인가요 ?
오늘 처음 뜬 한줄평이 맞을까요 ..
이전에 이미 이동진님 평으로 떴었어요! 근데, 별점과 함께 뜬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당!
아~~~ 그게 왓챠에 별점 없이 써져있던건가요 ? 제가 어디서 본건지 몰라서
왓챠는 별점없이 평만 쓰는게 불가능할텐데
왓챠는 오늘 올라온거 맞는데요!
cgv에서 라이브톡 공지될때인가 별점없이 이동진 평으로 홍보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가 큰 작품들은 왓챠에 별점이 올라오기전에 미리 평을 받아서 홍보에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5개에서 4개면 80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