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기생충 와이프랑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조조로 와이프랑 보고 왔습니다.
30-40명 쯤 있던데, 여긴 지방이라 이정도면 관객 꽤 많은 축에 들어갑니다.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도 있고, 배우들 연기도 훌륭하고, 반전도 있고, 130분이 넘는데 지루하지는 않고, 그런데 저 한테는 재미는 없더군요.
이상하게 지루하지는 안는데, 30분쯤 지나고 부터는 빨리 끝나길 바라게 되더군요.
호불호가 분명할것 같아 한 600만 정도 예상해 봅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고, 세상은 또 왜 이리 아름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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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arasite
1
2019-05-31 13:24:29
햐 저는 시계를 쳐다볼수도 없었는데 .. ㅠ
narcti
0
2019-06-01 03:57:59
저도 약간 비슷한걸 느꼈습니다. 약간 불편한 긴장감을 느꼈던것 같기도 하고요.. 원래 주연들에 이입을 많이 하는편인데 조마조마하며 본것도 같고 임팩트 있는 장면들에서는 또 몰입되고 그렇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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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볼 영화는 아니었어요 저도 ㅎㅎ
그저 기분이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