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에 보고 왔습니다.. 영상미는 괜찮은것
같아요.. 뭔가 레트로를 생각나게 하는..
저도 고등학교때 해봤던 피씨통신..
친구꺼 빌려서 천리안을.. ㅎ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바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시간 챕터 공백도 긴것(?) 같고..
혼자만의 죄의식에(?) 갇혀 버린 정해인..
그리고 마지막은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눈 썰미 좋으신분은 아실듯..
영화 및 블루레이뿐만 아니라 신발에도..
슈즈홀릭에 빠진, 스니커 헤드가 되고 싶은 남자..
전 프로스펙스 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