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OTT 제국’ 일군 헤이스팅스, 29년만에 넷플릭스 떠난다
DVD 우편 대여 업체로 출발한 넷플릭스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공룡으로 키워낸 리드 헤이스팅스(65)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29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
넷플릭스는 16일(현지 시간) 주주 서한에서 헤이스팅스 의장이 6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재선임에 도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자선 활동 등 개인적 관심사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3288?sid=101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는 만년으로 하고 싶다 - 영화 '중경삼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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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5:37:25
확실히 이런건 우리나라와 다르네요.. 우리나라 회사였다면 유상증자, 물적분할 등등해서 어떻게든 자녀에게 물려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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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오징어게임 체육복도 입었던 그 분 아닌가요
박수칠때 떠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