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변신 뭐 이런 병신같은...
아 진짜.. ㅋㅋ
초반엔 좀 뭐 보여줄것 처럼 하더니만
결국엔 아몰랑 날림 스토리...
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십자가를 가지러 간 둘째가 그 오랜 시간 보이지 않는데도 아무도 신경안 쓰고
통구이(!)가 된 채 발견됐음에도 눈물 한방울 흘리기 전에 다음챕터로 넘어가는 모습에서 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언급조차 안되는 둘째를 보며 눈물이 나더군요...ㅋㅋㅋ
뭐 이거 말고도 웃긴게 한두개가 아니고 이거 진짜 막판엔 장르가 코미디였어? 했네요.
그거와 반대로 두 딸은 참 매력적이였습니다 :) 영화에서 유일하게 건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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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거지 같아도 X신이 뭡니까...... 여기가 디씨인가요.
라임으로 봐도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