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니키타 의 느와르적 분위기를 기대하시면 안되구요 하지만 루시처럼 어수선하지는 않고 택시처럼 정신없지도 않은 딱 깔끔한 오락첩보물 한편이라 생각하고 보시면 내내 재미있습니다. 레옹이후 세월이 꽤 흘러서 무뎌졌다고 느낄때쯤 나온 다음작품까지 기대하게하는 꽤나 가성비 좋은 오락액션영화였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