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조지 루카스가 구상했던 스타워즈 시퀄 메인 빌런 공개
스타워즈 1~9
' 스포 有 '
Star Wars:
Darth Maul Was Original Sequel Trilogy Villain, Reveals
George Lucas
새로운 스타워즈 시퀄 3부작 (에피소드 7,8,9)의 마지막편인
스타워즈 9탄 The Rise of Skywalker (2019)에서는
1983년작인
스타워즈 6탄 Return of the Jedi (1983)에서
다스베이더 (아나킨 스카이워커) 에 의해 죽은것으로 나왔던 은하제국의 황제인
다스시디어스(펠퍼틴) - 시스 로드가 복귀 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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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Sidious (Palpatine)
알려진대로 라이언 존슨 감독작 스타워즈 8탄(The Last Jedi)에서 메인 빌런이었던
스노크 (Snoke)가 사망을 하면서
JJ 에브람스는 9탄에서 황제 펠퍼틴의 복귀 스토리를 사용 하였죠.
Snoke
(7탄에 등장했던 스노크는 8탄에서 카일로 렌에게 몸이 반으로 잘리며 사망하였다.)
이번달 출간될 서적 [The Star Wars Archives : 1999-2005]에 따르면
디즈니가 스타워즈 판권을 인수하기전 조지 루카스가 구상했던
스타워즈 시퀄 3부작 (7,8,9)에서는
메인 빌런으로
프리퀄작이었던 에피소드 1탄 <Star Wars: The Phantom Menace (1999)>에서 몸이 잘린체 추락했던
'다스 몰'을
조지 루카스는 시퀄 3부작에서 복귀시키려고 했었답니다.
다스 몰이 옆에서 소녀 다스 탈론(Darth Talon)을 훈련시키며
마치 우주의 대부같은 존재가 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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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위치한 다스 탈론(Darth Talon)
Darth Maul
다스 몰
결국 디즈니로부터 스타워즈 판권을 넘기기전
조지 루카스는
시퀄 3부작에서 '다스 몰'을 메인 빌런으로 염두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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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시퀄은 루카스 옹이 만드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