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컴벳에서 원했던 액션이
말리그넌트에서 나오네요. (자르고 꺽고 쑤시고...)
아주 대만족했습니다.
BD구입하면 후반부 액션 만큼은 몇번이고 돌려 볼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놀래거나 무섭다고 느낀 장면이 전혀 없어서
호러영화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ㅋ
액션 여주를 만들기 위한 탄생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2편부터는 본격적인 사냥의 밤이 오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저도 영화 끝나고 느낌이 액션영화 한편 본 줄 알았습니다..^^
저두 생각보다 뻔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액션도 스포일러가 될까봐 자세히 이야기는 못하지만 특성상 특이했구요. 기괴한 영화였습니다. 초반 장면은 애니 엘펀리드도 떠올랐구요. 그러고보니, 엘펀리드랑 좀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액션 여주를 만들기 위한 탄생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2편부터는 본격적인 사냥의 밤이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