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파묘' 주인공들의 아쉬운 전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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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19:12:58
왜 보국사에서 술을 마시고 편하게
잠을 잤을까요 화림만 안자고 차에
있었는데 본인이한 봉인이 깨진것도
몰랐죠 최악의 악지에서 정체불명의
불길한 관이 나왔고 이미 몇명이
죽어나간 사건이 있었음에도 베테랑들이
왜저런 방심을 한건지..국수까지는
이해를 했는데 술마시는거 보고 고개를
갸우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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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하고 말피로 결계를 칩니다.
관에서 빠져나오지못하게 대비를 해둔거죠
설마 관을 뚫고 지붕까지 뚫는건 예상못한거죠
그만큼 강력하다는걸 보여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