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리뷰]  '파묘' 주인공들의 아쉬운 전개하나

낙일방
1
  2426
2024-03-04 19:12:58

왜 보국사에서 술을 마시고 편하게
잠을 잤을까요 화림만 안자고 차에
있었는데 본인이한 봉인이 깨진것도
몰랐죠 최악의 악지에서 정체불명의
불길한 관이 나왔고 이미 몇명이
죽어나간 사건이 있었음에도 베테랑들이
왜저런 방심을 한건지..국수까지는
이해를 했는데 술마시는거 보고 고개를
갸우뚱 했습니다


9
댓글
러빙희78
6
2024-03-04 10:16:59

찹쌀하고 말피로 결계를 칩니다.

관에서 빠져나오지못하게 대비를 해둔거죠

설마 관을 뚫고 지붕까지 뚫는건 예상못한거죠

그만큼 강력하다는걸 보여준거죠

Gateron
2
Updated at 2024-03-04 10:28:28

1. 봉인이 깨지진 않았습니다. 오니는 봉인이 없는 관위를 뚫고 지붕으로 나온 것 입니다. 관위에도 똑같이 말피와 찹쌀을 올려두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죠.

2, 동트는 대로 관채로 불태울 생각이었고 모든게 다 해결된 줄 알았나 봅니다. 하지만 화림은 계속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차 안에서 대기했죠...아무래도 오니를 모신 관 위에 지네도 사라지고, 묘소도 사라진 상태라 봉인이 언제 풀려도 이상할 게 없었겠죠 그렇다면 봉길에게 주지스님의 령이 붙은 이유는 애기 무당이어서 그렇습니다. 원래 애기무당이 맑은 기운 덕에 잘 씌인다고 하더군요.

WR
낙일방
2024-03-04 10:30:08

아 그렇네요 봉인이 풀린건 아니고 피해갔다가 맞네요 그럼 높게 뛰면 피하는게 가능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는하는데 더이상 의미 없는 궁금증 같습니다

로보캅
3
2024-03-04 10:39:29

설마 그 안에 물리력을 발휘하는 파워풀한 8척 정령(귀신이나 악령이 아닙니다)이 들어있을 줄은 몰랐겠죠. 악령 나올까봐 열어볼 수도 없었을테니..

한박
4
2024-03-04 11:07:36

사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완벽한 대응을 하면 사건 자체가 벌어지지 않죠. 그래서는 이야기 전개가 안되잖아요. 


약간의 빈틈은 있어야 이야기 전개가 되고 그 전개를 관객이 용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인데 용납의 기준은 영화마다 다르고 관객마다 다를 겁니다. 파묘도 후반부에 왜 그게 나오냐는 딴지는 많이 걸립니다만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딱히 말이 안나온다는 건 대체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푸르미
1
2024-03-04 11:42:44

아아 불쌍한 보국사 스님과 돼지농장 외국인 노동자.. 특히 스님은 밥도 챙겨주고 잠자리도 내줬는데 안타깝습니다.

ドルガッバ
2024-03-05 23:42:55

가장 불쌍한 분이더군요 스님 ....ㅋ

라오파
2024-03-04 12:41:04
작성자가 주의를 요청하는 댓글입니다.
도빅
2024-03-04 23:33:26

국수에 수면제 탔을까 싶다가 술에 탔나 싶다가 ㅎ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