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스콜세지, 코믹북 영화로부터 시네마를 구해야 한다.
마틴 스콜세지, 크리스토퍼 놀란 같은 감독을 지지하며 코믹북 영화 문화에 '반격’
“우리는 시네마를 구해야 한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GQ의 광범위한 새 인물평에서, 코믹북과 시리즈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는 그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언급했던 주제다.
이러한 블록버스터들 대한 질문에서, 스콜세지 감독은 다른 유형의 영화에 정통하지 않은 관객에게는 그 영화들의 지배적인 인기가 부정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 문화에 끼치는 영향이 위험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제 영화는 바로 그런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세대가 생겨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어가 관객들이 이미 그렇게 믿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자 스콜세지는 동의했다.
“그들은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니까 우리가 더 강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풀뿌리 수준에서 말이죠. 감독들들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사프디 형제가 있고 크리스 놀란이 있고,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리고 사방에서 공격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실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나가서 싸워요. 재창조하세요. 불평하지 말아요. 시네마를 구해야하잖아요.”
스콜세지는 진정한 시네마가 아닌 스트리밍 시대의 콘텐츠 정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조된 콘텐츠는 시네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한 그는 “마치 AI가 영화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드는 놀라운 감독과 특수효과 전문가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런 영화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줄까요? 무언가를 완성한 다음 당신의 마음과 온몸에서 그것을 제거하는 것 말고는요? 그래서 당신에게 무엇을 주는 걸까요?”
스콜세지의 새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은 10월 20일 공개된다.
(출처 버라이어티)
| 글쓰기 |





스콜시지옹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이미 마블 DC 둘 다 몰락의 길로 가는 중인듯 합니다. 2010년대는 코믹북 영화의 시대로 기록되겠지만 일시의 유행으로 남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