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입사 [싸이더스]로 확인되었습니다. 감독의 이전작들이 찬란 수입이어서 이번에도 찬란이 수입하나 싶었는데 싸이더스라서 다소 의외군요. '6번칸' 수입도 서프라이즈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수입 사업에 집중하려는 거 같습니다. 북미 4월 개봉으로 국내 동시기 개봉이 가능할 지 궁금하네요.
이거 평가는 좋은 편인가요?
내부 상영은 했겠지만.. 시사회 자체를 아직 안했습니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소식도 아직이고요.
신작이 가장 기대되는 감독인데 이번엔 또 얼마나 참신하게 기괴할지 궁금하네요
제겐 신작 소식 궁금한 감독 1순위가 아리 애스터입니다. 기대기대
예고편 보니깐 역시입니다 ㅎㅎ
왠지 아리 애스터 감독의 단편 중 하나가 생각났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 단편의 장편 버전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네요. 기대 중.
아리 애스터 감독님은 참 우아하고 고상하고 고급스럽게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데 과연 이번에는 얼마나 어마어마한 기괴함으로 무장한 대작을 가지고 오실지! ㅎㅎㅎ 기대됩니다!
머리 안에 꽃밭이 있는데 문제는 꽃밭 비료를 사람 시체로 준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화면이 따뜻한 가족드라마 색감이어서 더 무서운 감독
이거 평가는 좋은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