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은 마이클 키튼.
이것도 스나이더컷처럼 팬들 청원으로 빛을 볼까요?
진짜 미스테리네요. 다 만들어놓고 공개도 안하고 페기한다니...
영화 내용이 어떻길래...
더플래시를 취소하고 이걸 개봉해야지 왜 이런 결정을 한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더 플래시를 그대로 개봉한다는것도 미친 거 같구요 범죄가 현재 진행중인데...
완성도 문제라면 면피용으로라도 내부시사 반응이 안좋았다던가 이런 변명을 들건데 기껏 이유라고 들리는게 '세금 절세'라니... 이래저래 대단한거 같습니다.
다른 경로로 내부시사 테스트 점수가 낮았다는 정보도 여기저기 돌고있기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배트걸만 화제가 되서 그렇지 다른 영화들도 여럿 취소했고 HBO 맥스 개발부 대량 정리해고를 보니 사업적인 이유가 맞는 것 같습니다.
미친 플래쉬를 완전히 없애야지 저걸 없앤다고 ㅎ 설득력이 전혀 없는 헛짓거릴 하고잇네요
플래쉬를 족쳐야지
엄한 배트걸은 왜!!!!
워너-DC 이 ㅆㄲ들은 더 쳐망해야 함.
중간에 엎어진 것도 아니고.
다 만들어졌는데 공개가 안되다니.
고생한 스탭과 배우들 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안가네요...
매너리즘 마블이 계속 흥하는 그 이유..
욕심은 드럽게 많은데 영화수준도 별로고 간땡이도 작고 겁도 많고 결단력도 없고 과감함도 없고
지금까지 나왔던 DC영화도 별로여도 개봉했으면서, 왜....
배트걸보다는, 오랜만에 돌아온 키튼 형님이 안타깝게 됬네요...
이것도 스나이더컷처럼 팬들 청원으로 빛을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