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2화까지 봤습니다.
얼마전 게시판에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 게시글이 올라오길래, 십년도 넘은 영화가 이제 감상평이 이렇게 많이 올라오나 싶었는데 넷플릭스 시리즈더군요.
그래서 바로 볼까 하다가 영화를 안본 겁니다.
매튜 매커너히가 주연한 영화를 우선 감상을 마쳤습니다. 왜 그 때 안봤지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더건요. 내용도 훌륭하고 매튜 매커너히는 이렇게 수사관, 변호사 역할을 하기 위해 배우가 되었나 싶을 정도였고요.
그리고 어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화까지 봤습니다.
크게 자극적인 내용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큰 사건과 작은 사건들이 아주 얽혀서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네요.
2화까지는 아주 나이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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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마쳤는데 시즌2 기다려집니다 소소 보단 굿에 전 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