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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2화까지 봤습니다.

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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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1
2022-06-08 12:26:32

얼마전 게시판에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 게시글이 올라오길래, 십년도 넘은 영화가 이제 감상평이 이렇게 많이 올라오나 싶었는데 넷플릭스 시리즈더군요.

 

그래서 바로 볼까 하다가 영화를 안본 겁니다.

 

매튜 매커너히가 주연한 영화를 우선 감상을 마쳤습니다.  왜 그 때 안봤지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더건요.  내용도 훌륭하고 매튜 매커너히는 이렇게 수사관, 변호사 역할을 하기 위해 배우가 되었나 싶을 정도였고요.

 

그리고 어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화까지 봤습니다.

 

크게 자극적인 내용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큰 사건과 작은 사건들이 아주 얽혀서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네요.

 

2화까지는 아주 나이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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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불타왕
3
2022-06-08 03:28:47

정주행 마쳤는데 시즌2 기다려집니다 소소 보단 굿에 전 가까웠습니다

마이클 빈
Updated at 2022-06-08 03:47:41

영화보단 주인공 매력이 현저히 떨어지지만 그런데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보다 운전수의 매력도 현저히 떨어지지만 쓸데없이 비중은 높습니다.

ASTERISK
2022-06-08 07:57:24

저는 오자크를 마치고 봐서 그런지 너무 밍밍하고 올드한 느낌이 들더군요..

 
WR
aJin
2022-06-08 08:58:58

오자크가 확실히 쫄리는 맛은 더 있습니다만 캐릭터 한두명이 트롤링하면서 계속 아슬한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게 짜증나서 못 보겠더라구요.

페르
2022-06-08 09:11:34

일단 발암캐가 없어서 좋더라고요 영화판 배우들 매력은 못따라가지만 드라마판도 보다보니 정도 들고요. 운전수가 쓸데없이 비중이 높고 겉도는데 pc로 넣은 것은 느낌마저 들더군요..

WR
aJin
2022-06-09 01:41:55

그렇죠?  은근한 PC 요소가 보이더군요.  원래 드라이버도 흑인 남성이었지만 이번엔 여성.  판사들은 흑인, 아니면 한국인 (1명) 으로 나옵니다.

 

 그 정도 PC 는 뭐 자연스럽다고 느낍니다.  괜히 굳이 안어울리는 분야나 인물에 소수인종들을 박거나, 의미 없이 LGBT 캐릭터를 넣는 것 보다 낫다고 느꼈습니다.

고단백참치마요
2022-06-09 00:21:17

 오자크와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둘다 좋게 보았습니다만 , 제의견 및 주변분들 평으로는 오자크와는 비교대상은 아닌듯 합니다. 오자크가 넘사라고 생각되네요. 둘다 안보신분있다면 오자크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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