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설정] 영화속 여권 위조에 대해서
지난번 크레이그의 본드와 제이슨 본의 대결을 구상 해볼려고 크레이그 본드 세편과 본시리즈 3부작을 모두 보고 있습니다. 어제는 본 얼티메이텀을 반쯤 보다 잤는데
항상 이런 첩보 스릴러영화에 나오는 여권 위조 부분을 보면 무슨 애들 장난처럼 여권을 뚝딱 만들어 내던데 궁금한점이 단순하게 여권을 위조 모사만 해서는 큰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여권 검색 서버에는 과련 사람의 정보가 있어야 모사된 여권이 효과를 보는데 과연 그런 인적 정보까지 똑같이 만들어 내는게 쉽지가 않을텐데 영화속에서는 그냥 스탠드 밑에서 사진 오려붙이고 싸인 조작하고 그걸로 끝내던데 좀 웃기더라는거죠.
물론 스토리상 크게 영향을 안미치니 대충 넘어가는걸 이해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종이조각 소책자인 여권이 검색 전산화 환경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걸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본 처럼 10장의 각나라의 가짜 여권을 가지고 있다면 10명의 인적 정보가 각 나라의 중앙서버에 등록되어 있다는거고 10명의 움직임 정보가 수시 업데이트가 꾸준하게 되어야 한다는 전재를 깔고 있습니다. 쉽지가 않은거죠.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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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죠 ..정말 위조 여권 만들려면 실제로 있는 사람을 베이스로해야 할겁니다 여권 껍데기를 구해서 실제 존재하는 사람을 가지고 만들어야 하는데 그거도 쉽지 않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