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안녕하세요, 제 거실 환경 소개 드립니다.
65인치 TV는 너무 작아서 큰맘 먹고 프로젝터를 구매하였는데 기대이상이네요,
덕분에 TV는 안방으로 쫓겨나고 거실은 액자형 스크린이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환한 주말 낮 시간때는 티비소리가 없으니 뭔가 허전하지만 영화 한편을 보더라도
제대로 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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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인치 액자형 광학 스크린입니다.
전동 스크린은 상단 스크린 말리는 부분의 경통이 너무 커서 매립이 아닌이상 인테리어에 방해 될까 싶어서 차라리 액자형으로 했는데 잘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여기 글들을 보면 무조건 큰게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막상 구매 상담을 해보니 아파트는 120인치가 맥스라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120인치는 너무 작을 것 같아 133인치로 구매를 하였는데 처음 맘에 담아뒀던 150인치를 구매하였으면 집에 넣지를 못할뻔했네요,
저희 집이 아파트 16층인데, 신축이라 엘리베이터가 커서 대각선으로 집어 넣으면 들어갈 줄 알았는데 들어가지않습니다. 계단도 넓은 편이지만 돌릴때 겨우 돌아갑니다. 회사 업무 시간에 1톤 포터에 싣고 픽업해왔는데 지하에서 16층까지 혼자 짋어지고 올라가다가 한겨울에 땀뻘뻘 흘리고 너무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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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는 요즘 핫 한 제품으로 구매하였는데, 4K 영상 시청시 녹색 깜빡임 현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문제해결은 뜻밖에 HDMI 케이블이 아닌 제품 설정 문제였네요,
프로젝터 구매시 함께 구매한 15만원 상당의 광HDMI 케이블을 프로젝터와 소스기기간 직결로 연결하면 증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보스 라이프 스타일 600 에 연결하여 미디어 플레이어 (티즈버드 S50)을 연결하여 4K 영상을 재생시 위 문제가 생깁니다. 하여 보스 시스템 호한성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증상인줄 알았으나 미디어 플레이어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변경하여 해결하였습니다.
1080 영상 시청시는 옵션에서 1080P 로 설정하고
4K 영상은 옶션에서 2160 30HZ 로 변경해야 위 증상이 없어지더군요,
마찬가지로 2160 옵션에서 1080P 소스 재생시 똑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감내해야 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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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액자형 스크린 거치시 아트월 콘센트와 접촉이 있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저는 콘솔 뒤 멀티탭 내려오는 선 뒤에 몰딩 자르고 남은걸 벽에 붙이고 케이블을 위에 거치하여 해결하였습니다.
스크린 뒤 지저분한 선은 보스 콘솔로 막아서 선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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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거치는 와이어 4개로 걸었습니다.
아트월 벽에 구멍을 뚫는건 싫어서 검색하다가 설마하다가 와이어로 구매하였는데 대 만족입니다.
완전 잘 버티구요,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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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 해도 전등은 켜놓고 보는데 화질 너무 좋네요,
간단한 드라마 몇편 몰아서 볼때는 눈에 부담이 가지 않는선에서 적당한 밝기로 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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