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개봉기] 옵토마 SUHD-61 초보 사용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빔프로젝트 생초보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있는 것도 답답하고 아이와 뭔가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다가
빔프로젝트를 구성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언능 최고의 가성비 "옵토마 SUHD-61"을
개봉해 봅니다..^^
생각보다 무게도 있고,,, 제가 생각했던 사이즈보다 크네요,,, 아!! 렌즈에 약간의 기스와 코팅까짐이
보이는 데 보는데는 지장이 없는 관계로 패쓰~ 그래도 확인차 판매처에 함 물어봐야 겠네요,,ㅠㅠ
기존에 빔프로젝트를 전혀 사용해 보지 않아... 저에게는 고사향 스펙으로 보이긴 하지만... 저는 그저
아내와 아이가 기뻐할 수 있으면 좋으니 이러한 가성비 최고의 스펙이 넘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 내년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서 일단 현재 집에는 임시 거치 후 이사 완료 시 거실에 AV전용 공간을 만들어
보는게 꿈입니다... 으흐흐....
일단 집에서는 시현이 어려운 관계로 회사 회의실에서 간단히 시현을 해 보았습니다.
다만 고려해야 하는 거는 스크린은 일반 흰색 스크린에다,,, 사이즈도 작아 단순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사양이 별로라서 소소도 4K가 아닌 유튜브 일반 hd소소가 사용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자연의 녹색이 어떻게 표현되는 지 궁굼하여 유튜브의 적당한 소스 하나를 플레이 하였습니다.
회사에 있던 기존 빔프로젝트(hd급)와는 명암비, 밝기, 선명도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사진상
잘 구분이 안 될 수도 있지만 가까이에서 확인해보니 잔디 하나 하나가 구분이 잘 되어 보이네요.
또한, 처음에는 밝은 3500안시가 맘에 들어 옵토마 ht-35D를 고려했으나, 판매처에서 HD급의 밝기와 4K급의 밝기는 같은 밝기라도 차이가 있다고 하여 직접 가서 보고 동 프로젝터로 결정했는데 너무나 잘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빔프로젝에 내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시험해 보기 위해 음악채널을 틀어봤습니다.
사실 저는 큰 기대 안했지만... 일반적 PC용 블루투스 스피커 보다는 훨씬 좋은 소리가 나네요,,
그리고, 후면 단자에 잘 보니 광출력 단자도 있어 홈씨어터에 연결하면 그냥 극장 그 자체가 될 것 같습니다. 이거 프로젝터 하나 들여놓으려다 홈오디오도 판이 커지는 모양이 ㅋㅋ
저에겐 첫 프로젝터이기 때문에 사실 모든게 좋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이 가격에 이러한 성능이 탑재되어 나오는 것을 보고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보편화 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집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하게 되면 보통 간접조명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스크린 바로 위헤 있는 간접조명을 켜고 극한의 상황을 만들어 봤는데.... 글씨와 영상 모두 어느정도 시인성 있게 보이는 것 보고 괜찮은 제품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동 기기를 잘 활용하는 것이 앞으로의 일 같네요..
이상 허접한 개봉기를 마칩니다.^^
암스트롱81
0
2020-04-20 07:01:16
전 어제 UHD52ALV 매장가서 새것 구입했는데 사용한후 재포장 제품 받아서 무지 화가났었습니다 옵토마 검수는 아주 최악인듯합니다
곧앳모스
0
2020-04-20 08:00:55
52alv제품 너무 궁금하네요.ㅠㅠㅠ 사용기 한번만 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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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는 QC 문제가 좀 심하네요. 저도 옵토마 제품 두번 구매했었는데 두번 다 문제 있었어요.
렌즈 이상있으면 우선 교환하세요.
나중에 중고로 팔게될 때 가격 많이 떨어지거나 안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