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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새로운 무선 플랫폼, 뮤직캐스트(​Music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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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02-17 21:15:01

A New World Wireless Freedom

야마하의 ​새로운 무선 플랫폼 뮤직캐스트(​MusicCAST)

 

 

글 | 정영한(unleash@edged.co.kr)

 

 

 

 

​빠르게 달라지는 음악 감상법

 

네트워크 환​경을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음악을 듣는 방법도 다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외부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워크맨이나 휴대용 ​CD​ 플레이어 등과 함께 음반을 들고 다녀야 했고, ​MP3의 등장으로 음원의 개념이 생기면서MP3 ​플레이어 등에 듣고 싶은 음악을 저장하여 듣기도 했다. 그러나 두 방식 모두 물리적인 한계로 인해 청취할 수 있는 음악의 숫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 ​​​iRiver Clix 2 ​MP3 ​플레이어

 

그러나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3G, ​LTE​ 같은 무선 이동통신을 통해 음악을 직접 복사해 넣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업무용으로 제한되던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Network Attached Storge)​의 멀티미디어 기능의 강화 및 기가인터넷 같은 가정용 인터넷의 전송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지면서, 이제는 별도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집 혹은 사무실의 ​NAS​에 저장된 음악을 외부에서 쉽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하이파이 시장에도 크게 영향을 주면서, ​CD​ 플레이어의 단종이 시작되었으며, 네트워크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긴다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은 하이파이 역사 전체를 두고 보아도 최근의 변화는 그 속도가 눈부시다. 결국 음악을 듣기 위해 적잖은 예산의 시스템을 갖추고 청취룸에서 편안한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는  수요보다 캐주얼한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기는 수요들이 더 많다는 판단에서일까? 최근 업계의 흐름은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 ​애플의 휴대용 제품군

 

과거에는 소위 ‘부잣집’이나 가질 수 있었던 컴퓨터였지만, 지금은P​C 성능에 육박하는 스마트폰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다. 결국 거치형 제품(그것이 오디오 시스템이든, ​PC​ 든…)은 태블릿이나 랩톱 등 휴대용 기기로 그 수요가 옮겨가고 있다. 제품 카테고리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IT​​ ​제조사들도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오디오 시장까지 넘보고 있는 실정이다. 

 

애플의 ​AirPlay, ​구글은 크롬캐스트… 야마하는? 뮤직캐스트!

 

무선 스트리밍 기술은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애플은 가장 먼저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AirPlay를 선보였으며,  ​AirPlay ​지원하는 기기의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 한 발 늦게 진출한 구글 역시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의 무선 스트리밍 및 캐스팅 기술을 선보였다. 

 

 

▲ 애플의 ​AirPlay, ​구글의 크롬캐스트

 

오늘 소개하는 야마하의 뮤직캐스트(​MusicCAST)​ 역시 무선 스트리밍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기존 ​IT​ 제조사들과 차별화를 통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뮤직캐스트는 지원 기기들을 독립적으로 사용함은 물론 동시의 제어 및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1로만 동작하는​AirPlay​나 크롬캐스트를 압도하고 있다.

 

 

▲ 야마하가 새롭게 선보인 뮤직캐스트

 

네트워크로 연결된 뮤직캐스트 지원 기기들을 블루투스 같은 무선 연결방식이나 ​HDMI, ​광/동축, 아날로그 연결 같은 유선연결 방식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들 모두를 하나의 앱을 통해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뮤직캐스트를 쉽게 설명하자면 기존 ​AV​ 리시버에서 지원하던 ​멀티 존(Zone) ​시스템을 완벽하게 무선으로 구현해 냈다고 할 수 있다. 장황한 설명보다 아래의 동영상을 시청해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The Life with MusicCAST

 

​뮤직캐스트로 ​할 수 있는 것은? 

 

가장 먼저 네트워크를 통한 음악재생 기능을 제공한다. 네트워크를 통한 음악재생 기능은 기존 ‘네트워크 오디오’를 연상할 수 있겠지만, 뮤직캐스트는 이보다 확장된 개념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여러 개의 방에서 동일한 음원을 감상하거나 각각 다른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NAS​나 ​PC 등에 저장된 음악을 무선 스트리밍으로 각 방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뮤직캐스트의 기본은 무선 음악 스트리밍 

 

다음으로 다양한 뮤직캐스트 지원 기기를 연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HDMI 를 비롯한 외부입력에 연결된 제품의 음악을 공유할 수 있으며, 각 방에 설치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재생하므로 오디오 기기를 업그레이드 하더라도 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물론, ​CD​ 플레이어나 턴테이블 같은 소스기기는 해당 기기가 있는 룸에 가서 직접 음악소스를 넣어야 하​므로, 활용도 측면이 다소 떨어질 수도 있지만,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아도 되는 제품들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뮤직캐스트 기기에 연결된 소스 외에 외부적인 소스(​FM/AM​ 라디오, 인터넷 라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등) 역시 즐길 수 있다.

 

 

▲ 뮤직캐스트는 다양한 기기들의 연동이 가능하다

 

스마트폰/태블릿에 저장된 음원의 경우, 블루투스를 통해 뮤직캐스트 기기로 전송한 후 뮤직캐스트가 각 방으로 무선 스트리밍할 수 있다. 뒤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모든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들은 블루투스와 호환된다. 이를 통해 음악 앱의 비디오 호스팅 서비스 등도 뮤직캐스트를 통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다른 방으로도 무선스트리밍이 가능하다. 

 

 

▲ 스마트폰/태블릿에 저장된 음악을 여러 개의 방에 무선 스트리밍 할 수 있다.

 

반대로 뮤직캐스트 제품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나 블루투스 헤드폰 등으로 무선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이것 역시 모든 뮤직캐스트 제품들이 블루투스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라디오, ​NAS, CD​ 등의 음악을 뮤직캐스트 기기에서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어 기기간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 블루투스를 통해 뮤직캐스트의 음악을 다른 블루투스 기기로 스트리밍 할 수 있다.

 

뮤직캐스트는 MP3를 비롯하여WAV, FLAC, 애플 로스리스, ​DSD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또한 모든 뮤직캐스트 제품은 192kHz/24bit 고해상도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여 고음질의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지원 포맷은 다음과 같다.

 

 

▲ 데스크톱 오디오, 사운드바

 

 

▲ AV 리시버, 하이파이 오디오

 

​뮤직캐스트 제품들은 와이파이 인증(Wi-Fi Certified)을 받았으며, 두 가지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할 수 있어 자신의 환경에 맞는 네트워크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표준모드로 뮤직캐스트 제품이 와이파이 신호를 통해 공유기에 연결된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가장 일반적이고 흔히 사용되는 방식이다. 두 번째는 장거리 전송을 위한 확장모드를 지원한다. 공유기의 와이파이의 커버리지로 모든 기기와 연결할 수 없는 경우, 이 모드를 사용하면 뮤직캐스트 제품들이 브릿지 모드(확장모드)로 작동하여 와이파이의 커버리지를 넓혀준다. 

 

 

▲ 뮤직캐스트 제품은 모두 와이파이 인증을 받았다.

 

 

▲ 두 가지의 네트워크 모드를 지원하며, 확장모드는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넓혀준다.

 

마지막으로 뮤직캐스트 제품들은 에코 디자인을 통해 야마하는 최근에 출시하는 제품을 모두 친환경 제품으로 내놓고 있는데, 뮤직캐스트 역시 모든 제품이 3W 미만의 낮은 대기전력을 소비하여, 제품이 대기상태에 있더라도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자동 대기 기능을 통해 입력신호가 없으면 20분 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한다.

 

 

하나의 앱으로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MuiscCAST’ ​앱

 

뮤직캐스트는 여러 개의 제품을 연동하기 때문에 이를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야마하는 ‘뮤직캐스트 컨트롤러(​MC, MusicCAST Controller)​’를 무료로 제공한다. ​iOS​와 안드로이드(​Android)​용 모두 제공하며, 기존 야마하의 앱처럼 두 플랫폼에서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럼 뮤직캐스트 컨트롤러 앱을 소개하기 전에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 ​​MusicCAST App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이다. 기존의 야마하 앱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더욱 보기 좋고 사용하기 쉽게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앱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설정’을 통해 뮤직캐스트 기기간 연결을 할 수 있다. 뮤직캐스트 기기간 연결은 매우 간단하며 2단계에 걸쳐 설정하면 기기간의 연결설정이 끝난다.

 

 

▲ 뮤직캐스트 앱 실행화면. 모두 한글화 되어있다.

 

     

▲ 뮤직캐스트 기기간 연동은 2단계로 단순 명료하다

 

뮤직캐스트 기기가 설치된 각 방을 선택하는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다. 각 방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고를 수 있고, 또한 각 방의 사진을 사용자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음악 소스는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저장된 무선 스트리밍하여 뮤직캐스트 기기로 감상하거나, 뮤직캐스트 기기의 입력단자에 연결된 소스기기의 음악을 각 방에 캐스팅할 수 있다.특히, 룸 링크 기능을 통해, 동일한 음원을 스트리밍할 룸을 체크해주면 해당 룸에도 동일한 음악이 전송된다. 링크를 끊는 방법도 간단하다. 그저 체크박스의 체크만 없애주면 된다.

 

 

▲ 설정한 각 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사진을 바꿀 수 있다.

 

 

▲ 룸 선택화면. 태블릿 인터페이스

 

 

▲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선택(좌)할 수 있으며, 링크 룸 기능을 통해 동일한 음악을 전달한다.

 

 

▲ 뮤직캐스트는 기기에 연결된 모든 소스를 캐스팅할 수 있다.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

 

야마하는 2015년에 출시되는 제품들을 시작으로 향후 모든 제품에 뮤직캐스트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카테고리는 야마하 ​AV​/하이파이 제품군, 데스크톱 오디오 제품군, 사운드 바 제품군 등 야마하 라인업 전체를 아우르는 규모다. 현재 예정된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은 모두 20여개 제품이 예정되어 있다. 물론, 내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는 뮤직캐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므로, 그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15년에 출시예정인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은 아래와 같다.

 

​데스크톱 오디오 제품군

​ISX-80

WX-030

 

​사운드바 제품군

​YSP-5600

YSP-1600

SRT-1500

 

AV​ 리시버 제품군

RX-V779

RX-V579

RX-V479

 

AVENTAGE AV​ 리시버 제품군

​CX-A5100

RX-A3050

RX-A2050

RX-A1050

RX-A850

RX-A550

 

​하이파이 제품군

​R-N602

CD-NT670

 

​하이파이 시스템 제품군

​MCR-N870

MCR-N670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기존에 출시된 네트워크 지원 제품은 뮤직캐스트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에 문의한 결과, 뮤직캐스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펌웨어 업데이트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조치 외에도 하드웨어 측에서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원이 어렵다고 한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 중에서 일부 모델은 국내에 출시되지 않을 수 있다.

 

멀티 룸 환경의 기폭제가 될 것인가?

 

뮤직캐스트의 기본개념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악을 듣는다!’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환경은기존 ​AV​ 리시버의 멀티 룸 기능을 동일하게 통해 구현할 수 있다. 차이점이라면 기존의 멀티 룸 환경은 모든 연결이 유선으로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설치의 제약이 컸다는 점. 그리고 국내 주거환경에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이 무선으로 구현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냥 음악을 듣고 싶은 방에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을 놓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편리한 기능임에도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멀티 룸 환경이 무선으로 구현되었다고 해서 너나 없이 다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뮤직캐스트의 성패여부는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이런 기능을 알릴 것인지 제조사인 야마하는 깊은 고민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P.S : ​2부에서는 실제 뮤직캐스트 지원 제품의 리뷰를 통해 뮤직캐스트의 기능과 편의성, 성능 등을 점검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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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5-09-09 12:15:36

무선으로 스티리밍 해주는 기능으로 영화 감상 가능 할까요?

2015-09-09 14:33:14

아마 음악에 한정될 가능성이 크겠죠.

2015-09-17 18:11:10

내용 확인 했더니 2채널 이상 소스는 다운믹스해서 보내 준답니다. 그런데 블루투스 특성상 딜레이가 생겨서 영화 볼때 사용은 좀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리시버만 교체하고 자전거 탈때 사용하던 블루투스스피커 활용하면 그냥 저냥 구색 갖출수 있겠네요.

2015-09-11 14:30:04

우린 집엔 방이 많지 않아서 고민해 봐야겠지만 방이 많거나 넓은 집에서는 뮤직캐스트 기능이 꽤 유용해 보이네요. 네트워크로만 묶이기만 하면 개별 콤포넌트들을 하나의 기기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개념 맞죠? 여기에 맛들이면 애플처럼 오디오 쪽은 야마하만 계속 구입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이미 출시된 제품들은 상관없다는 것은 하믄정.. -_-

2015-09-11 17:09:12

디펜더씽님과 동변상련이네요... 방이 2개밖에 안되서, 실제로 뮤직캐스트 효율성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쭉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쉬운 점은 본문에도 언급되었지만, 기존에 출시되었던 제품에 지원이 안된다는게 걸리는군요... 그나저나... 한번 맛들리면(?), 계속 야마하 제품을 사야되는군요... ^^;

2015-09-14 08:40:37

현재 크롬캐스트를 사용하지만 제한적인 부분이 각방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이네요. 애들이 많아 방이 4개이다 보니 위치별로 호환가능 HW 기기만 충족 된다면 음악, 어학 등 여러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할걸로 기대됩니다.

2015-09-15 02:41:28

뭔지 모르지만 이걸 준다고 해도 잔득 뭘 사야 되는거 같네요 그냥 라디오 나 컴퓨터 로 듣고 살겠습니다.

2015-09-17 18:10:12

방이 많지는 않지만 각 방과 거실에 오디오가 따로따로 있어서 안그래도 이전에 뮤직케스트와 같은 것들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이제 실현이 되는군요..ㅎ 저는 집에 아기가 있어서 항상 동요나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매번 방과 거실에서 그때그때 틀어주어야 한다는게 불편했거든요.. 뮤직케스트가 되면 아이가 어디에서 놀던지 동일한 음원이나 교육자료를 틀어줄 수 있어서 넘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만 봐서는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청음이나 시연하는 곳이 생기면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2015-09-19 03:52:08

새로운 무선규약이 나왔네요. 에어플레이의 편의성과 음질의 만족도가 높았는데 뮤직캐스트는 야마하 제품군을 묶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을것 같네요. 무선의 매력.. 그리고 스트리밍은 이제 음악감상의 대세로 자리 잡은듯 싶습니다.

2016-02-17 2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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