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 덩케르크 디지북을 감상했습니다. 영화관 당시에는 "놀란"작품 중에서 흥미를 못 느꼈는데.. 몇일 전 "다키스트 아워"를 보고난 후 보니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즐겁게 봤습니다. 이번 아카데미에도 두 영화가 경쟁 부분이 많던데.... 누구든..좋은 작품이 받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한스짐머의 굵직한 음악도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