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기] 오늘 감상한 킬링카인드 ( protege ) 입니다
저번에 한번 감상후 확실히 재밋어서 오늘 다시 재감상
햇습니다 ㅎㅎㅎ 역시 화끈한 사운드에 액션도 찰져서
보는맛이 두배 이상 ㅋㅋㅋ
이 영화자체가 하필 조이앤시네마에서 수입해 무삭제
블러처리한 악명높은 조이앤이죠 ㅋㅋㅋ
그래서 덕분에 해외판 구매해서 그냥 봅니다 ㅋㅋㅋ
다행히 블로터리 된것도 없으니 다행
다시듣는 돌비엣모스 의 효과도 상당히 좋고 특히 비오는쌈이 아주 ㅋ 거기다 총격음의 묵직한 타격음에 피탄
터지는 효과음도 상당하고 후반부 저택이 폭발하는 부분이 ㅎ 정말 제대로 터지는 ㅋ
볼륨은 -35 로 듣는데도 아주 만족한 영화 ㅋ
어릴적 메기 큐가 반군의 권총 분해 방법을 숙지 재조립해서 네마리의 바퀴벌레를 아무 표정없이 죽이는건 정말
끝내주네요 ㅎㅎ
물론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복수를 꿈꾸는 메기 큐의 멋진
모습이 확 와닿는 ㅋ
가장 인상적인건 후반부 어머니의 머리를 ㅎ
그래서 네마리의 반군을 아무 표정없이 쳐죽이는 모습은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부분도 잇네요 ㅋ
죽엇는데도 또다시 발포해서 죽이는건 ㅋ
이 영화의 가장 큰장점이 암살범들 죽일때 말이 필요없죠
내가 죽지 않을려면 그냥 단호하게 죽이는게 내가 살길인것 처럼 영화에서 제대로 보여주는 부분이 아주 좋앗네요
정말 다른 영화들 보면 죽이기전에 왠 말이 그렇게 많은지 ㅋㅋㅋ
이 킬링카인드는 그게 크게 없습니다 다만 악당 최종보스를 닉 퓨리가 폭탄으로 죽이기전에 말이 좀 많았지만 ㅋ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폭발음 이 ㅎㅎ
일단
영화 : 내용은 단순하지만 액션 킬링타임으론 괜찮은 수작
화질 : 상당히 좋습니다
사운드 : 별 내개 반
| 글쓰기 |





감독이 무려 007 카지노로얄의 마틴 캠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