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고현정씨가 연기한다고 느끼는 작품은 선덕여왕이 처음입니다. 작품에서 이렇듯 존재감을 느끼게 해 주는 배우도 과거 영조의 어머니 역을 했던 김영애씨 이후로 처음입니다.
저도 어제 저 장면에서 소름이 다 돋더군요,,와이프도 그렇구요,, 정말 고현정시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연기입니다,,
저기... 실례하지만 말씀하신 '어제 저 장면'은 고현정이 어떤 연기를 하던 장면을 말하시는 건지요. 위 기사에는 미실이 깨어나는 상황에 대한 언급은 있어도 특정 장면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요. 제가 궁금한 거를 못참아서.. 죄송^^;;
비담과 미실이 대화하는 장면이요,,^^ 대사도 정말 좋고,,고현정의 표정연기 정말 좋았읍니다,,
아, 그 장면 섬세한 고현정의 연기 참 좋았죠. 감사합니다.
표정연기가 후덜덜합니다 ^^
고현정씨의 연기는 원래 좋아했으니, 요즘의 사극에서에서 느끼는, 항상 꺼림칙한 장면은 갑옷의 형태가 상당히 화려해졌는데, 어떻게 보면 중세유럽풍의 냄새가 물씬풍기는... 화려하고 스타일이 좋은것과 유럽풍의 냄새는 다르죠.
처음 등장했을때부터 느꼈던 포스는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전 미실때문에 선덕본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죠
미실의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고현정의 그 신들린연기~~아!
고현정의 연기는 대부분 표정연기일뿐! 몸으로 전달하는 그런 내공은 부족하지 않을까요? 역동적이지 않는 움직임이 대부분! 뭐 그런거 있잖아요... 김명민이 하얀거탑에서 보여지는 그런 메쏘드 연기 같은 그런거....
미실 = 고현정 ... 그냥 그렇게 몰입이 되게끔 만드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고현정씨가 연기한다고 느끼는 작품은 선덕여왕이 처음입니다. 작품에서 이렇듯 존재감을 느끼게 해 주는 배우도 과거 영조의 어머니 역을 했던 김영애씨 이후로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