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잡화 - 선데이 서울 (82년 11월 14일)
[모여라 꿈동산] 잡화
오늘의 잡화는
가판대 잡지 대명사
"선데이 서울 (82년 11월 14일)" 입니다.
표지모델 왕영은
MBC 탤런트 12기 박은라 , 타인의 둥지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
축구 평가전 응원
이화여대 가을 축제
점보 훼리호
거지행색 천국누빈 한의학 부부
색맹 침술로 고친다
술꾼들을 호리는 하룻밤 다섯 얼굴
그 시절 많았던,,,
퇴폐 이발소
칸막이 맥주집 ,,,
박수동 고인돌
연재 소설
또 다른 늪
아들 하나 , 딸 하나 둘만 낳아 잘 기르자
20대 여성 시내버스 운전사
하루 20시간 근무;;;;;;;;;;;;;;;;
과연 누가 먼로를 죽였는가
해바라기 , 용형마교
-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6년뒤 박물관 할거임
- 2022년 2월 일단은 블로그 개설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6년뒤 박물관 할거임
- 2022년 2월 일단은 블로그 개설
14
댓글
1
2026-04-18 16:20:38
학교에서 모자이크 한다고 신뮨 가져오라는데 집에 신문을 안봐서 등교길에 서점에 들려서 선데이 서울 사 갔었죠.
다음날 어머니 담임 선생님 호출 당하셨습니다 ㅎㅎ
1
2026-04-18 16:57:45
선데이 서울은 예전에 이발소에서 기다리면서 엄청봤는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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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서울 상태가 무지 좋네요. 정독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ㅎ
외갓집에 가면 .. 와삼촌들 방에 가득했던 잡지책이었는데 .. 슬금슬금 봐도 외삼촌들이 뭐라 하진 않더라구요ㅋ
당시 할아버지 집에 가면 삼촌들이 보는 잡지는 일절 없었는데 .. 외갓집과 비교 되기도 하고 ㅋ. 아부지가 은근 외갓집 무시하는 이유가 이런 분위기 차이 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 지금 돌이켜 보면 그런거 같다하는 생각이 드네요.
외갓집은 자유로움이 더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할아버지집은 약간 고리타분하달까 재미가 일절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맨날 공부 공부)
선데이 서울 보니까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계시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할머니. 외할머니 사랑은 못느껴 봤고 ㅋ. 양쪽 할아버지들이 그나마 좋았던 80년대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