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이폰] 이런 as 정책을 우찌.. 받아들일지..
이리저리 해서 확인 한 내용인데요...
예를 들어 설명드릴께요..
a라는 제품에 이상이 생겼어요.. 그래서 구매를 한 대리점에 가서
b라는 제품으로 바꿔왔습니다.
근데.. a라는 제품이 애플이나, 기타 수리를 하는 곳에서 검수를 했는데..
불량이 아니라는 판정이 났다 이겁니다. 그러면.. 고객은 b 제품을 가지고
다시 대리점을 방문하여 a 제품을 다시 수령을 해야합니다..
그냥 그거 쓰면 되지 뭐...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인지 친절하시게도 1주일이 지나도 원래 것으로 바꾸러
오지 않으면 가지고 있는 b 제품이 사용 정지가 된답니다.
이런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데 판매한 대리점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바꿔줄리 만무하지 않겠습니까? ㅡ,.ㅡ
제품은 정말 가지고 싶은데.. as 정책으로 인해 분명히 일 때문에 사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불량이 안나면 아무 문제없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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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인거 같은데 신뢰도 안가고 그냥 새제품으로 교환받은 케이스를 더 많이 봤습니다. 사실이라도 그 대리점에서 꼼수부리는걸로도 보이구요 불량률.... 낮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