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폭스의 TV 시리즈 `24` 시즌 1에서의 옥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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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05:15:00
옥의 티라는 말이 제대로 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그렇게 쓰므로 저도 일단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잘못된 말이면 정정해주세요.
폭스의 TV 시리즈 24의 시즌 1(코드 1)을 정말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07:00~08:00 am의 에피소드에서 재밌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카운터로 12분 30초 이후의 부분에서 사진과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니나가 전화를 쓰는 부분인데요, 화면 오른쪽에 스탭이 보입니다.
카메라맨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TV 시리즈라서 방영시에는 팬&스캔을 했는지... 물론 팬&스캔을 하면 당연히 안나옵니다.
그런데 방영시 와이드로 했는지 팬&스캔으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비만 살짝 비춘 것도 아니고 사람이 3분의 1쯤이나 나오고, 아래로는 무릎까지 나옵니다. :)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오른쪽 위에 보이는 것이 사람의 왼팔이고, 그 위에 있는 것이 장비(아마도 카메라)립니다. 그리고 아래를 보면 불쑥 튀어나온 것이 있는데 그 건 그 사람의 다리입니다. :) 어두워서 잘 구분이 안되지만 무릎이 많이 튀어나왔습니다.
정보는 아니고... 잡담에 가까운 글이므로 프라임차한잔에 올렸습니다.
근데... 이 거 정말 재미있군요. 오늘 아침부터 에피소드 7개를 연달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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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는 디지털로는 480P 와이드 방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아나로그 방송은 팬 앤 스캔 이구요. 4:3 화면을 위한 모니터 화면상에 매스킹 표시안에 화면에만 집중하는라 때문에 놓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