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전철역에서 나오는데....
Driver
975
2003-06-24 23:24:00
오늘 지하철 역에서 나오는데 왠 회사원차림의 손에 서류봉투를 든 아저씨가 다가 오더군요.갑자기 절 잡더니 할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도를 믿으시나요? 이런말 할줄 알았는데.........
저한테 자기 담배 3 까치를 사달라는겁니다..-_-
담배 안핀다고 하니까 버스비가 없다고 1600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뭐하는 아저씨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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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표사고 뒤돌면 잔돈 남은것 좀 나눠달란 아저씨..(5번 봤음) 또 버스정류장에서 차비가 떨어졌다며 천원만 달라는 어린놈,,(2번 만남,-_-;) 역 근처에서 '형 전철 타러 안가요?,, 저 표하나만 사주세요..' -_-;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