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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오늘같은 날은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술이나 마시고 싶군요..

不良中年
  315
2003-09-18 16:17:00

막걸리에 파전도 괜찮고,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도수가 약한 국화수나 산사춘,
백세주를 마시고 싶군요..
고등학교 시절 비가 오면 친구들과 오후에 잠깐 나가 술을 마시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그시절이 가끔가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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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r발렌타인
2003-09-18 07:21:00

산사츄~윤... 하는 효리가 생각 납니다...헤벌레....죄송 -_-;) _ _;) -_-;)

플젝러버
2003-09-18 07:59:00

쩝쩝....청주를 데워먹고 싶군요.. ^^

Juno_2
2003-09-18 08:05:00

에스프레소에 모락모락 김 나는 스팀우유 얹어서 카페라떼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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