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왠지....중공축구 발전을 알겠으나 이 거
헬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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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12:45:09
|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축구 "공한증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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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9세 청소년축구대표팀과 2차례 평가전을 치른 한국 19세이하 청소년대표팀 박성화 감독은 중국축구의 빠른 성장세와 과감한 투자에 "부러움반 두려움반의 심정을 느낀다"고 귀띔했다. 지난 26일 내한해 한국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중국의 19세 이하 청소년대표팀은 중국축구협회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축구우승을 위한 프로젝트 차원에서 몇년전부터 조련해온 중국축구의 꿈나무들이다. 19세 이하의 어린 나이에도 대부분 중국프로축구팀에 소속된 이들 '축구꿈나무'들은 내한하기전 두달간의 합숙훈련을 해온터라 평가전 내내 단단한 조직력과 스피드를 자랑하며 한국과의 친선전에서 2연승의 수확을 거뒀다. 또 지난 7월 중국을 방문했던 한국의 16세 이하 청소년팀 대표팀도 2연패를 당하고 돌아왔다. 중국성인대표팀이 아직까지 '공한증'에 떨고있지만 어린 선수들에게는 '공한증'이라는 말 자체가 무의미한 상황이다. 중국은 이미 지난 2월 중국에서 동아시아지역 19세이하 청소년대표팀들간의 친선경기를 개최하며 대회이름조차 '2008스타스컵'이라고 정할 정도로 올림픽 우승에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아직은 어리지만 2008올림픽에서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계산에서다. 한국청소년팀은 이 대회에서도 중국 후베이성 청소년대표와 중국청소년대표에게 연패를 당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박감독은 "중국 성인선수들이 여전히 '만만디 정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어린 선수들에게는 뚜렷한 목표의식이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로 올림픽 우승. 이 때문에 성인선수들과는 달리 어린선수들은 경기내내 뛰어난 집중력과 조직력을 보여주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감독을 더욱 부럽게 만드는 것은 중국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한국전지훈련을 마치는 중국 청소년대표팀은 1일 출국해 두 달간 유럽각지를 돌며 해외전지훈련에 나선다. 2002년 월드컵이후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한국축구의 위기가 더욱 안타깝게만 느껴지는 대목이다. [연합] |
청소년축구로 우리나라도 유럽팀을 이기고 하는 대목을 보면 그다지.....박성화의 무능을
중공이 잘한다고 어물쩍 덮는 느낌도 드는 건 왜일까요?
그나저나 5년전 비리로 쫓겨나더니. 원상복귀된걸 보면 비리가 별거 아니던가.아님 봐주기인가?
박성화에 대하여 참...하기야 김호곤과 더불어 학벌로 굳세게 남은 경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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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수는나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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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09:50:58
감독직 물러나도 이 두 인간은 축구협회에서 한자리식 차지하겠죠 그러니 절대 발전이 없을거 아닙니까 한국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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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박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