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
MICA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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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19:03:35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선명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운전을 하다가도... 밥을 먹을때도... 화장실에 있을때도..
제가 살아오면서 그동안 느끼던 사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가진 또 다른 사랑입니다.
만난지 이제 겨우 한달 조금 넘었는데...
앞으로 같이 헤쳐나갈 일들이 막막하면서도 행복하기만 합니다.
이런 느낌... 참 좋습니다.
곧 퇴근이라 그런지 더 보고싶군요.
빨리 달려가고 싶습니다.
다가가서 만져보고 싶고 얼굴도 부벼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전 그녀를 무척 사랑나나봐요.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files/upload/200602/20060202190410812.jpg)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files/upload/200602/20060202190410828.jpg)
2005년 12월31일 저녁 8시9분에 태어난 제 분신 입니다.
기다려라 소윤아...아빠가 휭~하니 달려간다~~^^;;
디피식구분들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돌 던지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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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었다가 아기사진보고 다시 내려놓음... ;;; (너무 귀여운 사진이군요. 카메라를 의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