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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

MICA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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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6
2006-02-02 19:03:35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선명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운전을 하다가도... 밥을 먹을때도... 화장실에 있을때도..

제가 살아오면서 그동안 느끼던 사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가진 또 다른 사랑입니다.

만난지 이제 겨우 한달 조금 넘었는데...

앞으로 같이 헤쳐나갈 일들이 막막하면서도 행복하기만 합니다.

이런 느낌... 참 좋습니다.

곧 퇴근이라 그런지 더 보고싶군요.

빨리 달려가고 싶습니다.

다가가서 만져보고 싶고 얼굴도 부벼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전 그녀를 무척 사랑나나봐요.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

[잡 담] 'S' 너무 그립습니다.

2005년 12월31일 저녁 8시9분에 태어난 제 분신 입니다.

기다려라 소윤아...아빠가 휭~하니 달려간다~~^^;;




디피식구분들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돌 던지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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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르
2006-02-02 10:05:23

돌들었다가 아기사진보고 다시 내려놓음... ;;; (너무 귀여운 사진이군요. 카메라를 의식하나...)

WR
MICAella
2006-02-02 12:46:12

아무래도 의식하는거 같습니다..ㅎㅎ

방랑늑대
2006-02-02 10:06:47

그냥 죽 휠 내리다가 갑자기 눈망울을 보고 헉! 했습니다. 정말 똘망똘망하네요 ㅎㅎ 이쁩니다 앞으로 계속 사랑스런 따님과(물론 마눌님도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빌보가 바라는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결말을 맞도록요 ㅎㅎ (따님도 계신데 히틀러 전기톱은 그만 찾으심이...어느 사이트 상품 목록에 드래곤사 1/6스케일 짜리 있는 것은 봤는데 품절이더군요.;;)

WR
MICAella
2006-02-02 12:47:15

ㅎㅎ 고맙습니다^^; (그래도 전기톱의 미련은....ㅡㅡ)

kokolee_1
2006-02-02 10:08:36

2005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태어난 아이군요. 너무 귀엽습니다.^^

WR
MICAella
2006-02-02 12:47:50

3시간 51분 있다가 2살된 아기입니다...(미안하다 소윤아..)

안녕내사탕
2006-02-02 10:12:58

아이 너무 너무 너무 이쁩니다. 와후! 사모님만 100% 닮으셧군요....정말 다행이구.... 따님 소식 올려주실때마다....보는 저까지도 흐믓하고 행복해집니다. 소윤이 최고! ^^b

WR
MICAella
2006-02-02 12:48:22

이제 곧 30년 리얼솔로의 시간을 끝내셔야죠^^

마초
2006-02-02 10:27:44

얼짱이실때 한번 봤었는데 유부맘짱으로 바뀌시더니 이제 아빠가 되셨군요,,,^^ 조금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눈도 크고 정말 미인감이네요^^

WR
MICAella
2006-02-02 12:49:35

ㅎㅎㅎ 마초님 오랜만입니다^^; 종로 떡도리탕에서 마지막으로 만났었죠? 시간 많이 흘렀네요... ^^

준석아빠®
2006-02-02 10:30:14

뽀뽀하는 사람이 엄마인가요? 미인이시네요...^^;;;

안녕내사탕
2006-02-02 10:33:52

모처럼...덧글에 추천 한방! ^^b

박스메르스타펜
2006-02-02 11:07:13

모처럼...덧글에 추천 한방! ^^b x2

WR
MICAella
2006-02-02 12:50:15

제 얼굴선이 좀... 좋죠..ㅡㅡ;

psycho
2006-02-02 10:38:49

정말 인형같은 사진이네요.....부럽습니다.

WR
MICAella
2006-02-02 12:51:43

다행하게도 남들이 다 아빠 바탕에 비하면... '선방'했다 합니다...^-^

loveddaddu
2006-02-02 10:40:39

ㅎㅎ 너무 이쁜 따님입니다. 이름도 이뻐요.

WR
MICAella
2006-02-02 12:53:05

ㅎㅎ 고맙습니다^^ 임신 전부터 생각했던 이름입니다.

박스메르스타펜
2006-02-02 11:07:55

엄청난 염장이십니다.^^ 축하드려요~

WR
MICAella
2006-02-02 12:54:29

ㅋㅋㅋ 야밤에 염장 한잔. ^^(결국은 저도 팔불출 아빠가 되는군요^^)

닥터존스
2006-02-02 11:53:27

아빠 안닮아서 이쁘군요.^^

WR
MICAella
2006-02-02 12:56:44

아닙니다! 실물로 보면 지 아빠를 무지 많이 닮았습니다!!! (눈크고 입큰거만..ㅡㅡ)

oz9
2006-02-02 13:13:25

셋 입니다. 현관문 키 누질르자 마자 비명부터 들립니다 "아빠다아~~!" 어서어서 따라 오시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수자리
2006-02-02 14:42:25

똘망똘망 너무 이쁘군요.. 축하드립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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