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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부부의] 대화.. '300'을 보고 -2-

텅빈거리
  1492
Updated at 2007-03-18 11:10:47
텅빈거리 : 페르시아군 대장 말야.. 피어싱 주렁주렁 한애..

반 크 램 : 그 사람 로스트에 나오는 배우라던데... 몸매가 정말...

텅빈거리 : 아니 그 대장 말야.... 생각해보니.. 걔가.. '페르시아의 왕자'잖아?
                점프하고 매달리고 칼쌈하구... 뭐 그러던 눔 아냐..(ps2 게임과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반 크 램 ; -_-;;;

텅빈거리 : 스파르타군 한테 부하들 다 죽고 시체가 산으로 쌓여있어도... 이렇게 한마디만 외치면 될거라구
                '그렇게 된게 아니에요...' 그러면 시간이 되돌아가구...첨부터 다시 시작....

반 크 램 : -_-;;;;

ps. 즐거운 일요일 오늘은 새로나온 h2 10권을 사러가야겠습니다.(11권 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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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스테레오~
2007-03-18 03:08:01

차분한 목소리로: "아니, 그런일은 없었어요" ㅎㅎㅎ 페르시아의 왕자 참 재밌었습니다

geonu.
2007-03-18 03:14:33

텍스트를 이해하려고 두어번 더 읽다가 그만둠 ^_____^;; 메신저 대화내용인가 봐요? 하하

김정열
2007-03-18 03:43:39

저도 300 영화 예고편보고는 페르시아왕자 게임이 생각났었습니다. 그리고 그노래...마법의 성...그게 또 연상되었습니다.

2007-03-18 04:00:44

전 요즘 영화 300관련글은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네타 당할까봐 ㅡㅡ.. 헌데 부부의 대화라니까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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