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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미장관련 정보... (추가)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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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8 21:52:35

 

 

 

트럼프 "하루 이틀 내 타결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Axio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주말 미·이란 협상단이 만나 하루 이틀 안에 최종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최종 합의 전까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해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은 모든 국가에 개방돼야 한다고 강조함
- 이번 합의가 이스라엘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은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덧붙임

 

이란 외무부 "해상 봉쇄는 휴전 위반으로 간주"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명백한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며, 이러한 조치가 계속될 경우 이란 역시 맞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힘

 

연준 월러, 금리 인하 신중론 시사
월러 이사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과 인플레이션 장기화 위험을 이유로 단기적인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 분쟁이 길어져 인플레이션 위험이 노동 시장 둔화 위험보다 커질 경우,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현재 수준으로 동결할 수 있다고 시사함

 

AST스페이스 모바일 - 대주주 공시 (라쿠텐 모바일)
라쿠텐 모바일은 4월 14일~16일까지 약 494만 주를 매도함 (라쿠텐 모바일 현재 보유: 2,608만 155주)
- 총 매도 예정 물량은 최대 1,551만 77주로, 전체 보유량의 약 절반 수준이며 언제든지 매도 중단 가능함

 

트럼프, "지상군 투입 없이 우라늄 가져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농축 우라늄 반출과 대리 세력(헤즈볼라, 하마스 등) 지원 중단을 포함해 "모든 것에 동의했다"고 밝힘
- 우라늄은 미 지상군 투입 없이 양측 인력이 평화롭게 협력하여 미국으로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함
- 이번 주말 양측이 최종 조율을 위한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합의가 완전히 타결될 때까지는 현재의 해상 봉쇄 조치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임

 

이란 외무부, 농축 우라늄 '어디에도 이전하지 않을 것'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 국영TV를 통해 "이란의 농축 우라늄은 그 어디로도 이전되지 않을 것" 이라고 밝힘

 

트럼프, 이란 이견 보도에도 낙관론 유지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이 주말 내내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 레바논 문제를 포함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다고 언급하며, 양국 간 상당한 이견이 남아있다는 이란 측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리 큰 이견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함
- 또한, 미국의 해상 봉쇄 조치는 양국이 최종 합의안에 서명하는 즉시 해제될 것이라고 덧붙임

 

트럼프, "이란과의 쟁점 대부분이 이미 합의"
트럼프 대통령은 터닝포인트액션 연설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개방을 재확인하며, 이란과의 쟁점 대부분이 이미 합의됐으며 향후 절차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 최종 합의 및 거래가 완료될 때까지 미국의 해상 봉쇄는 전면 유지되며, 미국이 이란과 함께 현장에 직접 들어가 모든 핵 물질을 수거할 것이라고 강조함
-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못 박았으며, 협상 과정에서 양측 간 금전이 오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재확인함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합병에 관심 없다고 밝혀
아메리칸 항공은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합병 논의를 진행한 바 없으며, 합병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힘
- 이는 지난 2월 유나이티드 항공 CEO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합병 가능성을 넌지시 제안했다는 보도에 대한 반박으로, 아메리칸 항공은 이러한 합병이 시장 경쟁과 소비자 모두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함

 

이란 의회의장, "트럼프 발언은 거짓"
이란 의회의장은 소셜미디어에 미국의 봉쇄가 계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통제하겠다고 경고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허위 주장을 했다고 비판함
- 미국의 발언을 미디어 여론전의 일환으로 일축하며, 이란 국민들에게 외무부 대변인 인터뷰를 통해 협상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을 촉구함

 

백악관-앤트로픽 첫 회동… '협력 기회·AI 안전성' 논의
백악관은 앤트로픽과의 첫 회의가 "생산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함
- 양측은 앤트로픽의 AI인 '미토스(Mythos)'를 염두에 두고, 기술 확장에 따른 과제 및 협력 방안, 그리고 혁신과 안전의 균형에 대해 논의했다고 함
- 백악관은 향후 다른 AI 기업들과도 이와 유사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임

 

미국, 일부 러시아산 원유 판매 허가 연장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 일부의 판매를 허용하는 일반 라이선스의 만료 기한을 기존 4월 17일에서 5월 16일로 한 달간 연장한다고 발표함
- 세부 규정에 따라, 4월 17일 기준으로 이미 선박에 선적 완료된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에 한해서만 인도 및 판매가 제한적으로 허용됨

 

퍼미, CEO 사임 발표
퍼미(Fermi)의 공동 창업자 겸 CEO 토비 노이게바우어가 돌연 사임한다고 발표함
- 이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최대 31% 폭락함
- 릭 페리 전 미 에너지부 장관이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용 원자력 발전 단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작년 9월 상장(IPO) 이후 이미 주가가 70% 가까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온 상태임

 

트럼프 “이란 협상 순조롭게 진행 중”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토요일 밤 10시에 이란 사안과 무관한 별도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힘 (행정명령 서명 예정)
- 이란과 관련해 20분 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며, 상황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함
- 한편 수요일까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휴전을 연장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추가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이란 외무장관이 해협 개방을 선언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이란 당국이 선박들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통행을 다시 차단한다고 통보함
- 이란 관영 누르(Nour) 통신은 미국의 이란 해운 봉쇄 조치에 맞대응하여, 이란 무장 군대가 해협을 다시 "엄격한 관리 및 통제" 하에 두게 되었다고 보도함
- 특히 해당 수역에서 실제 총격이 발생했다는 선주들의 보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통항을 시도하던 일부 초대형 유조선이 긴급히 운항을 포기하고 회항하는 등 주요 원유 및 가스 수송로의 혼란과 긴장감이 다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음

 

이란 최고지도자, "새로운 패배 맛보게 할 것'"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국군의 날'을 맞아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 해군이 적들에게 "새로운 패배의 쓴맛"을 안겨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함
- 다만, 이번 경고 메시지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군사 작전이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로 언급하지 않음

 

이란 부통령 "호르무즈 권리, 대화 또는 직접 대응"
이란 메흐르 통신은 이란 부통령 발언을 인용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국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외교적 대화는 물론, 필요시 현장에서 직접 대응하겠다고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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