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넷플릭스에서 본 샤를리즈 테론의 <툴리>
이번주는 몸이 피곤한데다 금요일날 IMAX영화를 보고 나서인지 신경을 집중하고 보는 영화보다는 그냥 틀어 놓고 보다말다할만한 편한 영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런 나의 상태를 넷플릭스가 알고 있었는지 <툴리>를 추천하네요.
영화 제목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스킵할려다가 주인공이 너무나 눈에 띄는 샤를리즈 테론이더군요. 아니 이런 영화에도 출연했나해서 보게 되었는데, 잔잔하니 볼만 합니다. 영화는 짧아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영화의 포인트는 역시나 샤를리즈 테론입니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분장인가 의심될 정도로 몸이 망가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실제 20킬로정도 살을 찌웠다고 하는데 역시 대단한 배우라는걸 느끼게 해 주네요.
예전에 볼려고 하다가 못본 <몬스터>도 있더군요. 이번에 샤를리즈 테론 누님 영화들 몇편 달려야겠습니다 😙
걷고 걷다보면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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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주 재미나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