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무 아래에 유골함이 있고 양옆에 조화를 꽂아둡니다. 방문할 때마다 새로 교체하는데요.
어머님은 자꾸 옆의 꽃을 보시며 '저 노란색이 더 예쁜데.' 아쉬워하셨습니다.
그러자 아주버님이 '엄마, 아버지 보러 와서 딴데 보면 안 된다.' 고 농담을...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수목장을 하셨나 보네요.
잘 조성된 수목장 묘역은 납골 묘역보다 좀더 자연 친화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수목장을 하셨나 보네요.
잘 조성된 수목장 묘역은 납골 묘역보다 좀더 자연 친화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