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생각] '300'을 보고 좀 다른 생각이...
1
1507
Updated at 2007-03-18 12:08:15
방금 용산 CGV에서 아이맥스로 '300'을 보고 왔습니다.
화면발 하나는 죽이더군요.
엄청난 전투씬들...
그런데, 그게 한시간 이상 지속되니 조금은 지루한 감이....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좀 다른 생각 영화보면서 가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페르시아를 이란을 빗대어 표현한거다,
그리스...더 나아가 서구인들 관점에서 아시아를 철저하게 야만적으로 표현한거다..
라는 의견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반면에 저는 영화를 보면서...
스파르타...군사국가....현존하는 저런 나라는...? 윗동네!?
그럼...막강한 군사력을 앞세운 강력한 국가는...? 쌀나라?
그럼...철학자와 호모(이건 쫌...^^;;;)의 국가는...? 여기 (좀 아니긴 한데..)?
모냐...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얼추 맞네..
갑자기 영화보는 중간에 그런 생각이 들더니...
'300'이 북쪽의 선전 영화와 오버랩이 되는 겁니다...
그런걸 생각하니까....우스갯 소리로 물론 속으로...
'어..이거 옛날 같았으면 불순한 영환데...^^;;;;'
아...이것도 일종의 선입견이구만...하는 생각도 들면서...
하여튼 중간에 저런 엉뚱한 생각도 들고 그리고 막판에 비장미도 느끼면서
본 '300'이었습니다.
.......제가 한말 중에 스포일러는 없는거죠?.........
화면발 하나는 죽이더군요.
엄청난 전투씬들...
그런데, 그게 한시간 이상 지속되니 조금은 지루한 감이....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좀 다른 생각 영화보면서 가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페르시아를 이란을 빗대어 표현한거다,
그리스...더 나아가 서구인들 관점에서 아시아를 철저하게 야만적으로 표현한거다..
라는 의견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반면에 저는 영화를 보면서...
스파르타...군사국가....현존하는 저런 나라는...? 윗동네!?
그럼...막강한 군사력을 앞세운 강력한 국가는...? 쌀나라?
그럼...철학자와 호모(이건 쫌...^^;;;)의 국가는...? 여기 (좀 아니긴 한데..)?
모냐...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얼추 맞네..
갑자기 영화보는 중간에 그런 생각이 들더니...
'300'이 북쪽의 선전 영화와 오버랩이 되는 겁니다...
그런걸 생각하니까....우스갯 소리로 물론 속으로...
'어..이거 옛날 같았으면 불순한 영환데...^^;;;;'
아...이것도 일종의 선입견이구만...하는 생각도 들면서...
하여튼 중간에 저런 엉뚱한 생각도 들고 그리고 막판에 비장미도 느끼면서
본 '300'이었습니다.
.......제가 한말 중에 스포일러는 없는거죠?.........
10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페르시아를 빗대어 표현한게 아니라 고대 페르시아가 바로 현 이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