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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오늘같은날] 술 한잔 하지 않으면 언제 하리.

마니73
1
  218
2009-05-24 03:05:35
한잔하고 왔네요..
술 마시면서도 그리운 이 얼굴이 자꾸 눈에 선하더이다..

나라꼴이 참 저열합니다.
인신공격이 마치 재미있는 꺼리로 만드는 TV가 꼴보기 싫었는데... 이젠 더 볼일이 없네요..

사실 제가 믿는 유일한 진리는 변증법 이올시다...
"정"의 시대가 가고 "반"의 시대가 왔으니 조만간 "합"의 시대가 오지 않겠습니까..

또 가장 어두은 새벽이 왔으니. 뜨는 해를 기다려야겠지요.

오늘 잊지 않겠습니다. 물론 당신도요... 그리고 사랑합니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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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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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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