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DPE] 9월23일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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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9:59:50
장소: 토즈 강남점
시간: 7:30 ~ 9:30
참석인원: 색시유환규영,악마,딸기치즈타르트,raSpberRy,여우세마리,Pepper,Philistine
주제: GAME
찰리맨슨님의 지난주 약속처럼 간식을 기대하고 토즈로 향했는데....
헉~~~~ 오지 않으셨네요...
토즈 직원분의 실수로 인해서 딸기치즈타르트님은 다른 방에서 홀로 한참을 기다리시다가 오시고...
그래도 즐거운 토론을 했습니다.
주제는 GAME였지만 이번주 DP의 화제가 된 더치페이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여성분이 1분만 더 계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더 토론을 하고 싶었지만 이번주 주제를 위해서 절단신공을 펴고 오늘의 주제로 들어갔습니다.
좋아하시는 게임이 다양하더군요.
게임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도 계시니까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것 같습니다.
요즘 슬러거에 빠져있는 저한테 슬러거를 같이 할수 있는 분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슬러거는 저혼자 하는것 같더군요..
다음주 주제를 DATE로 정했습니다.
오늘 다 다루지 못한 더치페이도 같이 다룰겸해서요...
저는 다음주에는 와이프생일로 예약한것이 좀 있어서 참석이 힘드네요..
아쉽지만 추석 지나고 뵈야할것 같네요..
모임을 마치고 계획에는 없었지만 딸기치즈타르트님이 배고픔을 호소하셔서 치킨에 맥주 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좀 서먹한 면도 있었지만 계속 참석하면서 모임후 한잔하니 더 친밀함을 느끼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저만 그런가???????????????
다음주 모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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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래저래 (배고픔, 더치 페이 이야기, 프린세스 메이커 등) 저의 수난시대였던 것 같아요. 여성 회원이 1분만 더 계셨어도 제 편을 들어주셨을 텐데..(뜬금없는 편가르기. ㅠ_ㅠ) 암튼,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DPE분들이 편해지고 재미있어하시니 좋아용~* ^o^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 다음 주에 다들~ 오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