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복싱] 보석이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아크라시아
595
2010-08-15 13:44:30
김지훈 선수 오늘 바르케즈 선수와의 타이틀 매치에서 패배하기는 했지만 정말 풍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임 운영은 충분히 배울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펀치력은 타고나는것이기에, 김지훈선수의 가능성을 믿습 니다.
최근 10경기에서 모두 ko승을 거둘정도로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었고,
최근의 상대 선수 모두 김지훈선수에게 방심을 한 면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모두 맞불 작전으로 나왔는데,
바스케즈 같은 스타일은 실전에서 접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전술적 어려움을 이번 시합에서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시합은 졌지만, 더 큰 가능성과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지훈의 목표는 바스케즈가 아니지 않은가요,
라이트급 세계랭킹 1위가 진정한 목표이기에,
작은 실패에 주저 하지말고,, 세계 라이트급을 통합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3전 정도 실력을 쌓고 마르케즈와 붙어서 승리를 하고,
파퀴아오 같은 라이트급의 전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s.1 열약한 한국 복싱의 사정상 트레이너가 정보수집에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많은 정보 수집과 다양한 전략과 패턴을 구사한다면 충분히 챔프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ps.2 클린치가 저렇게 심한대, 도대체 심판은 왜 존재하는것인지..
물론 클린치도 복싱의 한 전술이라고는 하지만, 복싱의 흥미와 박진감을 소멸시키는군요..
ps.3 클린치는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버팅으로 들어오는데 그건 제지를 하지 않는건가요... 주먹보다 머리가 먼저나오는 이게 복싱인가요, 박치기 인가요,.
쓸데 없는 푸념을 조금 했습니다. 기대를 조금 많이 했거든요..ㅠ
게임 운영은 충분히 배울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펀치력은 타고나는것이기에, 김지훈선수의 가능성을 믿습 니다.
최근 10경기에서 모두 ko승을 거둘정도로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었고,
최근의 상대 선수 모두 김지훈선수에게 방심을 한 면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모두 맞불 작전으로 나왔는데,
바스케즈 같은 스타일은 실전에서 접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전술적 어려움을 이번 시합에서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시합은 졌지만, 더 큰 가능성과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지훈의 목표는 바스케즈가 아니지 않은가요,
라이트급 세계랭킹 1위가 진정한 목표이기에,
작은 실패에 주저 하지말고,, 세계 라이트급을 통합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3전 정도 실력을 쌓고 마르케즈와 붙어서 승리를 하고,
파퀴아오 같은 라이트급의 전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s.1 열약한 한국 복싱의 사정상 트레이너가 정보수집에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많은 정보 수집과 다양한 전략과 패턴을 구사한다면 충분히 챔프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ps.2 클린치가 저렇게 심한대, 도대체 심판은 왜 존재하는것인지..
물론 클린치도 복싱의 한 전술이라고는 하지만, 복싱의 흥미와 박진감을 소멸시키는군요..
ps.3 클린치는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버팅으로 들어오는데 그건 제지를 하지 않는건가요... 주먹보다 머리가 먼저나오는 이게 복싱인가요, 박치기 인가요,.
쓸데 없는 푸념을 조금 했습니다. 기대를 조금 많이 했거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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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케즈선수가 얄미울 정도로 너무 준비를 잘했더군요. 그에 반해서 김지훈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은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구요. 하지만 앞으로 더 멀리 내다 보고 가야 할 선수인만큼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