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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동생이 선을...본다고..

미르누리
  1237
2010-08-15 15:17:47
하네요

동생 나이는 저보단 어리지만..

서도..

얘가 갑자기 왠 선을 보겠다고 하는지가 궁금...

일단 아가씨는 제 동생하고 동갑이고 피아노를 친다는거 같은데..

키가 170 정도 라고 하네요

이놈이 대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지는..
미르누리 님의 서명
사람 변하지 않아요.너무 믿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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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청계천공장장2
2010-08-15 06:19:56

미르누리님도 빨리 선을 보셔야..

WR
미르누리
2010-08-15 06:20:17

ㅇㅎㅎ 일단 전 나중에..ㄷㄷㄷ

요츠바랑
2010-08-15 06:20:49

자꾸 미루시다가 저처럼 됩니다...ㅋㅋ

청계천공장장2
2010-08-15 06:21:45

미르누리님.. 요츠바랑님.. 두분 어서 좋은 연인 만나시길 바랍니다.

WR
미르누리
2010-08-15 06:28:17

공장장님 먼저요

청계천공장장2
2010-08-15 06:30:22

저에게 여자사람이 전혀~ 없어서 전 이미 포기했어요..ㅜ.ㅜ

釣士
2010-08-15 06:19:57

뭔가 멋진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WR
미르누리
2010-08-15 06:20:30

아 음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안간다더니..

WR
미르누리
2010-08-15 06:20:48

아 전 여자 친구가 시집간다거나 하는 걸런지..

까마긔
2010-08-15 06:39:55

荊軻님 댓글을 읽으니 드는 생각이 잘 되어서 미르누리님께 소개팅을 해드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이제 슬슬 뿌린대로 거둘 때가 되셨으니까요 ㅎㅎ

WR
미르누리
2010-08-15 07:47:33

그너마가 그럴리가 없다는 단지 갑자기 왜 선을 보겠다는 건지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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