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여자배구 8강전
리시브에서 밀리니 답이 없네요
수비 전문 선수인 리베로도 리시브를 못하면, 어짜자는 건지.. 난감하네요
김연경 선수 혼자 멱살 잡고, 끌고 가는데, 다들 가기 싫은가 봅니다 (물론 아니겠지요, 그 누가 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세트 스코어 0 대 2
이제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3세트 시작 입니다
이 글 쓰는 동안 3세트 시작 점수는 김연경입니다
하기실음 관두등가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하면, 높은 (원하는)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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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