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역시 훔친 사과가 맛있죠 ㅡ,.ㅡ
정동영 간만에 1승을..
음 어릴 때 동네 골목에 붙어있던 영화 포스터 생각 나네요 훔친사과가...*.*
천박하다.
젊은이들은 일베화되고 늙은이들은 막장화 되고...
이제 질서문제로 중국 비난 못하겠네요.
택시 운전사는 심장마비 됐는데, 지들 비행기 시간 빠듯하다고 그냥 내뺀 중년 승객까지 등장한 게 2016년 한국이니까요
정신연령이 피난시절 꼬꼬마를 못 벗어나는 퇴물인생들.
저런 사람들 대부분 어버이연합 알바죠
늙으면 현명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뻔뻔해진다는 말을 최근 몇년간 몸으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안면몰수하고 재미로 저짓하면 사과하나가 꽁짜로 생겨서 맛있게 먹을수있으니까요
땅을 파봐 사과가 나오나 더한짓도 하지
그냥 천박한 것들이 늙은 겁니다.멀쩡한 인간이 나이든다고 천박해지지 않습니다.
좀비떼가 사과를 공격했네요. 그래도 사람공격은 안해서 다행이네요.
무례한 행동을 서슴치않고 해 놓고는 웃으며 좋다고 행동하는 사람들...
그러니 무식하고 미개한 민족으로 낙인 찍혀 남에게 우습게 보이는겁니다.
질서는 요원하고 새치기에 나만 편하면 돤다는 식의 사고방식이 팽배한 위아래 세대.
누굴 탓하겠습니까. 우리의 교육이 잘못된것입니다.
정동영 간만에 1승을..